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13-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 107.92%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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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7.92%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39층 아파트 3,464세대가 들어선다. 구는 장위재정비촉진지구 변경 및 장위13-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해 내달 27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5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장위동 219-352번지 일대 장위13-1구역은 면적이 13만8,435.9㎡로 앞으로 최고 39층 아파트 3,464세대(공공주택 84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현재 3,530세대에서 66세대 줄어들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7.9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8.129억5,993만8,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8,400억1,995만3,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014억9,666만2,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6억800만원 △46㎡ 7억900만원 △59㎡ 8억6,100만원 △74㎡ 10억3,000만원 △84㎡ 11억원 △112㎡ 14억3,4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장위13-1구역은 지난 4일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김순동 위원장·신상수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 및 장위13-2구역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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