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으로 210세대 건립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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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17일 덕천동 365-11번지 외 3필지에 위치한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인가(관리처분계획 포함)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9,016㎡로 건폐율 22.93%와 용적률 244.31%를 각각 적용해 아파트 4개동에 210세대를 건설한다. 층수는 지하2~지상24층으로 계획됐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99㎡ 70세대 △84.95㎡ 69세대 △84.97㎡ 71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원에게는 160세대를 공급하고, 49세대는 일반에 분양한다. 보류지는 1세대로 설정했으며 임대주택은 공급하지 않는다.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은 지난 2021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지난 2022년 12월 건축심의 및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지난해에는 인근 정남아파트, 덕천동 365-26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과 함께 대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한편 일동파크맨션 구역 남측에는 남해고속도로(순천-부산)가 통과하고, 부산3호선 남산정역이 인접해 있어 교통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인근에 백양산과 금정산 국립공원, 낙동강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일동파크맨션·정남아파트·덕천동 365-26 투시도 [사진=대방건설 제공] 부산 북구 덕천동 일동파크맨션이 소규모재건축을 통해 210세대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한다. 구는 17일 덕천동 365-1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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