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 추정비례율 86.89%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86.89%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1,570세대로 재건축된다.구는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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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86.89%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1,570세대로 재건축된다.구는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강남 개포현대2차 아파트가 재건축사업을 위한 첫 발을 뗐다. 조합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승인난 것이다.
서울 중랑구 면목7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1,515세대로 재개발된다. 추정비례율은 116.12%로 추산됐다.
전라북도 전주시 송천 롯데1·2단지가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최고 25층 680여세대를 짓는데, 추정 비례율은 100% 이
서울 강동구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100.41%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997세대를 짓는다.시는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0번지 일대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2.78%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1,730세대를 짓는다.시는 미아동 130번지 일대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동의·비례·용적률 ‘3개 숫자’ 주목낡은 동네라도 신축빌라 늘면노후비율 깨져 사업 막힐수도임대용 건물주 많은 곳 불리사업성은 ‘비례율’로 판가름용적률·고도제한도 체크해야 서울 아파트값이 급등하자 상대적으로 초기 투자금이 저렴한 재
동의·비례·용적률 ‘3개 숫자’ 주목 낡은 동네라도 신축빌라 늘면 노후비율 깨져 사업 막힐수도 임대용 건물주 많은 곳 불리 사업성은 ‘비례율’로 판가름 용적률·고도제한도 체크해야
서울 구로구 개봉동 120-1번지 일대가 최고 42층 아파트 1,868세대로 재개발된다. 추정비례율은 101.14%로 추산됐다.구는 개봉동 120-1번지 일대 주
매경플러스의 프리미엄 재테크 콘텐츠 <손품노트>는 재개발 사업을 100가지 사실로 해부했다. 재개발은 무엇이고, 어떻게 돈이 되며, 어디서 사람들이 돈을 잃는가.
매경플러스의 프리미엄 재테크 콘텐츠 <손품노트>는 재개발 사업을 100가지 사실로 해부 했다. 앞서 1편에서는 재개발의 정의와 자격 요건, 구역 지정부터 완공까지 이어지는 진행 절차를 다뤘다.
재개발은 시간을 태워 가치를 빚어내는 사업이다. 예컨대 골목 좁고 반지하 딸린 낡은 빌라 한 채를 사서 ‘조합원’이 되고, 이주와 철거, 착공을 거쳐 아파트 입주권으로 바꾸는 일이다.
재개발 투자에서 매입가격과 프리미엄만큼 중요한 것이 추가분담금이다. 처음에는 저렴해 보였던 물건도 공사비와 금융비용이 늘어나면 총투자금이 예상보다
‘21년 갈등’ 포항 장성동 재개발, 정부·지자체 합동 감사에 ‘이목’‘18개 사안' 소명필요... 일부 조합원 비례율·시공사 계약 등 의혹 제기“단순 서류 보완일 뿐” 조합 해명·포항시는 신중입장…9월 결과 귀추지역의 최대 핵심 정비사업으로 지난 20여 년 간 우여곡절을 겪으며 주목받아온 장성동 재개발 사업이 최근 정부부처와 지자체 등의 합동 감사를 받으면서 새로운
서울 은평구 역촌역세권(녹번동)이 최고 45층 아파트 3,275세대로 재개발된다. 추정비례율은 106.81%로 추산됐다.구는 역촌역세권(녹번동) 장기전세주택 도시
서울 용산구 남영2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11.31%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42층 아파트 657세대로 재개발된다.구는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인천시는 16일 ‘신현동 287-58번지 일원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과 지형도면 고시’를 냈다. 이곳의 용도지역을 제1종일반주거에서 제2종일반주거로 상향해 528세대의 아파트를 헐고 1,364세대를 새로 짓는 내용이다.
잠실주공5단지가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며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들었다. 사업 추진 여부를 따지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조합원별 권리가액과 추정분담금, 신축 아파트 입주를 위한 추가 자금 규모를 얼마나 정확하게 분석하느냐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저층 주거지가 마침내 북한산과 북서울꿈의숲을 품은 친환경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특별시는 이 지역을 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으로 지정하고 정비계획을 결정을 고시했다.
서울 강북구 미아7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3.47%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4층 아파트 546세대가 들어선다.
