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부림 단독주택구역 재개발 본격화… 추진위 승인 완료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과천시 핵심 입지로 꼽히는 부림 단독주택구역의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정비사업 궤도에 오르며 정비구역 지정 이후 첫 큰 산을 넘었다.과천시는 최근 부림 단독주택구역 재개발사업을 위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 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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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과천시 핵심 입지로 꼽히는 부림 단독주택구역의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정비사업 궤도에 오르며 정비구역 지정 이후 첫 큰 산을 넘었다.과천시는 최근 부림 단독주택구역 재개발사업을 위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 추진을
경기 과천시 중앙단독주택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시는 지난 4일 중앙단독주택구역 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
부림동 정비구역 예정도. 자료=과천시 과천시는 재개발을 추진하는 부림동 단독주택구역 재개발 준비위원회(위원장 최문환)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31조 및 시행규칙 7조에 따라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21일 고시했다.부림동은 토지 등 소유자 475명 중 404명, 85%의 동의율을 얻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과천시 별양동 향촌마을 높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재개발사업 추진에 나선다.별양동 단독주택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추진준비위원장 박익서)는 지난 한 달간 추진위원회 구성 동의 절차를 진행한 결과, 토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1~12단지 전경. 광명=김정훈 기자1990년 전후 입주한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아파트 1~12단지가 일제히 재건축에 돌입하면서 광명은 물론 서울 서남권 부동산 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990년 전후 입주한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아파트 1~12단지가 일제히 재건축에 돌입하면서 광명은 물론 서울 서남권 부동산 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과천시와 함께 경기도에서 서울 지역번호를 사용하는 ‘유이’한 지역으로 사실상 ‘준서울’ 생활권으로 평가받는 광
1990년을 전후해 입주를 시작한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아파트 1~12단지가 일제히 재건축에 나서면서 일대는 물론 서울 서남권 부동산 시장에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과천시와 함께 서울 지역번호를 사용하는 ‘유이’한 지역으로 ‘준서울’로 평가받는 광명시에서 2만 가구가
[시사저널e=차주호 PD]과천시 도심 아파트 재건축에 이어 단독주택지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주요 신규 예정지로는 중앙, 부림, 별양, 문원공원
출처: v.daum.net 1980년대 지어진 주공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막바지에 접어드는 가운데, 과천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분석된다. 재건축 끝나도 끝난게 아니며, '준강남'으로서 과천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수 있다.
경기도 과천에서 1980년대 지어진 주공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막바지에 접어드는 가운데 재개발사업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이에 더해 과천 지식정보타운 조성과 경마장과 국군방첩사령부 이전 용지 개발까지 이뤄지면 ‘준강남’으로서 과천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과천시 부림동 61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부림마을 재개발사업이 토지등 소유자 85.05%의 동의를 확보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부림마을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최문환)는 전체 토지등 소유자 475명 가운데 404명으로부터 구성동의서를 받아 동의율 85.05%를 확보하고, 지난 24일 과천시에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신청을 했
과천시 부림동 61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부림마을 재개발사업이 토지등소유자의 높은 참여 속에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동의율 85%를 달성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림마을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475명 가운데 404명으로부터 구성동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경기 과천시 정비사업의 무게중심이 주공아파트 재건축에서 단독주택지 재개발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주공아파트 12개 단지 가운데 7곳은 재건축을 마쳤고, 남은 4·5·8·9·10단지도 공사와 철거, 인허가 단계에 들어섰는데요.
과천시 중앙동단독주택 재개발준비위는 관내 5개 재개발 추진 단지 가운데 먼저 추진위구성 동의서를 과천시에 제출했다. 이슈게이트 과천시 관내 재개발을 추진하는 5개 마을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과천 중앙동단독주택지역이 과반 이상의 동의를 받아 과천시에 접수를 마친 것으로 17일 전해졌다.중앙동단독주택 재개발준비위원회 (이광원 위원장)는 추진위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9단지가 최고 35층 아파트 2,839세대로 재건축된다. 당초 2,829세대에서 10세대 늘어나게 된다.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경기도 과천시의 대표 재개발 사업지인 부림마을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동의 개시 후 단 7일 만에 동의율 70%를 돌파하며 사업 추진에 강한 탄력을 받고 있다. 추진위원회 구성 요건인 토지등소유자 과반 동의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과천 재개발 구역 가운데 가장 빠른 진도를 보이며 '과천 재개발 1번지'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모습이다.
