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설립인가 · (변경)인가신청
Search
뉴스 검색
정보몽땅 조합·구역 결과
8건조합설립인가 · (변경)인가
조합설립인가 · (변경)인가
조합설립인가 · (변경)인가
조합설립인가 · (변경)인가
조합설립인가 · (변경)인가
조합설립인가 · (변경)인가신청
조합설립인가 · (변경)인가
“조합설립인가” 검색 결과
80건속도 못 내는 대전 중구 재개발 사업… 일부 구역 '좌초 위기'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일 중구청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중구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 사업장은 준공 구역을 제외한 30곳으로 집계됐다. 이중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장 3곳을 비롯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완료한 구역은 4곳, 조합설립인가 8곳 등이다. 먼저 사업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곳은 문화2구역으로 오는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문화8구역과 대흥2구역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으로 내년 상·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철거를 완료했거나 이주를 마친 구역도 있다. 선화2구역과 용두동2구역은 철거를 완료했으며, 대흥4구역은 이주를 마친 상태다. 은행1, 대사동1, 부사동4, 오류동1 구역은 사업시행인가 후 관리처분인가 준비 등 후속 절차를 밟고 있다. 산성동2, 대흥동1, 옥계동2, 태평동2, 용두동3, 호동, 유천동3 , 산성동1 문창동2 구역은 조합설립인가 후 사업인가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일부 재개발사업장은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장기간 답보 상태를 이어가며 사업 중단 위기에 놓여 있다. 선화동 일원에서 추진되던 선화1구역은 현재 정비구역 지정 해제 절차를 밟고 있다. 해당 구역은 토지등소유자 방식으로 추진하다 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일몰 절차가 진행되고...
"목동 재건축 기준된다"…7단지에 줄서는 대형 건설사들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목동신시가지7단지 /사진=전예진목동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 핵심 사업장으로 꼽히는 7단지가 조합설립인가와 함께 재건축 절차에 속도를 낸다. 7단지는 목동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만큼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각 사가 7단
익산시 6곳 재건축·재개발 빨라지나…통합심의위 가동 '1년→3개월' 기대감 - 프레시안
전북자치도 익산시 6곳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통상 1년가량 걸리는 행정절차를 단축해 신속 추진하기로 해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재건축·재개발사업 시행계획 인가에 필요한 각종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심의 운영체계를 구축해 본격 가동에 들어가는 등 향후 정비구역 지정을 받은 6곳의 사업 추진이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통상 '정비사업 추진'은 ①정비기본계획 수립 → ②정비구역 지정 → ③추진위원회 승인 → ④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치게 된다. 통합심의는 이런 절차를 거친 후 ⑤사업시행계획인가 등에서 건축계획과 기반시설계획, 사업비, 공사일정 등을 확정할 때부터 이뤄져 기간을 대폭 단축한다는 방침이다. 최근에는 건축·경관·교통 등 여러 심의를 통합심의로 진행하는 사례가 늘면서 이 기간이 대폭 단축되는 추세이다. 익산시는 통합심의 도입을 통해 ⑥관리처분계획인가 → ⑦이주 및 착공과 완공까지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심의절차를 통합처리 할 수 있게 되면서 통상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던 심의기간이 약 3개월 이내로 단축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통합심의는 사업시행자가 심의를 신청하면 관련부서와 관계기관의 사전협의를 거쳐 건축심의와 교통영향평가, 교육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소방성능위주평가 등을 통합해 심의한다. 익산시는 이번 통합심의 운영을 통해 정비구역 지정을 받은 6곳부터 정비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사업기...
규제지역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기흥·구리 정비사업 ‘긴장’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정부가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 구리를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까지 확대하면서 이들 지역에서 추진 중인 재건축·재개발 사업에도 적잖은 영향이 예상된다. 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정부가 화성 동탄, 용인 기흥, 구리를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면서 이들 지역 내 재건축, 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제가 적용된다. 10년 보유 및 5년 실거주 요건을 충족하거나 해외 이주 등 특별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하지만 원칙적으로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재개발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부터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된다. 또한 2주택자 이상인 조합원은 1가구만 입주권을 받을 수 있고 나머지 1가구는 강제 현금 청산 대상이 된다. 이번 규제의 직접적인 영향권에는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용인 기흥과 구리가 포함된다. 기흥에서는 신갈동과 구갈동 일대에서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기흥1구역(한성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장은 지난 4월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단계라 이번 규제에 따라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정을 적용받게 됐다. 기흥1구역 재건축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이 적용되면서 분담금 마련이 어려운...
20년 넘게 끈 은마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문턱 넘었다 > 뉴스포커스 - SeattleN
강남구, 민선 9기 첫 재건축 인가…법정기한보다 33일 단축 최고 49층 5850세대 대단지로 재탄생…조합, 2028년 착공 목표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온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민선 9기 강남구 첫 재건축 인가이자,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중 최단 처리 사례다. 강남구는 2일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은마아파트는 지난 5월 22일 인가를 신청했다. 구는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해 법정 처리기한 60일보다 33일 빠르게 인가를 냈다. 이번 인가로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 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동, 5850세대 규모 대단지로 다시 지어진다.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도 포함된다.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이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했지만 안전진단, 조합 내 갈등, 계획 변경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며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혀 왔다. 사업은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마쳤다.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인가, 이주, 해체...
김현기 강남구청장, 1호 결재로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 - 주간한국
[주간한국 송정인 기자] 서울 강남구는 김현기 강남구청장이 취임 첫날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를 1호 결재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인허가 기간을 30% 이상 단축하고 지연 사업장을 관리해 사업 기간을 2년 이상 앞당기고, 민선 9기 임기 내 약 2만700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재건축 53개소를 비롯해 리모델링, 재개발 등 총 103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우선 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구청장 직속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TF를 운영한다. 이번 TF는 ▲신속추진팀 ▲현장소통팀 ▲신속추진 전문가 지원단으로 구성된다. 신속추진팀은 사업장 공정 관리와 서울시 협의 담당, 현장소통팀은 재건축 파트너스 운영과 조합 지원을 맡으며, 전문가 지원단은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등 약 40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법률·회계 상담과 갈등 조정을 지원한다. 구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를 속도로 제시했다. 추진위원회 승인(60일), 조합설립인가(60일), 사업시행계획인가(120일), 관리처분계획인가(120일) 등 주요 인허가 법정 처리 기간(240일)을 154일로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합설립인가 단계에서는 담당자 1인 검토 방식을 팀 단위 검토로 전환하고,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 전 관계기관 사전 협의를 해 처리 기간을 줄인다. 사업이 지연되는 현장은 별도 관리한다. 월 1회 구청장 주재, 주 1회 국장...
'재건축 상징' 대치 은마아파트, 49층·5850세대 대단지로 탈바꿈 - ebn.co.kr
대한민국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이자 강남권 정비사업의 상징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마침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무려 22년 동안 멈춰 섰던 재건축 시계가 행정당국의 파격적인 전폭 지원에 힘입어 역대 최단 기간에 문턱을 넘어서며 대단지 변모를 눈앞에 두게 됐다. 김현기 구청장은 "민선 9기 들어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라며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 앞당겨 처리해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는 일반적인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 처리기한과 비교해도 약 1년가량의 시간을 단축한 이례적인 결과다. 1979년 준공돼 올해로 47년 차를 맞은 은마아파트는 현재 4424세대 규모의 대표적인 노후 공동주택이다. 오랜 기간 부침을 겪었으나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연이어 획득한 데 이어,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 올해 2월 통합심의 통과까지 그야말로 초고속 행보를 이어왔다.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총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 동, 총 5850세대 규모의 초대형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공급 물량에는 공공임대 909세대와 공공분양 195세대가 포함된다. 단지 내에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쾌적한 공원...
은마아파트, 최고 49층 5,850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가 최고 49층 아파트 5,85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지난 5월 22일 인가 신청 이후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해 법정 처리기한 60일보다 33일 앞당겼다. 이는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처리 기록이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완료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까지 진행해 왔다.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이 24만3,552.6㎡로 앞으로 지하6~지상49층 공동주택 29개동 5,85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를 포함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이번 인가를 계기로 민선9기 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구청장이 직접 단장을 맡는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TF’를 구성해 사업장별 공정관리, 관계기관 협의, 주민 소통, 전문가 자문 기능을 하나로 묶은 전담 추진체계를 가동했다. 구청장이 사업별 쟁점을 직접 챙기고, 지연 요인과 갈등을 초기에 조정...
‘20년 표류’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2028년 착공 - 시사저널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2028년 착공을 위한 재건축 7부 능선을 넘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4424가구 규모의 노후 아파트로, 2003년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데 이어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 올해 2월 통합심의를 거쳐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인가는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 처리 기한보다 약 1년 앞당겨 이뤄졌다.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도 포함된다. 단지 내에는 공원과 공영주차장, 개방형 도서관 등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조합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관리처분계획 수림 및 인가, 이주, 건축물 해체 등의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남구는 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TF)’을 운영하며 사업장별 공정관리와 관계기관 협의, 주민 소통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법정 처리기한보다 33일 앞당겨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가운데 가장 빠르게 처리했다”며 “오랫동안 기다린 주민들에게 재건축이 실제로 속도를 내고 있다는 신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2028년 착공 목표 - 금융소비자뉴스
[금융소비자뉴스 홍윤정 기자]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민선 9기 들어 재건축 사업이 첫 승인됐다. 2003년부터 재건축을 추진하고도 35층 높이 규제,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의 단지 지하 관통 문제, 각종 인허가 절차 지연 등이 겹치며 장기간 지연됐던 사업이 실행단계로 진입했다. 서울 강남구는 2일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며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 앞당겨 처리해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밝혔다. 1979년 준공된 4424세대 규모 노후 공동주택인 은마아파트는 앞서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친 데 이어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거쳐 올해 2월 통합심의를 마쳤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통해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관리를 강화한 결과,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처리기한보다 약 1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통합심의 전 진행하던 일부 절차를 줄이고, 서울시·강남구·조합 등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을 병행 추진한 결과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 동 585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여기에는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가 포함된다. 민간 정비사업 최초로...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민선9기 첫 사례 - 파이낸스투데이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7월 2일 대치동 은마아파트(316번지 일대)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이번 인가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로, 법정 처리기한 60일보다 33일 앞당겨 강남구 최단 기록을 세웠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완료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에 도달했다. 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850세대 규모로 재탄생한다. 이 중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가 포함되며,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김현기 구청장은 인가 당일 은마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주민들에게 인가서를 전달하고, 민선9기 첫 재건축 인가를 현장에서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구는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TF’를 통해 사업장별 공정관리, 관계기관 협의, 주민 소통, 전문가 자문을 전담하며 재건축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은마아파트는 앞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며, 조합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남구는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수시 점검하고 서...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5850가구 대단지로 - 뉴스토마토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5850가구 대단지로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26-07-02 16:03:13 ㅣ 2026-07-02 16:03:13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서울 강남구는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가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로 법정 처리기한 60일보다 33일 앞당겨 처리됐습니다. 이는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처리 기록입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완료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까지 진행해 왔습니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공공임대주택 909가구와 공공분양주택 195가구를 포함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은마아파트는 앞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합니다. 조합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이날 오후 은마아파트를 직...
