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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검색 결과

21건

v.daum.net · 2026.07.01

재건축 앞둔 마지막 과천 주공아파트, 기록으로 남다...'단지(但只) 기록' 전시 개최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이도원 기자)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10단지의 마지막 풍경을 담은 수개월간 기록물이 별도 전시 행사를 통해 공개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과천주공10단지의 풍경을 기록한 전시 행사 '단지(但只) 기록'이 마련된다. 해당 전시 행사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열릴 예정이다. 관람이 가능한 시간은 첫날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둘째날은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이번 전시는 과천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주공아파트인 과천주공10단지를 수개월간 기록한 결과물로 꾸미는 것이 특징이다. 5층을 넘지 않는 낮은 건물과 건물 높이만큼 자란 나무, 단지 사이로 이어지는 길과 생활 풍경 등 머지않아 사라질 도시의 시간을 사진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 제목 '단지(但只) 기록'은 아파트 '단지(團地)'를 '단지(但只)' 기록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특별한 해석을 덧붙이기보다, 사라지기 전의 장소를 있는 그대로 남기겠다는 태도를 제목에 반영했다고 알려졌다. 작가는 7살 때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될 때까지 과천주공6단지에서 성장했다. 어른이 된 뒤 어린 시절의 동네를 다시 떠올리려 했지만, 재건축으로...

지디넷코리아 · 2026.07.01

재건축 앞둔 마지막 과천 주공아파트, 기록으로 남다...'단지(但只) 기록' 전시 개최 - 지디넷코리아

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10단지의 마지막 풍경을 담은 수개월간 기록물이 별도 전시 행사를 통해 공개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과천주공10단지의 풍경을 기록한 전시 행사 '단지(但只) 기록'이 마련된다. 해당 전시 행사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열릴 예정이다. 관람이 가능한 시간은 첫날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둘째날은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이번 전시는 과천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주공아파트인 과천주공10단지를 수개월간 기록한 결과물로 꾸미는 것이 특징이다. 5층을 넘지 않는 낮은 건물과 건물 높이만큼 자란 나무, 단지 사이로 이어지는 길과 생활 풍경 등 머지않아 사라질 도시의 시간을 사진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 제목 '단지(但只) 기록'은 아파트 '단지(團地)'를 '단지(但只)' 기록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특별한 해석을 덧붙이기보다, 사라지기 전의 장소를 있는 그대로 남기겠다는 태도를 제목에 반영했다고 알려졌다. 작가는 7살 때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될 때까지 과천주공6단지에서 성장했다. 어른이 된 뒤 어린 시절의 동네를 다시 떠올리려 했지만, 재건축으로 건물과 나무가 사라진 뒤에는 기억을 붙잡아 둘 사진이나 기록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다. 그때의 아쉬움은 이번 전시의 출발점이 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현재 10단지에 살고 있는 주민뿐 아니라, 한 시절 과천 주공아파트에서 생...

아유경제 · 2026.06.16

[아유경제_재건축] 과천시,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해체공사 앞두고 현장점검 - 아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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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2026.06.15

과천시, 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7월 해체공사…연말께 완료 목표 - 뉴스1

신계용 과천시장(오른쪽 두 번째)이 공사 현장을 찾아 관계자와 소통하고 있다.(과천시 제공) 유재규 기자 아워홈 용인공장 근로자 끼임사고 안전보건책임자 2명 형사입건 광명시, 하안·소하동 90년대 구축 어린이공원 8곳 개선공사 아워홈 용인공장 근로자 끼임사고 안전보건책임자 2명 형사입건 광명시, 하안·소하동 90년대 구축 어린이공원 8곳 개선공사 관련 기사 투표용지 사태 당일 비상임위원 7명 출근 안해…이튿날 0시 5명 나와(종합) 개혁신당, '선별적 재선거' 소청장 제출…"국힘도 말만 말고 동참해야"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JTBC, 재승인 평가 시 재무 상황 살필 것" '당원 집단 가입 의혹' 신천지 前간부 구속 기로…17일 영장심사 김건희, 종합특검 소환 통보에 '출석 거부'…檢 출장 조사 특혜 의혹

