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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 20260521 마포구 조합명 미확인 (11440-900001230)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선정 · 계약(변경)

“마포구”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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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뉴스 · 2026.07.07

광흥창역세권, 공공주택 부담에도 일반분양이 더 많은 ‘준주거 고밀 재개발’ 시동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마포구 현석동 1-31번지 일대가 광흥창역세권 입지를 활용해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재개발 의무임대와 장기전세주택 등 공공주택 비율이 높게 계획됐지만, 준주거지역 고밀개발을 통해 분양주택도 함께 늘어나 일반분양 세대수가 조합원분양보다 많게 계획된 점이 핵심이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광흥창역세권 현석동 1-31 일원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다음달 3일까지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안 공람을 진행한다. 이 구역은 노후도 60.3%의 노후 주거지로 기반시설 정비가 시급했던 곳이다. 2022년 6월 주민동의율 약 75.8%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정비계획안을 접수했고, 2022년 12월 서울시 사전검토 회의를 거쳐 2023년 12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주민제안을 완료했다. 이후 보완과 관계부서 협의를 거쳐 이번 공람 절차에 들어갔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광흥창역세권(현석동 1-31일원)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정비구역 면적 2만2746.4㎡ 부지에 용적률 392%를 적용해 지하 5층~지상 최고 35층, 총 5개동, 총 675세대(공공주택 198세대)를 조성한다. 세부 공급계획은 총 675세대 중 △분양주택 477세대 △장기전세주택 138세대 △임대주택 60세대다. 규모별로는 △전용60㎡ 이하 320세대(장기전세 113세대, 임대 60세대) △전용60...

헤럴드경제 · 2026.07.07

[지금 구청은]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재건축 가장 먼저 챙길 것” - 헤럴드경제

유 구청장은 6일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열린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에서 향후 4년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마포의 경우 61군데에서 정비 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구민이 체감할 만큼의 속도가 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정비 사업 대상지에 분야별 전문가를 배치해 현장의 막힌 지점을 하나하나 풀고 정비 사업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구민이 어디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끝까지 살피고 사업의 시작부터 완료까지 밀착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유 구청장은 취임 첫날인 1일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했다. 전임 구청장 시절 주민 호응이 높았던 정책 ‘효도밥상’은 계승·발전 시키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유 구청장은 “지난 선거 기간 많은 어르신께서 효도 밥상이 없어지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셨다”며 “저는 오히려 더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민선 9기에서는 어르신 밥상의 예산 구조를 좀 더 안정적으로 개편해 확실히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더 오래 더 많은 어르신이 함께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병국 기자 [지금 구청은]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재건축 가장 먼저 챙길 것” “소규모 정비사업 지정권, 자치구에 이양해야” “요즘 65세가 노인인가” “지하철 얼마...

여성종합뉴스 · 2026.07.06

마포구, 민선 9기 비전 발표…유동균 구청장 "재개발·AI행정·생활체육으로 다시 뛰는 마포" - 여성종합뉴스

E-mail : womannews@womannews.net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6일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추진할 구정 비전과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유동균 구청장은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를 민선 9기 구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AI 기반 스마트 행정, 생애주기형 복지, 문화관광 활성화, 청년·교육 지원을 중심으로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 구청장은 "마포는 한강과 경의선숲길, 와우산, 성미산을 품은 자연환경과 홍대·상암DMC를 기반으로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해 왔다"며 "변화를 새로운 기회로 삼아 구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년 동안 마포 곳곳을 직접 걸으며 구민의 목소리를 기록한 7권의 수첩이 민선 9기의 출발점이 됐다"며 현장 중심의 구정 운영 의지를 강조했다. 민선 9기 핵심 과제로는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이 제시됐다. 유 구청장은 취임 첫날인 7월 1일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승인했으며, 분야별 전문가를 현장에 배치해 정비사업의 걸림돌을 해소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

이데일리 · 2026.07.06

"물 새고 옹벽에 금가도 재개발 앞뒀다고 보수도 안해줘" - 이데일리

“밟으면 바삭바삭해요. 금이 간 틈으로 물이 스며들어서 집이 무너질까 봐 무섭죠.” 서울 마포구 아현699번지 재개발 예정 구역에서 40년 넘게 살아온 라모(81) 씨는 장마 소식만 들리면 불안한 마음에 잠이 오지 않는다. 집 바로 옆 담벼락은 갈라졌고 옹벽에는 깊...

한국경제 · 2026.07.06

유동균 "마포 재개발·재건축사업, 전담반 꾸려 추진" - 한국경제

지난 15일 오후 2시 서울 녹번동 서울시50플러스재단 서부캠퍼스. 이곳 ‘실무형 인공지능(AI) 콘텐츠 강사 양성과정’ 강의실에서 40~60대 수강생 15명이 노트북을 펼쳐놓고 챗GPT와 클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분산과 공론화 주장에 “국가 경쟁력을 무너뜨리는 행위”라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이미 확정된 국책 사업을 흔드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힌 이 시장... 대구시와 SK 컨소시엄이 수성알파시티에 8000억원을 들여 짓기로 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 사업이 무산됐다. SK의 사업 포기로 지역 경제계의 우려가 커진 가운데 대구시는 새로운 사업자를 찾아 건립을 계속... 유동균 "마포 재개발·재건축사업, 전담반 꾸려 추진" 입력 2026.07.06 18:54 수정 2026.07.06 18:54 지면 A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유동균 구청장 비전 설명회 "지역 소각장 '꼼수 증설' 반대"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사진)이 최우선 과제로 재개발·재건축의 신속한 추진을 내세우며 주거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지역 쓰레기 소각장 현대화 사업에 대해선 ‘꼼수 증설’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유 구청장은 6일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향후 4년 청사진을 발표했다....

시사1 · 2026.07.06

[지역]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 “재개발·재건축 가장 먼저 챙길 것” - 시사1

시사1 김아름 기자 |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이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속도전과 복지·관광·교육 분야 혁신을 제시했다. 유동균 구청장은 6일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열린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에서 향후 4년의 구정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재개발, 재건축은 제가 가장 먼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마포에는 61곳의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주민들이 체감할 만큼 속도가 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정비사업 대상지에 분야별 전문가를 배치해 현장에서 막힌 지점을 하나하나 풀고 사업 속도를 높이겠다”고 부연했다. 유동균 구청장은 재차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어디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끝까지 살피고 사업의 시작부터 완료까지 밀착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승인한 바 있다. 나아가 유동균 구청장은 복지 정책과 관련해서는 전임 구청장 시절 도입된 ‘효도밥상’ 사업을 확대·발전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지난 선거 기간 많은 어르신께서 효도밥상이 없어지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셨다”며 “저는 오히려 더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선 9기에는 어르신 밥상의 예산 구조를 더욱 안정적으로 개편해 확실히 정착시키고 더 오래, 더 많은 어르신이 함께할 수 있도록...

데일리한국 · 2026.07.06

마포구, 민선 9기 구정 방향 발표…재개발·AI행정 속도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최다한 기자] 서울 마포구가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으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과 인공지능(AI) 행정, 생애주기형 복지 강화를 제시했다. 마포구 6일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를 열고 향후 4년간 추진할 주요 공약과 구정 방향을 발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생활환경 개선, AI 행정, 돌봄의 일상화, 문화·관광, 교육·청년 등 5대 분야 중점 사업을 설명했다. 유 구청장은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을 꼽았다. 앞서 유 구청장은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1호 결재로 처리한 바 있다. 마포구는 정비사업 대상지에 분야별 전문가를 배치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조정해 사업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생활체육 인프라도 확대한다. 마포구는 새터산에 국제 규격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소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등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을 늘리기로 했다. 시설 확충과 함께 구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이다. 행정 분야에는 AI 기술을 접목한다. 마포구는 민원 안내와 행정 절차, 반복 문의에 대응하는 AI 행정비서 '마포 브레인'을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AI를 활용한 건강 데이터 관리와 보건소 건강관리, 통합돌봄 연계도 추...

헤럴드경제 · 2026.07.06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 재건축 가장 먼저 챙길 것”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이 6일 “재개발, 재건축은 제가 가장 먼저 챙기겠다”고 말했다. 전임 청장 시절에 만든 ‘효도밥상’은 “더 발전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유 구청장은 이날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열린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에서 향후 4년의사진을 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마포에는 61군데의 정비 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국민들이 체감할 만큼의 속도가 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정비 사업 대상지에 분야별 전문가를 배치해 현장에 현장에 막힌 지점을 하나하나 풀고 정비 사업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또 “정비 사업 대상지에 분야별 전문가를 배치해 현장에 현장에 막힌 지점을 하나하나 풀고 정비 사업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국민들이 어디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끝까지 살피고 사업의 시작부터 완료까지 밀착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 구청장은 취임 철날인 1일,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한 바 있다. 유 구청장은 “지난 선거 기간 많은 어르신께서 효도 밥상이 없어지는 것 아니냐고 걱정들을 하셨다”며 “저는 오히려 더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민선 9기에는 어르신 밥상의 예산 구조를 좀 더 안정적으로 개편해 확실히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오래 더 많...

TBS 서울 · 2026.07.06

유동균 마포구청장 "정비사업 속도…가장 먼저 챙기겠다" - TBS 서울

유동균 마포구청장 <사진=마포구>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은 재개발·재건축에 속도를 내는 한편 공덕·홍대·합정·망원·한강을 잇는 문화 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구청장은 오늘(6일) 구청에서 개최한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를 통해 "지난 4년 마포 곳곳을 걸으며 구민 목소리를 듣고 기록한 7권의 수첩이 민선 9기 출발점이 됐다"면서 이런 내용을 담은 향후 4년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구정의 다섯 가지 비전으로는 생활환경 개선, 인공지능(AI) 행정, 복지, 문화·관광, 교육·청년을 제시했습니다. 유 구청장은 민선9기 핵심사업으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을 꼽으면서 "재개발과 재건축은 제가 가장 먼저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유 구청장은 지난 1일 취임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했으며, 대상지에 분야별 전문가를 배치해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유 구청장은 또 "사람이 많이 찾는 도시를 넘어 오래 머무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공덕·홍대·합정·망원·한강을 잇는 문화벨트를 조성하고, 지역별 관광자원을 연계해 마포 전역이 하나의 관광 무대로 기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마포는 젖줄과 같은 한강과 허파 역할을 하는 경의선숲길, 와우산, 성미산을 품고 있으며, 홍대와 상암DMC를 바탕으로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해 왔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gukjenews.com · 2026.07.06

유동균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해 생활환경 개선" - gukjenews.com

(서울=국제뉴스) 김재수 기자 = 마포구는 7월 6일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민선 9기 비전 기자설명회를 열고 앞으로 4년간의 비전과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마포구는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직접 설명하며, 구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중심에 두겠다고 밝혔다. 마포구는 한강과 경의선숲길, 와우산, 성미산 등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미래산업 중심지로 성장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변화의 기회를 살려 구민 삶 속에서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이 꼽혔다. 마포구는 7월 1일 취임 첫날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1호 결재로 처리했다. 구민이 체감하는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현장에 배치해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구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새터산에 국제 규격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소규모 파크골프장 등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민 수요에 맞춘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행정 전반에는 AI 기술을 접목한다. 마포구는 민원 안내와 행정절차, 반복 문의에 신속히 대응하는 AI 행정비서 '마포 브레인'을 4개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AI를 활용한 건강 데이터 관리와 통합돌봄, AI CCTV 확대, 안전체험관 건립 등도 추진한다....

