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 102.58%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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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아현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2.58%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3,476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회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달 28일 고시했다. 올 3월 19일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포함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아현동 699번지 일원 아현1구역은 면적이 10만6,012.9㎡로 최고 35층 아파트 3,476세대(임대 69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특히 사업 장벽이었던 현금청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양용 최소규모 주택’(최저주거기준 14㎡)을 공급한다. 소규모 지분만 보유한 공유지분자도 최소규모 주택으로 입주 자격을 갖출 수 있게 되면서 청산 대상자가 대폭 줄어 추진 동력이 확보됐다. 전용면적 기준 △14.99㎡ 30세대 △29.99㎡ 810세대(임대 131세대 포함) △39.99㎡ 850세대(임대 356세대 포함) △49.99㎡ 511세대(임대 36세대 포함) △59.99㎡ 893세대(임대 30세대 포함) △84.99㎡ 382세대(임대 143세대 포함) 등이다. 현재 2,033세대에서 1,443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2.58%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5,730억2,139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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