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우성타운, 재건축 추정비례율 101.24%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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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중화동 우성타운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101.24%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0층 아파트 219세대로 탈바꿈된다. 구는 중화동 우성타운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경미한)변경 결정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 4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중화동 195-2번지 일대 중화동 우성타운은 면적이 1만388㎡로 용적률 250.69%를 적용해 최고 20층 아파트 219세대(공공주택 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98세대에서 121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1.24%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402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589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803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7억9,000만원 △74㎡ 9억4,000만원 △84㎡ 10억원 △115㎡ 12억8,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7호선·경의중앙선 상봉역과 7호선 중화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상봉초, 중흥초, 묵동초, 장안중, 상봉중, 중랑중, 중화고 등이 있다. 중랑천과 봉화산도 인접해 있다. 서울 중랑구 중화우성타운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중랑구 중화동 우성타운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101.24%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0층 아파트 219세대로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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