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사근동 293,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한국주택경제신문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시는 사근동 293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도시관리계획 및 지형도면을 25일 고시했다. 지난 3월 4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뒤 이번에 정비계획이 고시되면서 본격적으로 재개발을 추진할 전망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성동구 사근동 29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300㎡다. 앞으로 이곳에는 최고 35층 아파트 526세대(임대주택 79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설된다. 60㎡이하 주택이 170세대, 60㎡초과~85㎡이하 주택이 356세대로 구성됐다. 추정비례율은 112.21%다. 재개발을 통한 총수입 추정액이 4,850억원, 총지출 추정액은 3,020억원이다. 여기에 종전자산총액 추정액이 1,630억원으로 파악되면서 비례율이 집계됐다. 세대당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별로 △39㎡형 6억2,700만원 △59㎡형 9억2,100만원 △74㎡형 11억원 △84㎡형 11억8,900만원 등이다. 정비계획 결정에 따라 용도지역도 변경됐다. 대상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으로 높이 규제를 받던 지역이었으나, 78.9%의 지역이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되면서 완화됐다. 이에 따라 제2종7층은 2만3,899㎡이 줄어 6,401㎡ 규모로 조정됐고, 제2종은 2만3,899㎡ 규모가 신규로 편성됐다. 한편 이곳은 인근에 청계천이 흘러 산책로가 형성돼있다....

Original Source 한국주택경제신문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