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도심 역세권, 아파트 998세대·오피스텔 52실 건립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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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도심 역세권에 아파트 998세대와 오피스텔 52실 등이 들어선다. 구는 영등포 도심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지난 11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영등포동4가 431-6번지 일대 영등포 도심 역세권은 면적이 2만2,120㎡로 아파트 998세대(공공주택 116세대 포함)와 오피스텔 5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165세대에서 833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11.55%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8,471억6,027만1,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2,826억5,983만2,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5,060억6,243만5,000원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붙어 있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주변에 영등포초, 영원초, 영중초, 영원중, 양화중, 영등포여고, 장훈고 등이 있다. 여의도샛강생태공원과 영등포공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도심 역세권 [정비계획 결졍변경도=고시문]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도심 역세권에 아파트 998세대와 오피스텔 52실 등이 들어선다. 구는 영등포 도심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지난 11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영등포동4가 431-6번지 일대 영등포 도심 역세권은 면적이 2만2,120㎡로 아파트 998세대(공공주택 11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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