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추정비례율 74.42%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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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74.42%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6층 아파트 6,787세대로 재탄생하게 된다. 구는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20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문정동 150번지 일원 올림픽훼밀리타운은 면적이 34만7,021.5㎡로 앞으로 최고 26층 아파트 6,787세대(공공임대 79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현재 4,494세대에서 2,293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74.4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4조6,911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조6,6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3조4,790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99㎡ 17억6,100만원 △74.99㎡ 20억3,500만원 △84.99㎡ 22억3,100만원 △99㎡ 23억7,700만원 △120㎡ 26억1,300만원 △135㎡ 27억3,200만원 △160㎡ 30억5,600만원 △180㎡ 33억5,600만원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3·8호선 가락시장역과 8호선 문정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3호선·수인분당선 수서역도 멀지 않다. 주변에 가원초, 문정초, 문덕초, 가원중, 문정중, 문정고 등이 있다. 탄천을 비롯해 훼밀르근린공원, 문이공원 등 쾌적한 주거생활도 가능하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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