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아파트, 최고 21층 679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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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청화아파트가 최고 21층 679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65.49%로 추산됐다. 시는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지형도면을 지난 1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태원동 22-2번지 일대 청화아파트는 면적이 4만8,800㎡로 상한용적률 2323.14%를 적용해 최고 21층 아파트 67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84㎡ 101세대 △98㎡ 123세대 △117㎡ 139세대 △132㎡ 110세대 △144㎡ 96세대 △162㎡ 110세대 등이다. 기존 578세대에서 101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65.49%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8,357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6,053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8,789억원이다. 일례로 전용면적 174.88㎡ 소유주의 경우 98㎡를 신청하면 3,089만5,000원을 환급 받는다. 117㎡를 신청하면 2억2,210만5,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만일 162㎡를 신청하면 6억8,210만5,000원을 추가부담해야 한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보광초, 이태원초, 서빙고초, 한강중, 오산중, 오산고 등이 있다. 한강을 비롯해 용산공원, 남산공원, 매봉산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 청화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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