국민일보 · 2026.07.06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재건축 속도, 문화벨트 조성” - 국민일보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이 6일 마포구청에서 열린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에서 선거 기간 작성한 수첩을 들고 향후 4년간의 구정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황인호 기자 사회부 황인호 기자 inhovator@kmib.co.kr 226 응원 하기 국민일보 황인호 기자입니다.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내가 산 주식 사라” 안 오르면 비상 선포해 폭행…행안부 특별감찰 적발 2 李대통령, 野 겨냥 “이런식으로 방해 말아야…공인 태도 맞나” 3 리센느 ‘무섭노’ 일베 논쟁에 조국 “구별법 있다” 4 “5·18이 성역이냐” 발언 이병태… 與일각 “사퇴하라” 5 靑 “광주군공항 부지에 호남반도체 산단 조성”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단독] “100% 책임 투자한다”던 국민연금, 뜯어보니 ‘코스피 순’ 2 편의점 절대 강자가 무너졌다…바나나우유 제친 음료는? 3 “고등어 구하러 노르웨이로”…정부 ‘고등어 특사단’ 파견한다 4 한국은행,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이례적 경고…“주가 쏠림 심화” 5 [단독] 주택연금 5월 신규 가입 29% 급감…월지급금 인상 약발 끝났나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법원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다” 2 “선생님 때문에 우리 애가 우울증”… 드라마 ‘참교육’ 보다 더한 교실 3 진중권, ‘무섭노’ 사투리 일베 논쟁에…“온 나라가 유치해지고 있다” 4 남원 저수지서 여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5 “증거 다 만들어...

아시아투데이 · 2026.07.06

[지금 마포는] 유동균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AI·관광으로 대혁신” - 아시아투데이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첫 비전설명회 개최 생활 개선, AI 행정, 돌봄, 문화·관광, 교육·청년…5대 분야 중점 재개발·재건축 TF…속도전 "서울시 소각장 현대화 사업, 일방적이면 큰 저항 또 부를 것"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 (2) 0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6일 마포구청장에서 민선 9기 첫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를 열었다. 선거 기간 동안 기록한 7권의 수첩을 들어보이고 있다./마포구 4년 만에 돌아온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민선 9기 구정 방향으로 생활환경 개선, AI 행정, 돌봄의 일상화, 문화·관광, 교육·청년 등 5대 분야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유 구청장은 6일 마포구청에서 민선 9기 첫 비전 설명회를 열고 "슬로건은 '다시 뛰는 마포, 함께 하는 미래'"라며 "지난 4년 구민들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었고 선거 기간 기록한 7권의 수첩이 민선 9기 공약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특히 서울시의 마포구 소각장 문제에 대해 비판했다. 앞서 서울시는 마포구에 신규 쓰레기 소각장 1000톤 증설을 결정했지만 소송전에서 연이어 패소했다. 민선 8기 1심에 이어 지난해 5월 2심에서도 패소하자 시는 항고를 포기하고 현대화 사업으로 방향을 틀었다. 유 구청장은 "서울시가 마포 구민을 파트너로 생각하지 않고 지침을 내려꽂는 것 같아 모멸감도 느꼈다"며 "구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내용이 들어간다면 큰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

투어코리아 · 2026.07.06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청사진 공개…"재개발·AI·생활체육으로 체감 변화 만든다" - 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민선 9기 구정 운영의 청사진을 공개하며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과 AI 행정,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보여주기식 행정에서 벗어나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것이 민선 9기 구정 운영의 방향이다. 마포구는 6일 구청 시청각실에서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를 열고 향후 4년간 추진할 주요 공약과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유동균 구청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민선 9기 비전인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를 제시하며 생활환경 개선과 AI 기반 행정 혁신, 생애주기 복지, 문화관광 활성화, 교육·청년 지원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구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유 구청장은 "지난 4년 동안 마포 곳곳을 직접 걸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기록한 7권의 수첩이 민선 9기의 출발점"이라며 "변화를 기회로 삼아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 구청장은 취임 첫날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한 점을 언급하며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구는 대상지별 전문가를 배치해 사업 추진 과정의 난제를 해결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새터산에는 국제 규격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소규모 파크골프장 조...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 2026.07.06

유동균 마포구청장 "정비사업에 속도…가장 먼저 챙기겠다"(종합) -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설명하는 유동균 구청장 유 구청장이 6일 구청에서 개최한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황재하 기자 =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은 재개발·재건축에 속도를 내는 한편 공덕·홍대·합정·망원·한강을 잇는 문화 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유 구청장은 6일 구청에서 개최한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에서 "지난 4년 마포 곳곳을 걸으며 구민 목소리를 듣고 기록한 7권의 수첩이 민선 9기 출발점이 됐다"면서 이런 내용을 담은 향후 4년 비전을 발표했다. 구정의 다섯 가지 비전으로는 ▲ 생활환경 개선 ▲ 인공지능(AI) 행정 ▲ 복지 ▲ 문화·관광 ▲ 교육·청년을 제시했다. 그는 민선9기 핵심사업으로 재개발·재건축의 신속 추진을 꼽으면서 "재개발과 재건축은 제가 가장 먼저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또 "현장의 막힌 지점을 하나하나 풀고 정비 사업의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개발·재건축 분야별 전문가를 배치해 높이기 위해 유 구청장은 지난 1일 취임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했다. 유 구청장은 "생활체육에 1달러를 투자하면 의료비가 3.43달러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새터산에 국제 규격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소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겠다...

RDRC AI Brief · 2026.07.06

[AI 브리핑] 마포구청장 '비전' 발표

출처: 아주경제 마포구청장이 6일 오전 마포구청에서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를 통해 향후 4년의 비전과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마포구청장은 '새터산에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다양한 공약을 발표했다.

아주경제 · 2026.07.06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재건축 속도...새터산에 복합문화센터 건립 - 아주경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6일 오전 마포구청에서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를 통해 향후 4년의 비전과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박자연 기자] 관련기사 대장홍대선 '동상이몽'…마포구 "소송 불사" vs 고양 "신속 추진" 마포구 성산동 자동차정비소 화재 완전 진화…한때 대응 1단계 박자연 기자 naturepark127@ajunews.com "120으로 콜택시 호출"...오세훈, 민선 9기 '어르신 활력 충전 프로젝트' 가동 서울시, 이창무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 위촉...도시계획·주택 전문가 기자의 다른기사 댓글 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

문화일보 · 2026.07.06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 속도전…소각장 현대화도 주민 공감 전제돼야” - 문화일보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재개발·재건축의 신속 추진을 제시하고 공덕·홍대·합정·망원·한강을 연결하는 문화벨트 조성에 나서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또 유 구청장은 서울시의 마포자원회수시설(소각장) 현대화 추진과 관련해 “소각장 현대화 사업은 말 그대로 현대화만 이뤄져야 한다”며 “주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증설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면 또다시 큰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밝혔다. 유 구청장은 6일 마포구청에서 열린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에서 “지난 4년간 마포 곳곳을 걸으며 구민들의 목소리를 기록한 7권의 수첩이 민선 9기의 출발점이 됐다”며 향후 4년간의 구정 비전을 발표했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재개발·재건축의 속도전을 제시했다. 분야별 전문가를 투입해 사업별 걸림돌을 해소하고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에 서명했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마포자원회수시설 현대화와 관련해 유 구청장은 “현대화라는 단어 속에 다른 의도가 숨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에 대해) 서울시가 지침을 일방적으로 내리면 마포구는 따라야 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구민들도 모멸감과 분노를 느꼈다”며 “다행히 구민들의 노력으로 재판에서 승소했지만, 현대화 사업에도 다른 내용이 포함되는...

v.daum.net · 2026.07.06

"보여주기 행정 없다"…4년 만에 돌아온 유동균, 재개발·AI로 '승부'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4년 만에 마포구청장으로 복귀한 유동균 구청장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인공지능(AI)을 행정·복지에 접목하는 등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다. 대형 상징사업보다 주거와 체육, 돌봄 등 주민의 평범한 일상에서 성과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민선 8기 복지사업은 이어가되 주민 불만이 제기된 순환열차와 일부 지명은 재검토하고, 민선 7기 당시 추진했던 '500만 그루 나무 심기' 등은 다시 추진한다. 유 구청장은 6일 마포구청에서 열린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에서 "구청장은 거창하고 화려한 보여주기식 행정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구민의 평범한 일상을 든든하게 지켜낼 수 있는 일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 구청장은 이날 △생활환경 개선 △AI 행정 △돌봄의 일상화 △문화·관광 활성화 △교육·청년 지원 등 5대 분야를 구정 방향으로 제시했다. 그는 "지난 4년 마포 곳곳을 직접 걸으며 변화와 해결해야 할 과제를 모았다"며 "그렇게 걷고 듣고 기록하며 채워진 7권의 수첩에 담긴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았다"고 말했다. 민선 9기의 첫 승부처는 재개발·재...

