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동 791-2882번지, 재개발 추정비례율 104.64%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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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4.64%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2,670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 18일 고시했다. 올 2월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이 반영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는 면적이 13만2,1878.1㎡로 건폐율 30.59% 및 정비계획용적률 245.88%를 적용해 최고 25층 아파트 2,670세대(임대 33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613세대(임대 131세대 포함) △59㎡ 1,110세대(임대 200세대 포함) △84㎡ 947세대 등이다. 추정비례율은 104.64%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8,957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2,418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6,249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4억5,600만원 △59㎡ 6억3,400만원 △84㎡ 8억8,100만원이다.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는 고도지구 규제완화가 처음으로 적용된 곳이다. 주변에 미아뉴타운, 벽산아파트 등 25층 내외의 고층 아파트들이 입지해 있다. 그런데도 20m(완화시 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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