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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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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뉴스 · 2026.07.06

재개발의 다음 과제…시의원들 "생활 인프라 확충" - 딜라이브뉴스

성북구는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면서 앞으로 인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맞춰 이번에 당선된 시의원들은 학교와 문화시설 등 생활 인프라 확충을 주요 의정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최다혜 기자입니다. 신월곡1구역 입주가 시작되면 늘어난 학생 수를 기존 학교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신월곡1구역이) 3년 4년 뒤에 입주를 하기 시작하면 학령 인구가 그만큼 늘어날 거고 그러면 지금 있는 숭곡초등학교 갖고는 감당이 안 되거든요. 지금 구청·교육청은 31년도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조금 앞당겨서 30년도 말 정도에는 이렇게 개교를 할 수 있게끔" 강동길 의원은 정릉천과 월곡천 합류부 수변쉼터 조성사업의 서울시 예산을 확보한 데 이어, 사업이 예정대로 내년 안에 완공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 정릉천 월곡천에 우리 수변활력거점 조성을 지금 계획이 있어서 진행되고 있는데 그것을 계획대로 잘해서 내년 말 정도 되면 완공할 수 있도록 지금 그렇게 해서 잘 관리하겠습니다." 청년 비례대표를 거쳐 이번 선거에서 장위동과 석관동을 지역구로 재선에 성공한 이소라 서울시의원. 장위뉴타운 정비사업으로 학생 수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학교 부족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젊은 학부모님들 또 그런 입주민분들이 많이 들어오셔서 그런 교육, 학교, 여자 중학교 설립에 대한 그런 요구도 좀 있으...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6

서울시, 강북 11개 자치구 공공기여율 절반으로… 강북 재개발·재건축 탄력 받나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시가 강북지역 11개 자치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초강력 인센티브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개발 잠재력은 충분하지만 낮은 사업성으로 개발이 지연됐던 지역을 대상으로 공공기여율을 절반으로 완화하고 주거 비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하는 ‘상생발전형 사전협상+’를 도입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개발 여건이 부족한 11개 자치구(강서구, 강북구, 구로구, 금천구, 도봉구, 서대문구, 성북구, 은평구, 중랑구, 노원구, 동대문구)는 기존 획일적인 협상기준 대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협상체계를 적용받게 된다. 먼저 공공기여율은 기존 60%에서 30%로 완화하고 주거 비율도 입지와 개발여건,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협상을 통해 결정함으로써 사업성을 높이고 민간 투자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를 지역별 개발여건을 반영할 수 있도록 운영지침을 개선했다. 이번 상생발전형 사전협상+는 개발이 정체된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균형발전을 본격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모든 지역에 동일한 공공기여 기준을 적용하고 일부 정책시설 등에 한해서만 공공기여율을 차등 적용해 왔지만 앞으로는 개발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공공기여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한다. 주거비율도 획일적인 기준 대신 대상지의 입지특성, 개발여건, 공공성...

서울경제신문 · 2026.07.05

광명 아파트 매수자 절반 차지…재개발 앞둔 빌라 투자도 성행[주택시장 큰손 된 30대] - 서울경제신문

서울 성북구에 사는 직장인 김 모(38) 씨는 올해 초까지만 해도 신축 아파트 청약을 노렸으나 최근 강북·서남권 재개발 빌라 매입으로 방향을 틀었다. 서울 민간 아파트 분양가가 3.3㎡당 6300만 원을 넘기고 전세난에 구축 아파트 값까지 올라 빌라라도 사서 재개발을 기다리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 김 씨는 “아파트는 이미 너무 올라 지금 가진 돈으로는 살 수가 없다”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올 들어 서울 15억 원 이하 중저가·중소형 아파트의 상승세를 이끌어온 30대의 매수 행렬이 경기 아파트와 서울 연립·다세대를 넘어 정비사업이 극초반인 재개발 시장까지 번지고 있다. 신규 주택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분양가 상승과 전월세난이 심화하자 자금력은 부족하지만 정보력이 앞선 30대를 중심으로 재개발 빌라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 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비아파트 거래량은 이 같은 재개발 투자 확산에 힘입어 4월과 5월 각각 5000건을 넘어섰다. 서울 비아파트 거래량이 5000건을 넘어선 것은 2022년 5월 이후 4년 만이다. 비아파트 거래에서 20대와 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0월 31.7%로 30%대에 올라선 뒤 올해 4·5월에는 34~35%까지 확대됐다. 특히 2030세대의 서울 비아파트 투자는 정비사업 초기 단계인 지역에서 눈에 띄게 늘었다. 서울 은평구 녹번동의 A중개업소 대표는...