BBS불교방송 · 2026.07.06

[선임기자 칼럼]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 BBS불교방송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6일 마포구청에서 '민선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를 열고 향후 4년의 비전과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유동균 구청장은 설명회에서 "저는 지난 4년동안 마포를 새로 배웠다"라며 "마포의 변화와 해결해야 할 문제를 알 수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 4년 동안 걷고, 듣고, 기록한 7권의 수첩을 바탕으로 새로운 마포를 건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유 청장은 "마포구에는 61곳의 정비사업 지역이 있다"라며 이를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유 구청장은 이에 앞서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한 바 있다. 유 구청장은 "신속한 처리를 위해 재개발과 재건축 대상지에 분야별 전문가를 배치해 현장의 막힌 부분을 풀고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구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고 의료비를 비롯한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미래를 위한 투자로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새터산에 국제 규격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소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등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RDRC AI Brief · 2026.07.06

[AI 브리핑]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 속도전'

출처: 네이트 마포구청장은 '민선 9기 5대 비전'를 발표하며, 재개발·재건축을속도화하고, 생활환경과 AI행정, 돌봄, 문화관광, 교육청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비전은 취임 1호 결재로 정비사업 전담반을 구성하여, 정비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마포구민들의 삶을 개선하고자한다.

RDRC AI Brief · 2026.07.06

[AI 브리핑]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재건축 속도전'

출처: 네이트 마포구청장은 '민선 9기 5대 비전'를 발표했다. 재개발·재건축을 속도전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9기 5대 비전은 생활환경, AI행정, 돌봄, 문화관광, 교육청에 집중한다. 민선 9기 5대 비전은 '민선 9기 5대'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민선 9기 5대 비전'을 발표했다.

연합뉴스 · 2026.07.06

유동균 마포구청장 "정비사업 신속추진"…새터산엔 문화체육시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은 재개발·재건축에 속도를 내는 한편 공덕·홍대·합정·망원·한강을 잇는 문화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유 구청장은 6일 구청에서 개최한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에서 "지난 4년 마포 곳곳을 걸으며 구민 목소리를 듣고 기록한 7권의 수첩이 민선 9기 출발점이 됐다"면서 이런 내용을 담은 향후 4년 비전을 발표했다. 그는 민선9기 핵심사업으로 재개발·재건축의 신속 추진을 꼽고, 분야별 전문가를 배치해 막힌 부분을 풀고 속도를 높이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그는 지난 1일 취임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했다. 유 구청장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새터산에 국제 규격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소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등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을 확대한다는 구상도 공개했다. 그는 "사람이 많이 찾는 도시를 넘어 오래 머무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공덕·홍대·합정·망원·한강을 잇는 문화벨트를 조성하고, 지역별 관광자원을 연계해 마포 전역이 하나의 관광 무대로 기능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유 구청장은 "복지는 특정 세대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아이를 키우는 과정, 건강한 노후까지 함께하는 생애주기형 복지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좋은 정책은 구청장이 바뀌었다고 없애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지...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5

현석동 1-31번지, 최고 35층 아파트 675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마포구 현석동 1-31번지 일원 광흥창역세권이 최고 35층 아파트 675세대로 재개발된다. 추정비례율은 110.32%로 추산됐다. 구는 광흥창역세권(현석동 1-31번지 일원)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해 내달 3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현석동 1-31번지 일원은 면적이 2만2,746.4㎡로 법적상한용적률 392%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675세대(장기전세 138세대, 재개발임대 6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314세대에서 361세대 늘어난다. 일반분양이 477세대다. 추정비례율은 110.3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7,811억9,0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279억6,0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3,201억8,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2.8㎡ 7억3,600만원 △44.3㎡ 9억2,600만원 △59.9㎡ 12억2,400만원 △84.9㎡ 15억5,400만원 △114.8㎡ 18억5,8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식석초, 서강초, 신수중, 광성중, 광성고 등이 있다. 한강 접근성이 용이하고 서강나루공원, 밤성공원 등도 인접해...

네이트 · 2026.07.05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유동균 "재개발·AI로 마포 바꾼다"…4년 만에 재선 성공 - 네이트

유동균 마포구청장 인터뷰 1호 결재 정비사업 TF 구성…39개 정비사업 속도전 AI행정비서 '마포브레인' 도입, AI보건소 구축 홍대~한강 문화벨트로 체류형 관광 전환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아투TV '심쿵 토크쇼' 방송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구민이 하늘이라는 마음으로 구청장이 하고 싶은 정책이 아니라 주민이 원하는 정책을 펼치겠다." 민선 7기에 이어 4년 만에 마포로 돌아온 유동균 마포구청장. 그는 민선 9기 구정 목표로 '오직 마포의 편에서 일하는 행정'을 내세웠다. 취임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를 구성해 관내 39개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인다. AI행정비서 '마포브레인'과 방문간호·건강모니터링 등을 통합한 'AI보건소'를 도입해 행정 효율과 의료 접근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구상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홍대-합정-망원-한강을 잇는 문화벨트를 조성하고 미래형교육특구와 마포중소벤처진흥원, 뉴패러다임펀드를 통해 청년들의 창업생태계를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유 구청장은 최근 아투TV '심쿵토크쇼'에 출연해 "선거기간 내내 차를 이용하는 대신 동네 구석구석을 걸어다니면서 주민들을 만났고, 그 과정에서 수첩 7개를 다 썼다"며 민선 9기 정책들을 소개했다. 주민 소통 과정에서 나온 공약 중 하나가 염리동 어린이 놀이터 조...

아시아투데이 · 2026.07.05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유동균 “재개발·AI로 마포 바꾼다”…4년 만에 재선 성공 - 아시아투데이

유동균 마포구청장 인터뷰 1호 결재 정비사업 TF 구성…39개 정비사업 속도전 AI행정비서 '마포브레인' 도입, AI보건소 구축 홍대~한강 문화벨트로 체류형 관광 전환 유동균 마포구청장 인터뷰3 0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아투TV '심쿵 토크쇼' 방송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구민이 하늘이라는 마음으로 구청장이 하고 싶은 정책이 아니라 주민이 원하는 정책을 펼치겠다." 민선 7기에 이어 4년 만에 마포로 돌아온 유동균 마포구청장. 그는 민선 9기 구정 목표로 '오직 마포의 편에서 일하는 행정'을 내세웠다. 취임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를 구성해 관내 39개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인다. AI행정비서 '마포브레인'과 방문간호·건강모니터링 등을 통합한 'AI보건소'를 도입해 행정 효율과 의료 접근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구상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홍대-합정-망원-한강을 잇는 문화벨트를 조성하고 미래형교육특구와 마포중소벤처진흥원, 뉴패러다임펀드를 통해 청년들의 창업생태계를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유 구청장은 최근 아투TV '심쿵토크쇼'에 출연해 "선거기간 내내 차를 이용하는 대신 동네 구석구석을 걸어다니면서 주민들을 만났고, 그 과정에서 수첩 7개를 다 썼다"며 민선 9기 정책들을 소개했다. 주민 소통 과정에서 나온 공약 중 하나가 염리동 어린이 놀이터...

투어코리아 · 2026.07.05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속도전 시동 - 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민선 9기 취임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한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하며 정비사업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 유 구청장이 '재개발·재건축 TF 구성 계획'을 1호 결재 안건으로 처리한 것은 재개발·재건축의 신속한 추진을 요구해 온 주민들의 목소리를 구정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다. 즉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정비사업 속도전에 본격 시동을 건 것이다. 유 구청장은 "마푸포주민들을 만나보니 재개발·재건축 지연에 대한 답답함을 많이 호소하더라"며 "민선 9기의 첫 시작을 정비사업 신속 추진으로 연 것은 사업 주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마포의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밝혔다. 현재 마포구에서는 총 61개소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부서별·사업별로 업무가 분산돼 있어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인 사업 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많다. 이에 따라 TF팀은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적극 해소해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권역별 책임관제를 도입해 사업장별 추진 현황을 밀착 관리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매월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를 열어 조합장 등 사업 주체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인허가 관련 건의사항을 비롯해 주민 갈...

한국금융신문 · 2026.07.03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 속도·AI 행정·소통 강화' [현장] - 한국금융신문

3일 마포구청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언론을 대상으로 '민선 9기 마포구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조범형 기자 3일 마포구청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언론을 대상으로 '민선 9기 마포구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조범형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 속도·AI 행정·소통 강화' [현장]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9기 #구정운영방향 #비전설명회 유동균 마포구청장, ‘구민 안전 점검’으로 민선9기 공식 출발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업무보고회 개최…민선 9기 청사진 구체화 [인터뷰] 재개발 속도전·AI 행정혁신…유동균號 마포 다시 뛴다 유동균 당선인, 마포구청장직 인수위 출범…“AI혁신으로 미래 50년 기반 마련”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구민 믿음에 결과로 증명할 것" 유동균 마포구청장, ‘구민 안전 점검’으로 민선9기 공식 출발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업무보고회 개최…민선 9기 청사진 구체화 [인터뷰] 재개발 속도전·AI 행정혁신…유동균號 마포 다시 뛴다 유동균 당선인, 마포구청장직 인수위 출범…“AI혁신으로 미래 50년 기반 마련”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구민 믿음에 결과로 증명할 것" 3일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사진=조범형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 속도·AI 행정·소통 강화' [현장] 이미지 확대보기

서울경제신문 · 2026.07.02

민선 9기 구청장 첫 행보는 ‘민생 현장’… 1호 결재는 ‘재건축·재개발’ - 서울경제신문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서울 자치구 새 구청장들이 취임 첫 행보로 교통·안전 등 민심이 쏠린 민생 현장을 찾았다. 초선 구청장들의 첫 결재 서류는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관련 안건이 대부분을 차지해 주민들의 관심사를 그대로 반영했다. 현장 점검과 정비사업 속도전에 무게를 실은 초반 행보가 향후 4년 구정의 방향을 가늠할 단서로 떠오르고 있다. 2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전날 오전 지하철 8호선 객차에 올라 민선 9기 출범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 이 구청장은 별내역에서 천호역까지 직접 이동하며 혼잡 상황을 점검하고 이용객 의견을 청취하는 등 주민들이 가장 민감해하는 ‘교통 현안’에 귀를 기울였다. 그는 “강동을 누구나 살고 싶고, 일하고 싶고, 아이를 키우고 싶은 ‘워너비 강동’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의 첫 공식 방문지는 도봉산공영차고지였다. 서울 주요 간선버스가 출발하는 이곳에서 그는 주민들과 함께 버스에 올라 우이교 정류장까지 이동하며 도봉구민의 출근길을 몸소 체감했다. 이후 환경공무관들과 간담회를 열어 쓰레기 수거와 도로 청소 등 현장 업무에 종사하는 인력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처우 개선에 힘쓰겠다고 약속하는 등 생활 현장의 노동 조건을 살피는 데도 관심을 보였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첫 현장 일정으로 망원유수지와 망원1빗물펌프장을 찾았다.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비상 대응 체계와...