경기일보 · 2026.06.15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철거 임박…과천시, 안전·소음 대책 점검 - 경기일보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현장확인 모습. 과천시 제공 과천시가 오는 7월 예정된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해체공사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과천시는 신계용 시장은 12일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공사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본격적인 해체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시는 해체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분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음·방진 패널을 우선 설치한 뒤 철거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방식은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현장에도 적용된 바 있으며,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이날 신 시장은 공사 관계자들에게 해체공사 전 안전계획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 대상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공사 차량 진·출입 관리와 보행자 안전 확보, 작업시간 준수, 분진 발생 억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한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공사 진행 상황에 맞춰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과천시가 오는 7월 예정된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해체공사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과천시는 신계용 시장은 12일 과천주공5단지 재건...

일간경기 · 2026.06.15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7월 착공..안전·소음 저감 총력 - 일간경기

[일간경기=정용포 기자] 과천시는 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고 6월15일 밝혔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12일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공사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시공 대책을 점검했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 작업이 거의 완료된 상태이며, 관련 절차가 끝나는 대로 본격적인 해체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과천시는 해체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분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음‧방진 패널을 먼저 설치하고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현장에서도 사용된 방식으로, 인근 주거지역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이다. 신 시장은 이날 공사 관계자들에게 해체공사 전 안전계획을 재점검하고,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공사 차량의 진출입 관리와 보행자 안전 확보, 작업시간 준수, 분진 발생 억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세심하게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과천시는 공사 진행 상황에 맞춰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민원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과천시는 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사진=과천시) 경기도 권력지형 개편‥ 민주당, 기초단체장 압승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재대결..도전...

네이트 · 2026.06.15

과천시, 주공5단지 재건축 해체 공사 앞두고 안전 점검 강화 - 네이트

[더팩트ㅣ과천=정일형 기자] 경기 과천시가 오는 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관리와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과천시는 지난 12일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 공사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시공 대책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시는 관련 절차가 모두 완료되는 대로 오는 7월 본격적인 해체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시는 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분진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음·방진 패널을 우선 설치한 뒤 해체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현장에도 적용됐던 방식으로, 인근 주거지역의 생활환경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다. 신계용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해체공사 전 안전계획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하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철저히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사 차량의 진출입 관리와 보행자 안전 확보, 작업시간 준수, 분진 발생 억제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세심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신 시장은 "재건축 사업은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과정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돼야 한다"며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공사 현장을 만들어 달...

더팩트 · 2026.06.15

과천시, 주공5단지 재건축 해체 공사 앞두고 안전 점검 강화 - 보도자료 | 기사 - 더팩트

[더팩트ㅣ과천=정일형 기자] 경기 과천시가 오는 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관리와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과천시는 지난 12일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 공사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시공 대책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시는 관련 절차가 모두 완료되는 대로 오는 7월 본격적인 해체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시는 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분진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음·방진 패널을 우선 설치한 뒤 해체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현장에도 적용됐던 방식으로, 인근 주거지역의 생활환경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다. 신계용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해체공사 전 안전계획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하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철저히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사 차량의 진출입 관리와 보행자 안전 확보, 작업시간 준수, 분진 발생 억제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세심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신 시장은 "재건축 사업은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과정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돼야 한다"며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공사 현장을 만들어 달...

프레시안 · 2026.06.15

과천시, 주공5단지 재건축 해체공사 앞두고 안전·환경대책 점검 - 프레시안

경기 과천시가 다음 달부터 시작하는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과천시는 신계용 시장이 지난 12일 해당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공사 준비 상황과 안전 시공 대책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본격적인 해체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시는 해체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분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음·방진 패널을 우선 설치한 뒤 철거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방식은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현장에도 적용된 바 있으며, 인근 주거지역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신 시장은 현장 점검에서 공사 관계자들에게 해체공사 전 안전계획을 재점검하고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을 철저히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공사 차량 진출입 관리, 보행자 안전 확보, 작업시간 준수, 분진 발생 억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한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 시는 공사 진행 상황에 맞춰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경인일보 · 2026.06.06