서울 양천구 신월7동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당초 91.19%에서 100.7%로 상향됐다. 앞으로 최고 15층 아파트 2,681세대가 들어선다.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파크타운아파트가 통합재건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나섰다. 분당 파크타운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박시삼)는 이달 초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시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북구 만덕동 642-16번지 일원에 위치한 ‘만덕1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전체 3만6,895㎡ 면적을 기존 2종일반주거지역에서 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했다.
부산 사하구 당리5구역이 재개발 정비구역을 지정 받았다. 추정비례율은 102.43% 수준으로 예상됐다.
시는 지난 8일 대연9 재개발사업에 대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남구 대연동 1800-12번지 일원으로 5만2,530㎡를 정비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 만수2구역이 정비계획안을 재공람하는 등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했다. 올 가을 구역 지정을 마치고 연내 창립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서울 중랑구 면목10구역 추정비례율이 100.87%로 추산됐다. 앞으로 치고 35층 아파트 959세대로 재개발된다.
서울 강동구 명일한양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이정재 위원장·정성영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서울 마포구 현석동 1-31번지 일원 광흥창역세권이 최고 35층 아파트 675세대로 재개발된다. 추정비례율은 110.32%로 추산됐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10.33%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가 들어선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사업규모가 확정됐다. 지난 2000년대 초반 사업을 시작했던 잠실5단지 재건축사업(조합장 정복문)이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 장미1·2·3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장기간 지연됐던 정비계획 변경을 마무리하고 사업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다만 추정비례율이 86.68%로 제시되면서 동일 또는 유사 평형을 신청하더라도 적지 않은 분담금이 발생하는 구조가 확인돼 조합원 자금 부담도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8구역이 1,700여세대 규모의 대단지를 건설하는 계획안을 확정함에 따라 재개발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전농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완우)은 지난 27일 구역 인근에 위치한 아르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울산 남구B-01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남구B-0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동률)은 30일 입찰공고를 내고 내달 7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 성북구 장위13-2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6.42%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39층 아파트 2,500세대가 들어선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0번지 일대가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김혜진 위원장과 손석헌·김세병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7.92%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39층 아파트 3,464세대가 들어선다.
서울 강남구 상록수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으로 유승태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염승헌씨가 맡는다.
서울 성북구 길음5구역 추정비례율이 106.05%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33층 아파트 754세대로 재개발된다.
시는 사근동 293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도시관리계획 및 지형도면을 25일 고시했다. 지난 3월 4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뒤 이번에 정비계획이 고시되면서 본격적으로 재개발을 추진할 전망이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이 오는 29일로 다가온 가운데 최종 후보 4개사의 사업성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제안서를 비교한 결과 건원건축은 가장 많은 일반분양 물량과 가장 적은 지하 연면적을 제시하며 사업성 측면에서 차별화를 시도한 것으로 분석됐다.
재건축 사업에서 조합원 분담금 갈등의 단초로 지목돼 온 관리처분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종전자산 평가와 공사비, 일반분양가, 권리가액을 하나의 비례율로 묶어 처리하는 현행 방식이 조합원 간 권리배분 논란과 사업 지연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경기 부천 중동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15일 은하마을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선도지구 지정,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재건축 사업의 핵심 절차인 관리처분 제도를 둘러싸고 비례율 중심의 현행 방식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조합원 권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관리처분 체계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국도시정비학회 '관리처분방식 개선' 학술세미나 개최 전문가들 "사업 지연·분담금 갈등 줄이려면 제도 개편 필요" 이승주 한국도시정비학회 회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22일 서울 강남구 건설공제조합 본점에서 '주택재건축사업 관리처분방식의 개선방향'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사진=이재성 기자 재건축 사업의 핵심 절차인 관리처분 제도를 둘러싸고 비례율 중심의 현행 방식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지적이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74.42%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6층 아파트 6,787세대로 재탄생하게 된다.
서울 강북구 번동주공1단지와 4단지가 행위제한에 들어간다. 구는 정비계획 수립 중인 번동주공1단지와 번동주공4단지에 대해 행위제한 및 지형도면을 지난 19일 고시했다.
서울 성동구 금호동2가 684번지 일대가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임종기 위원장을 필두로 양영주·김정헌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서울 양천구 신월5동 77번지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구는 지난 18일 신월5동 77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 LH를 지정·고시했다.
