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아파트, 예비추진위원장에 유승태씨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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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상록수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으로 유승태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염승헌씨가 맡는다. 구는 상록수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예비추진위원장 및 예비감사 당선자를 지난 25일 공고했다. 구 재건축사업과 관계자는 “예비위원장과 감사 당선자가 확정됨에 따라 예비추진위원회 구성 후 토지등소유자에게 추진위원회 구성 동의서를 송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4일 고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상록수아파트는 면적이 6만3,256.6㎡로 최고 25층 아파트 1,126세대(임대 7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172세대(임대 74세대 포함) △74㎡ 54세대 △84㎡ 460세대 △98㎡ 112세대 △112㎡ 224세대 △131㎡ 104세대 등이다. 현재 740세대에서 38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0.11%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6,011억4,981만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8,024억9,965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7,965억4,900만원이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왕북초, 영희초, 대청초, 세곡중, 중산고, 풍문고, 경기여고, 개포고 등이 있다. 광수산과 대모산을 비롯해 한솔공원, 대모산근린공원, 대모산도시자연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서울 강남구 상록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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