관심 치솟은 과천 별양단독주택지구 재개발…설명회에 주민 300명 몰려 - 경인일보

과천시 원도심 5곳의 단독주택구역에 대한 정비예정구역 지정 후 처음으로 진행된 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에 주민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재개발사업 준비위원회측은 다음달 추진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사업을 빠르게 추진해 2036년 전후 입주를 목표로 하겠다고 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5일 저녁 과천농협 대강당에는 주민들의 발길이 속속 이어졌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찾은 주민들은 대강당에 마련된 200석 가량의 자리를 빈틈없이 채웠다. 설명회 시작 시간에 임박해 도착한 주민 수십명은 통로와 출입구 주변에 앉거나 서서 설명을 들었다. 설명회를 마련한 윤창준 별양동 단독주택지역 재개발사업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설명회는 재개발사업을 둘러싸고 주민들 사이에 제기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재개발사업의 절차와 사업성, 권리관계, 보상 및 분양 문제, 법률 쟁점 등 주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핵심 사항을 전문가들이 객관적인 시각에서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명회 첫 강연은 한국부동산원 도시정비처장을 역임한 김학주 ㈜엠유엠파트너스 대표가 맡았다. 김 대표는 재개발 정비사업의 핵심 원리와 사업구조, 유의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두번째 강연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성 분석과 감정평가 분야 전문가로 꼽히는 권영진 중앙감정평가법인...

이슈게이트 · 2026.06.06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이슈게이트

5일 오후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사업 준비위원회는 부림동 과천농협 대강당에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참석자들이 대강당을 꽉 채우고 밖에서 설명회를 경청할 정도로 소유주들의 관심과 열기가 높았다. 지난 5월 과천시가 관내 5개 재개발정비구역에 대한 정비기본계획 고시를 하자 재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소유주들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재개발사업을 둘러싸고 주민들 사이에 제기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사업 추진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잘못된 정보와 오해들을 전문가들이 직접 설명하고 검증하는 소통의 자리였다. 준비위원회는 설명회를 통해 재개발사업의 절차와 사업성, 권리관계, 보상 및 분양 문제, 법률 쟁점 등 주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사항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설명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시정비·감정평가·법률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재개발 정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자리였다. 첫 번째 강연은 김학주 ㈜엠유엠파트너스 대표가 나서 도시정비사업의 핵심원리와 유의 사항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5

[조명 | 과천시 정비기본계획] 신규 재개발 5곳, 추진위원회 구성 속도전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과천시 원도심 5개 구역이 도시정비기본계획 고시와 함께 일제히 재개발사업 추진에 나선다. 문원 공원마을 등 각 구역 예비추진위원회 및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달 중으로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시작할 예정이다. 신규 5곳을 합쳐 48만4,107㎡에 달하는 만큼 과천 원도심 대변혁이 이뤄질 전망이다. 5개 구역은 모두 선제적으로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한 뒤, 올 연말께 시 주도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먼저 문원공원마을구역은 5개 구역 중 면적이 가장 크다. 이곳은 문원동 14-8번지 일대로 면적이 13만131㎡다. 최고 25층 약 1,000세대 규모 건립이 예상된다. 문원공원마을은 과거 기본계획 수립 전 사전 동의율 징구 과정에서 약 1개월 만에 81% 이상의 동의율을 확보하는 등 참여율이 높은 지역이다. 문원청계마을의 경우 과천시 문원동 155-39번지 일대로 면적은 12만7,427㎡다. 여기에 최고 25층 약 1,660세대 규모가 건립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일자로 추진위원회 구성 동의서 검인 신청을 마쳤다. 염홍준 예비추진위원장은 “이달 말부터 동의서 징구를 시작해 빠르면 8월쯤 추진위원회 구성이 될 것으로 본다”며 “올해 4분기에는 주민총회를 개최해 협력업체 선정 등을 진행하고, 내년 말 또는 내후년 초 조합설립이 목표다”고 말했다. 중앙단독주택구역은 유일하게 제2종전용주거지역...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5