주간한국 · 2026.07.02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추진 - 주간한국

[주간한국 송정인 기자] 서울 마포구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취임 후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 유 구청장은 “민선 9기 첫 시작을 재개발·재건축 추진으로 연 것은 정비사업 지연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로를 해소하고, 마포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구에 따르면 현재 마포구에서는 총 61곳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부서별·사업별로 업무가 분산 운영되면서 신속 대응과 체계적 사업 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전담반은 분산된 관리 체계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 관리하고, 갈등 요인을 해소해 정비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권역별 책임관제를 운영해 사업장별 추진 현황을 관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유 구청장은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를 매월 1회 열어 사업 주체들과 소통, 건의 사항과 주민 갈등 해소 방안, 서울시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유 구청장은 “사업장별 행정 지원과 현장 관리 강화, 주민과의 소통 체계 구축을 통해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서울시의원 시절 도시계획관리위원회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 9기에는 정비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울 마포구 [주간한국 송정인 기자] 서울 마포구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ZUM 뉴스 · 2026.07.02

이데일리 정치 포토|[포토]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재건축 TF 구성' 1호 결재 - ZUM 뉴스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1일 취임 후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하며,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정비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번 1호 결재는 신속한 재개발·재건축을 바라는 주민의 오랜 염원에 응답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정비사업 수요를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유 구청장의 의지가 담겼다. 이날 유 구청장은 “마포

gukjenews.com · 2026.07.02

마포구, 재개발·재건축 전담반 출범…정비사업 속도 높인다 - gukjenews.com

(서울=국제뉴스) 김재수 기자 = 마포구는 7월 1일 민선 9기 출범 후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하며 정비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구는 이번 결재를 통해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주민들의 오랜 요구에 응답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정비사업 수요를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현재 마포구에서는 61개소에서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부서별·사업별로 업무가 분산돼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인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전담반은 분산된 관리 체계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적극 해소해 정비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권역별 책임관제를 도입해 사업장별 현황을 밀착 관리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를 월 1회 운영해 조합장 등 사업 주체와 직접 소통하고, 인허가 관련 건의 사항과 주민 갈등 해소 방안, 서울시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집단 민원이나 사업 지연 등 긴급 현안이 발생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수시 면담을 추진해 신속한 중재와 문제 해결에 나서는 등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사업장별 행정 지원과 현장관리 강화, 주민과의 소통 체계 구축을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재...

BBS불교방송 · 2026.07.02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속도 낸다 - BBS불교방송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1일 취임 후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하며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정비사업 추진을 본격화했습니다. 이번 1호 결재는 신속한 재개발과 재건축을 바라는 주민의 오랜 염원에 응답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정비사업 수요를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유 구청장의 의지가 담겼습니다. 유 구청장은 “마포 곳곳을 걸어 다니면서 만나온 주민들께서 재개발과 재건축에 대한 답답함을 많이 호소했다”라며 “민선 9기 첫 시작을 재개발과 재건축 신속 추진으로 연 것은 정비사업 지연이 주는 피로를 풀고 마포의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마포구에서는 총 61개소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부서별-사업별로 업무가 분산 운영되면서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인 구축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습니다. 이에 1호 결재를 통해 즉시 구성된 전담반은 분산된 관리 체계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적극 해소함으로써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권역별 책임관제를 운영해 사업장별 현황을 밀착 관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유 구청장은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를 월 1회 운영해 조합장 등 사업 주체와 직접 소통하고 인허가 관련 건의 사항과 주민 갈등 해소 방...

뉴스1 · 2026.07.02

20년 넘게 끈 은마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문턱 넘었다 - 뉴스1

강남구, 민선 9기 첫 재건축 인가…법정기한보다 33일 단축 최고 49층 5850세대 대단지로 재탄생…조합, 2028년 착공 목표 구진욱 기자 계곡 불법 평상·데크 강제철거 본격화…행안부, 물한계곡 점검 유동균 마포구청장 "보여주기식 행정 벗겠다"…민선 9기 비전 제시 계곡 불법 평상·데크 강제철거 본격화…행안부, 물한계곡 점검 유동균 마포구청장 "보여주기식 행정 벗겠다"…민선 9기 비전 제시 관련 기사 벤처기업協 '벤처인사이트포럼'…"AI 전환·글로벌 자본 흐름 대응 전략 공유"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 1000명 서울 집결…AI·양자·로봇 협력 논의 은마 재건축 사업시행인가…49층·5850가구로 재탄생 무협, 전남·광주 수출기업 애로 청취…"외국인 인력·SMR 지원 건의" 산업부, 하반기에 '휴머노이드 대학원' 신설…'AI 로봇 강국' 도약 도전

서남투데이 · 2026.07.02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속도 낸다 - 서남투데이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첫 결재로 재개발 · 재건축 속도 낸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7월 1일 취임 후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하며,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정비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번 1호 결재는 신속한 재개발·재건축을 바라는 주민의 오랜 염원에 응답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정비사업 수요를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유 구청장의 의지가 담겼다. 이날 유 구청장은 "마포 곳곳을 걸어 다니면서 만나온 주민들께서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답답함을 많이 호소했다"며 "민선 9기 첫 시작을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으로 연 것은 정비사업 지연이 주는 피로를 풀고, 마포의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마포구에서는 총 61개소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부서별·사업별로 업무가 분산 운영되면서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인 구축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이에 1호 결재를 통해 즉시 구성된 전담반은 분산된 관리 체계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적극 해소함으로써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권역별 책임관제를 운영해 사업장별 현황을 밀착 관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유 구청장은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를 월 1회 운영해 조합장 등 사업...

시정일보 · 2026.07.02

유동균 마포구청장, 1호 결재는 재개발·재건축…전담 TF 본격 가동 - 시정일보

[시정일보 김혜란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취임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승인하며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정비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 마포구는 유 구청장이 7월 1일 취임 후 첫 결재를 통해 재개발·재건축 전담반 구성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1호 결재에는 신속한 정비사업을 바라는 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재개발·재건축을 구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유 구청장은 "주민들과 만나면서 재개발·재건축 지연에 대한 답답함을 많이 들었다"며 "민선 9기의 첫 출발을 정비사업 신속 추진으로 시작한 것은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마포구에서는 61개소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사업별 관리 체계가 분산돼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전담반을 통해 분산된 관리 체계를 일원화하고 사업 추진 전 과정을 종합 관리할 계획이다. 사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적극 조정하는 한편, 권역별 책임관제를 운영해 사업장별 진행 상황을 밀착 관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를 매월 열어 조합장 등 사업 주체와 직접 소통하고 인허가, 주민 갈등, 서울시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사업 지연이나 집단 민원 등 긴급 현안이 발생할 경우에는 수시 면담을 통해 신속한 중재와 문제 해결에도...

뉴스핌 · 2026.07.02

자이에스앤디 '마포3-3지구 재개발' 수주 - 뉴스핌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서울 마포구 '신촌지역 마포3구역 3지구(이하 마포 3-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자이에스앤디는 마포 3-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사업지는 마포구 노고산동 일원이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역세권 입지다. 신촌과 마포를 연결하는 중심 생활권에 자리하고 있다. 교육·상업·문화 등 풍부한 인프라가 밀집해 있다. 주변 도시정비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향후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은 곳이라고 자이에스앤디 측은 설명했다. 자이에스앤디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 7층~지상 42층, 2개 동 규모의 주거복합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단지에는 공동주택 298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사비는 약 1195억원 규모다. 착공은 2027년 4월 목표다. 이번 사업에는 글로벌 설계사 'RATIO smdp'가 설계에 참여해 단지의 상품성과 외관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SMDP는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상징적인 건축물을 설계한 세계적인 기업이다. 이 기업은 국내에서도 나인원한남,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등 국내 주요 주거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자이에스앤디는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자이에스앤디 관계...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유동균 마포구청장,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 구성 계획 처리 - 한국주택경제신문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7월 1일 취임 후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하며,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정비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번 1호 결재는 신속한 재개발·재건축을 바라는 주민의 염원에 응답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정비사업 수요를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유 구청장의 의지가 담겼다. 유 구청장은 “마포 곳곳을 걸어 다니면서 만나온 주민들께서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답답함을 많이 호소했다”며 “민선 9기 첫 시작을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으로 연 것은 정비사업 지연이 주는 피로를 풀고 마포의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마포구에서는 총 61개소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부서별·사업별로 업무가 분산 운영되면서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인 구축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이에 1호 결재를 통해 즉시 구성된 전담반은 분산된 관리 체계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적극 해소함으로써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권역별 책임관제를 운영해 사업장별 현황을 밀착 관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유 구청장은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를 월 1회 운영해 조합장 등 사업 주체와 직접 소통하고 인허가 관련 건의 사항과 주민 갈등 해소 방안, 서울시 협조 사항...

v.daum.net · 2026.07.02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9기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가속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지난 1일 취임 후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현장에서 확인한 정비사업 수요를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유 구청장의 의지가 담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 구청장은 "마포 곳곳의 주민들께서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답답함을 많이 호소했다"며 "민선 9기 첫 시작을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으로 연 것은 정비사업 지연이 주는 피로를 풀고, 마포의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1호 결재를 통해 즉시 구성한 전담반은 분산된 관리 체계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 관리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해소함으로써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유 구청장은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를 월 1회 운영해 조합장 등 사업 주체와 직접 소통하고, 인허가 관련 건의 사항과 주민 갈등 해소 방안, 서울시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한다는 구상이다. 유 구청장은 "사업장별 행정 지원과 현장관리 강화, 주민과의 소통 체계 구축을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겠다...

