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우성1차·쌍용2차, 추정비례율 69.9%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3줄 핵심 요약
-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쌍용2차가 최고 49층 아파트 1,324세대로 재건축된다.
- 추정비례율은 69.9%로 지난 3월 정비계획 재공람 때보다 소폭 올랐다.
- 시는 대치우성1차쌍용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 지구단위계획구역·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을 지난 21일 고시했다.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쌍용2차가 최고 49층 아파트 1,324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69.9%로 지난 3월 정비계획 재공람 때보다 소폭 올랐다. 시는 대치우성1차쌍용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 지구단위계획구역·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을 지난 21일 고시했다. 올 2월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으로 재공람을 마치고 고시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대치동 63번지 일대 대치우성1차·쌍용2차는 면적이 5만4,358.4㎡로 용적률 299.99%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1,324세대(임대 159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840세대에서 484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69.9%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조2,881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9,595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3조3,313억원이다. 일례로 우성 31평형 소유주가 전용 84㎡를 신청하면 2억4,300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전용 95㎡를 신청하면 4억2,600만원을, 전용 110㎡를 신청하면 7억8,700만원을 더 내야 한다. 우성 41평형 소유주가 전용 84㎡를 신청하면 1억2,400만원을 환급 받는다. 전용 95㎡를 신청하면 5,900만원을, 전용 110㎡를 신청하면 4억2,000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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