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2구역, 공공재개발 추정비례율 95.13%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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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연희2구역 공공재개발 추정비례율이 95.13%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1,067세대가 들어선다. 구는 연희2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 정비계획 (경미한) 결정(변경), 지구단위계획 (경미한)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을 지난 13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연희동 721-6번지 일대 연희2구역은 면적이 5만788.5㎡로 용적률 292.52%를 적용해 최고 25층 아파트 1,067세대(임대 22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시공은 지난해 2월 선정된 DL이앤씨가 맡을 예정이다. 추정비례율은 95.13%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6,322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278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2,149억원이다. 이는 3.3㎡당 일반분양가 2,420만원과 3.3㎡당 공사비 600만원 기준이다. 만일 분양가격이 2,600만원이고 공사비가 650만원이면 비례율은 99.7%가 된다. 한편 이 일대는 홍제천을 비롯해 안산, 안산자연도시공원, 백련산근린공원, 궁동근린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주변에 홍연초, 명지초, 가재울초, 연희초, 연가초, 연북중, 신연중, 정원여중, 연희중, 명지고, 명지대, 연세대 등이 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2구역 공공재개발 [사진=DL이앤씨 제공] 서울 서대문구 연희2구역 공공재개발 추정비례율이 95.13%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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