매일경제 마켓 · 2026.07.02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9기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가속 - 매일경제 마켓

상반기 해외주식 ETF 수익률작년 연간 168%로 1위 오른한화운용 'PLUS글로벌HBM'올해도 235%로 최강자 우뚝메모리 4대기업에 집중 특징원전·방산 테마는 순위권 밖올해 상반기 국내 투자자 사이에서는 우주항공 같은 신성장 테마형 해외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목을 집중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실제 수익률 계좌를 뜨겁게 달군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연합뉴스 · 2026.07.02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9기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가속 - 연합뉴스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이 1일 취임 후 첫 결재인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 구성 계획'을 처리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지난 1일 취임 후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현장에서 확인한 정비사업 수요를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유 구청장의 의지가 담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 구청장은 "마포 곳곳의 주민들께서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답답함을 많이 호소했다"며 "민선 9기 첫 시작을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으로 연 것은 정비사업 지연이 주는 피로를 풀고, 마포의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1호 결재를 통해 즉시 구성한 전담반은 분산된 관리 체계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 관리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해소함으로써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유 구청장은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를 월 1회 운영해 조합장 등 사업 주체와 직접 소통하고, 인허가 관련 건의 사항과 주민 갈등 해소 방안, 서울시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한다는 구상이다. 유 구청장은 "사업장별 행정 지원과 현장관리 강화, 주민과의 소통 체계 구축을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민선 9기에는 정비사업이 조속히 이뤄질...

데일리안 · 2026.07.02

자이에스앤디, 1195억 규모 마포 3-3지구 재개발 수주 - 데일리안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마포구 노고산동 일원 ‘신촌지역 마포3구역 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덕역자이르네, 충정로역자이르네, 망원동 모아타운 사업에 이은 자이에스앤디의 마포권 신규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역세권 입지로, 신촌과 마포를 연결하는 중심 생활권에 자리하고 있다. 교육·상업·문화 등 풍부한 인프라가 밀집해 있고, 주변 도시정비사업도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향후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은 곳이다. 자이에스앤디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 7층~지상 42층, 2개 동 규모의 주거복합 단지를 조성한다. 단지에는 공동주택 298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공사비는 약 1195억원 규모다. 착공은 내년 4월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글로벌 설계사 ‘SMDP’가 설계에 참여해 단지의 상품성과 외관 완성도를 높이기로 했다. 자이에스앤디 관계자는 “마포권은 서울에서도 주거 선호도와 입지 경쟁력이 높은 권역”이라며 “글로벌 설계사와의 협업을 통해 자이르네 브랜드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독창적인 외관디자인을 선보이는 동시에, 서울 주요 권역에서의 수주 확대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강타임즈 · 2026.07.02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9기 업무 시작... “재개발ㆍ재건축 속도 낸다” - 한강타임즈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지난 1일 취임하며 민선9기 업무를 본격 시작했다. 특히 유 구청장은 “재개발ㆍ재건축 속도를 내겠다”며 핵심공약인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도 제1호 결재로 처리했다. 이번 1호 결재는 유 구청장이 후보시절 현장에서 확인한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유 구청장은 “마포 곳곳을 걸어 다니면서 만나온 주민들께서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답답함을 많이 호소했다”며 “민선 9기 첫 시작을 재개발ㆍ재건축 신속 추진으로 연 것은 정비사업 지연이 주는 피로를 풀고, 마포의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마포구에서는 총 61개소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부서별ㆍ사업별로 업무가 분산 운영되면서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인 구축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이에 1호 결재를 통해 즉시 구성된 전담반은 분산된 관리 체계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적극 해소함으로써 정비사업의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다. 특히 권역별 책임관제를 운영해 사업장별 현황을 밀착 관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연합뉴스 · 2026.07.02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속도 낸다 - 연합뉴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7월 1일 취임 후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하며,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정비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번 1호 결재는 신속한 재개발·재건축을 바라는 주민의 오랜 염원에 응답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정비사업 수요를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유 구청장의 의지가 담겼다. 이날 유 구청장은 "마포 곳곳을 걸어 다니면서 만나온 주민들께서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답답함을 많이 호소했다"며 "민선 9기 첫 시작을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으로 연 것은 정비사업 지연이 주는 피로를 풀고, 마포의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마포구에서는 총 61개소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부서별·사업별로 업무가 분산 운영되면서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인 구축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이에 1호 결재를 통해 즉시 구성된 전담반은 분산된 관리 체계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적극 해소함으로써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권역별 책임관제를 운영해 사업장별 현황을 밀착 관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유 구청장은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를 월 1회 운영해 조합장 등 사업 주체와 직접 소통하고, 인허가 관련 건의 사항과 주민 갈등 해소 방안...

이투데이 · 2026.07.02

자이에스앤디, 마포3-3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 이투데이

자이에스앤디가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인 '신촌지역 마포 3구역 3지구(마포3-3지구)'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마포 3-3지구 재개발사업은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에 지하 7층~지상 42층, 2개 동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단지에는 공동주택 298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사비는 약 1195억원이며 착공은 2027년 4월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지는 신촌과 마포를 잇는 생활권에 자리하고 있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주변에는 교육·상업·문화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일대 도시정비사업도 차례로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 변화가 예상된다. 이번 사업 설계에는 글로벌 건축설계사인 SMDP(RATIO | smdp)가 참여한다. SMDP는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설계사로, 국내에서는 나인원한남,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등 주요 주거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자이에스앤디는 SMDP와 협업해 외관 특화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수주는 자이에스앤디가 마포권에서 확보한 신규 사업이다. 자이에스앤디는 앞서 공덕역자이르네, 충정로역자이르네, 망원동 모아타운 사업 등을 통해 서울 도심권 주거 사업을 추진해 왔다. 자이에스앤디 관계자는 "마포권은 서울에서도 주거 선호도와 입지 경쟁력이 높은 권역"이라며 "글로벌 설...

데일리한국 · 2026.07.02

유동균 마포구청장,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속도 낸다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최다한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민선 9기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하며, 정비사업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전담반은 마포구 내 정비사업을 한곳에서 관리하고, 사업 지연이나 주민 갈등 등 현장 현안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조직이다. 현재 마포구에서는 61개소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그동안 사업별 담당 부서가 나뉘어 있어 현장 대응과 민원 처리, 관계기관 협의가 분산된다는 지적이 있었다. 마포구는 전담반을 통해 정비사업 관리 체계를 일원화하고, 사업장별 진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의 사항이나 갈등 요인도 전담반을 중심으로 파악해 대응한다. 권역별 책임관제도 도입한다. 책임관은 사업장별 현황을 밀착 관리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지원과 관계기관 협의를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도 매월 열린다. 마포구는 조합장 등 사업 주체와 직접 소통하며 인허가 관련 건의 사항, 주민 갈등 해소 방안, 서울시 협조가 필요한 사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집단 민원이나 사업 지연 등 긴급 현안이 발생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수시 면담을 추진한다. 구는 현장 상황에 맞춘 중재와 행정 지원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 과정의 불확실성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유 구청장은 "마포 곳곳을 걸어 다니며 만난 주민들이 재개발·재건축 지연에...

더코리아 · 2026.07.02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첫 결재로 재개발 재건축 속도 낸다 > 뉴스 - 더코리아

이번 1호 결재는 신속한 정비사업을 바라는 주민들의 오랜 염원에 응답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재개발 재건축 수요를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마포구는 기존에 부서별과 사업별로 분산되어 운영되던 관리 체계를 전담반으로 일원화하여 전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적극 해소했다. 특히 권역별 책임관제를 운영하여 사업장별 현황을 밀착 관리하는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를 월 1회 개최하여 조합장 등 사업 주체와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서울시의원 시절 도시계획관리위원회 활동 경험을 토대로 정비사업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신속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했다.

전국매일신문 · 2026.07.01

유동균 마포구청장 1호 결재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 전국매일신문

유 구청장은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첫 결재 안건으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채택하며 정비사업 드라이브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1호 결재는 정비사업 지연에 지친 주민 목소리에 즉각 응답하겠다는 신임 구청장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다. 유 구청장은 "마포 곳곳을 다니며 만난 주민들이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했다"며 "민선 9기 첫 행보를 정비사업 신속 추진으로 시작한 것은 마포의 변화를 체감하게 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밝혔다. 현재 마포구 내 정비사업은 61개소에 달하지만, 부서·사업별로 업무가 흩어져 신속한 대응이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번에 꾸려진 전담반은 분산된 관리체계를 통합해 사업 전반을 종합 관리하고, 현장 갈등 요인을 조기에 해소하는 역할을 맡는다. 권역별 책임관제를 도입해 사업장별 현황을 밀착 점검하는 등 현장 밀착형 지원체계도 함께 구축한다. 유 구청장은 매월 정기 간담회를 직접 주재해 조합장 등 사업 주체와 소통하며 인허가 애로사항과 서울시 협조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집단민원이나 사업 지연 등 긴급 현안이 발생한 사업장에는 수시 면담을 실시해 신속히 중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유동균 구청장은 "행정 지원과 현장관리, 소통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안정적인 정비사업 추진에 힘쓰겠다"며 "서울시의원 시절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경험을 살려 민선 9기 정비사업이 속도감 있게...

헤럴드경제 · 2026.07.01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 헤럴드경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 구성 계획 처리... 권역별 책임관으로 밀착 관리,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매월 구청장과 소통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유동균 마포구청장은 7월 1일 취임 후 첫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처리하며,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정비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번 1호 결재는 신속한 재개발·재건축을 바라는 주민의 오랜 염원에 응답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정비사업 수요를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유 구청장의 의지가 담겼다. 이날 유 구청장은 “마포 곳곳을 걸어 다니면서 만나온 주민들께서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답답함을 많이 호소했다”며 “민선 9기 첫 시작을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으로 연 것은 정비사업 지연이 주는 피로를 풀고, 마포의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마포구에서는 총 61개소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부서별·사업별로 업무가 분산 운영되면서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인 구축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이에 1호 결재를 통해 즉시 구성된 전담반은 분산된 관리 체계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적극 해소함으로써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권역별 책임관제를 운영해 사업장별 현황을 밀착 관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한...