세계비즈 · 2026.07.04

강북 재개발 탄력받나... 11개 자치구 공공기여 30%로 낮춘다 - 세계비즈

서울시가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아 개발이 지연된 강북권 등 11개 자치구의 민간 개발을 촉진하고자 공공기여율을 대폭 낮추기로 했다. 서울시는 개발 여건이 부족한 지역에 맞춤형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제도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개발 여건이 나쁜 11개 자치구는 기존 획일적인 협상 기준 대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협상 체계를 적용 받는다. 대상 자치구는 강서구, 강북구, 구로구, 금천구, 도봉구, 서대문구, 성북구, 은평구, 중랑구, 노원구, 동대문구 등이다. 공공 기여율은 기존 60%에서 30%로 완화된다. 그간 모든 지역에 동일한 공공 기여 기준을 적용하고 일부 정책 시설 등에 한해서만 공공 기여율을 차등 적용했지만 앞으로는 개발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은 공공 기여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한다. 사업성을 높임으로써 민간 투자를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2009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의 운영 지침을 개선해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 시는 그동안 균형발전형 사전협상 등을 통해 지역 간 개발 격차 완화를 추진해왔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주거 비율 기준 등으로 사업성이 확보되지 않아 민간 참여를 유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도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강북 주거 개선을 위한 초강력 인센티브'를 제도화한 첫 사례라고 시는 밝혔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

한강타임즈 · 2026.07.04

서울 11개 자치구 재개발 초강력 인센티브... ‘공공기여율 60→30%’ - 한강타임즈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강북 주거 개선’을 위해 11개 자치구에 초강력 인센티브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들 지역은 개발 잠재력은 충분하지만 낮은 사업성으로 개발이 지연됐던 지역으로 공공 기여율을 완화하고 주거 비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민간 개발을 촉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개발 여건이 나쁜 11개 자치구는 기존 획일적인 협상 기준 대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협상 체계를 적용 받게 될 전망이다. 대상 자치구는 ▲강서구 ▲강북구 ▲구로구 ▲금천구 ▲도봉구 ▲서대문구 ▲성북구 ▲은평구 ▲중랑구 ▲노원구 ▲동대문구 등이다. 그간 모든 지역에 동일한 공공 기여 기준을 적용하고 일부 정책 시설 등에 한해서만 공공 기여율을 차등 적용했지만 앞으로는 개발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공공 기여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한다. 이를 통해 사업성이 부족했던 지역의 민간 개발을 촉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이는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의 60% 이하인 자치구를 대상으로 적용되며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개발이 활발한 일부 자치구는 대상에서 제외하고 상대적으로 개발 여건이 부족한 지역에 집중 지원한다. 앞으로도 시는 개발 여건이 부족한 지역에 혜택을 주고 민간과의 협력을 확대해 서울 전역 균형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디어이슈 · 2026.07.03

