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아파트, 최고 25층 아파트 1,126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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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일원동 상록수아파트가 최고 25층 아파트 1,126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0.11%로 추산됐다. 시는 상록수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형도면을 4일 고시했다. 지난해 12월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해 재공람을 거쳤고 이번에 확정됐다. 고시문에 따르면 일원동 734번지 일대 상록수아파트는 면적이 6만3,256.6㎡로 최고 25층 아파트 1,126세대(임대 7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172세대(임대 74세대 포함) △74㎡ 54세대 △84㎡ 460세대 △98㎡ 112세대 △112㎡ 224세대 △131㎡ 104세대 등이다. 현재 740세대에서 38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0.11%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6,011억4,981만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8,024억9,965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7,965억4,900만원이다. 일례로 전용면적 74.54㎡가 소유주가 84㎡를 신청하면 9,177만6,000원을 돌려받게 된다. 98㎡를 신청하면 3억432만4,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또 112㎡를 신청하면 6억1,152만4,000원을, 131㎡를 신청하면 9억8,342만4,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전용 85.34㎡ 소유주의 경우 84㎡를 신청하면 3억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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