[조명 | 과천시 정비기본계획] 재건축 넘어 재개발로… 과천 2035 정비기본계획 확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과천시 정비사업 패러다임이 재건축에서 재개발로 전환하고 있다. 2035 과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지난달 29일 고시됨에 따라 재개발 정비예정구역 5개소가 신규 지정됐기 때문이다. 과천 내 전체 10개 정비예정구역 중 1단계(주암장군단독구역 재개발, 과천주공4·5·8·9·10단지) 5곳이 착공, 관리처분인가 등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2단계 5개 구역이 출범한 것이다. 해당 구역은 문원공원마을, 문원청계마을, 중앙단독주택, 부림단독주택, 별양단독주택구역 등으로 2035년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 그동안 과천시에서는 과천주공1~12단지 등 공동주택 재건축 위주로 추진돼왔다. 이에 상대적으로 낙후됐던 노후 단독·다세대주택 밀집지역의 정비 필요성이 제기됐고, 이번에 정비예정구역으로 포함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구도심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과천 전체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공원·청계마을 등 재개발 5개소 신규 지정… 제1종→제2종일반주거 ‘종상향’ 및 밀도계획 구체화 이번에 고시된 2035 정비기본계획의 핵심은 과천시 정비사업의 무게중심이 재건축에서 재개발로 이동한 것이다. 그간 과천은 경기권에서 가장 재건축이 활발한 지역 중 하나로 재개발구역은 주암단독주택구역이 유일했다. 하지만 이번에 5개 구역을 신규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하면서 재개발 체계가 본격적으로...

경인일보 · 2026.06.03

과천 원도심 단독주택구역, 재개발사업 본격 ‘시동’ - 경인일보

재건축이 속속 진행 중인 과천 원도심에 노후 단독주택구역들도 재개발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고 나섰다. 과천시가 지난달 29일 고시한 ‘2035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에 5곳의 원도심 단독주택 구역이 정비예정구역으로 신규 지정되면서 재개발의 길이 열린 데 따른 것이다. 단독주택 구역들은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에 착수하는 한편,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사업성 전망과 재개발 추진 과정 등을 공유하며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3일 시와 단독주택구역 주민들에 따르면 이번 기본계획에 ▲문원공원마을(13만131㎡) ▲문원청계마을(12만7천427㎡) ▲중앙단독주택(6만8천593㎡) ▲부림단독주택(8만260㎡) ▲별양단독주택(7만7천696㎡) 등 5곳의 단독주택구역 일원이 신규 정비예정구역으로 확정·고시됐다. 5개 구역의 총면적만 48만4천107㎡로 과천지식정보타운 전체면적(135만3천90㎡)의 3분의1, 재건축 추진 단지 중 규모가 작은 주공4단지구역(6만678㎡)과 비교하면 약 8배에 달한다. 이미 재개발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전준비를 해 온 단독주택구역들은 기본계획 고시 직후 지난 1일부터 행정절차 준비에 들어갔다. 이들은 절차상 선결 과제인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 구성을 먼저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단독주택구역들은 향후 시의 정비계획수립 과정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용적률이나 도시기반시설, 공공기여 등 사...

이슈게이트 · 2026.06.02

과천시 재건축단지 해체공사장, 안전사고 점검 - 이슈게이트

과천시는 최근 해체 공사를 벌이는 과천89단지 재건축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과천시 과천시는 관내 대규모 해체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체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추락, 낙하물 사고 등 각종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민과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서는 해체계획서 이행 여부를 비롯해 가설울타리와 방호시설 설치 상태, 낙하물 방지 조치, 작업자 안전 장비 착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굴착기 등 중장비 운용 기준 준수 여부와 현장 출입 통제 상황도 함께 살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해체공사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현장 내 위험 요인에 대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대규모 공사장과 취약 공사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안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송용욱 과천시 부시장은 “해체공사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현장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과 작업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공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위험 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이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우징헤럴드 · 2026.06.02

