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5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 106.05%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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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길음5구역 추정비례율이 106.05%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33층 아파트 754세대로 재개발된다. 시는 길음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지형도면을 지난 25일 고시했다. 길음5구역은 지난해 9월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의 변경안에 대해 조건부 의결을 받았다. 고시문에 따르면 정릉동 175번지 일대 길음5구역은 면적이 3만6,270.9㎡로 앞으로 최고 33층 아파트 754세대(공공주택 13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288세대에서 46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6.05%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7,014억6,8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719억9,1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2,164억6,6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4억2,700만원 △49㎡ 5억9,500만원 △59A㎡ 8억3,700만원 △59B㎡ 8억3,000만원 △84A㎡ 9억9,100만원 △84B㎡ 9억7,700만원 △99㎡ 11억4,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한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우이신설선 정릉역과 4호선 길음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숭덕초, 길원초, 정수초, 길음중, 계성고, 대일외고 등이 있다. 정릉을 비롯해 개운산, 하늘한마당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성북구 길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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