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응암동 101번지 공공재재발 사업시행자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3줄 핵심 요약
-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서울 은평구 응암동 101번지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을 맡는다.
- 구는 응암동 10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 SH를 지정하고 지난 21일 이를 고시했다.
- 올 3월 고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응암동 101번지 일대는 면적이 3만8,758㎡로 법적상한초과용적률 299.92%를 적용해 최고 33층 아파트 999세대(의무공공임대 116세대, 국민주택규모임대 9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서울 은평구 응암동 101번지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을 맡는다. 구는 응암동 10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 SH를 지정하고 지난 21일 이를 고시했다. 올 3월 고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응암동 101번지 일대는 면적이 3만8,758㎡로 법적상한초과용적률 299.92%를 적용해 최고 33층 아파트 999세대(의무공공임대 116세대, 국민주택규모임대 9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전용면적 기준 △39㎡ 93세대(의무임대 52세대, 국민주택규모 3세대 포함) △51㎡ 57세대(의무임대 33세대, 국민주택규모 1세대 포함) △59㎡ 380세대(의무임대 22세대, 국민주택규모 8세대 포함) △84㎡ 345세대(의무임대 9세대, 국민주택규모 85세대 포함) △114㎡ 124세대 등이다. 당시 추정비례율은 95.94%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7,786억3,0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937억6,0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2,969억1,000만원이다. 전용면적 3.3㎡당 일반분양가 3,110만원과 3.3㎡당 공사비 780만원 기준이다. 일반분양 가격이 3,290만원이고 공사비가 858만원이면 비례율은 95.61%가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6호선 응암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은명초, 녹번초, 은평초, 영락중, 신진과학기술고 등이 있다. 백련산을 비롯해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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