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당리2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 돌입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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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입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29일,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20일이다. 이 구역은 사하구 당리동 53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만4,513㎡다. 여기에 지하2~39층 아파트 37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기존 세대수는 303세대로, 재건축을 통해 72세대가 늘어나는 셈이다. 한편 이곳은 지난 2024년 8월 28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올해 초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당리협진태양아파트를 정비한다. 부산 사하구 당리2구역 재건축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부산 사하구 당리2구역이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돌입한다. 당리2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김용성)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입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29일,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20일이다. 이 구역은 사하구 당리동 53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만4,513㎡다. 여기에 지하2~39층 아파트 37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기존 세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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