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신도시 재건축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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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 중동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15일 은하마을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선도지구 지정,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중동 신도시 내 첫 특별정비구역 지정 사례다. 고시문에 따르면 중동 1036번지 일대 은하마을은 면적이 14만2,105.9㎡로 최고 49층 아파트 3,43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단지, 은하2단지 등 4개 단지를 합쳐 기존 2,387세대에서 1,045세대 늘어나게 된다. 전용면적 기준 △39㎡ 213세대 △49㎡ 168세대 △59㎡ 528세대 △74㎡ 570세대 △84㎡ 904세대 △101㎡ 521세대 △106㎡ 352세대 △114㎡ 176세대 등이다. 추정비례율은 101.5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조8,046억4,0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2조1,505억3,571만9,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6,284억4,082만9,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4억9,800만원 △49㎡ 6억2,100만원 △59㎡ 8억2,500만원 △74㎡ 10억1,400만원 △84㎡ 11억4,300만원 △101㎡ 12억8,000만원 △106㎡ 13억2,500만원 △114㎡ 13억6,100만원이다. 은하마을 주민대표단은 올 하반기 사업시행자 지정 및 정비사업 위원회 구성, 협력업체 선정 등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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