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천 롯데1·2단지, 최고 25층 아파트 685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재건축 뉴스
한국주택경제신문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전북 전주시 송천 롯데1·2단지가 최고 25층 아파트 685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2.43%로 추산됐다. 시는 송천 롯데1·2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을 지난달 27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송천동2가 561-19번지 일원 송천 롯데1·2단지는 면적이 3만3,055㎡로 기존 530세대를 헐고 최고 25층 아파트 68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추정비례율은 102.43%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943억636만3,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2,415억6,872만8,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514억8,811만9,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3억4,264만8,000원 △84㎡ 4억6,532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송원초, 용소초, 송북초, 용소중, 솔내고, 전라고 등이 있다. 인근에 전주천, 전주농수산물도매시장, 전주수산시장 등이 있다. 전북 전주시 송천 롯데1·2단지 [사진=네이버 거리뷰] 전북 전주시 송천 롯데1·2단지가 최고 25층 아파트 685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2.43%로 추산됐다. 시는 송천 롯데1·2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을 지난달 27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송천동2가 561-19번지...

Original Source 한국주택경제신문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