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제일2차, 재건축 추정비례율 97.87%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기사 프리뷰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97.87%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703세대를 지을 예정이다. 구는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지구단위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및 지형도면을 지난 4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당산동5가 7-2번지 일원 유원제일2차는 면적이 2만8,654.1㎡로 용적률 268.75%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703세대(국민주택규모 4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시공은 지난해 11월 시공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이 맡을 예정이다. 당시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파로 써밋 49(FARO SUMMIT 49)’를 제안했다. 파로(FARO)는 스페인어로 등대를 뜻하며 하이엔드 주거 방향을 제시하는 빛나는 랜드마크를 짓겠다는 대우건설의 의지가 담겼다. 49는 최고 층수를 가리킨다. 추정비례율은 97.8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1,471억7,525만7,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5,197억1,471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6,411억780만원이다. 한편 이 단지는 서울 지하철 2호선과 9호선이 교차하는 당산역을 도보 5분 거리에 둔 더블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한강변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학군도 우수한데 당서초, 당서중, 선유고 등이 가깝다.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대우건설...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