이번 전시는 명지대학교 건축학과 4학년 허기환 학생이 기획한 작품전으로, 재건축으로 인해 곧 사라질 과천주공 10단지의 풍경과 주민들의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 도시의 변화 과정과 소중한 공동체의 기억을 기록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익숙한 골목과 울창한 나무, 단지 곳곳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사진을 보며 과천주공 10단지의 현재 모습을 차분히 돌아보았다.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과천주공 10단지의 현재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한 과천주공 10단지 기록 사진전 ‘단지(但只) 기록’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열렸다. 이번 전시는 명지대학교 건축학과 4학년 허기환 학생이 기획한 작품전으로, 재건축으로 사라질 수 있는 과천주공 10단지의 풍경과 주민들의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 도시 변화 과정과 공동체 기억을 기록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 10단지의 현재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한 전시회 '단지(但只) 기록'이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명지대학교 건축학과 4학년 허기환 씨가 기획한 작품전으로 재건축으로 사라질 예정인 과천주공 10단지의 풍경과 주민들의 일상을 사진에 담아 도시의 변화 과정과 공동체의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 10단지의 현재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한 전시회 '단지(但只) 기록'이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명지대학교 건축학과 4학년 허기환 씨가 기획한 작품전으로 재건축으로 사라질 예정인 과천주공 10단지의 풍경과 주민들의 일상을 사진에 담아 도시의 변화 과정과 공동체의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마련됐다.
[녹색경제신문 = 장관섭 기자] 과천시가 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 10단지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진전을 열어 시민들의 추억과 도시의 변화를 조명했다. 과천시는 '과천주공 10단지 단지 기록 사진전-단지(但只) 기록'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개최됐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허기환 명지대 학생 기획 사진전…신계용 시장 "도시 미래 속 시민의 삶 기록할 것" 과천주공 10단지 사진전./사진제공=과천시콘크리트 숲으로 변모하기 전 한 시대를 풍미했던 아파트 단지의 마지막 풍경이 청년의 렌즈를 통해 기록으로
[이뉴스투데이 경기2취재본부 안상철 기자] 철거로 사라질 과천주공 10단지를 사진으로 기록한 전시회가 열렸다. 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 10단지의 현재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한 전시 과천주공 10단지 단지 기록 사진전 ‘단지(但只) 기록’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열렸다.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 10단지의 현재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한 특별전 ‘단지(但只) 기록’이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급변하는 도시의 풍경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공동체의 기억을 예술로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이 8일 "재건축은 과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지만, 그 안에 담긴 시민들의 삶과 공동체의 기억도 중요한 가치"라고 피력했다. 이날 신 시장은 최근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열린 과천주공 10단지 사진전 '단지(但只) 기록'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내비쳤다.
과천주공10단지 단지기록 전시회 모습. 과천시 제공 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10단지의 현재 모습을 기록한 사진전이 시민들의 관심 속에 열리며 도시의 변화와 공동체의 기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디넷코리아=이도원 기자)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10단지의 마지막 풍경을 담은 수개월간 기록물이 별도 전시 행사를 통해 공개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과천주공10단지의 풍경을 기록한 전시 행사 '단지(但只) 기록'이 마련된다.
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10단지의 마지막 풍경을 담은 수개월간 기록물이 별도 전시 행사를 통해 공개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과천주공10단지의 풍경을 기록한 전시 행사 '단지(但只) 기록'이 마련된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과천시는 다음 달(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과 소음ㆍ분진 저감 대책 등을 점검했다고 이달 15일 밝혔다. 현재 현장에서는 건축물 내부 석면 제거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해체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오른쪽 두 번째)이 공사 현장을 찾아 관계자와 소통하고 있다.(과천시 제공) 유재규 기자 아워홈 용인공장 근로자 끼임사고 안전보건책임자 2명 형사입건 광명시, 하안·소하동 90년대 구축 어린이공원 8곳 개선공사 아워홈 용인공장 근로자 끼임사고 안전보건책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현장확인 모습. 과천시 제공 과천시가 오는 7월 예정된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해체공사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일간경기=정용포 기자] 과천시는 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고 6월15일 밝혔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12일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공사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시공 대책을 점검했다.
