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솔빌리지, 최고 20층 아파트 402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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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청솔빌리지가 최고 20층 아파트 402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1.14%로 추산됐다. 구는 청솔빌리지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이달 29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달 29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일원동 739번지 일대 청솔빌리지아파트는 면적이 2만5,386.7㎡로 앞으로 최고 20층 아파트 402세대(임대 1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59.95㎡ 68세대(임대 14세대 포함) △74.95㎡ 68세대 △84.9㎡ 139세대 △99.9㎡ 67세대 △114.9㎡ 60세대 등이다. 추정비례율은 101.14%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9,066억6,433만7,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3,396억202만2,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5,606억7,507만원이다. 일례로 종전 59.75㎡ 소유주가 신축 74㎡를 신청하면 6,400만원을 돌려받는다. 84㎡를 신청하면 1억4,700만원을, 99㎡를 신청하면 4억2,100만원을, 114㎡를 신청하면 7억3,600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대모초, 일원초, 대왕중, 중동중, 중산고 등이 있따. 특히 대모산과 광수산을 비롯해 한솔공원, 대모산도시자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서울 강남구 청솔빌리지아파트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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