뉴스핌 · 2026.07.01

[AI 부동산 랭킹] 재건축 기대감…서초구 '잠원한신' 6.7억↑ - 뉴스핌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벌어지며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수억원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다른 단지는 비슷한 규모의 하락을 보이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2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호갱노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날 기준 서울 아파트 가운데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과 하락폭이 큰 단지들이 뚜렷하게 구분됐다.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초구 잠원한신(112㎡)으로, 34억원에 거래되며 이전보다 6억7000만원(24%) 상승했다. 재건축 기대감과 선호 입지 영향 등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어 강남구 래미안대치팰리스1단지(149㎡)는 63억7500만원에 거래되며 5억7500만원(9%) 올라 상승금액 기준 상위권을 기록했다. 대치동 대표 대단지에 대한 수요가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서초구 방배롯데캐슬아르떼, 마포구 마포현대, 서초구 공작빌라트 등이 4억원 이상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마포현대는 상승률 3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공작빌라트는 약 5년 7개월 만의 거래로 거래 공백 이후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해석된다. 서초구 반포힐스테이트(115A㎡)는 41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5000만원(13%) 하락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최근 고가 아파트 시장의 가격 조...

문화일보 · 2026.07.01

유동군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첫 결재는 ‘재개발·재건축 TF’ - 문화일보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이 민선 9기 취임 첫날인 1일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을 1호 결재하며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일 마포구에 따르면 이번 1호 결재에는 신속한 재개발·재건축을 바라는 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정비사업을 민선 9기 핵심 구정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유 구청장의 구상이 담겼다. 유 구청장은 전날 “마포 곳곳을 걸으며 만난 주민들이 재개발·재건축 지연에 대한 답답함을 많이 호소했다”며 “민선 9기의 첫 시작을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으로 연 것은 정비사업 지연으로 인한 피로를 해소하고 마포의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이라고 말했다. 현재 마포구에서는 총 61개소에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부서별·사업별로 업무가 분산 운영되면서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인 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구는 1호 결재와 함께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을 즉시 구성했다. 전담반은 분산된 관리 체계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갈등 요인을 적극 해소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권역별 책임관제를 운영해 사업장별 추진 현황을 밀착 관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유 구청장은 구청장 주재 정기 간담회도 매월 1회 운영할 방침이다. 조합장 등 사업 주체들과 직...

디지털데일리 · 2026.06.29

HDC현산, 부산 온천5구역 재개발 3777억원 수주 - 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김남규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부산 동래구 온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3777억원 규모에 수주했다. 29일 공시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온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총 3777억1045만원 규모의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4조1470억원)의 9.1%에 해당한다. 이번 사업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1466-3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9층, 아파트 6개 동, 총 902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38개월이다. 대금 지급 조건은 분양불 방식이며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며, 향후 인허가 절차와 사업 추진 과정, 도급계약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기간과 계약금액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명: ㈜디지털데일리|제호: 디지털데일리|등록번호 : 서울아00039|등록발행연월일: 2005년 9월 6일|사업자 등록번호: 101-86-13419 주소: (04057)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4길 24(노고산동 54-46)|대표전화: 02-334-7781|Fax: 02-334-7782 발행인·편집인: 곽태헌|편집국장: 박기록|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오주엽

네이트 · 2026.06.28

영등포 당산현대3차 최고 46층 734가구로 재건축 - 네이트

서울시 도시계획위 수권분과위 수정가결;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 탄력;을지로2가 교원 사옥 31층 높이로 건축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사진 제공=서울시 마포4구역 5·6·7·10지구 조감도 초안. 사진 제공=서울시 을지로2가 10·11지구 정비계획 조감도. 사진 제공=서울시 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 마포구 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구역에 최고 161m 높이의 지상 49층 공동주택과 공공시설 등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 분과위원회’를 열고 총 6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1988년 준공한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준공업지역 용적률 법적 상한 상향에 따라 399.66%의 용적률을 적용받아 분양 가구가 약 30가구 늘어 총 734가구로 탈바꿈한다.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가구로 재건축된다. 1971∼1972년 준공된 해당 단지는 기존 용적률이 317.7%에 달해 1993년 조합 설립 이후에도 사업성 부족으로 사업 추진이 정체 상태였으나 종 상향과 용적률 확대 적용으로 사업성을 높였다. 서울 마포구 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구역은 최고 161m 높이의 지상 49층 총 49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해당 구...

서울경제 · 2026.06.28

영등포 당산현대3차 최고 46층 734가구로 재건축 - 서울경제

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 마포구 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구역에 최고 161m 높이의 지상 49층 공동주택과 공공시설 등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 분과위원회’를 열고 총 6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1988년 준공한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준공업지역 용적률 법적 상한 상향에 따라 399.66%의 용적률을 적용받아 분양 가구가 약 30가구 늘어 총 734가구로 탈바꿈한다.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가구로 재건축된다. 1971∼1972년 준공된 해당 단지는 기존 용적률이 317.7%에 달해 1993년 조합 설립 이후에도 사업성 부족으로 사업 추진이 정체 상태였으나 종 상향과 용적률 확대 적용으로 사업성을 높였다. 서울 마포구 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구역은 최고 161m 높이의 지상 49층 총 49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해당 구역은 지난해 서울시가 발표한 규제철폐안에 따라 당초 기준 높이 제한이 간선부 80m, 이면부 60m에서 각각 130m로 완화되고, 기존 허용용적률도 800%에서 880%로 상향돼 사업성이 개선됐다. 이에 용적률 939%, 최고 높이 161m 이하 건축이 가능해졌다.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한국미디어뉴스 · 2026.06.28

신촌지역 마포4구역 5·6·7·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안) “수정가결”… 규제철폐 제139호 적용 - 한국미디어뉴스

대상지인 마포구 노고산동 109-62번지 일대는 서강대역과 신촌역 사이에 위치하고 상권이 급격히 쇠퇴하고 있는 지역이나 도심 업무지구와 접근성이 우수한 신촌지역중심지로써 주거공급 확대를 통한 직주근접 실현을 위한 적합지로 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 금번 정비계획 변경(안)에는 지난해 발표한 규제철폐안 제139호'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규제개선'에 따라 2025년 11월 시행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부문)' 변경사항을 반영하여 용적률과 높이를 완화 적용했다. 대상지가 포함된 신촌지역중심 일대는 당초 기준높이 간선부 80m, 이면부 60m로 지정된 지역을 규제철폐안 제139호'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규제개선'에 따라 일괄로 기준높이 130m로 완화하고, 공공시설 등 기부채납 시 추가로 높이를 완화적용토록 했으며, 용적률에 대하여도 당초 허용용적률 800%를 10% 완화하여 880%를 적용토록 했다. 또한, 2025년 관리처분계획인가된 신촌지역 마포4구역 10지구와 그간 소규모 면적 및 급경사 지형으로 효율적인 토지이용이 어려웠던 미시행 5·6·7지구를 통합하여 토지이용 효율 및 도시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번 4개지구 통합개발을 통해 대상지 내 폭원 6m 이상의 평탄한 보행통로를 조성하여 통합개발을 위해 폐지되는 도로 기능을 보완하고 서강대역에서 신촌역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공간을 마련했다. 미시행지구에 분담...

한국AI부동산신문 · 2026.06.28

서울 재건축·재개발 속도 붙는다… 용산·영등포·신촌 등 6개 정비사업 동시 통과 - 한국AI부동산신문

서울시가 도심 주택공급 확대와 노후 도심 재생을 위한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총 6건의 재건축·재개발 정비계획을 모두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는 용산구 이촌동, 영등포구 당산동, 마포구 신촌, 중구 소공동과 을지로 일대까지 서울 핵심 지역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일제히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이번 결정은 단순한 개별 사업 승인을 넘어 서울시가 추진 중인 규제완화 정책과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본격적으로 현장에 적용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기간 사업성이 부족해 멈춰 있던 정비사업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서울 도심 주택공급 확대와 도시 경쟁력 강화가 동시에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심의에서 가장 주목받은 사업 가운데 하나는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이다. 1971~1972년 준공된 이 단지는 1993년 조합 설립 이후 높은 기존 용적률로 인해 사업성이 부족해 30여 년 동안 사실상 재건축이 중단돼 있었다. 서울시는 사업성 보정계수와 현황용적률 인정 등 규제완화 정책을 적용하면서 기존 제3종 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법적 상한용적률을 확대 적용했다.

유스연합 · 2026.06.28

서울 재건축·재개발 속도 붙는다… 용산·영등포·신촌 등 6개 정비사업 동시 통과 - 유스연합

서울시가 도심 주택공급 확대와 노후 도심 재생을 위한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총 6건의 재건축·재개발 정비계획을 모두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는 용산구 이촌동, 영등포구 당산동, 마포구 신촌, 중구 소공동과 을지로 일대까지 서울 핵심 지역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일제히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이번 결정은 단순한 개별 사업 승인을 넘어 서울시가 추진 중인 규제완화 정책과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본격적으로 현장에 적용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기간 사업성이 부족해 멈춰 있던 정비사업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서울 도심 주택공급 확대와 도시 경쟁력 강화가 동시에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심의에서 가장 주목받은 사업 가운데 하나는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이다. 1971~1972년 준공된 이 단지는 1993년 조합 설립 이후 높은 기존 용적률로 인해 사업성이 부족해 30여 년 동안 사실상 재건축이 중단돼 있었다. 서울시는 사업성 보정계수와 현황용적률 인정 등 규제완화 정책을 적용하면서 기존 제3종 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법적 상한용적률을 확대 적용했다.

헤럴드경제 · 2026.06.28

영등포 당산현대3차 최고 46층 734세대로 재건축…을지로2가 정비사업도 속도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세대 단지로 거듭나고, 중구 을지로2가 일대 정비사업들이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총 6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1988년 준공한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준공업지역 용적률 법적 상한 상향에 따라 399.66%의 용적률을 적용받아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분양 세대가 약 30세대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해 총 734세대 단지로 탈바꿈한다.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세대로 변모한다. 1971∼1972년 준공된 이 단지는 기존 용적률이 317.7%에 달해 1993년 조합 설립 이후에도 사업성 부족으로 사업 추진이 정체 상태였으나 종 상향과 용적률 확대 적용으로 사업성을 높였다. 서울 마포구 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구역에 최고 161m 높이의 지상 49층 공동주택과 공공시설 등이 들어선다. 마포구 노고산동 109-62번지 일대에 있는 해당 구역은 지난해 서울시가 발표한 규제철폐안에 따라 당초 기준 높이 제한이 간선부 80m, 이면부 60m에서 각각 130m로 완화되고, 기존 허용용적률도 800%에서 880%로 상향돼 사업성이 개선됐다. 이에 따라 해당 부지에는 용적률 939%, 최...