서울시 재건축 통합심의 가속화, 압구정 2구역 및 중랑·구로 정비 박차 - 미디어이슈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서울 전역에서 노후 주거지의 정비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여름철을 맞아 시민을 위한 문화·체육 인프라와 안전망이 대폭 확충되며 지역별 활력이 증대되고 있다. 서울시는 개발이 더딘 강북, 구로, 중랑, 은평 등 11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제도를 도입해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 이 제도는 공공기여율을 기존 60%에서 30%로 완화하고 주거 비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민간 투자를 촉진한다. 한편, 각 자치구의 생활 밀착형 안전 정책도 돋보인다. 서초구는 주민 안전지킴이 대상 호신술 교육을 실시했고, 도봉구는 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귀갓길을 11개소로 확대했다. 금천구는 QR 인증 기반의 '온기챌린지'로 사회적 고립 가구를 관리하며, 성북구는 주민 문화 시설에 전국 최대 규모의 AI 탄소 포집 장치를 설치해 환경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동대문구 또한 여름철 위생을 위해 식품접객업소 제빙기 얼음 집중 점검에 나섰다. 서울의 도시 정비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압구정 2구역은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최고 66층, 2,381세대 규모의 수변 친화 단지로 변모할 준비를 마쳤고, 강동구 삼익맨숀 또한 990세대 규모의 현대적 단지로 거듭난다. 오류시장 역시 58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23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재탄생한다. 강남구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신속히 전...

뉴스핌 · 2026.07.03

구청장 성적표 된 재건축…서울 자치구, 정비사업 속도전 - 뉴스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6·3 지방선거 이후 한 달 사이 다수의 서울 자치구들이 재건축·재개발 사업 지원 체계 강화에 나섰다. 주요 구청장과 당선인들이 정비사업 전담조직 신설, 구청장 직속 조직 확대, 인허가 절차 단축 등을 내세우며 도시정비를 핵심 과제로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자치구들은 정비사업 관련 조직을 구청장 직속 체제로 개편하거나 사업 단계별 지원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사업 초기 정비구역 지정부터 착공, 입주까지 행정 절차를 직접 관리해 사업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은평구는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통합 민원 담당관'을 신설했다. 재선에 성공한 김미경 구청장은 갈현1구역과 대조1구역, 불광5구역 등 주요 사업지의 인허가 절차를 앞당기기 위해 '은평형 정비사업 쾌속 지원 패키지'를 마련한다는 구상을 내세웠다. 정비구역 지정부터 착공, 입주까지 전 과정을 전담 조직이 관리하는 방식이다. 강동구도 기존 부서 단위로 운영하던 도시개발 TF(태스크포스)를 구청장 직속 조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수희 구청장은 명일동 일대 1만2000여가구 규모 재건축 사업과 천호동 재개발 등 지역 내 주요 정비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방침이다. 성북구에서는 3선에 성공한 이승로 구청장이 재건축·재개발 활성화를 민선 9기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장위·월곡·길음 일대를 중심으로 총 138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진...

문화일보 · 2026.07.03

“재개발 공사·창조센터 등 현장 누비며 구민 삶 개선” - 문화일보

이승로(사진 가운데) 서울 성북구청장이 지난 2일 취임 첫 행보로 지역 주요 사업 현장을 잇따라 방문했다. 민선 9기는 ‘주민의 삶’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이 구청장의 의지를 드러내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이 구청장은 이날 삼선5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에 이어 개운산운동장 야외무대 공사 현황을 직접 살폈다. 개운산 제2숲속도서관의 공사 진행 상황과 주민 안전 대책 등도 확인했다. 이 구청장은 “준공 목표에 맞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되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진행해야 한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민원을 듣고 개선 방안 마련도 약속했다. 이 구청장은 개운산운동장에서 “운동기구를 다양화해 달라”는 의견을 들은 즉시 담당 부서에 검토를 지시하며 신속한 후속 조치를 주문했다. 주민들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며 중요 사항을 하나하나 확인하기도 했다. 성북청년스마트창업센터를 방문한 이 구청장은 1인 창조기업 대표자들을 격려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성북의 청년들이 이곳에서 창업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재난 안전과 주거, 문화, 청년, 아동 정책까지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직접 살피고 답을 찾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 소통행정 “현장...

