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재개발·재건축 탄력…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통합심의 통과 - BBS불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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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용산 전역의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지난 18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 역세권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이 사업은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향후 용산 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이 사업은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 2천제곱미터(㎡) 부지에 아파트 천 9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용산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과 2024년 정비구역 지정을 거쳐 이번 조합설립인가를 이끌어냈습니다. 이와 함께 이달 초 서울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657세대 공급)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으며 신속통합기획으로 주택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동후암1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도 승인됐습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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