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신탁, 방학3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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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신탁이 서울 도봉구 방학3구역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구는 방학3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 코리아신탁을 지정하고 지난 1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방학동 685번지 일대 방학3구역은 면적이 7만4,390㎡다. 지난달 27일 고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최고 31층 아파트 1,650세대(임대 299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280세대(임대 131세대 포함) △59㎡ 618세대(임대 159세대 포함) △74㎡ 376세대(임대 9세대 포함) △84㎡ 376세대 등이다. 당시 추정비례율은 107.86%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2,345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7,598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4,401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4억6,300만원 △59㎡ 6억9,500만원 △74㎡ 8억6,900만원 △84㎡ 9억5,100만원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방학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방학초, 신방학초, 창도초, 오봉초, 방학중, 신방학중, 창동중, 도봉중, 서울문화고 등이 있다. 서울 도봉구 방학3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도=고시문] 코리아신탁이 서울 도봉구 방학3구역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구는 방학3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 코리아신탁을 지정하고 지난 1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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