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한양1차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완료 - 하우징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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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문상연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1차아파트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재건축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송파한양1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을 결정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송파한양1차아파트는 송파구 가락로 187번지 일대 구역면적이 4만9,226.3㎡을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 법적상한 용적률 299.98% 이하, 건폐율 50% 이하를 적용, 최고 29층 아파트 9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게 된다. 전용면적 기준 신축가구수는 △59㎡형 249가구 △74㎡형 136가구 △84㎡형 219가구 △98㎡형 57가구 △114㎡형 201가구 △128㎡형 92가구 등이다. 추정 비례율은 약 98.43%으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약 1조5,455억1,744만원, 총사업비 추정액은 약 5,728억8,504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888억1,800만원으로 산정됐다. 개락적인 추정분담금은 예시로 27평형 소유자의 권리가액은 약 15억2,572만원으로, 24평형을 분양 받을 시 약 1억2,917만원을 환급 받는다. 50평형을 분양받으면 약 8억3,949만원을 환급받는다. 34평형 소유주의 경우 권리가액은 약 17억2,259만원으로 24평형을 분양 받으면 약 3억2,604만원을, 50평형을 분양 받으면 약 6억4,262만원의 추가부담금이 발생한다. 한편 송파한양1차아파트는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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