신아일보 · 2026.07.02

재건축·역세권 매수세 계속…서울 아파트값 73주 연속↑ - 신아일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이 7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재건축 추진 단지와 역세권 등 선호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졌지만 상승 폭은 지난주보다 다소 둔화했다. 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지난달 29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27%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해 2월 첫째 주 상승 전환한 이후 이번 주까지 73주 연속 오름세를 보인다. 이번 주 상승 폭은 지난주와 비교해 0.03%p(포인트) 줄었다. 부동산원은 재건축 추진 단지와 선호도가 높은 역세권, 대단지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매수 문의와 상승 거래가 이어지며 서울 전체적으로 가격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자치구별로는 25개 자치구 모두 가격이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도봉구가 0.3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동대문구와 성북구가 각각 0.36% 올랐다. 구로구 0.35%와 노원구 0.33%, 중랑구 0.32% 등이 뒤를 이었다. 강남권에서는 송파구와 강동구가 각각 0.32%, 0.28% 올랐고 강남구도 0.21% 상승했다. 지난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30% 오르며 73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상승 폭은 전주보다 0.05%p 축소됐다. 정주 여건이 좋은 역세권과 학군지 등 선호 단지를 중심으로 전세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상승 계약이 체결되면서 서울 전체가 오름세를 유지한 모습이다. 자치구별로는 성북구가 0.48%로...

이투데이 · 2026.06.30

노량진·장위 재개발 청약 흥행⋯1순위 모두 마감 - 이투데이

서울 재개발 분양 단지들이 분양가 부담에도 나란히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노량진2구역 재개발 단지인 '드파인 아르티아'는 평균 16.5대 1, 장위10구역 재개발 단지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평균 9.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서울 도심 정비사업 단지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에 공급하는 드파인 아르티아는 1순위 청약에서 87가구 모집에 1437명이 신청해 평균 1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A로 10가구 모집에 501명이 몰리며 50.1대 1을 기록했다. 이어 59㎡B 36.7대 1, 84㎡A 16.2대 1, 84㎡B 9.7대 1, 74㎡A 9.1대 1, 84㎡C 8.9대 1, 109㎡A 1.8대 1 순으로 집계됐다. 앞서 특별공급에서는 86가구 모집에 1090명이 신청해 평균 12.6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 전용면 59㎡ 22억6200만원, 74㎡ 24억9000만원, 84㎡ 27억6000만원, 109㎡ 30억6000만원이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노량진2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지하 4층~지상 45층, 2개 동, 총 4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서울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과 1·9호선 노량진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 같은 날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서 공급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도 1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30

장위13-2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 106.42%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북구 장위13-2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6.42%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39층 아파트 2,500세대가 들어선다. 구는 장위재정비촉진지구 변경 및 장위13-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해 내달 27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5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장위동 224-12번지 일대 장위13-2구역은 면적이 10만9,891.5㎡로 앞으로 최고 39층 아파트 2,500세대(공공주택 56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현재 1,739세대에서 761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6.4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957억6,838만7,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3,797억1,598만5,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6,728억2,293만5,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5억3,215만원 △49㎡ 6억6,5221만원 △59㎡ 8억3,704만4,000원 △74㎡ 9억6,883만4,000원 △84㎡ 10억9,802만9,000원 △109㎡ 13억6,305만9,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장위13-2구역은 지난 4일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양상호 위원장·배보라 부위원장이 사업을 이끌고 있다. 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 및 장위13-2구역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9

장위13-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 107.92%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7.92%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39층 아파트 3,464세대가 들어선다. 구는 장위재정비촉진지구 변경 및 장위13-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해 내달 27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5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장위동 219-352번지 일대 장위13-1구역은 면적이 13만8,435.9㎡로 앞으로 최고 39층 아파트 3,464세대(공공주택 84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현재 3,530세대에서 66세대 줄어들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7.9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8.129억5,993만8,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8,400억1,995만3,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014억9,666만2,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6억800만원 △46㎡ 7억900만원 △59㎡ 8억6,100만원 △74㎡ 10억3,000만원 △84㎡ 11억원 △112㎡ 14억3,4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장위13-1구역은 지난 4일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김순동 위원장·신상수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 및 장위13-2구역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7.9...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6

