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5850가구 대단지로 - 뉴스토마토

재건축 뉴스 실거래가 보기
뉴스토마토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5850가구 대단지로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26-07-02 16:03:13 ㅣ 2026-07-02 16:03:13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서울 강남구는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가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로 법정 처리기한 60일보다 33일 앞당겨 처리됐습니다. 이는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처리 기록입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공동주택으로,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쳤고,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를 완료하며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까지 진행해 왔습니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공공임대주택 909가구와 공공분양주택 195가구를 포함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공공개방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은마아파트는 앞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합니다. 조합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이날 오후 은마아파트를 직...

다음으로 확인할 것

재건축 뉴스 뉴스 더보기 전체 아파트 지역 보기 정비사업 용어 확인
Original Source 뉴스토마토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