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한신·대림아파트, 추정비례율 95.37%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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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한신·대림아파트가 최고 35층 719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95.37%로 추산됐다. 구는 도곡한신·대림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6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5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도곡동 895-8번지 일대 도곡한신·대림아파트는 면적이 2만8,053.9㎡로 앞으로 법적상한용적률 300%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719세대(임대 83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A㎡ 63세대(임대 40세대 포함) △59B㎡ 89세대(임대 43세대 포함) △75A㎡ 48세대 △84A㎡ 215세대 △84B㎡ 208세대 △110A㎡ 64세대 △110B㎡ 32세대 등이다. 도곡한신아파트는 1988년 준공된 단지로 최고 15층 아파트 5개동 421세대 규모다. 도곡대림아파트는 1992년 준공된 단지로 최고 14층 아파트 2개동 197세대 규모다. 기존 세대수 대비 101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95.3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9,089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244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5,589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A㎡ 23억700만원 △59B㎡ 23억200만원 △75A㎡ 27억4,100만원 △84A㎡ 29억9,100만원 △84B㎡ 29억7,500만원 △110A㎡ 34억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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