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대방역세권, 재개발 추정비례율 113.4%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3줄 핵심 요약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역세권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13.4%로 추산됐다.
- 앞으로 최고 40층 아파트 592세대가 들어선다.
- 시는 여의대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 21일 고시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역세권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13.4%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40층 아파트 592세대가 들어선다. 시는 여의대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 21일 고시했다. 지난 2월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에 대해 재공람공고를 거쳐 확정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신길동 1343번지 일대 여의대방역세권은 면적이 1만4,239.4㎡로 앞으로 용적률 455%를 적용해 최고 40층 아파트 592세대(재개발임대 35세대, 장기전세 17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추정비례율은 113.4%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5,696억5,582만9,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3,408억5,070만4,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2,017억6,902만9,000원이다. 이는 3.3㎡당 평균 분양가 5,200만원과 3.3㎡당 공사비 820만원 기준이다. 만일 분양가격이 5,720만원이고 공사비가 902만원이면 비례율은 127.5%까지 오르게 된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7억2,982만원 △51㎡ 9억3,704만원 △59㎡ 10억7,087만4,000원 △84㎡ 14억1,050만7,000원 △112㎡ 17억7,698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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