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가능3구역, 시공자로 두산건설 선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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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 가능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현규)이 지난 28일 임시총회를 열고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가능동 681-2번지 일원 가능3구역은 대지면적이 6만4,140.2㎡로 앞으로 건폐율 16.47% 및 용적률 249.82%를 적용해 지하2~지상39층 아파트 1,600세대(임대 8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80세대(임대) △59㎡ 635세대 △74㎡ 263세대 △84㎡ 622세대 등이다. 이날 총회에서 두산건설은 총공사비로 4,842억3,815만9,864원을 제시했다. 3.3㎡당 675만6,237원이다. 또 부담금과 환급금 납부시점은 입주시 100%로 제안했다. 단지명은 ‘두산위브 디에센트 가능역’인데 의정부를 대표하는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를 완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현규 조합장은 “지난해 12월 30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이후 조합원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왔다”며 “오늘 선정된 시공자와 협력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대동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전국의 모범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조합원들의 소중한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사업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의 사업비(대여금) 전환 사용 승인의 건 △조합 내부 제규정(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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