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추정비례율 100.79%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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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100.79%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52층 아파트 414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정비구역, 정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4일 고시했다. 올 3월 12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여의도동 38-1번지 일대 광장아파트 38-1은 면적이 1만167㎡로 상한용적률 597%를 적용해 최고 52층 아파트 414세대(임대 15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168세대에서 24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0.79%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8,599억987만9,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368억6,231만8,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4,197억3,245만2,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17억5,000만원 △84A㎡ 23억5,000만원 △84B㎡ 23억5,000만원 △102㎡ 27억8,000만원 △116㎡ 30억7,000만원 △138㎡ 35억5,000만원 △150㎡ 38억1,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주변에 윤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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