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현대사업단, 안양 공공재개발 시공권 도전 - 현대경제신문
현대경제신문 임이랑 기자 롯데건설과 현대건설이 손잡고 경기 안양시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권 확보에 본격 나섰다.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롯데·현대사업단)은 지난 24일 경기 안양시 만안구 충훈부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서를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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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신문 임이랑 기자 롯데건설과 현대건설이 손잡고 경기 안양시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권 확보에 본격 나섰다.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롯데·현대사업단)은 지난 24일 경기 안양시 만안구 충훈부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서를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백세시대=이진우 기자]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롯데-현대사업단)이 지난 24일 경기 안양시 만안구 충훈부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위한
[뉴스포스트=이우섭 기자] 롯데건설이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안양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권 확보에 나섰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롯데·현대사업단)은 지난 24일 경기 안양시 만안구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지이코노미 강매화 기자 | 롯데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경기 안양시 만안구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사업 시공권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롯데건설이 주간사를 맡은 롯데·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24일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1군 건설사들이 공공재개발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롯데·현대사업단)은 지난 24일 경기 안양시 만안구 충훈부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서를 제출했다.
민간 재건축·재개발을 중심으로 도시정비사업을 확대해온 대형 건설사들이 공공 정비사업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정부가 공공재개발과 공공주택 복합사업 등을 통한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안정적인 신규 수주 물량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경기 안양시 삼봉지구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정림컨설팅을 포함한 초기 협력업체 선정을 마치면서 본격적인 재개발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삼봉지구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명호)는 지난 20일 2026년 주민총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