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아파트, 예비위원장에 이정수씨 선출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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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에 이정수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김병호씨가 맡는다. 구는 한솔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예비추진위원장 및 예비감사 선거결과 및 당선자를 지난 10일 공고했다. 구 재건축사업과 관계자는 “예비추진위원장 및 예비감사가 당선됨에 따라 예비추진위원회 구성 후 토지등소유자에게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동의서 제출 등 안내사항을 우편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공람을 마친 정비계획에 따르면 일원동 731번지 일대 한솔아파트는 면적이 4만7,768.7㎡로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95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95㎡ 178세대 △74.95㎡ 82세대 △84.95㎡ 318세대 △99.95㎡ 194세대 △114.95㎡ 139세대 △125.95㎡ 48세대 등이다. 당시 추정 비례율은 103.95%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3,126억5,262만3,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8,935억2,795만5,000원이다. 종전자산총액 추정총액은 1조3,651억9,900만원이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대모초, 왕북초, 개포초, 일원초, 중동중, 대왕중, 중산고 등이 가깝다. 대모산을 비롯해 대모산도시자연공원, 한솔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박노창 기자 업데이트 2026.06.15 09:46 입력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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