23년 기다린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2028년 착공 목표 - 주간조선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3년 만이다. 김현기 구청장은 2일 "민선 9기 들어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라며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 앞당겨 처리해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밝혔다.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4424세대 규모의 노후 공동주택으로,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사업은 오랜 기간 난항을 겪었지만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데 이어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마쳤고, 올해 2월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시행계획인가까지 이르게 됐다. 이번 인가에 따라 재건축은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 동, 총 5850세대 규모로 추진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 909세대와 공공분양 195세대가 포함된다. 강남구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 "오래 기다린 주민들에게 재건축이 실제로 속도를 내고 있다는 신호가 되길 바란다"며 "구청장이 직접 챙기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속도와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도 은마아파트를 '핵심 공급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남은 절차를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인 은마아파트의 사업시행계획인가는 신속한 재건축 추진의...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2028년 착공 목표 - BBS불교방송
서울 강남구는 오늘 법정 처리기한 60일보다 33일 앞당긴 오늘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지난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완료했으며 5월 22일 인가 신청을 했습니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 3천 552.6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천 85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다시 조성됩니다.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를 포함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은마아파트는 앞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합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사업시행계획인가 당일인 오늘 은마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주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강남구는 이번 인가를 계기로 민선9기 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조만간 주민이주 - 펜앤마이크
서울 강남구가 2일, 대치동 한보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알렸다. 앞으로 남은 단계는 '관리처분계획'에 따른 인가-이주 과정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본래 '한보그룹'이 건설하였기에 '한보은마아파트'로 지난 1979년 준공된 이 아파트단지는 총 28개동 4천424세대 규모이다. 지금으로부터 23년 전인 지난 2003년 은마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가 설립승인된 이래로 2020년까지 줄곧 후속 단계를 밟지 못한 채 공회전되어 왔었다. 그러다 3년 동안 조합설립과정을 거치면서 지난 2023년 조합설립인가가 완료되어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지난해인 2025년 정비계획변경 단계를 거쳐 통합심의과정까지 모두 통과했다. 이제 남은 단계는 아파트 주민이주단계인 '관리처분'이라는 단계가 남았는데 관리처분계획 수립에 따른 관리처분 인가 그리고 이주가 완료되면 아파트 해체공사 과정에 돌입하게 된다. 조합(조합장 최정희)에 의하면 2028년 착공이 목표라는 것. 은마아파트 사업시행계획인가 등에 따라 총 대지면적부지(24만3천552.6㎡)에는 지하6층∼지상49층, 29개동 5천850세대(그중 공공임대 909세대/공공분양 195세대)의 규모의 재건축될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청(구청장 김현기)은 은마아파트 재건축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기 구청장은 "오랫동안 기다린 주민들에게 재건축이 속도를 내고...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 전국매일신문
서울 강남구는 2일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는 민선9기 출범 이후 강남구가 처음 처리한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다. 구는 지난 5월 22일 인가 신청 접수 뒤 약 80개 관계 부서와 기관 협의, 주민공람 등 절차를 빠르게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법정 처리기한 60일보다 33일 단축된 기간에 인가가 이뤄졌으며,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중 가장 빠른 처리 사례로 기록됐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로 꼽힌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을 시작으로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왔으며,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다. 이후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마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에 이르렀다. 인가 내용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에 지하 6층,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29개 동, 5,850세대 단지로 조성된다. 전체 세대에는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가 포함된다. 단지 안에는 주민 생활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형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이날 오후 은마아파트 현장을 찾아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구는 민선9기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주민과 공유하고, 재건축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방...
강남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2028년 착공 목표 - 뉴스웍스
[뉴스웍스=허운연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이 2일 인가됐다. 서울시와 강남구는 2028년 착공을 위해 남은 공정을 철저히 관리해 5850세대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강남구청에 따르면 이번 인가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로, 지난 5월 22일 인가 신청 이후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해 법정 처리기한 60일보다 33일 앞당겼다.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처리 기록이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이 결정고시된 이후 올해 2월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이번에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85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를 포함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향후 은마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조합은 20...
강남구, 민선9기 첫 재건축 인가 ‘은마아파트’ - 핀포인트뉴스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신속하게 처리하며 속도 행정 성과를 내놨다. 구는 2일 대치동 은마아파트(대치동 316번지 일대) 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는 민선9기 첫 재건축 인가 사례이자,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중 최단 처리 기록이다. 구는 지난 5월 22일 인가 신청 이후 약 80개 관계 부서 및 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며 법정 처리기한 60일보다 33일 앞당겨 인가를 완료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단지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장기간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이후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으며,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완료하고 사업시행계획 인가 단계까지 진행됐다. 이번 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 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세대 규모로 재건축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가 포함되며,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김현기 구청장은 인가 당일 은마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으로, 현장에서 재건축 추진 의지를 강조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인가를 계기로 민선9기 핵심 공약...
강남구, 민선 9기 첫 재건축 인가는 은마아파트…최단 처리 기록 세웠다 - 연합뉴스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7월 2일 은마아파트(대치동 316번지 일대)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이번 인가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5월 22일 인가 신청 이후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해 법정 처리기한 60일보다 33일 앞당겼다. 이는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처리 기록이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완료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까지 진행해 왔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85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다시 조성된다.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를 포함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사업시행계획인가 당일인 7월 2일 오후 은마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민선 9기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를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재건축사업의 신속...
구청장 취임 첫 결재는 '재건축'…은마·잠실주공5단지 사업 속도 - 데일리안
민선9기 임기를 시작한 구청장들이 첫 업무로 재개발과 재건축 인허가를 택했다. 강남구와 송파구 등 강남권 대단지 재건축이 차례로 사업 인허가를 받으며 개발이 본격화하고 있다. 단지는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완료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까지 진행해 왔다. 계획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850가구 규모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를 포함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강남구는 인허가와 함께 재건축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구청은 구청장이 직접 단장을 맡는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사업장별 공정관리, 관계기관 협의, 주민 소통, 전문가 자문 기능을 하나로 묶은 전담 추진체계 운영한다. 단지는 주택 용지에 4942가구(지하 4층·지상 49층), 복합 용지에 1469가구(지하 4층·지상 65층) 아파트와 함께 판매, 업무, 문화 시설이 들어선다. 계획대로라면 올해 하반기 감정평가와 분양 신청을 마치고 내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이후 이주와 착공에 나선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취...
강남구, 민선 9기 첫 재건축 인가 은마아파트…최단 처리 기록 세웠다 - 헤럴드경제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7월 2일 은마아파트(대치동 316번지 일대)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이번 인가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5월 22일 인가 신청 이후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해 법정 처리기한 60일보다 33일 앞당겼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완료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까지 진행해 왔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85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다시 조성된다.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를 포함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사업시행계획인가 당일인 7월 2일 오후 은마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민선 9기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를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재건축사업의 신속한 추진 의지를 직접 밝힐 계획이다. 구는 이번 인가를 계기로 민선9기 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낸...
47년 은마아파트, 7개월 만에 인가…28년까지 5850세대 착공 - 아시아투데이
민선 9기 첫 재건축 인가…서울시 신통기획 시즌2 첫 사례 법정기한 60일보다 33일 단축…지하 6층~지상 49층 김현기 구청장, 1호 결재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TF' 구성 은마아파트 조감도 0 은마아파트 조감도/강남구 1979년 준공된 서울 강남권 최대 노후 단지 은마아파트가 47년 만에 재건축 본궤도에 올랐다. 강남구는 2일 은마아파트(대치동 316번지 일대)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관리를 강화한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한 첫 사례다. 서울시와 강남구는 2028년 착공을 위해 남은 공정을 철저히 관리해 5850세대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인가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다. 지난 5월 22일 신청 이후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을 신속히 마무리해 법정 처리기한 60일보다 33일 앞당겼다.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사상 최단 처리 기록이다. 은마아파트는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사업이 멈춰 섰던 단지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거쳐 이번 인가에 이르렀다. 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동 5850세대 규모로 탈바꿈한다. 공공임대 909세대·공공분양 195...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2028년 착공 목표(종합) - 네이트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황재하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2일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김현기 구청장은 "민선 9기 들어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라며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 앞당겨 처리해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4천424세대 규모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거쳐 올해 2월 통합심의까지 마쳤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는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 처리기한과 비교해 약 1년을 단축한 결과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이곳은 대지면적 24만3천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 동 5천850세대(공공임대 909세대·공공분양 195세대 포함)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앞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합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구는 전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은마아파트를 방문해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재건축의 신속한 추진 의지를 밝힐 계획이다. 구는 이번 인가를 계기로 민선9기 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낸다. 구청장이...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2028년 착공 목표(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황재하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2일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김현기 구청장은 "민선 9기 들어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라며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 앞당겨 처리해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4천424세대 규모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거쳐 올해 2월 통합심의까지 마쳤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는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 처리기한과 비교해 약 1년을 단축한 결과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이곳은 대지면적 24만3천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 동 5천850세대(공공임대 909세대·공공분양 195세대 포함)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앞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합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구는 전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은마아파트를 방문해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재건축의 신속한 추진 의지를 밝힐 계획이다. 구는 이번 인가를 계기로 민선9기 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낸다. 구청장이...