길음5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 106.05%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북구 길음5구역 추정비례율이 106.05%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33층 아파트 754세대로 재개발된다. 시는 길음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지형도면을 지난 25일 고시했다. 길음5구역은 지난해 9월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의 변경안에 대해 조건부 의결을 받았다. 고시문에 따르면 정릉동 175번지 일대 길음5구역은 면적이 3만6,270.9㎡로 앞으로 최고 33층 아파트 754세대(공공주택 13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288세대에서 46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6.05%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7,014억6,8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719억9,1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2,164억6,6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4억2,700만원 △49㎡ 5억9,500만원 △59A㎡ 8억3,700만원 △59B㎡ 8억3,000만원 △84A㎡ 9억9,100만원 △84B㎡ 9억7,700만원 △99㎡ 11억4,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한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우이신설선 정릉역과 4호선 길음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숭덕초, 길원초, 정수초, 길음중, 계성고, 대일외고 등이 있다. 정릉을 비롯해 개운산, 하늘한마당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성북구 길음5...

아시아경제 · 2026.06.25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푸르지오 마크원 분양…29일부터 청약 - 아시아경제

대우건설은 26일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견본주택을 연다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단지로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39~114㎡ 1032가구가 일반분양으로 풀린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5034만원이다. 전용 59㎡형이 14억원대 초중반, 84㎡형은 17억원대 중반 선이다. 입주는 2030년 9월로 잡고 있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받는다. 이튿날인 다음 달 1일 1순위 기타지역, 2일 2순위 접수를 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 8일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같은 달 20일부터 나흘간이다. 일반공급은 공고일 기준 서울에 2년 이상 거주하거나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24개월 경과, 지역·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한 경우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 10년, 전매 제한 3년이 적용되며 거주의무기간은 없다. 새 아파트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가깝다. 단지 바로 옆에 장위초등학교가 있고 반경 1.5㎞ 안에 여러 중·고교가 있다. 시장과 대형마트, 백화점, 병원이 근처에 있다. 서울시 건축물 심의 과정에서 우수디자인을 적용한 외관 설계를 반영했다. 외곽 쪽을 저층 위주로 계획했고 남측 도로변에는 입체감 있는 외관 디자인을 적용했다. 우수디자인 공동주택으로 인정받아 발코니 삭제 완화 기준이...

비마이너 · 2026.06.24

강제집행 멈춘 정릉골 재개발…남은 세입자 대책 마련될까? - 비마이너

서울 성북구 정릉골 재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재개발조합과 주거세입자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공식 대화의 자리가 마련됐다. 성북구가 구성한 첫 회의에서 주거세입자 대책 대상에서 제외됐던 일부 세입자에 대한 구제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으며, 재개발조합도 다음 주 2차 회의 전까지 강제집행을 중단하기로 했다. 지난 22일 성북구청에서 정릉골 세입자 이주관련 ‘정비사업 갈등조정위원회’ 1차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는 정릉골 재개발 주거세입자대책위원회(아래 세입자대책위)와 세입자대책 공동대책위원회(아래 공대위), 재개발조합, 성북구청,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그간 정릉골 재개발 지역 주거세입자들은 재개발조합이 충분한 주거대책 협의 없이 강제집행을 추진하고 있다고 반발해왔다. 지난 5월 27일 법원은 아직 지역에 남아 있는 세입자들에게 부동산인도 강제집행 예고장을 보내왔고, 이후 6월 8일과 10일 두 차례에 걸쳐 집행이 시도됐다. 세입자들은 현장을 지키며 항의했고, 강제집행은 무산됐다. 이후 세입자대책위와 공대위는 강제집행을 멈추고 대화를 이어가기 위한 협의기구 구성을 성북구에 요구했고, 성북구가 협의기구 대신 갈등조정위원회를 구성해 조합과 세입자 간 조정에 나섰다. 정릉골 재개발 사업은 성북구 정릉동 757번지 일대에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다. 2006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뒤 2009년 정비구역...

세계일보 · 2026.06.24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 ‘초품아’ 대단지…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 세계일보

대우건설이 이달 서울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대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39~114㎡ 총 1032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에서는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이라는 점에 주목된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자리한다. 1∙2호선 환승역인 시청역과 3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까지 3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동북선 경전철과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C 노선 등 추가 교통 인프라도 예정돼 있어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 광운대역 일대에는 약 15만㎡ 규모의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다. 업무와 상업∙주거시설, 문화∙체육시설 등이 복합된 동북권 핵심 경제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도보 거리에 장위초가 위치한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로, 월곡중∙남대문중∙장위중∙석관고 등도 인접해 있다. 장위전통시장과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생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북서울꿈의숲과 오동근린공원, 월곡산, 우이천 산책로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장위뉴타운 중심 입지에서 교통∙교육∙생활∙자연 인프라...

