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꿈꾸는 1기 신도시 30만 가구…"이주·분담금이 걱정" - 네이트
[경기지사 후보 공약 비교] GTX·신도시·반도체 한 목소리… 1호공약은 교통·일자리·부동산 '3색' [6·3 지방선거]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세교2신도시 생활SOC 확충 공약…지구대·도서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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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사 후보 공약 비교] GTX·신도시·반도체 한 목소리… 1호공약은 교통·일자리·부동산 '3색' [6·3 지방선거]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세교2신도시 생활SOC 확충 공약…지구대·도서관 포함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오산 원도심·운암지구 등 “재개발 및 브랜드가치 향상 위한 맞춤형 공약 추진” newsv.kr
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가 지난 28일 오산 원도심과 운암지구 등 오산 남부권역 발전을 위한 맞춤형 개발 공약을 발표하며 지역 사회의 검증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약은 오색시장 상권 업그레이드 및 소상공인 복합센터 구축 옛 계성제지 및 오산 제2하수종말처리장 부지 연계 개발 대원1동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조기 준공과 상습 정체 사거리 지하화를 핵심으로 삼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국민의힘)가 28일 오산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일환으로 '오산 남부권역(오산 원도심·운암지구 등)'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권재 후보 제공 이 후보는 "오산 원도심과 운암지구는 오산의 대표적인 중심지에 속한다"며 "해당 지역들의 도시 재개발 및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구상을 바탕으로 오산의 대표성을 띤 지역으로 지속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는 29일 오산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일환으로 ‘오산 남부권역(오산 원도심·운암지구 등)’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오산 원도심과 운암지구는 오산의 대표적인 중심지에 속한다”며 “해당 지역들의 도시 재개발 및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구상을 바탕으로 오산의 대표성을 띤 지역으로 지속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