20년 기다린 은마 재건축...드디어, 사업시행계획 인가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드디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2003년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추진돼 온 사업이 핵심 인허가 절차를 넘어서면서 향후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는 2일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김현기 구청장은 "민선 9기 들어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라며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 앞당겨 처리해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4424세대 규모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다. 이후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거쳐 통합심의를 마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다졌다.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 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총 585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이는 기존 4424가구에서 100가구 늘어난 규모로, 공공임대 909세대와 공공분양 195세대가 포함됐다. 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은 향후,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강남구에 따르면 조합은 2028년 착공을...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강남구 민선9기 첫 인가"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현기 구청장은 "민선 9기 들어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라며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 앞당겨 처리해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4천424세대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왔고,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거쳐 통합심의까지 마쳤습니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대지면적 24만3천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천850세대(공공임대 909세대, 공공분양 195세대 포함) 규모 대단지로 재건축됩니다. 앞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게 되며, 조합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강남구 민선9기 첫 인가" 김종윤 기자 2026. 7. 2. 13:30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2028년 착공 목표' - 브릿지경제
강남구는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다. 지난 5월 22일 인가 신청 이후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법정 처리기한인 60일보다 33일 앞당겨 인가를 완료했다.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처리 기록이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으며,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마치고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공공임대주택 909가구와 공공분양주택 195가구를 비롯해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형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사업시행계획인가 당일인 2일 오후 은마아파트를 찾아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계획도 설명할 예정이다. 강남구는 이번 인가를 계기로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낸다. 구청장이 직접 단장을 맡는 ‘강남 재건축 신속화(TF)’를 중심으로 사업장별 공정관리와 관계기관 협...
[속보]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강남구 민선9기 첫 인가” - 매일경제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2일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김현기 구청장은 “민선 9기 들어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라며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 앞당겨 처리해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4424가구 규모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거쳐 통합심의까지 마쳤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이곳은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850가구(공공임대 909가구, 공공분양 195가구 포함)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앞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합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구는 전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은마아파트를 방문해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재건축의 신속한 추진 의지를 밝힐 계획이다. 구는 이번 인가를 계기로 민선9기 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낸다. 구청장이 단장을 맡는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TF’를 구성해 사업장별 공정관리, 관계기관 협의, 주민 소통, 전문가 자문 기능을 하나로 묶은 전담 추진체계를 가동했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속도전 본격화 - 강남내일신문
강남구가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며 민선 9기 재건축 신속 추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번 인가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이자, 법정 처리기한보다 33일 앞당겨 처리한 사례로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 강남구는 7월 2일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2일 인가 신청이 접수된 이후 약 80개 관계 부서와 기관 협의,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며 법정 처리기한인 60일보다 33일 단축한 27일 만에 인가를 완료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이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은 뒤 20년 넘게 재건축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다. 지난해에는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완료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까지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 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 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 동, 총 5,85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새롭게 조성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가 포함되며,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인가 당일인 7월 2일 오후 은마아파트를 직접 찾아 사...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강남구 민선9기 첫 인가" - 파이낸셜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2일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김현기 구청장은 "민선 9기 들어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라며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 앞당겨 처리해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4천424세대 규모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거쳐 통합심의까지 마쳤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이곳은 대지면적 24만3천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천850세대(공공임대 909세대, 공공분양 195세대 포함)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앞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합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구는 전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은마아파트를 방문해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재건축의 신속한 추진 의지를 밝힐 계획이다. 구는 이번 인가를 계기로 민선9기 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낸다. 구청장이 단장을 맡는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TF'를 구성해 사업장별 공정관리, 관계기관 협의, 주민 소통, 전문가 자문 기능을...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민선 9기 첫 재건축 본궤도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수도권1취재본부 권오경 기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대전환!!”을 내건 서울 강남구가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며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의 첫 성과를 내놨다. 강남구는 7월 2일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로, 강남구 재건축 정책 추진의 상징적 이정표로 평가된다. 특히 강남구는 지난 5월 22일 인가 신청 접수 이후 약 80개 관계 부서 및 기관 협의, 주민공람 등 복잡한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며 법정 처리기한 60일보다 33일 빠른 기간 내 인가를 완료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사업을 추진해왔다. 이후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으며,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 및 통합심의를 완료하면서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까지 도달했다.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29개 동, 총 5850세대의 대단지로 새롭게 조성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가 포함되며,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형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잠실장미1·2·3차 재건축, 6년 답보 끝 정비계획 변경 확정…동일평형 분담금 최대 8억대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 장미1·2·3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장기간 지연됐던 정비계획 변경을 마무리하고 사업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다만 추정비례율이 86.68%로 제시되면서 동일 또는 유사 평형을 신청하더라도 적지 않은 분담금이 발생하는 구조가 확인돼 조합원 자금 부담도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잠실 장미1·2·3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이날 정비계획 변경 고시를 완료했다. 이 단지는 2005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2015년 안전진단 D등급을 받은 뒤 2016년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2020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그러나 조합설립 이후 정비계획 변경이 장기간 지연되며 사업 속도는 기대보다 더뎠다. 전환점은 신속통합기획이었다. 장미아파트는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된 뒤 2023년 4월부터 기획안 수립에 착수했다. 2024년 8월 신속통합기획안이 확정됐고, 같은 해 11월 조합은 전체 조합원 3829명 중 2734명의 동의를 받아 정비계획변경안을 송파구청에 접수했다. 이후 공람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보류, 재공람 절차를 거쳐 이번에 정비계획 변경이 확정됐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잠실 장미1·2·3차 재건축사업은 정비구역 면적 25만7570.9㎡ 부지에 용적률 299.96%를 적용해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총 30개동, 총 5105세대(임대주...
강남구, 민선 9기 첫 재건축 인가는 은마아파트…최단 처리 기록 세웠다! - sejungfocus.com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7월 2일 은마아파트(대치동 316번지 일대)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이번 인가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5월 22일 인가 신청 이후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해 법정 처리기한 60일보다 33일 앞당겼다. 이는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처리 기록이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완료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까지 진행해 왔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85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다시 조성된다.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를 포함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사업시행계획인가 당일인 7월 2일 오후 은마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민선 9기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를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재건축사업의 신속...
강남 은마아파트 재건축, 20년 만에 본격화 - 미디어시시비비
서울 강남구가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며, 20년 넘게 이어진 재건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일 강남구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민선 9기 들어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라며 "법정 처리기한보다 33일 앞당겨 처리해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4424세대 규모의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통합심의까지 마쳤다.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 3552.6㎡ 부지에 지하 6층에서 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 동 5850세대 규모로 재건축된다. 이 중 공공임대 909세대와 공공분양 195세대가 포함된다. 앞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합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은마아파트를 방문해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재건축의 신속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구는 이번 인가를 계기로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구청장이 단장을 맡는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 TF'를 구성해 사업장별 공정관리, 관...
강남 은마아파트 사업시행계획 인가⋯재건축 본궤도 오른다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남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면서 대표 정비사업인 은마아파트가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강남구는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5월 22일 인가 신청 이후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마쳐 법정 처리기한인 60일보다 33일 앞당겼다. 이는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처리 기록이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이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재건축을 시작했다. 이후 20년 넘게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마쳤다. 올해 5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신청한 뒤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이번 인가를 받았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 동,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공공임대주택 909가구와 공공분양주...
강남 은마아파트 사업시행계획 인가⋯재건축 본궤도 오른다 - 이투데이
강남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면서 대표 정비사업인 은마아파트가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강남구는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사례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이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재건축을 시작했다. 이후 20년 넘게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마쳤다. 올해 5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신청한 뒤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이번 인가를 받았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 동,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공공임대주택 909가구와 공공분양주택 195가구도 함께 공급된다.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 복리시설과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강남구는 이번 인가를 계기로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구청장이 직접 단장을 맡는 '강남 재건축 신속추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사업장별 공정관리, 관계기관 협의, 주민 소통, 전문가 자문 등을 하나로 묶은 전담 추진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 1호 결재로 승인 - 시정일보
[시정일보 이상명 기자] 김현기 강남구청장이 취임 첫날(7월1일)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속도를 대폭 높이기 위한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를 제1호 결재로 승인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 절차의 신속화와 주민 갈등 해소를 목표로 하며, 인·허가 기간을 약 34% 단축해 전체 사업 기간을 2년 이상 앞당기겠다는 계획이다. 구청장 직속 조직인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 TF'가 구성돼 김현기 구청장이 직접 단장으로 현장과 소통하며 문제 해결에 나선다. TF는 신속추진팀, 현장소통팀, 전문가 지원단으로 나뉘며, 전문가 지원단은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등 약 40명의 전문 인력을 배치해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지원과 갈등 중재를 담당한다. 주요 인·허가 처리 기간은 기존 360일에서 238일로 단축된다. 추진위원회 승인,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계획인가 과정별 소요 시간을 줄이기 위해 팀 단위 검토 체계 돌입과 사전 기관 협의를 강화한다. 특히 지연 사업장은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구청장 주재 정기 점검 회의를 통해 절차를 병행 진행하고 이주부터 해체까지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다. 김현기 구청장은 "재건축 사업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던 문제를 직접 챙기며 신속히 해결하겠다"며 "구민들이 오랜 시간 기다린 만큼, 속도와 결과로 반드시 보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 내 53개 재건축 단지를 포함해 총 103개 정비...
