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동 345-1번지, 재개발 추정비례율 110.33%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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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10.33%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가 들어선다. 시는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 2일 고시했다. 올 4월 10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미아동 345-1번지 일대는 면적이 4만5,479.5㎡로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임대 16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98㎡ 155세대(임대 55세대 포함) △46.98㎡ 235세대(임대 25세대 포함) △59.98㎡ 458세대(임대 62세대 포함) △74.97㎡ 170세대(임대 7세대 포함) △84.97㎡(임대 16세대 포함) 등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5178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은 523세대다. 기존 496세대에서 709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10.33%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8,086억2,946만5,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5,183억6,463만8,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2,630억9,588만6,000원이다. 한편 이 일대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가까이 있다. 주변에 송천초, 삼양초, 미양초, 영훈국제중, 솔샘중, 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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