[더팩트ㅣ과천=정일형 기자] 경기 과천시가 오는 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관리와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과천시는 지난 12일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 공사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시공 대책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더팩트ㅣ과천=정일형 기자] 경기 과천시가 오는 7월 착공 예정인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관리와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과천시는 지난 12일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 공사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시공 대책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 과천시가 다음 달부터 시작하는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해체공사를 앞두고 현장 안전과 소음·분진 저감 대책 점검에 나섰다. 과천시는 신계용 시장이 지난 12일 해당 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체공사 준비 상황과 안전 시공 대책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과천시 원도심 5곳의 단독주택구역에 대한 정비예정구역 지정 후 처음으로 진행된 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에 주민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재개발사업 준비위원회측은 다음달 추진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사업을 빠르게 추진해 2036년 전후 입주를 목표로 하겠다고 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5일 오후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사업 준비위원회는 부림동 과천농협 대강당에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참석자들이 대강당을 꽉 채우고 밖에서 설명회를 경청할 정도로 소유주들의 관심과 열기가 높았다.
경기 과천시 원도심 5개 구역이 도시정비기본계획 고시와 함께 일제히 재개발사업 추진에 나선다. 문원 공원마을 등 각 구역 예비추진위원회 및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달 중으로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시작할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정비사업 패러다임이 재건축에서 재개발로 전환하고 있다. 2035 과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지난달 29일 고시됨에 따라 재개발 정비예정구역 5개소가 신규 지정됐기 때문이다.
재건축이 속속 진행 중인 과천 원도심에 노후 단독주택구역들도 재개발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고 나섰다. 과천시가 지난달 29일 고시한 ‘2035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에 5곳의 원도심 단독주택 구역이 정비예정구역으로 신규 지정되면서 재개발의 길이 열린 데 따른 것이다.
과천시는 최근 해체 공사를 벌이는 과천89단지 재건축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과천시 과천시는 관내 대규모 해체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경기도 과천시 심장부에 위치한 중앙동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주거선호도가 강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과천에서도 최적의 입지 요건과 인프라를 갖춘 금싸라기 재개발사업이 태동하면서 정비업계와 건설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단지정비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내용을 보면 5단지재건축 조합은 과천시 별양동 6번지 일원 구역면적 6만3천629.1㎡에 지상 35층 10개동 1천242세대를 건축한다. 최고높이는 108.98㎡에서 114.98㎡로 6m 높이며, 지하층은 3층에서 1개층 더 파 지하4층으로 확정됐다.
28년 조합설립 인가, 31년 착공, 35년 준공 목표 등 중장기 계획 아래 신속 대응 움직임 이에 따라 중앙동, 별양동, 부림동, 문원동 등 5개소 정비예정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정비사업 준비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시에 따르면 재개발추진 지역은 △문원공원마을구역 (면적 13만131 ㎡) △문원청계마을구역 (12만7427) △중앙단독주택구역 (6만8593) △부림단독주택구역 (8만260) △별양단독주택구역 (7만7696)이다.
재건축사업이 추진 중인 과천 주공아파트 5단지가 석면 철거 과정에서 안전 규정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25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과천 주공5단지는 과천시 별양동 6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로 총 1천242가구의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현 국민의힘 과천시의원(가선거구, 과천·별양·중앙동) 후보가 17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과천에서 태어난 김 후보는 과천·과천중·과천중앙고교를 졸업했으며 국민의힘 경기도당 의왕과천당원협의회 과천시 청년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중앙대학생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김동현 국민의힘 과천시의원(가선거구, 과천·별양·중앙동) 후보가 17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과천에서 태어난 김 후보는 과천·과천중·과천중앙고교를 졸업했으며 국민의힘 경기도당 의왕과천당원협의회 과천시 청년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중앙대학생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