김현기 강남구청장 취임…1호 결재는 '재건축 신화 프로젝트'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는 김현기 구청장이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종합계획인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를 제1호로 결재하며 강남 대전환 행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신속, 갈등제로, 주민만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인허가 기간을 30% 이상 단축하고, 지연 사업장을 집중 관리해 사업 기간을 2년 이상 앞당길 방침이다. 현재 강남구에는 재건축 53곳을 포함해 리모델링, 재개발 등 모두 103곳에서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다. 구청장이 직접 단장을 맡고 신속추진팀, 현장소통팀, 신속추진 전문가 지원단으로 구성한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TF'를 즉시 가동한다. 구청장, 시의회, 서울시로 구성된 '서울시 협의체'를 운영하고, 외부기관 협의가 필요한 사안은 구청장이 직접 협의에 나선다. 구는 추진위원회 승인(60일), 조합설립인가(60일), 사업시행계획인가(60일), 관리처분계획인가(60일) 등 주요 인허가 법정 처리 기간(240일)을 154일로 줄일 계획이다. 월 1회 구청장·주 1회 국장 주재로 공정 점검 회의를 연다. 부서 협의·주민공람·구의회 의견 청취처럼 동시에...
김현기 강남구청장 취임…1호 결재는 '재건축 신화 프로젝트' - 네이트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는 김현기 구청장이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종합계획인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를 제1호로 결재하며 강남 대전환 행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신속, 갈등제로, 주민만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인허가 기간을 30% 이상 단축하고, 지연 사업장을 집중 관리해 사업 기간을 2년 이상 앞당길 방침이다. 현재 강남구에는 재건축 53곳을 포함해 리모델링, 재개발 등 모두 103곳에서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다. 구청장이 직접 단장을 맡고 신속추진팀, 현장소통팀, 신속추진 전문가 지원단으로 구성한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TF'를 즉시 가동한다. 구청장, 시의회, 서울시로 구성된 '서울시 협의체'를 운영하고, 외부기관 협의가 필요한 사안은 구청장이 직접 협의에 나선다. 구는 추진위원회 승인(60일), 조합설립인가(60일), 사업시행계획인가(120일), 관리처분계획인가(120일) 등 주요 인허가 법정 처리 기간(360일)을 238일로 줄일 계획이다. 월 1회 구청장·주 1회 국장 주재로 공정 점검 회의를 연다. 부서 협의·주민공람·구의회 의견 청취처럼 동시에 가능한 절차는 통합해 진행한다. 김 구청장은 "지난 선거 현장에서 '재건축은 대체 언제 되느냐'는 구민들의 절박한 호소를 수없이 들었다"며 "이제는 구청장이 단장으로 직접 나서 현장을 직접 찾고...
김현기 강남구청장 취임…1호 결재는 '재건축 신화 프로젝트'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는 김현기 구청장이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종합계획인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를 제1호로 결재하며 강남 대전환 행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신속, 갈등제로, 주민만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인허가 기간을 30% 이상 단축하고, 지연 사업장을 집중 관리해 사업 기간을 2년 이상 앞당길 방침이다. 현재 강남구에는 재건축 53곳을 포함해 리모델링, 재개발 등 모두 103곳에서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다. 구청장이 직접 단장을 맡고 신속추진팀, 현장소통팀, 신속추진 전문가 지원단으로 구성한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TF'를 즉시 가동한다. 구청장, 시의회, 서울시로 구성된 '서울시 협의체'를 운영하고, 외부기관 협의가 필요한 사안은 구청장이 직접 협의에 나선다. 구는 추진위원회 승인(60일), 조합설립인가(60일), 사업시행계획인가(120일), 관리처분계획인가(120일) 등 주요 인허가 법정 처리 기간(360일)을 238일로 줄일 계획이다. 월 1회 구청장·주 1회 국장 주재로 공정 점검 회의를 연다. 부서 협의·주민공람·구의회 의견 청취처럼 동시에 가능한 절차는 통합해 진행한다. 김 구청장은 "지난 선거 현장에서 '재건축은 대체 언제 되느냐'는 구민들의 절박한 호소를 수없이 들었다"며 "이제는 구청장이 단장으로 직접 나서 현장을 직접 찾고...
길동·명일동 아파트 단지 1만2000가구 재건축 시동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동남권의 대표적 노후 주거지역인 강동구 명일동과 길동 일대 아파트들이 본격적으로 정비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지금은 고덕지구와 둔촌동에 밀려 소외됐지만 재건축이 끝나면 1만2000여가구 규모 미니 신도시급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재 명일·길동 일대에서 재건축을 추진 중인 아파트는 총 9개 단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사업 추진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길동 삼익파크 아파트로 7월1일부터 이주를 시작한다. 이 아파트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해 지상 최고 35층, 총 1384가구로 재건축한다. 지난 3월 관리처분인가를 마쳤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31년이다. 명일동 대장주로 꼽히는 삼익그린맨션2차는 현재 2400가구 규모에서 최고 40층, 3352가구로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고, 올 1월 서울시 정비계획 심의 당시 지적 사항을 보완해 재심의를 신청할 예정이다. 고덕주공9단지와 명일한양은 올 4월 29일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고덕주공9단지는 총 1861가구, 명일한양은 총 1087가구로 각각 재건축할 예정이다. 명일신동아(재건축 후 94...
민선9기 서울시 구청장 1호 결재는 ‘정비사업 신속추진’ - 대한경제
[대한경제=박재영 기자] 민선 9기 서울시 자치구청장의 1호 결재에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려는 조치들이 포함되면서 눈길을 끈다. 지난 6ㆍ3 지방선거에서 확인된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원하는 주민 염원을 반영한 조치로 풀이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 당선인은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를 1호로 결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김 당선인은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 TF’를 가동한다. 그는 당선 직후부터 구청장 직속 재개발ㆍ재건축 지원조직 설치를 공언해왔다. TF는 구청장을 단장으로 하고, △신속추진팀 △현장소통팀 △신속추진 전문가 지원단으로 구성된다. 전문가 지원단에는 변호사ㆍ회계사ㆍ세무사 등 40명 안팎의 인력이 배치될 예정이다. 구청장ㆍ시의회ㆍ서울시로 구성된 ‘서울시 협의체’도 운영한다. 구청장이 직접 외부기관 협의를 이끈다. 또한 조합과 정례간담회와 포럼을 열어 소통하고, 사업장별 계획과 목표를 공개할 계획이다. 강남구는 인허가 기간 단축 목표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360일로 규정된 법정처리기간(△추진위원회 60일 △조합설립인가 60일 △사업시행인가 120일 △관리처분계획인가 120일)보다 33.8% 단축된 238일 안에 인허가를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조합설립인가 담당자는 1명에서 팀 단위 검토로 전환하고, 사업시행계획인가 사전 협의로 소요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관리처분계획인가는 접...
의정부 가능3구역, 시공자로 두산건설 선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의정부시 가능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현규)이 지난 28일 임시총회를 열고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가능동 681-2번지 일원 가능3구역은 대지면적이 6만4,140.2㎡로 앞으로 건폐율 16.47% 및 용적률 249.82%를 적용해 지하2~지상39층 아파트 1,600세대(임대 8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80세대(임대) △59㎡ 635세대 △74㎡ 263세대 △84㎡ 622세대 등이다. 이날 총회에서 두산건설은 총공사비로 4,842억3,815만9,864원을 제시했다. 3.3㎡당 675만6,237원이다. 또 부담금과 환급금 납부시점은 입주시 100%로 제안했다. 단지명은 ‘두산위브 디에센트 가능역’인데 의정부를 대표하는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를 완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현규 조합장은 “지난해 12월 30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이후 조합원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왔다”며 “오늘 선정된 시공자와 협력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대동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전국의 모범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조합원들의 소중한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사업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의 사업비(대여금) 전환 사용 승인의 건 △조합 내부 제규정(행정...
청파2구역, ‘초고속’ 조합설립인가… 용산 정비사업 '급물살'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용산구 중심부의 핵심 정비사업들이 잇달아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지역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다. 특히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후보지였던 용산구 청파2구역이 이례적인 속도로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재개발 사업을 본격화했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청파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조합은 지난 23일 용산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최종 획득했다. 이는 조합 측이 인가 신청서를 접수한 지 단 12일 만에 거둔 성과다. 이번 조합설립은 전체 토지등소유자 1408명 중 1132명이 동의서를 제출해 법정 기준인 75%를 크게 웃도는 80.39%의 높은 동의율을 기록했다. 이번 초고속 인가의 배경에는 조합 설립 추진위원회 단계를 생략하고 바로 조합을 설립하는 '공공지원 직접설립 방식'이 도입이 주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청파2구역은 청파동1가 89-18 일대 8만2000여 ㎡ 부지를 대상으로 하며, 향후 최고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0개 동, 총 1905가구(공공임대 407가구 포함)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역 및 숙대입구역과 인접한 도심권 교통 요지로 주목받고 있다. 새로 출범한 청파2구역 조합 측은 최우선 과제로 용적률 완화와 사업성 개선을 골자로 하는 정비계획 변경 절차에 착수할 방침이다. 조합원들의 단합을 바탕으로 사업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분담금 부담을 낮추겠다는 계획이다. 청파2구역뿐만 아니라 용산구 내 대형...
부산 당리2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 돌입 - 한국주택경제신문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입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29일,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20일이다. 이 구역은 사하구 당리동 53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만4,513㎡다. 여기에 지하2~39층 아파트 37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기존 세대수는 303세대로, 재건축을 통해 72세대가 늘어나는 셈이다. 한편 이곳은 지난 2024년 8월 28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올해 초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당리협진태양아파트를 정비한다. 부산 사하구 당리2구역 재건축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부산 사하구 당리2구역이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돌입한다. 당리2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김용성)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입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29일,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20일이다. 이 구역은 사하구 당리동 53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만4,513㎡다. 여기에 지하2~39층 아파트 37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기존 세대수는...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본격화…정비창 전면1구역·청파2구역 성과 - 웹이코노미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 산호아파트 관리처분계획, 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 등 한강변 사업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정비사업 정상화와 속도 제고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며 “주요 정비사업들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본격화…정비창 전면1구역·청파2구역 성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본격화…정비창 전면1구역·청파2구역 성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출처: 용산구) / 2026.06.25 용산구가 추진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최근 성과를 내고 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최고 24층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청파동1가 일대에 아파트 1905가구와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도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 산호아파트 관리처분계획, 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 등 한강변 사업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정비사업 정상화와 속도 제고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며 “주요 정비사업...