인터뷰-이광원 과천 중앙동 재개발사업 추진준비위원장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경기도 과천시 심장부에 위치한 중앙동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주거선호도가 강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과천에서도 최적의 입지 요건과 인프라를 갖춘 금싸라기 재개발사업이 태동하면서 정비업계와 건설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광원 추진준비위원장은 사업손실을 최소화하고 프리미엄 요소를 극대화한 저밀도 프리미엄 부촌단지를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과천 중앙동 재개발사업 연혁이 궁금하다= 과천 중앙동 단독주택지는 과천 원도심 중앙에 위치하지만, 준공 40년차를 넘긴 노후주택이 많아 이례적인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다. 과천 외곽지역이 아파트로 정비돼, 강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산가치 상승을 이룬 것과 대조적이다. 최근에는 단독주택지에 신축빌라가 난립하면서 주차난 등으로 주거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앙동 주민들은 재개발사업의 필요성을 공감, 3년 전부터 주거환경 개선과 자산가치 정상화를 위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이후 지난 2023년 전체 토지등소유자 77%의 동의율로 과천시에 도시정비기본계획 반영을 요청했고, 과천시와 민관협의체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재개발 추진을 모색해 왔다. 현재 추진준비위원회는 소유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주거정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추진하는 사업 단계는 무엇인가= 현재 중앙동 재개발은 5월 중 정비기본계획 수...

이슈게이트 · 2026.06.01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 이슈게이트

5단지정비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내용을 보면 5단지재건축 조합은 과천시 별양동 6번지 일원 구역면적 6만3천629.1㎡에 지상 35층 10개동 1천242세대를 건축한다. 최고높이는 108.98㎡에서 114.98㎡로 6m 높이며, 지하층은 3층에서 1개층 더 파 지하4층으로 확정됐다. 공동주택 대지면적은 5만6천90.4㎡이며 건폐율은 17.33%에서 17.31%로 소폭 줄었고 용적률은 299.73%에서 299.86%로 소폭 늘었다. 정비기반시설 도로(보조간선도로 폭 31~34m, 국지도로 폭 15m)와 녹지면적 (3천245.㎡)은 종전 그대로다. 5단지재건축조합(조합장 이진규)은 지난 1월부터 해온 석면해체·제거작업이 거의 마무리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석면해체 작업은 현재까지 기준치 이상 나온 게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5단지 석면해체·제거작업은 초등학교 방학기간인 지난 1월8일 시작됐다. 과천시에 따르면 6월30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조합은 다음 단계인 건축물, 지장물 해체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조합 측은 “도시가스 전기시설 폐관 및 배전선로 이설, 비계자재 반입 등 철거해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슈게이트 · 2026.05.29

과천시 5개구역 정비계획 고시 발표...재개발추진 본격화 - 이슈게이트

28년 조합설립 인가, 31년 착공, 35년 준공 목표 등 중장기 계획 아래 신속 대응 움직임 이에 따라 중앙동, 별양동, 부림동, 문원동 등 5개소 정비예정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정비사업 준비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시에 따르면 재개발추진 지역은 △문원공원마을구역 (면적 13만131 ㎡) △문원청계마을구역 (12만7427) △중앙단독주택구역 (6만8593) △부림단독주택구역 (8만260) △별양단독주택구역 (7만7696)이다. 이들 5개지역은 정비구역 필수 입안요건인 노후도를 충족시켰다. 문원공원마을은 선택요건으로 △지하층의 전부 또는 일부를 주거용도로 사용하는 건축물의 수가 해당 지역 전체건축물 수의 50%이상에 부합됐다. 나머지 4개곳은 △노후·불량건축물의 연면적 합계가 전체 건축물의 연면적 합계의 50% 이상에 부합됐다. 부림동 재개발준비위 등은 정비계획 고시를 앞두고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주민동의서를 접수하는 등 신속한 행정절차에 대비해왔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려면 토지 등 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를 받은 뒤 시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재개발구역별 로드맵에 따르면 일부구역은 이르면 6~7월 조합설립추진위 승인 신청을 하고 8~9월 조합설립추진위 창립총회를 열어 협력업체를 선정할 계획을 밝히고 있다.

