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동2가 684번지,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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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금호동2가 684번지 일대가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임종기 위원장을 필두로 양영주·김정헌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홍현재씨 등 22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금호동2가 684번지 일원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 18일 승인·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금호동2가 684번지 일대는 면적이 1만5,733.1㎡로 내달 20일까지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재공람을 진행하고 있다. 올 4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으로 신금호역세권으로 불린다. 재공람안에 따르면 신금호역세권 추정비례율은 110.78%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753억8,7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2,669억1,0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79억2,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5억4,100만원 △54㎡ 9억700만원 △74㎡9억9,500만원 △87㎡ 11억5,000만원이다. 앞으로 법적상한용적률 310.7%를 적용해 최고 21층 아파트 479세대(공공 15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금호초, 금북초, 금호중, 대경중, 금호고 등이 있다. 응봉근린공원, 대현산배수징공원, 독서당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성동구 신금호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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