민선 8기 마무리 앞둔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성과 가시화 - 시정일보
[시정일보 김혜란 기자]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민선 8기 핵심 과제로 추진해 온 재개발·재건축 사업들이 잇따라 성과를 내며 지역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청파2구역이 조합설립인가를 받는 등 주요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다. 지난 18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해당 사업은 용산역·신용산역 일대에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공급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핵심 주거거점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지난 2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본궤도에 올랐다. 청파동1가 일대에 아파트 19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을 통해 사업 추진을 지원해 왔다. 이 밖에도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동후암1구역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는 등 주요 정비사업이 잇따라 진전을 보이고 있다. 한강변 재건축·리모델링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사업은 정비계획안이 수정가결됐으며, 산호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인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촌현대아파트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민선 8기 동...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탄력…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청파2구역 결실 - 전국매일신문
용산구가 민선8기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재개발·재건축 사업들이 잇따라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지역발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한데 이어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용산 전역의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다. 먼저 지난 18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등 7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 역세권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이 사업은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향후 용산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 ‘청파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도 지난 2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본궤도에 올랐다.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2558.4㎡ 부지에 아파트 1천905가구(분양 1천498가구·임대 407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 주거환경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과 2024년 정비구역 지정을 거쳐 이번 조합설립인가를 이끌어냈다. 이밖에도 이달초...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탄력…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통합심의 통과 - BBS불교방송
용산구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용산 전역의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지난 18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 역세권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이 사업은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향후 용산 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이 사업은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 2천제곱미터(㎡) 부지에 아파트 천 9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용산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과 2024년 정비구역 지정을 거쳐 이번 조합설립인가를 이끌어냈습니다. 이와 함께 이달 초 서울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657세대 공급)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으며 신속통합기획으로 주택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동후암1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도 승인됐습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청파2구역, 조합설립인가… 이르면 9월 협력업체 선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청파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선희)은 지난 23일 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조합은 인가 후 최우선 현안으로 정비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현재 계획안은 2025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맞춰져있어 2030 기본계획에 맞는 새로운 정비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용적률 완화 등 사업성 개선을 도모해 조합원 부담을 경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도시계획업체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설계자 등 협력업체는 오는 9월 또는 10월 총회를 열고 선정할 예정이다. 정비계획 변경을 선행한 뒤 시공자 선정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이선희 조합장은 “주민들의 적극 참여가 있었기에 80%가 넘는 동의율로 조합설립인가까지 빠르게 추진할 수 있었다”며 “올 하반기에 협력업체 선정 등 내실을 다진 뒤 내년에 사업성을 향상할 수 있는 정비계획 변경과 시공자 선정을 마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청파2구역은 용산구 청파동1가 89-1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8만2,558.4㎡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1,90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게 된다. 토지등소유자는 1,405명으로, 1,132명이 사업에 동의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4개 노선과 GTX-A, KTX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서울역이 가까워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주변에 4호선 숙대입구역도 있다. 청파초, 신광여중, 배문중, 신광여고, 배...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탄력… 정비사업 곳곳 결실 > 뉴스 - 더코리아
지난 6월 18일, 서울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핵심 입지에 위치한 이 사업은 최고 24층 높이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향후 용산 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어 지난 23일에는 청파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었다.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 2558.4㎡ 부지에 아파트 1,905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을 통해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부터 이번 조합설립까지 사업 전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용산구의 정비사업 성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이달 초에는 남영역과 숙대입구역 인근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해 657세대 공급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신속통합기획으로 추진 중인 동후암1구역 역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한강변 재건축 및 리모델링 사업 또한 순항 중이다. 지난 5월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되었고, 산호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해 절차를 밟고 있다. 이촌현대아파트는 2027년 2월 준공을...
목동7단지 재건축, 동의율 90.4% 확보…조합설립인가 신청 완료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서울 양천구 목동7단지 재건축사업이 동의율 90%를 넘기며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완료했다. 올해 초 추진위원회 설립 승인 이후 약 5개월 만에 조합설립인가 신청까지 마무리하면서 통합심의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도 착수할 전망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7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지성진)은 지난 24일 양천구청에 조합설립인가 신청서를 접수했다. 목동7단지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2623명 가운데 2371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해 90.4%의 동의율을 확보했다. 추진위원회 승인 당시 기록했던 79.44%보다 약 11%포인트 높아진 수준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참여와 지지가 더욱 확대됐다는 평가다. 목동7단지는 올해 1월 추진위원회 설립 승인을 받은 이후 빠른 속도로 조합 설립 절차를 진행해 왔다. 추진위원회는 설계자 선정과 각종 협력업체 선정을 마쳤으며, 지난 7일 창립총회를 개최해 정관과 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의결하고 지성진 조합장을 선출했다. 조합은 조합설립동의서 등 관련 서류 검토가 마무리되면 오는 7월 10일 이전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대의원회 개최를 준비해 인가 즉시 서울시 통합심의 절차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지성진 목동4단지 조합장은 "조합설립인가 신청까지 한마음으로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합설립인가 전 이사회와 대의원회를...
목동 7단지 조합설립인가 신청 ··· 재건축 속도 - LG헬로비전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 양천구 목동 7단지가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 정식 조합 체제로 전환돼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계획 인가 등 후속 절차가 본격 추진됩니다. 정비업계는 목동7단지가 사업성과 상징성을 모두 갖춘 만큼, 이번 조합설립인가 신청이 목동 14개 단지 재건축 사업 속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난 1986년 준공된 목동7단지는 2천550가구 규모로, 재건축이 완료되면 최고 49층, 4천33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목동 7단지 조합설립인가 신청 ··· 재건축 속도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목동 7단지 조합설립인가 신청 ··· 재건축 속도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키워드 #재건축 #재개발 #목동 #아파트 #정비 #조합 #목동신시가지 #양천 #서울시 #재건축준비위원회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목동7단지, 조합설립인가 신청… 7월초 완료 예상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양천구 목동7단지가 재건축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고 조만간 관련 절차를 마무리지을 전망이다. 목동7단지 재건축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성진)는 24일 양천구청에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추진위는 이달 7일 창립총회를 개최해 지성진 추진위원장을 초대 조합장으로 선출하고 집행부 구성을 마친 바 있다. 오는 7월 초 인가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목동7단지는 토지등소유자들의 사업 참여도가 높아 재건축이 순항해왔다고 평가받는다. 실제로 전체 토지등소유자 2,623명 중 약 90.4%인 2,371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했다. 인가를 받는 즉시 통합심의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추진위는 사업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인가 전부터 제1차 이사회, 제1차 대의원회 회의를 사전에 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지성진 조합장 당선인은 “통합심의는 오는 8월에 접수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공자 선정 입찰 공고도 이르면 같은 달에 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올 하반기 안으로 시공자 총회와 통합심의 접수까지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양천구 목동 92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2만9,578.9㎡에 달한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아파트 4,341세대 규모의 대단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서울 양천구 목동7단지 재건축 [조감도=추진위원회 제공] 서울 양천구 목동7단지가 재건축 조합설립인가...
목동7단지 재건축, 조합설립 임박...내달 초 인가 날 것으로 전망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양천구 목동7단지 재건축사업(조합장 당선인 지성진, 이하 ‘당선인’)이 조합설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24일 오전 목동7단지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하여 양천구청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 지난 23일부로 기존 추진위원회 동의에 따른 조합설립 동의 의제 처리에 대한 철회기간 60일이 만료됨에 따른 발 빠른 행보다. 총 토지등소유자 2,623명의 904%에 이르는 2,371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한 것으로 화ᅟᅣᆨ인됐다.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지성진 당선인은 “관련법에 의거 금일 오전 구청에 조합설립 인가신청 접수를 했습니다. 조합설립동의서 등 관련 서류 검토가 끝나면 오는 7월 10일 전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라고 이른 인가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그동안 양천구청(구청장 이기재)이 보여 온 정비사업에 대한 빠른 행정행위로 볼 때 목동7단지 조합설립은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지 당선인 은 “조합설립 인가신청 접수가 있기까지 한마음으로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조합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합설립 인가 전 제1차 이사회, 제1차 대의원회 회의를 사전에 준비하고, 인가 즉시 서울시 통합심의 준비 절차에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지 당선인은 지난 7일 창립총회에서 이 사업 추진을 위한 초대 조합장으로 선출됐다. 당시 총회에서는 지 당선인 외에도 감사, 이사...
목동 재건축 '대장' 7단지도 사업 본궤도 '조합설립인가 신청'[only이데일리] - 네이트
- 24일 주민동의율 90% 넘겨 신청 완료 - 학군·입지·사업성 모두 갖춘 핵심 사업지 - "낮은 용적률·넓은 대지지분이 강점"
목동 재건축 '대장' 7단지도 사업 본궤도 '조합설립인가 신청' - 이데일리
총 공사비만 3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목동의 ‘대장 단지’로 꼽히는 목동7단지가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마쳤다. 규모와 입지, 학군을 두루 갖춘 상징성이 큰 단지인 만큼 향후 목동 재건축 사업의 ...
