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6구역, 추정비례율 103.46%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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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8일 신림6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관악구 신림동 419번지 일대로 면적이 3만7,771.3㎡다. 앞으로 재개발을 통해 최고 28층 아파트 95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957세대 중 분양세대수는 768세대, 의무임대 및 국민주택규모, 기부채납 등은 189세대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06세대(임대 50세대 포함) △49㎡ 83세대(임대 16세대 포함) △59㎡ 246세대(임대 98세대 포함) △74㎡ 138세대 △84㎡ 248세대(임대 25세대 포함) △104㎡ 36세대 등이다. 추정비례율은 103.46%로 추산됐다. 정비사업으로 얻는 총수입 추정액이 7,270억5,150만원, 총지출 추정액은 4,752억8,734만8,000원이다. 또 종전자산 추정액이 2,343억4,305만5,000원으로 파악되면서 추정비례율이 산출됐다. 한편 이번 정비계획 결정에 따라 용도지역 변경도 이뤄졌다.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대부분의 면적이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된다. 예컨대 △제1종 2만7,944㎡→3,029㎡(2만4,915㎡) △제2종7층 9,827.3㎡(삭제) △제2종 3만4,742.3㎡(신규) 등이다. 서울 관악구 신림6구역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관악구 신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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