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은하마을,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정비례율 101.57%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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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통합재건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이달 15일 은하마을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선도지구 지정,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지난 1월 특별정비계획을 입안제안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은하마을 통합재건축구역은 부천시 중동 1036번지 일대로 면적이 14만2,105.9㎡다. 여기에 최고 49층 아파트 3,43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은하마을의 기존 규모는 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단지, 은하2단지 등 4개 단지를 합쳐 2,387세대 규모다. 통합재건축으로 1,045세대가 늘어나는 것이다. 올해 1월을 기준으로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은 65.86%를 기록했다. 추정비례율은 101.57%다. 정비사업을 통한 총수입 추정액은 3조8,046억,2400만원, 총지출 추정액은 2조1,505억3,571만9,000원이다. 또 종전자산 총액 추정액이 1조6,284억4,082만9,000원으로 파악되면서 비례율이 산출됐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도 집계됐다. 전용면적별로 △39㎡ 4억9,800만원 △49㎡ 6억2,100만원 △59㎡ 8억2,500만원 △74㎡ 10억1,400만원 △84㎡ 11억4,300만원 △101㎡ 12억8,000만원 △106㎡ 13억2,500만원 △114㎡ 13억6,100만원 등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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