재건축 열풍 속 찬밥 신세 '리모델링'…같은 동네 가격 차이도 10억 - 한국부동산뉴스
재건축 규제 완화로 사업성이 개선되면서 한때 재건축의 대안으로 꼽혔던 리모델링 사업이 위축되고 있다. 일부 조합은 사업을 중단하거나 재건축으로 선회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공사비 상승과 낮은 일반분양 물량, 준공 후 자산가치 격차까지 겹치며 리모델링 사업의 경쟁력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고 분석한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성동구청은 '응봉대림1차아파트 리모델링 조합'에 대한 조합설립인가 취소를 고시했다. 지난 2007년부터 리모델링을 추진해 온 조합은 사업성 악화와 까다로운 인허가 절차로 장기간 표류했다. 주민들은 2022년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를 출범하고 재건축으로 선회했다. 과거 리모델링 사업은 빠른 사업 속도를 앞세워 재건축을 대신할 정비사업 모델로 주목받았다. 높은 안전진단 기준과 용적률 제한으로 재건축이 어려운 노후 단지들은 리모델링을 선택했다. 하지만 정부와 서울시가 재건축 사업성 개선에 나서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서울시는 지난해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현황 용적률 인정 등을 적용해 재건축 사업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정부 또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과 재건축 패스트트랙 등을 통해 재건축 사업을 지원했다. 과거 사업성이 낮았던 고밀도 노후 단지들도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 반면 리모델링 인허가 규제는 유지되고 있다. 리모델링은 3층까지 수...
투기과열지구 내 재개발사업의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정 적용 여부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39조 제2항 본문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에서 재건축사업을 시행하는 경우에는 조합설립인가 이후에, 재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경우에는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 해당 정비사업의 건축물 또는 토지를 양수한 자는 원칙적으로 조합원이 될 수 없다. 도시정비법 제39조 제2항 본문 중 재건축사업에 관한 부분은 2003.12.31. 법률 개정으로 신설된 규정임에 반해, 재개발사업에 관한 조합원 취득 제한은 2017.10.24. 법률 개정을 통해 추가된 내용이다. 따라서 현행 도시정비법 제39조 제2항의 개정 연혁에 따른 위 규정의 적용 대상 여부가 문제된다. 우선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사업에 관해 살펴본다. 구 도시정비법(2005.1.14. 법률 제7335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은 제19조 제2항으로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 부동산에 대한 투기수요를 차단하기 위한 목적에서, 재건축조합 설립인가 이후에는 재건축사업의 토지 등을 양수하더라도 조합원 자격을 취득할 수 없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위 구 도시정비법 부칙(2003.12.31.)은 제1조에서 이 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고 규정하면서, 제2조는 법 제19조 제2항과 관련해 개정법률 시행일인 2003.12.31. 이전에 이미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정비사업에 대해서는 예외를 인정하는 경과규정을 두고 있다. 다만, 대법원은 조합원자격 취...
리모델링, 재건축 드라이브에 '찬밥 신세' ... 청담 가격 차이 10억 - Queen 이코노미퀸
재건축 규제 완화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한때 재건축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았던 리모델링 사업이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 일부 단지에서는 사업을 중단하거나 재건축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공사비 상승과 낮은 수익성, 준공 후 자산가치 격차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리모델링의 경쟁력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성동구청은 '응봉대림1차아파트 리모델링 조합'에 대한 조합설립인가 취소를 고시했다. 해당 단지는 지난 2007년부터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사업성 악화와 복잡한 인허가 절차 등으로 장기간 사업이 표류했다. 결국 주민들은 2022년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사업 방향을 재건축으로 전환했다. 과거 리모델링은 재건축보다 사업 기간이 짧고 안전진단 문턱이 낮다는 점을 앞세워 노후 아파트 정비사업의 유력한 대안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높은 안전진단 기준과 용적률 규제로 인해 재건축 추진이 쉽지 않았던 단지들이 리모델링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정부와 서울시가 재건축 활성화 정책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서울시는 지난해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통해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현황 용적률 인정, 용도지역 상향 검토 등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재건축 사업성을 대폭 높였다. 사업성이 부족해 재건축 추진이 어려...
통합심의 중 접수된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을 반려한 사안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 M은 부산 북구 일원에서 재건축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2020년 4월 14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설립된 재건축조합이다. 부산시장은 2023년 4월 19일 부산광역시 고시 제2023-130호로 M재건축정비구역의 해제 기한을 2025년 4월 14일까지로 연장했다. M조합은 2025년 2월 11일 부산시장에게 도시정비법 제50조의2, 제50조의3에 따라 재건축정비사업에 관한 사업시행계획의 통합심의를 신청한 후, 같은 해 4월 8일 북구청장에게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을 했다. 북구청장은 2025년 4월 16일 M조합에 “금번 사업시행인가 신청은 부산시에서 검토 중인 통합심의(안)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도시정비법 제50조의2에 따른 통합심의결과 반영, 같은 법 제16조에 따른 정비계획의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 같은 법 제35조에 따른 조합설립 변경인가, 같은 법 제45조 및 제50조 제5항에 따른 총회의결 등 필요한 법적 선행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신청으로 정비구역 해제 기한 내에 신청의 실질적 요건을 갖추지 못하였다”면서,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제24조 및 제25조에 따른 보완요구 없이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을 반려했다. M조합은 북구청장이 보완요구를 하지 않아 민원처리법 제22조 제1항, 같은 법 시행령 제24조를, 처분의 근거와 이유를 제시하지 않아 행정절차법 제23조 제1항을 각 위반했고, 통합심의 결과 반영이나...
추진위 건너뛰는 '조합직접설립'…정비사업 2년 줄였다 - 한국경제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에게 징역 1년6개월이 구형됐다.민중기 특별검사팀은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 국방부가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군사분계선(MDL) 쪽으로 평균 2㎞가량 북상시키고 서울 여의도 면적의 150배에 달하는 군사시설 제한보호구역 해제를 추진한다. 군사시설 규제 완화로 수십 년간 제한된 접경 지역 개발... 서울 동북권 중심 상업시설이던 홈플러스 동대문점이 417가구 규모의 고층 주상복합(조감도)으로 탈바꿈한다. 강북 도심과 청량리를 잇는 중간에 자리한 데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C노선을 이용하기 ... 추진위 건너뛰는 '조합직접설립'…정비사업 2년 줄였다 입력 2026.06.18 17:17 수정 2026.06.18 17:17 지면 A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세훈표 '쾌속통합' 핵심 수단 10년간 15곳서 활용 … 예산도 지원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정비구역 지정 후 279일 만에 설립됐다. 통상 정비구역 지정부터 조합설립까지 3년6개월이 걸리는 걸 고려하면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다. 서울시가 지원하는 조합직접설립제도를 활용해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단계를 건너뛰고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덕분이다. 서울 용...
부산 사하오성맨션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인가 임박 - 한국주택경제신문
구는 지난 17일 괴정동 1270-6번지 일원에 위치한 사하오성맨션 소규모재건축의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공람·공고를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9,484㎡ 면적을 재건축해 지하3~지상25층 높이로 공동주택 3개동에 217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사업시행기간은 인가일로부터 120개월 이내다. 사하오성맨션은 지난 2021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2022년 한신공영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이어 지난 2023년 건축심의를 완료해 사업시행계획을 신청하게 됐다. 이곳은 부산1호선 사하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주요 간선도로인 낙동대로와 다대로 등을 통해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또 인근에 사남초와 당리초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구역 서측에 동매산이 자리잡고 있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부산 사하오성맨션 소규모재건축 투시도 [제공=한신공영] 부산 사하구 사하오성맨션 소규모재건축의 사업시행인가가 가시화되고 있다. 구는 지난 17일 괴정동 1270-6번지 일원에 위치한 사하오성맨션 소규모재건축의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공람·공고를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9,484㎡ 면적을 재건축해 지하3~지상25층 높이로 공동주택 3개동에 217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사업시행기간은 인가일로부터 120개월 이내다. 사하오성맨션은 지난 2021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2022...
대우건설 ‘써밋 라운지’ 오픈...재건축 수주전 채비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 고객 경험 공간 ‘써밋 목동 라운지’를 열었다. 지난해 써밋 브랜드를 전면 개편한 뒤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라운지다. 목동 일대 정비사업 수주를 겨냥한 거점 공간으로, 대우건설은 이곳에서 써밋 브랜드 철학을 알리고 목동 주민과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써밋 목동 라운지를 앞세워 목동 재건축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목동신시가지는 1~14단지 전체가 재건축을 추진 중인 서울 서남권 최대 정비사업지다. 사업 완료 후 4만7000여가구 규모 새 주거지로 바뀔 전망이다. 14개 단지 전체 사업비가 30조원 안팎으로 거론된다. 대우건설이 특히 눈여겨보는 곳은 8·11·14단지다. 이 가운데 8단지는 지난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고, 8월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재건축 후 최고 49층, 188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1단지와 14단지는 각각 2679가구, 5123가구 규모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수주 경쟁도 불가피해 보인다. 성수4지구에서 대우건설과 맞붙은 롯데건설은 목동 7·8·11·14단지 입찰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월 초...
'신탁→조합' 여의도 수정, 연내 조합설립 예고…재건축 대열 합류 - 하우징워치
여의도 재건축의 마지막 퍼즐 중 하나인 '수정아파트'가 신탁에서 조합방식으로 선회한 뒤, 공공지원자인 영등포구청의 지원 하에 초기 사업 기틀을 빠르게 마련하고 있다. 조합직접설립제도를 택함에 따라 추진위원회 단계를 생략할 수 있어 속도감 있게 사업이 추진되는 모습이다. 여의도 수정은 올해 하반기 조합설립인가를 통해 도정법상 공식 법정단체를 구성해 여의도 재건축 대열에 본격 합류할 예정이다. 18일 정비업계 따르면 조합직접설립을 위한 주민협의체(권훈 주민대표)는 최근 조합설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매듭짓고, 법정 동의율(70%)을 목표로 동의서 징구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재건축 사업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하겠다는 주민들의 열망 정도가 높은 만큼 1주일 이내로 조합설립에 필요한 법정 동의율을 충족시키겠다는 게 주민협의체 목표다. 엘림토피아가 공공지원 정비업체로 초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전자동의서 징구 업무는 이제이엠컴퍼니의 '우리가' 서비스를 활용할 계획이다. 여의도 수정은 지난 2021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고, 작년 5월 정비계획(안) 결정고시를 받았다. 결정고시 이후 신탁 방식으로 추진됐지만, 이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을 거쳐 다시 조합 방식으로 선회했다. 소유주들은 영등포구청의 공공 예산을 지원받아 조합을 설립할 수 있는 제도를 선택했다. 올해 5월 권훈 주민대표(부위원장)와 19명의 위...
