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촌역세권(역촌동), 최고 36층 아파트 999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한국주택경제신문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서울 은평구 역촌역세권(역촌동)이 최고 36층 아파트 999세대로 재개발된다. 추정비례율은 115.48%로 추산됐다. 구는 역촌역세권(역촌동)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이달 29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달 2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역촌동 14-70번지 일원 역촌역세권(역촌동)은 면적이 2만6,218㎡로 용적률 448.8%를 적용해 최고 36층 아파트 999세대(장기전세 253세대, 재개발임대 7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추정비례율은 115.48%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7,992억5,758만5,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5,262억1,108만1,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2,364억4,793만2,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2㎡ 4억7,500만원 △44㎡ 6억2,600만원 △59㎡ 8억8,200만원 △84㎡ 10억2,100만원 △114㎡ 12억2,1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이호준 기자 업데이트 2026.06.01 09:16 입력 2026.06.01 09:15 댓글 0 서울 은평구 역촌역세권(역촌동) [사진=네이버 항공뷰] 서울 은평구 역촌역세권(역촌동)이 최고 36층 아파트 999세대로 재개발된다. 추정비례율은 115.48%로 추...

Original Source 한국주택경제신문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