비즈한국 · 2026.06.25

[현장] '기습' 사업 인가로 되살아난 불씨, 세운4구역 재개발 현재 상황 - 비즈한국

[비즈한국] “오랜 시간 결론이 나지 않다 보니 지쳐가는 상인들이 많습니다. 빨리 결론이 났으면 ... [비즈한국] 티빙이 최근 별도로 문을 연 SNS 채널 ‘빙틈’이 개설 3주 만에 멈춰섰다. 관련 상표까... [비즈한국] 23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기 화성시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가 2주기를 맞았다. 참사 발생... [비즈한국] “리딩런 참여하고 에코백 받아가세요!”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 [비즈한국] 생성형 AI 확산 속도가 빨라질수록 공공기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최근 중소벤처기... [비즈한국]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 입구에는 6월 정상화 안내... [비즈한국] 세계 의학계가 질병의 보편적 치료를 넘어 환자 개인의 유전적, 환경적 특성에 맞춘 정... [비즈한국] “6월 초까지는 많이 바빴는데 보시다시피 요즘은 많이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19일 ...

디지털데일리 · 2026.06.23

현대건설, 부산 범천4구역 재개발 수주…8531억 규모 - 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김남규기자] 현대건설이 8531억원 규모의 부산 범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범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531억4265만원이다. 이는 현대건설의 2025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 31조629억원의 2.7%에 해당한다. 이번 사업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 1269-15번지 일원에 지하 7층, 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 동과 부대시설을 짓는 공사다. 계약 상대는 범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다. 계약금액은 현대건설 지분 100% 기준이며, 부가가치세는 제외됐다. 공사기간은 실착공 이후 52개월이다. 철거공사 기간은 제외된다. 공사대금은 공사 진행에 따라 청구 및 지급된다. 현대건설은 공사계약서에서 정한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과 계약금액 등이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명: ㈜디지털데일리|제호: 디지털데일리|등록번호 : 서울아00039|등록발행연월일: 2005년 9월 6일|사업자 등록번호: 101-86-13419 주소: (04057)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4길 24(노고산동 54-46)|대표전화: 02-334-7781|Fax: 02-334-7782 발행인·편집인: 곽태헌|편집국장: 박기록|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오주엽

헤럴드경제 · 2026.06.23

“강남도 아닌데 평당 1억 부른다” 마포 공덕, 재개발 기대감에 빌라 호가 ‘쑥’[부동산360] - 헤럴드경제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개발 방식을 두고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면서, 대지 지분 5~6평 매물이 6~7억원대까지 호가가 올랐어요. 강남 사는 분들이 10~20년 이상 장기투자한다는 마음으로 매수하러 오는 사례도 있습니다” (마포구 공덕동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 A씨)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역 주변(도화동 184 일대) 재개발이 시동을 걸고 있다. 도화동, 공덕동 등 일대 곳곳에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데다 신안산선 개통에 따른 교통 호재 기대감도 맞물리며 빌라 호가도 뛰고 있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마포구 도화동 184일대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속통합기획 ▷역세권장기전세주택 ▷역세권활성화사업 등 재개발 방식을 결정하기 위한 주민설명회가 연이어 개최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공덕역 역세권 통합추진협의회(가칭) 주도로 사업성·수익성·개발 효과 및 절차 등을 비교하는 2차 설명회가 열렸다. 설명회에는 약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화동 184 일대는 평지 위주로, 공덕역까지 도보로 3분 안팎인 역세권 입지다. 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등 총 4개 노선이 지나 여의도, 서울역, 용산 등 서울 핵심 주요 지역까지 10분 안팎이면 닿을 수 있다. 현재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구역 면적은 약 3만㎡(법적 최대·진행 상황 따라 조정가능)에 이른다. 470명 안팎이 토지 등을...

한국금융신문 · 2026.06.21

[인터뷰] 재개발 속도전·AI 행정혁신…유동균號 마포 다시 뛴다 - 한국금융신문

관련기사 유동균 당선인, 마포구청장직 인수위 출범…“AI혁신으로 미래 50년 기반 마련”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구민 믿음에 결과로 증명할 것"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AI행정으로 구정 혁신 드라이브 [6·3 지방선거] “재탈환 노린다” 유동균 앞세운 민주당…마포구 선거 인물은 [6·3 지방선거] 유동균 전 마포구청장, 민주당 후보로 낙점 [6·3 지방선거] 유동균 당선인, 마포구청장직 인수위 출범…“AI혁신으로 미래 50년 기반 마련”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구민 믿음에 결과로 증명할 것"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AI행정으로 구정 혁신 드라이브 [6·3 지방선거] “재탈환 노린다” 유동균 앞세운 민주당…마포구 선거 인물은 [6·3 지방선거] 유동균 전 마포구청장, 민주당 후보로 낙점 [6·3 지방선거]

v.daum.net · 2026.06.18

‘주택공급’ 표심에 응답하라… 서울 자치구 정비사업 속도전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시민의 표심을 가장 크게 움직인 핵심 화두는 '부동산 공급'이었다. 선거 과정에서 확인된 주민들의 정비사업 촉구 요구에 응답하듯, 서울 각 자치구는 재건축·재개발 속도를 대폭 끌어올리고 있다. 구청장 직속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행정 혁신부터 규제 완화, 주민 분쟁 예방을 위한 교육 지원까지 다각적인 방안을 동원하고 있다. 18일 서초구에 따르면 선거 이후 업무에 복귀한 구청장의 '1호 결재' 사안은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 운영 계획이었다. 지원단은 관내 79개 정비사업장 중 현안이 발생한 곳을 구청장이 월 1~2회 직접 찾아가 분쟁을 중재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맡는다. 변호사, 건축사 등 113명 규모의 '서초형 재건축전문가지원단'에 세무 분야를 보강해 결합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기존에 진행하던 138개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마무리하는 데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청장 직속기관으로 '정비사업 통합민원담당관'을 신설해 전 과정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구정을 맡게 된 당선인들 역시 '1호 숙제'로 재건축·재개발을 꼽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 당선인은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이투데이 · 2026.06.16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 TF 구성…민선 9기 마포구 1호 결재” - 이투데이

재건축 속도전+AI 행정 구현 ‘양축’…정비사업 최우선 추진 [메트로] 마포구 아직 노후 주거지 ‘수두룩’ 재정비 속도 주민 기대에 못 미쳐 신속 추진 위해 지역 전문가 파견 ‘청년 일자리 사업’도 재추진 준비 39개 정비 사업장 지체 상황 파악 보름간 사전 준비할 인수위원장에 ‘수원시 행정2부시장’ 출신 황인국 ▲유동균 제46대 서울특별시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15일 오후 마포 중앙 도서관에 차려진 민선 제9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이날 오전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출범했다. (사진 제공 = 서울 마포구) 다음달 1일 취임하면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태스크포스(TF)’를 즉각 구성해 구청장이 직접 챙기면서 정비사업 속도를 높이겠습니다. 유동균(63) 서울 마포구청장 당선인은 15일 오후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본지 기자를 만나 “재개발‧재건축 TF가 민선 제9기 마포구 1호 결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오전 마포 중앙도서관에 구청장직 인수위를 꾸리자마자 곧바로 오후 인터뷰를 진행할 만큼 구정 인수 작업은 보름간 숨 돌릴 틈 없이 돌아갈 예정이다. ▲유동균(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제46대 서울특별시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15일 오전 마포 중앙 도서관 마중 홀에서 열린 ‘민선 제9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위원 임명식에서 위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수위원은...

네이트 · 2026.06.16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 TF 구성…민선 9기 마포구 1호 결재"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이투데이/박일경 기자]재건축 속도전+AI 행정 구현 ‘양축’…정비사업 최우선 추진 [메트로]마포구 아직 노후 주거지 ‘수두룩’재정비 속도 주민 기대에 못 미쳐신속 추진 위해 지역 전문가 파견‘청년 일자리 사업’도 재추진 준비39개 정비 사업장 지체

v.daum.net · 2026.06.16

“강북 최대어 뜬다”…성산시영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임박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산시영 재건축 시공권 확보를 위해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이 단지 내 홍보 활동과 사업성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 규모와 상징성이 큰 만큼 주요 건설사들이 일찌감치 수주전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간 업계에서는 성산시영의 경우 복수의 건설사가 컨소시엄단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봤다. 그러나 조합이 컨소시엄 방식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 건설사들에 구두 통지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단독 입찰 조건이 확정될 경우 경쟁입찰 성사 가능성도 있단 전망도 나온다. 건설사들이 수주 실적, 브랜드 가치 제고 측면에서 성산시영 수주에 상당한 의미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사업성 개선도 시도 중이다. 조합은 최고 층수 상향, 가구수를 늘려 ‘일반분양분’을 추가 확보하겠단 계획이다. 이에 5월 14일 마포구에 정비계획 변경안 접수를 마쳤다. 기존 정비계획은 최고 40층, 4823가구였지만 최고 46층, 4833가구로 계획을 변경하겠단 것. 정비계획이 변경되면 10가구가 늘어나게 된다. 조합은 7월 통합심의 접수와 함께 특별건축구역 지정도 추진한다. 특별건축구역으...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6.16

“강북 최대어 뜬다”…성산시영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임박 - MTN 머니투데이방송

성산시영 재건축 투시도./사진=에이앤유건축 서울 마포구 성산시영아파트가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물밑 경쟁이 본격화됐다. 서울 서북권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지로 꼽히는 데다, 조합이 최근 컨소시엄 구성을 허용하지 않기로 내부 방침을 정하면서 경쟁입찰 성사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산시영 재건축 시공권 확보를 위해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이 단지 내 홍보 활동과 사업성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 규모와 상징성이 큰 만큼 주요 건설사들이 일찌감치 수주전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간 업계에서는 성산시영의 경우 복수의 건설사가 컨소시엄단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봤다. 그러나 조합이 컨소시엄 방식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 건설사들에 구두 통지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단독 입찰 조건이 확정될 경우 경쟁입찰 성사 가능성도 있단 전망도 나온다. 건설사들이 수주 실적, 브랜드 가치 제고 측면에서 성산시영 수주에 상당한 의미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사업성 개선도 시도 중이다. 조합은 최고 층수 상향, 가구수를 늘려 ‘일반분양분’을 추가 확보하겠단 계획이다. 이에 5월 14일 마포구에 정비계획 변경안 접수를 마쳤다. 기존 정비계획은 최고 40층, 4823가구였지만 최고 46층, 4833가구로 계획을 변경하겠단 것. 정비계획이 변경되면...

