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못 내는 대전 중구 재개발 사업… 일부 구역 '좌초 위기'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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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일 중구청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중구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 사업장은 준공 구역을 제외한 30곳으로 집계됐다. 이중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장 3곳을 비롯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완료한 구역은 4곳, 조합설립인가 8곳 등이다. 먼저 사업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곳은 문화2구역으로 오는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문화8구역과 대흥2구역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으로 내년 상·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철거를 완료했거나 이주를 마친 구역도 있다. 선화2구역과 용두동2구역은 철거를 완료했으며, 대흥4구역은 이주를 마친 상태다. 은행1, 대사동1, 부사동4, 오류동1 구역은 사업시행인가 후 관리처분인가 준비 등 후속 절차를 밟고 있다. 산성동2, 대흥동1, 옥계동2, 태평동2, 용두동3, 호동, 유천동3 , 산성동1 문창동2 구역은 조합설립인가 후 사업인가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일부 재개발사업장은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장기간 답보 상태를 이어가며 사업 중단 위기에 놓여 있다. 선화동 일원에서 추진되던 선화1구역은 현재 정비구역 지정 해제 절차를 밟고 있다. 해당 구역은 토지등소유자 방식으로 추진하다 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일몰 절차가 진행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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