개포 ‘경우현’ 재건축 협력사 선정부터 경쟁 치열…조합설립 속도 - MTN 머니투데이방송
개포 경우현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변경)·경관심의안. / 사진=서울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경우현(경남1·2차·우성3차·현대1차)’ 재건축이 협력사 선정 절차에 돌입하며 사업 추진에 시동을 걸고 있다. 건축설계사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에 다수의 업체가 관심을 표한 것. 추진위원회는 내년 1분기 조합설립인가를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내겠단 계획이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열린 경우현 통합 재건축 건축설계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총 8개사가 참석했다. 현상설계 공모 방식으로 선정 절차가 진행되는 만큼 참여사별 디자인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경우현 추진위원회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설계공모 응모 신청서 등을 받는다. 응모 작품 접수 마감일은 9월 10일이다. 이어 설계공모심사위원회를 구성, 제출된 작품을 심사한다. 추진위는 4개 이상의 우수작을 선정한 뒤 주민총회에 상정해 최종 당선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현상설계 공모 방식이기 때문에 단순 가격 경쟁보단 단지 디자인과 미래 가치, 주거 상품성 등이 핵심 평가 요소로 꼽힌다. 추진위는 예정 설계비로 총 136억원(1㎡당 2만3000원)을 책정했다. 경우현은 현재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정비업체)도 선정 입찰도 진행 중이다. 전날 정비업체 현장설명회에는 총 14개사가 참석했다. 입찰 마감일은 29일이다. 경우현은 개포경남(678가구), 개포우성3차(405가구), 개포현...
부산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으로 210세대 건립 - 한국주택경제신문
구는 17일 덕천동 365-11번지 외 3필지에 위치한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인가(관리처분계획 포함)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9,016㎡로 건폐율 22.93%와 용적률 244.31%를 각각 적용해 아파트 4개동에 210세대를 건설한다. 층수는 지하2~지상24층으로 계획됐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99㎡ 70세대 △84.95㎡ 69세대 △84.97㎡ 71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원에게는 160세대를 공급하고, 49세대는 일반에 분양한다. 보류지는 1세대로 설정했으며 임대주택은 공급하지 않는다.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은 지난 2021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지난 2022년 12월 건축심의 및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지난해에는 인근 정남아파트, 덕천동 365-26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과 함께 대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한편 일동파크맨션 구역 남측에는 남해고속도로(순천-부산)가 통과하고, 부산3호선 남산정역이 인접해 있어 교통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인근에 백양산과 금정산 국립공원, 낙동강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일동파크맨션·정남아파트·덕천동 365-26 투시도 [사진=대방건설 제공] 부산 북구 덕천동 일동파크맨션이 소규모재건축을 통해 210세대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한다. 구는 17일 덕천동 365-11번지...
[도시정비대상] 재건축 부문 대상|철산자이브리에르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철산자이브리에르'는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일대 철산주공 10·11단지를 재건축해 조성한 아파트 단지로, 노후 공동주택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대표적인 도시정비사업이다. 이곳은 준공 이후 30년 이상 경과하며 건축물 노후화가 심화된 상태였다. 가구당 주차 대수 부족과 협소한 평면 구성, 커뮤니티 시설 부재 등 초기 공급 당시 기준에 머물러 있는 주거환경이 지속적인 불편 요소로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철산주공 10·11단지는 2011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같은 해 10월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이후 2013년 10월 조합설립인가를 거치며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어 2019년 6월 사업시행인가와 2021년 1월 관리처분계획인가 등을 거쳐 사업 기반이 마련됐으며,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14개 동, 총 1490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시공을 맡은 GS건설은 남향 위주의 동 배치와 넉넉한 동간거리 확보를 통해 일조 및 개방감을 높였고, 안양천과 연계한 주거환경 조성을 통해 쾌적성을 강화했다. 중소형 중심 평면 설계를 적용해 실거주 편의성을 높였으며, 조경 특화와 커뮤니티 계획 과정에서도 입주 예정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재건축 부문 대상|철산자이브리에르 - 뉴스웨이
'철산자이브리에르'는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일대 철산주공 10·11단지를 재건축해 조성한 아파트 단지로, 노후 공동주택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대표적인 도시정비사업이다. 이곳은 준공 이후 30년 이상 경과하며 건축물 노후화가 심화된 상태였다. 가구당 주차 대수 부족과 협소한 평면 구성, 커뮤니티 시설 부재 등 초기 공급 당시 기준에 머물러 있는 주거환경이 지속적인 불편 요소로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철산주공 10·11단지는 2011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같은 해 10월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이후 2013년 10월 조합설립인가를 거치며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어 2019년 6월 사업시행인가와 2021년 1월 관리처분계획인가 등을 거쳐 사업 기반이 마련됐으며,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14개 동, 총 1490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철산자이브리에르'는 광명시 철산동 일대 노후 주거지를 재정비한 재건축 사업으로, 공사비 상승과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이끌어낸 사례로 평가된다. 시공을 맡은 GS건설은 남향 위주의 동 배치와 넉넉한 동간거리 확보를 통해 일조 및 개방감을 높였고, 안양천과 연계한 주거환경 조성을 통해 쾌적성을 강화했다. 중소형 중심 평면 설계를 적용해 실거주 편의성을 높였으며, 조경 특화와 커뮤니티 계획 과정에서도 입주 예정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상품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특...
[도시정비대상] 재개발 부문 대상|DMC가재울아이파크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MC가재울아이파크'는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8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해 조성한 주상복합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3개 동, 총 360가구로 구성됐다. 가재울뉴타운은 대규모 재개발 사업을 통해 서울 서북권 대표 주거지로 자리 잡았지만, 일부 구간은 필지 규모와 기존 토지 이용 구조 등의 한계로 개발이 완료되지 못한 부지가 남아 있었다. 해당 부지들은 주거와 근린생활시설 기능이 혼재돼 활용 효율이 낮았고, 뉴타운 전체 도시경관과 주거 연속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지적되며 추가 개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2007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09년 12월 정비구역 지정이 이뤄졌으며, 201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후 2017년 사업시행인가와 2019년 관리처분계획인가 등을 거치며 사업이 추진됐다. 시공을 맡은 IPARK현대산업개발은 변화하는 도심 주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을 함께 구성한 복합 주거 방식을 적용했다. 1인 가구 증가와 소형 주거 수요 확대 등 사회 구조 변화에 맞춰 다양한 상품 구성을 도입했고, 중소형 평면 중심의 효율적인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
부동산칼럼/ 청주 사창2공구B블럭 재건축, 계약 완료 이후 착공 일정 현황 - 동양일보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일원에서 장기적으로 추진되어 온 재건축 사업이 최근 공사계약 체결과 정비계획 변경 고시를 거치며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사창2공구B블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청주 구도심권 재건축 사업들이 오랜 기간 정체 국면을 이어온 가운데,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 착공 전 단계까지 도달한 대표적 사례로 볼 수 있다. 2026년 들어 정비계획 변경 고시까지 완료되면서 착공 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청주시 정비사업 추진현황 및 태영건설 공시 기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270-1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공동주택 재건축사업이다. 구역면적은 22,437.0㎡, 총 세대수는 456세대이며, 지하 3층-지상 32층 아파트 4개 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96세대, 72A 26세대, 72B 29세대, 84A 154세대, 84B 60세대, 84C 91세대로 계획돼 있으며, 전 세대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서원구 내 실수요층을 주 대상으로 한 공급 구조로 분석된다. 사업 추진 경과를 보면, 2003년 정비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2006년 추진위원회 구성, 2010년 조합설립인가, 2018년 사업시행계획인가, 2022년 9월 관리처분계획인가 순으로 단계를 밟아왔다. 정비구역 지정부터 관리처분계획인가까지 약 19년이 소요된 셈이다. 권리관계 조정과 조합원 동의 확보, 사...
가로주택·소규모재개발, 조합설립 토지면적 동의비율 완화 추진 - 한국주택경제신문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소규모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에 필요한 토지면적 동의율을 완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현행법상 토지면적의 2/3 이상 동의가 필요해 일부 대토지 소유자가 반대하면 사업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천준호 의원은 지난 1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는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소규모재개발사업의 경우 토지등소유자가 조합을 설립하는 경우 토지등소유자 3/4 이상과 토지면적의 2/3 이상의 토지등소유자의 동의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문제는 대규모 토지를 소유한 소수의 사람이 사업추진을 반대하는 경우 조합설립에 필요한 토지면적 요건을 충족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이 연기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왔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재개발사업과의 형평성 문제도 지적된다. 현행 도시정비법에 따르면 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에 필요한 토지면적 동의비율은 1/2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소규모재개발의 토지면적 동의비율이 지나치게 높아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따라서 개정안에는 현행 토지면적 2/3 이상의 동의를 3/5 이상으로 완화하는 내용으로 개선했다. 해당 법안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에 들어가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는 경우부터 적용토록 했다. 천 의...
