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울9구역, 공공재개발 추정비례율 86.47%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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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가재울9구역이 최고 25층 아파트 180세대와 오피스텔 30실로 재개발된다. 추정비례율은 86.47%로 추산됐다. 구는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가재울9구역) 변경결정안에 대해 내달 4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0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남가좌동 295-5번지 일대 가재울9구역은 면적이 3,007㎡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지하4~지상25층 아파트 180세대(임대 34세대 포함)와 오피스텔 30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22세대(임대) △45㎡ 44세대(임대 12세대 포함) △59A㎡ 23세대 △59B㎡ 68세대 △74㎡ 23세대 등이다. 기존 143세대에서 37세대 늘어나게 된다. 시공은 지난해 11월 시공자로 선정된 계룡건설산업이 맡는다. 추정비례율은 86.4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926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4881억5,0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514억원이다. 한편 가재울 뉴타운에 위치한 좌원상가는 1966년 사용승인된 한국 최초의 주상복합 건축물로 다시 복합건축물로 조성된다. 이 일대는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가까이 있다. 주변에 서울가재울초, 중동초, 신북초, 성원초, 성사중, 가재울중, 중암중, 가재울고 등이 있다. 궁동근린공원, 안산도시자연공원, 하늘공원, 평화의공원 등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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