한국도시정비학회가 주택 재건축사업의 관리처분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한다. 한국도시정비학회는 오는 22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언주로 711 건설공제조합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주택재건축사업 관리처분방식의 개선방향’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울 광진구의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자양3동 A구역이 최고 49층 높이의 랜드마크 주거단지로의 대변신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서울의 대표적인 한강 변 명품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예정이어서, 인근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코리아신탁이 서울 도봉구 방학3구역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구는 방학3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 코리아신탁을 지정하고 지난 18일 고시했다.
서울 용산구 청화아파트가 최고 21층 679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65.49%로 추산됐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도봉구 방학3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을 마무리했다. 정비구역 지정 이후 신탁방식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면서 향후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주요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4.64%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2,670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한국도시정비학회는 오는 22일 서울시 강남구 건설공제조합 본점에서‘주택재건축사업 관리처분방식의 개선방향’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정비사업 핵심 과정인 ‘관리처분’ 단계에서 발생하는 주민 간 이해충돌과 분쟁을 해결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도봉구 쌍문2구역이 추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함에 따라 본격적인 재개발 조합설립업무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 구는 18일 쌍문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 다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고시했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압구정 재건축 구역 중 가장 면적이 넓고 역세권 입지를 갖춰 대장구역이라 평가받는 압구정3구역의 조합원 추정분담금이 최대 177억원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2㎡(이하 전용면적) 보유 기준 비슷한 평형을 택하면 약 5억원, 한 단계 더 큰 면적을 분양받으면 약 12억원의 추가비용을 납부 해야 한다.
[하우징헤럴드=문상연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1차아파트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재건축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송파한양1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을 결정 고시했다.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통합재건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이달 15일 은하마을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선도지구 지정,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에 이정수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김병호씨가 맡는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100.41%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1,314세대로 재건축된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도심 역세권에 아파트 998세대와 오피스텔 52실 등이 들어선다. 구는 영등포 도심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지난 11일 고시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역세권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이준형 위원장·정범철 부위원장·정국진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시는 지난 11일 장안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동대문구 장안동 134-15번지 일대로 면적이 6만7,951.8㎡다.
서울 광진구 자양3동 A구역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최고 49층 높이의 아파트 1,000여세대 규모로 재개발된다. 추정 비례율은 114% 이상으로 산정됐다.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1차아파트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재건축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최고 29층 950여세대를 짓는데, 추정 비례율은 약 98.43%로 추산됐다.
재개발·재건축 투자는 낡은 부동산을 사서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단순한 방식이 아니다. 부림재 지영욱 대표의 『재개발·재건축 투자, 3주 만에 마스터하라』는 정비사업 투자를 절차, 권리, 데이터, 비용 구조의 문제로 다시 보게 만드는 책이다.
범천4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민재)은 지난 5일 부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을 골자로 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관리처분계획 의결과 향후 이주, 철거 및 착공 등과 관련한 협력업체 선정 등 사업 마무리 업무추진을 위한 안건들이 통과됐다.
서울 중랑구 중화동 우성타운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101.24%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0층 아파트 219세대로 탈바꿈된다.
서울 구로구 산업인아파트가 최고 25층 아파트 400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90.08%로 추산됐다.
서울 강남구 도곡한신·대림아파트가 최고 35층 719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95.37%로 추산됐다.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재개발 최대어인 창신9구역이 창신10구역과 함께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종로 지형의 판도를 바꿀 메가 프로젝트의 주인공이기도 한 창신9구역이 지난달 신탁시행자 지정동의율 72%를 돌파하면서 법적 요건 충족이 가시권에 접어들었다.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97.87%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703세대를 지을 예정이다.
경기 군포시 산본11구역이 주민대표회의를 구성하면서 재건축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선도지구 산본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지난 1일 승인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100.79%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52층 아파트 414세대로 재건축된다.
서울 강남구 일원동 상록수아파트가 최고 25층 아파트 1,126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0.11%로 추산됐다.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전문가들은 뉴타운·재개발 사태로 지난 2012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개정돼, 구역해제 제도가 첫 시행될 당시에도 공공기여 기준은 변화가 없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추가분담금 폭등으로 재개발·재건축사업 붕괴 사이렌이 울리는 와중에 당시 정치권이 선택한 방법은 ‘구역해제’였다.
전북 전주시 송천 롯데1·2단지가 최고 25층 아파트 685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2.43%로 추산됐다.
전북 전주시 한양·신일이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가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