재개발·재건축 속도 높인다…서울시, 10대 법령 개정안 정부 건의 - 한국AI부동산신문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도심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10대 법령 개정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시는 15일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에 정비사업 활성화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도시정비법 등 관련 법령 개선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정비사업 현장에서 제기된 규제 부담과 사업 지연 요인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서울시는 그동안 국토교통부와의 실무협의, 정비사업 추진 주체와의 정책협의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이번 개정안에는 규제 완화, 사업성 개선, 기간 단축, 주민 권익 보호 등 4개 분야 10개 과제가 담겼다. 우선 시는 정비사업 이주비 대출 규제를 완화해 이주비 LTV를 현행 40% 수준에서 70%까지 확대할 것을 요청했다. 이주비는 주택 구입 목적의 일반 담보대출이 아니라 공사 기간 중 원활한 이주를 위한 필수 사업 자금인 만큼 별도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도 3년간 한시적으로 완화하고, 소규모 정비사업의 제한 시점을 조합설립인가 이후에서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로 늦추는 방안도 포함됐다. 사업성 개선책도 제시됐다. 서울시는 공공 정비사업에 적용되는 법적상한 용적률 완화 혜택을 민간 정비사업까지 확대해 법적상한 용적률의 12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또 재개발사업의 임대주택 제공 비율을 재건축과 같은 수준으로 조정해 사업시행자의 부담을 낮추자는...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꼼수' 막혔다 - 매일경제
대법 판결로 양도 기준 정리 지분 가진 모든 공유자가 실거주 요건 충족해야 승계 미충족땐 현금청산 대상으로 사진 확대 재건축·재개발 조합원이 지위양도 예외사유를 충족하지 못한 공유자의 지분을 사들여도 해당 지분은 여전히 현금청산 대상이라는 정부의 해석이 나왔다. 그동안 현장에서 공유자의 지분을 사들여 정부 규제를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있었던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공문을 각 자치구 재건축·재개발 관련 부서에 발송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1월 대법원 판결 이후 제도 변화에 대한 유권해석을 내리자 실무상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후속조치를 실행했다.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사업의 경우 조합설립인가 이후, 재개발사업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 조합원 지위양도가 금지돼 있다. 다만 1가구 1주택자가 10년 이상 보유, 5년 이상 거주한 경우를 동시에 채우는 등 예외 요건을 충족하면 지위양도가 가능하다. 문제는 공유자에 대한 해석이었다. 조합원 지위를 양도하기 위해서 공유자 모두가 예외사유를 충족해야 하는지, 대표 조합원만 충족하면 되는지에 대해 논란이 발생한 것이다. 지금까지 국토부는 대표자 1명만 예외 요건을 채우면 지위 승계가 가능한 것으로 해석했다. 다시 말해서 공유자가 2명일 경우에 대표 조합원인 A만 예외사유를 충족했더라도 공유자인 B의 지분까지...
오금현대, 미래새한 컨소시엄 선정… 재건축 동력 확보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오금현대아파트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마무리하면서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최미애)은 지난 13일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핵심 안건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이다. 개표 결과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우리씨엠씨 컨소시엄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아 재건축 행정업무를 보좌하게 됐다. 이와 함께 2026년도 예산(수입·사업비) 변경 승인의 건, 대의원 선임의 건 등도 가결했다. 이로써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비롯한 주요 현안을 마무리하고 재건축 추진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조합은 사업시행계획수립, 시공자 선정 등 후속 절차도 순항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벌써부터 시공권을 향한 건설사들의 관심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원 대다수가 재건축에 찬성하면서 사업 성공을 바라고 있는 만큼 추진 기반이 탄탄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단지는 올해 1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인가를 신청한 지 불과 16일 만으로, 신속한 재건축 추진 사례로 평가 받았다. 인가 당시 동의율은 무려 94.13%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개략적인 사업계획에 따르면 오금현대아파트는 송파구 오금동 43번지 일대로 면적이 11만232.2㎡이다. 용적률 315.77%를 적용해 지하4~지상38층 높이의 아파트 2,43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송파구 내에서도 대규모 정비사업장으로...
목동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 곳곳에 브랜드 홍보관까지 - 한국경제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브랜드 홍보관을 개관하는 등 총 30조 원 규모의 수주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다음 달 조합 설립을 앞둔 7단지를 중심으로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서비스의 AI가 제공하는 종목 정보는 정보 제공 목적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추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따른 손실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I 기사요약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브랜드 홍보관을 개관하는 등 총 30조 원 규모의 수주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다음 달 조합 설립을 앞둔 7단지를 중심으로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14단지가 모두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고 단지별로 시공사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압구정·성수 등 한강 변에 집중됐던 대형 건설사들의 재건축 수주전도 목동으로 옮겨붙는 분위기다. 대표 단지로 꼽히는 7단지가 다음달 조합설립인가를 앞둔 가운데 건설사들이 목동...
“이주비 늘리고 용적률 풀어달라”…서울 재건축 속도전, 수혜지는? - 데일리안
서울시, 민간 정비사업 규제 완화 총력 정부에 이주비 규제 완화·용적률 상향 등 건의 영등포·노원구 등 대규모 규제 완화에 재건축 활발 민간을 통한 주택 공급을 강조해온 오 시장이 정부에 규제 완화를 제안하는 등 추가로 목소리를 내면서 정책 연속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양새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정부에 재개발·재건축 등 민간 도시정비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10가지 법령 개정을 건의했다. 건의안에는 이주비 담보인정비율(LTV)을 40%에서 70%로 완화하고 법적상한 용적률을 1.2배로 높이는 등 조합원 부담을 줄이는 내용이 담겼다. 또 서울시는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75%에서 70%로 낮추거나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사업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연임이 확정되면서 민간 정비사업 현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세훈 시장이 내세운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과 서남권 대개조, 다시 강북 전성시대 등 핵심 개발 사업이 선거 결과에 따라 추진 동력을 얻었기 때문이다. 서울시 정비사업포털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등록된 서울지역 재개발·재건축, 가로주택정비, 소규모재건축 등 민간 정비사업(조합 청산단계 제외) 추진 단지는 총 896곳이다. 이 중 정비계획 수립 단계인 현장은 68곳, 추진위원회 승인 받은 곳은 99곳, 조합설립인가 단계를 밟은 곳은 364곳이다. 서울시는 오 시장...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촉진 10개 법령 개정안 정부 건의" - 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김예온 기자] 서울시가 도심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촉진을 위한 법령 개정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15일 서울시는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도심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10개 법령 개정안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규제 완화, 사업성 개선, 사업기간 단축, 주민 권익 보호 등 4개 분야 10개 과제를 건의안에 담았다. 우선 현재 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돼 이주비 대출에도 일반 주택담보대출과 동일한 LTV(주택담보대출비율) 40% 규제가 적용되고 있는 만큼, 이를 70%까지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업성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 과제로는 △민간 정비사업 임대주택 제공 비율 완화 및 법적 상한 용적률 1.2배 완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임대주택 중복 산정 기준 개선 △택지개발지구 등의 공원·녹지 확보 기준 완화 근거 신설 등이 담겼다. 서울시는 시공사 등 주요 협력업체 선정 시 경쟁입찰이 두 차례 유찰돼야 수의계약이 가능한 현행 기준을 개선해 한 차례 유찰만으로도 수의계약을 허용할 것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조합설립인가 신청 전 토지등소유자 통지기간 단축 △정비계획 경미한 변경 시 통합심의 선행 허용 △조합 시공자 선정 절차 개선 등 행정절차 간소화 방안도 제시했다. 서울시는 이번 건의안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경우 불합리한 규제가 개선되고 사업성이 높아져...
법무법인 센트로 김정우 대표변호사 “재개발·재건축 2만건 소송·자문…완벽한 법적 방어”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 정비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법률 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의뢰인의 삶을 재건한다”는 확고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한 로펌을 넘어 정비사업 법률 시장의 강력한 ‘컨트롤타워’로 자리매김한 곳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바로 법무법인 센트로이다. ▲20년 노하우와 집단지성 시스템 구축= 최근 공사비 증액 갈등, 조합과 비상대책위원회 간의 내부 분쟁 등으로 전국 각지의 정비사업장이 소송전으로 얼룩지며 극심한 진통을 겪고 있다. 정비사업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라는 복잡 정교한 법률체계 체계 위에서 작동할 뿐만 아니라, 수많은 이해관계자의 재산권이 얽혀 있어 사소한 절차적 하자 하나만으로도 사업 전체가 마비되는 리스크를 안고 있다. 법무법인 센트로는 2011년 설립된 이래 재건축·재개발, 리모델링, 지역주택조합 등 부동산 및 건설 분야를 전문으로 다루며 성장해 온 명문 로펌이다. 현재 30여명의 정예 변호사와 임직원, 내부 협업 감정평가사 등이 원팀을 이뤄 유기적으로 사건을 처리하고 있다. 지금까지 수행한 정비사업 관련 소송과 자문은 무려 2만여건을 상회한다. 총회개최금지가처분부터 조합설립인가처분 취소, 사업시행 및 관리처분계획 취소소송, 명도·매도청구, 시공자 공사대금 분쟁 등 전 과정의 법적 쟁점을 빈틈없이 방어해 왔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형 서비스’= 법무법인 센트로의 가장 큰 특장점은 책상 위 법률에...
독산2구역, 창립총회… 이르면 연내 시공자 선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독산2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지은)는 지난 13일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추진준비위원장부터 사업을 이끌어온 정지은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됐다. 또 감사 및 이사 6인과 대의원 102인 등 집행부가 꾸려졌다. 추진위원회는 이달 말 조합설립을 신청하고, 내달 인가를 받은 뒤 본격적으로 시공자 선정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정지은 조합장 당선인은 “다음 달 중으로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9월 또는 10월쯤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낼 것”이라며 “입찰절차 후 내년 1월이나 2월쯤에 총회를 열고 시공파트너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금천구 독산동 107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8만6,184㎡다. 여기에 최고 40층 아파트 2,065세대(임대주택 35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토지등소유자는 897명이다. 한편 이곳은 지난해 12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3월에는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고시됐다. 이후 약 3개월 만에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등 원활하게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 금천구 독산2구역 재개발 창립총회 [사진=추진위원회] 서울 금천구 독산2구역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재개발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독산2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지은)는 지난 13일 금천구청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