딜라이브뉴스 · 2026.06.16

유동균 인수위 출범 재개발·AI 행정 - 딜라이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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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 · 2026.06.16

서울시, 이주비 'LTV 70%' 건의...정비사업 속도 - YTN 사이언스

제호 : YTN 사이언스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76(상암동) | 등록번호 : 서울, 아54285 | 등록일자 : 2022.06.03 | 발행일자 : 2013.03.13 대표전화 : 02-398-8000 | 발행인 : 김백 | 편집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희

네이트 · 2026.06.14

[인터뷰]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자 "정비사업 직접 챙긴다…매달 주민과 대화로 민원 해결" - 네이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유동균(63·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청장 당선자는 "취임 직후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직접 정비사업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유동균 당선자는 지난 12일 마포중앙도서관 6층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가진 뉴스핌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마포구 내에 39개 정비사업이 진행 중으로, 해당 사업장의 상황을 파악하고 막힌 지점을 뚫어 속도를 높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당선자는 이를 위해 정비사업 추진 지역에 분야별 전문가를 파견·지원할 계획이다. 그는 관련해 "정비사업은 움직이는 지역까지 포함하면 50여 개로 파악된다"며 "조합원·주민들의 개발 욕구와 더불어 분담금 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 재개발·재건축 업무를 담당했던 퇴직 공무원 대상 교육·양성을 통해 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식으로, 자원봉사 형태의 노하우를 나누는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유 당선자는 올해 주요 현안으로 '인공지능(AI) 접목 행정'을 꼽았다. 그는 "AI를 활용해 기본 조례를 만들고, 민원 안내나 반복 질문, 행정 절차에 대한 실시간 답변을 제공하는 AI 기반 행정비서 '마포 브레인'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AI를 반영해 구민의 요구에 신속하게 답변이 이뤄지는 방식으로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민선 7기에 이어 9기에도 '생활밀착형 정책'은 계속된다. 유 당선자는 노후 주거지 정비와 체육 인프...

중앙일보 · 2026.06.14

10년전 민주당 압승했던 37곳 변심…오세훈 찍은 결정적 이유 - 중앙일보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저서 『부동산은 끝났다』(2011)에 “한때 야당(※진보 정당을 뜻함)의 아성이었던 곳들이 여당의 표밭이 된 데는 그런 이유가 있다”며 쓴 글이다. “영국 보수당이 자가 소유 촉진책을 편 것은 정치적으로도 계산된 것”이란 문구도 담겼는데, 문재인 정부에서 정책실장으로 임명된 후 책의 이런 내용이 화제를 모았다. 김 전 실장의 주장은 사실일까. 올해 6·3 지방선거(서울시장 선거)와 꼭 10년 전인 2016년 4.3 총선(20대 총선)에서 나타난 서울 행정동별 투표 성향을 비교했다. 10년 전 더불어민주당이 2위 후보를 10%포인트 차 이상으로 압승한 행정동을 대상으로 했다. 당시 424곳 중 125곳이었다. 민주당이 압승한 125곳 가운데 10년 후인 올해 지방선거에서 오세훈(국민의힘) 시장쪽으로 돌아선 곳은 37곳이었다. 재건축·재개발이 이뤄졌거나 예정인 지역, 대학가, 신도시·주거지 재편 지역 등으로 나눠 분석했다. 물론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는 표심이 다를 수 있다는 점, 20대 총선은 지금과 달리 국민의당이 포함된 3자 구도였다는 점에서 비교·분석에 한계는 있다.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2011년 세종대 교수 시절 출간한 저서 『부동산은 끝났다』. 사진 YES24 캡처 변화가 가장 두드러진 곳은 마포구였다. 2016년 총선 때 마포갑에서 안대희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후보와 노웅래...

디지털데일리 · 2026.06.11

대신자산신탁, 관악구 최대 재개발 ‘신림5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 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강기훈 기자]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관악구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으로 꼽히는 신림5구역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4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412번지 일대 신림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았다. 이번 지정은 신림5구역이 지난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4개월 만에 이뤄졌다. 토지등소유자만 26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장임에도 동의서 징구 개시 25일 만에 법정 동의요건을 충족했다. 대신자산신탁은 앞으로 시공사 선정,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 주요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신림5구역은 관악구를 대표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지다. 총면적 16만906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약 3900가구 규모의 대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와이즈넛, 30억 규모 ‘K-뷰티 AI’ 사업 수주 “추천·재고관리 자율 운영 시스템 개발” 회사명: ㈜디지털데일리|제호: 디지털데일리|등록번호 : 서울아00039|등록발행연월일: 2005년 9월 6일|사업자 등록번호: 101-86-13419 주소: (04057)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4길 24(노고산동 54-46)|대표전화: 02-334-7781|Fax: 02-334-7782 발행인·편집인: 곽태헌|편집국장: 박기록|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오주엽

한국경제 · 2026.06.08

5명이 막아선 재건축…600명 손 들어준 법원 [조선규의 부동산 산책] - 한국경제

쌍용건설이 서울 마포구 창전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공사비는 약 1213억원 규모다.쌍용건설은 서울 마포구 창전동 46의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 경기 성남시가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성남시는 정비사업 통합정보 플랫폼인 '성남시 개발톡톡'을 개설해 서... 현대건설이 사업비 약 1조5000억원 규모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서초구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정비 사업에서는 삼성물산이 시공권... 5명이 막아선 재건축…600명 손 들어준 법원 [조선규의 부동산 산책] 입력 2026.06.09 06:30 수정 2026.06.09 06: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경닷컴 더 머니이스트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조합원들의 경제적 이해관계가 얽혀 사업장마다 바람 잘 날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 진행 과정에서 이견이 표출되기 마련이고, 소수 입장을 가진 조합원들은 사업 초기 단계에서 각종 가처분이나 조합설립인가 취소 소송 등을 통해 자신들의 입장을 강력하게 피력합니다. 구로구의 대표적 사업지 개봉3구역 재건축 조합 사건(서울고법 2024.5.1. 선고 2023누45714 판결)...

대한경제 · 2026.06.04

[공급절벽 ‘숨은진주’ 혼합단지] (3)획지 분할에 사업성 지원 병행해야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ㆍ황은우 기자] 혼합 단지 재건축은 주택 공급과 주택가격 안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카드로 꼽힌다. 그러나 사업이 공회전을 거듭하는 근본 원인은 ‘제도 공백’이다. 전문가들은 낡은 틀을 깨는 근본적인 법ㆍ제도 수술이 불가피하다고 입을 모은다. 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는 출범 이후 ‘9ㆍ7 주택 공급 확대방안’, ‘10ㆍ15 주택 시장 안정화 대책’ 등 굵직한 부동산 대책을 잇달아 내놨다. 하지만 노후 혼합 단지의 재정비를 가능하게 할 구체적 입법 방안은 빠졌다. 그 사이 마포구 성산아파트 등 대표적인 혼합 단지들은 수년째 방치돼왔다. 일반적으로 재건축은 순수 분양 가구 위주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테두리 안에서 진행된 반면, 혼합 단지는 사업을 실행할 근거 법령이 미비한 영향이 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면적인 제도 손질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현행 도정법, 공공주택특별법(공특법) 개정뿐 아니라, 장기공공임대주택법 개선으로 혼합 단지 재건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안전망을 촘촘히 짜야 한다는 설명이다. 실제 장기공공임대주택법은 사업 주체가 단지 전체를 소유한 경우에만 재정비를 허용한다. 분양 가구나 개인 소유 상가가 단 한 곳이라도 있으면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등 공공기관은 사업을 주도할 수 없다. 반대로 도정법을 적용해 민간이 재건축을 추진하려 해도...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 2026.06.04

염리5구역 구역지정 해제 11년 만에 정비계획안 공개!! 건립 세대수와 추정분양가 정리(마포구 재개발) -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염리5구역 구역지정 해제 11년 만에 정비계획안 공개!! 건립 세대수와 추정분양가 정리(마포구 재개발) ●부동산 경기침체 등으로 불안정한 부동산 시세에 불안함을 안고있던 소유자들의 불만으로 2015년 5월 21일 정비구역 해제고시되고 ●2015월 7월 토지 등 소유자의 해제 동의율 50.8%로 과반수 해제 동의에 의해 완전히 정비구역에서 해제됨 ●이후 노후 불량 주택이 밀집하여 있고, 도로 등 정비기반시설이 열악하여 주거지 정비에대한 주민요구가 높아져 ●인근 정비사업 추진구역 및 주변 지역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려고 함 ●2015년 정비구역 해제 이후 재개발사업 재추진을 위해 2020년 12월 사전타당성 주민요청에 의해 재개발 사업을 시작하려함 ●2021년 8월~9월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주민의견조사를 실시하고 결과 주민동의율 73%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에 착수했으나 ●더 이상 신축빌라 건축이 증가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2021년 10월 21일 권리산정기준일을 고시함

하우징타임즈 · 2026.06.01

‘강북 재개발 대어’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공공재개발 본격 시동…SH공사 시행예정자로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울 강북권의 대표적인 정비사업 대어로 꼽히는 마포구 아현1구역이 마침내 정비구역으로 공식 지정되며 공공재개발 사업의 닻을 올렸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사업시행예정자로 참여하여 공공의 안정성과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력을 동시에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여 낙후되었던 아현동 일대가 최고 35층 규모의 대단지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청은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106,012.9㎡를 대상으로 하는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에 따르면 아현1구역은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받아 최고 높이 110m 이하, 최고 35층 이하의 공동주택 단지로 재탄생한다. 공급되는 주택은 임대주택 696가구를 포함해 총 3,476가구에 이르는 초대형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14형 30가구, 29형 810가구, 39형 850가구, 49형 511가구, 59형 893가구, 84형 382가구로 구성되어 1인 가구부터 중대형 수요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공공재개발 특례를 활용해 획기적인 규제 완화를 이끌어냈다.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일반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이 완화되었으며, 기준용적률 20% 완화, 돌봄시설 설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