한국경제 · 2026.06.24

시공사 뽑고 이주하고…'양재천 벨트' 재건축 잰걸음 - 한국경제

서울 임대차 시장에서 지난 2개월 새 전·월세 물건이 20% 가까이 증가했는데도 임대료 상승 속도가 가팔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세 공급이 늘어나면 임대료가 하락하는 통념을 뒤엎는 결과다... 서울 성북구에서 이달 말 일반분양만 1000가구 넘는 대단지가 나온다. 3.3㎡당 분양가는 성북구 최고가인 5000만원 안팎으로 높지만 전반적인 공급 물량이 부족해 수요자의 관심이 높다.2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역 일대에 호텔과 공영주차장이 포함된 복합시설(투시도)이 개발된다.서울시는 지난 23일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행당동 293의 11 일대 ‘왕십리역 역세권활성화사업’ 심... 시공사 뽑고 이주하고…'양재천 벨트' 재건축 잰걸음 입력 2026.06.24 17:27 수정 2026.06.24 17:27 지면 A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개포·일원동 정비사업 탄력 개포 마지막 재건축 '경우현' 독립 정산제로 사업 추진 속도 도곡·일원동 정비사업도 활기 개포우성4, 삼성물산 시공 양재천과 접한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대 재건축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개포 마지막 퍼즐’로 꼽히는 ‘경남1·2차, 우성3차, 현대1차’(경우현) 통합 재건축 단지가 지난 4월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개포주공5단지’가 최근 이주를 마친 데 이어...

핀포인트뉴스 · 2026.06.24

고삐 풀린 서울 재개발 분양가…노량진 ’국평‘ 27억원 돌파 - 핀포인트뉴스

서울 주요 재개발 사업지의 분양가가 연이어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동작구 노량진뉴타운에서는 전용면적 84㎡ 분양가가 27억원대를 넘어섰고, 강북권 대표 재개발지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서도 같은 평형의 분양가가 17억원을 돌파하는 등 분양가가 빠르게 높아지는 모습이다. 2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하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 재개발 사업 ‘드파인 아르티아’의 전용면적 84㎡형 최고 분양가는 27억6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용 59㎡형 최고 분양가도 22억6200만원에 달해 올해 노량진뉴타운 분양 단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노량진뉴타운은 신규 분양이 이뤄질 때마다 최고 분양가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지난 4월 분양한 노량진6구역 ‘라클라체 자이드파인’의 전용 84㎡형 최고 분양가는 25억8510만원이었으며, 이후 공급된 노량진8구역 ‘아크로 리버스카이’는 27억9580만원, 흑석11구역 ‘써밋 더힐’은 29억7820만원에 달했다. 높은 분양가에도 청약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아크로 리버스카이는 평균 경쟁률 19.9대 1, 써밋 더힐은 32.5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서울 핵심 입지에 대한 선호와 한강변 정비사업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고분양가에 대한 시장의 수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강북권 분양가 상승세도 가파르다. 성북구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인 ‘장위...

폴리뉴스 Polinews · 2026.06.23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참여…서울 동북권 정비사업 확대 - 폴리뉴스 Polinews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재개발사업 지원에 나서며 도시정비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서울 동북권 핵심 주거지로 평가받는 장위동 일대가 장위뉴타운 개발과 교통망 확충에 힘입어 주거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만큼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정비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정비계획 수립과 사업성 검토, 주민 협의 등 재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사업의 안정적인 진행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으로,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서울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광운대역 GTX-C 노선 개통 시 광역 교통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위뉴타운 개발 효과와 함께 장위전통시장,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가 인접해 있어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최근 서울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신탁방식 재개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전문성을 갖...