v.daum.net · 2026.05.25

1급 발암물질인데…과천지역 재건축 단지 석면 철거 '불안감'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재건축사업이 추진 중인 과천 주공아파트 5단지가 석면 철거 과정에서 안전 규정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25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과천 주공5단지는 과천시 별양동 6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로 총 1천242가구의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석면 철거작업은 2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시공은 A건설이 맡고 있다. 그러나 최근 해당 현장에서 근무했던 작업자 B씨는 석면 철거 과정에서 관련 규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B씨는 “석면 철거 작업 시에는 석면가루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폐석면 보관 장소와 작업 공간을 비닐 등으로 완전히 밀폐·보양해야 하는데 현장에서는 비용과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일부 구간에서 규정을 지키지 않은 채 작업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이어 “폐석면을 일반 폐기물과 함께 보관하거나 보관창고 및 작업구간을 규정에 맞게 보양하지 않은 사례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더욱이 해당 현장은 시민감시단 점검 과정에서도 문제점이 드러났다. 2월21일 현장점검에서는 바닥 보양 비닐 부착 위치 규정 미준수, 천장 보양 상태 유지 미흡, 일부 음압기 미작동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됐...

v.daum.net · 2026.05.17

[6·3 지방선거] 김동현 국힘 과천시의원 후보, ‘재건축 규제 완화·스쿨버스 운행’ 등 지역 맞춤 공약 발표 - v.daum.net

김동현 국민의힘 과천시의원(가선거구, 과천·별양·중앙동) 후보가 17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과천에서 태어난 김 후보는 과천·과천중·과천중앙고교를 졸업했으며 국민의힘 경기도당 의왕과천당원협의회 과천시 청년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중앙대학생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는 구도심 노후도로 전반 정비 및 노인정 유지 운영을 위한 관련 조례 개정, 교통사각지대 스쿨버스 운행 등을 선거구 공통공약으로 제시했다. 과천동 주암역 사수, 별양동 4·5단지 재건축 규제완화, 중앙동 10단지 재건축 지원 및 단독주택 규제완화 등 동별 맞춤 공약을 내세웠다. 김 후보는 역사아카이브 구축과 청년고용지원 조례 신설, 돌봄교사 처우개선, 매주 '민원인의 날' 지정을 통한 현장간담회 추진 등을 약속했다. 김동현 후보는 "4대째 이어온 삶의 터전, 과천에 대한 깊은 감사와 사랑을 바탕으로 자유와 공정이라는 철칙 아래, 지속가능한 과천을 미래세대애게 온전히 이어주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10년간의 사회와 일터에서의 경험으로 시민 여러분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드리는 과천의 든든한 효자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중부일보 · 2026.05.17

[6·3 지방선거] 김동현 국힘 과천시의원 후보, ‘재건축 규제 완화·스쿨버스 운행’ 등 지역 맞춤 공약 발표 - 중부일보

김동현 국민의힘 과천시의원(가선거구, 과천·별양·중앙동) 후보가 17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과천에서 태어난 김 후보는 과천·과천중·과천중앙고교를 졸업했으며 국민의힘 경기도당 의왕과천당원협의회 과천시 청년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중앙대학생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그는 구도심 노후도로 전반 정비 및 노인정 유지 운영을 위한 관련 조례 개정, 교통사각지대 스쿨버스 운행 등을 선거구 공통공약으로 제시했다. 과천동 주암역 사수, 별양동 4·5단지 재건축 규제완화, 중앙동 10단지 재건축 지원 및 단독주택 규제완화 등 동별 맞춤 공약을 내세웠다. 김 후보는 역사아카이브 구축과 청년고용지원 조례 신설, 돌봄교사 처우개선, 매주 ‘민원인의 날’ 지정을 통한 현장간담회 추진 등을 약속했다. 김동현 후보는 “4대째 이어온 삶의 터전, 과천에 대한 깊은 감사와 사랑을 바탕으로 자유와 공정이라는 철칙 아래, 지속가능한 과천을 미래세대애게 온전히 이어주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10년간의 사회와 일터에서의 경험으로 시민 여러분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드리는 과천의 든든한 효자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현·하재홍 기자 정현 기자 face001@joongboo.com [6.3 지방선거] 유영일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 거리 유세 활동 진행 [6.3 지방선거] 장명희 민주당 안양시의원, 후보 등록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