PRESS9 · 2026.06.23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참여…돌곶이·상월곡역세권 정비 지원 - PRESS9

[프레스나인] 서울 동북권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장위동 일대 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대신자산신탁이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지원에 나선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사업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으로,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향후 광운대역 GTX-C 노선 개통에 따른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장위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데다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도 갖춰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다"며 "당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LB "간암 신약 실사, FDA 추가 요청 없어"...서류심사로 종결 가능성 HLB, 주가 급변동에 주주 공지…"FDA 승인 절차 정상 진행, 미확인 정보 주의" [삼천...

뉴스핌 · 2026.06.23

[AI 부동산 랭킹] 재건축 기대감 '목동2단지', 전용 116㎡ 34억 거래 - 뉴스핌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벌어지며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수억원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다른 단지는 비슷한 규모의 하락을 보이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23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호갱노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가운데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과 하락폭이 큰 단지들이 뚜렷하게 구분됐다.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양천구 목동신시가지2단지(148㎡)로, 34억원에 거래되며 이전보다 13억7000만원(67%) 상승했다. 직전 거래가 직거래로 이뤄진 영향으로 가격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서초구 반포래미안아이파크(93A㎡)는 3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9억1000만원(38%) 올라 상승폭 기준 2위를 기록했다. 2024년 5월 이후 약 2년 1개월 만의 거래로 그 사이 시장 가격 상승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 밖에도 송파구 잠실3차한양, 강남구 타워팰리스1차, 성북구 돈암코오롱하늘채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돈암코오롱하늘채는 14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7억1000만원(101%) 올라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2018년 3월 이후 8년여 만의 거래로 장기간 거래 공백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서초구 현대(109㎡)는 17억5500만원에 거래되며...

데일리안 · 2026.06.23

대신자산신탁, GTX 품은 장위동 재개발 속도 - 데일리안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끼고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향후 GTX-C 수혜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사업 추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3일 대신자산신탁에 따르면, 최근 회사는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개발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으로,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춘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장위뉴타운 개발 수혜 지역으로 꼽히는 데다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도 갖춰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신자산신탁은 축적된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절차를 지원하고 사업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 2026.06.23

장위동 재개발 지원 나선다…대신자산신탁, 추진위와 업무협약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성북구 장위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지원에 나선다.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된 사업지의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재개발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인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은 지난달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서울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향후 광운대역 GTX-C 노선 개통에 따른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장위뉴타운 개발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이라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도 갖추고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축적된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한글 증권부 koreanbae@fnnews.com 장위동 재개발 지원 나선다…대신자산신탁, 추진위와 업무협약 2026-06-23 15:07 AI...

핀포인트뉴스 · 2026.06.23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지원 나선다...추진위와 업무협약 체결 - 핀포인트뉴스

서울 동북권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신자산신탁이 성북구 장위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지원에 참여한다. 사업 초기부터 정비사업 전문성을 활용해 사업 추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사업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재개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으로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 서울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향후 광운대역 GTX-C 노선 개통에 따른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되는 지역이다. 장위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데다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도 갖춰져 주거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서울 도심 재개발 사업은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신탁사의 사업관리 역량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초기 사업 리스크를 줄이고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신탁방식 정비사업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신자산신탁 김송규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축...

뉴스핌 · 2026.06.23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추진위와 MOU 체결 - 뉴스핌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대는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 해당 지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 향후 광운대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개통에 따라 교통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에는 장위전통시장,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이 있다. 장위동 일대는 장위뉴타운 개발과 맞물려 주거 환경 변화가 진행 중인 지역이다. 대신자산신탁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비사업 관련 지원 역할을 맡는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회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추진위와 MOU 체결 기사입력 : 2026년06월23일 14:04 최종수정 : 2026년06월23일 14:04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린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 더 작게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

파이낸셜투데이 · 2026.06.23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추진위와 MOU…역세권 정비사업 지원 - 파이낸셜투데이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성북구 장위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지원에 나선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추진위원회와 협력해 사업 안정성과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지난달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고, 광운대역 GTX-C 개통이 예정돼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장위뉴타운 개발 영향도 반영될 전망이다.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시설이 인접해 주거 환경이 양호한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 일곱번째)와 문주희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원장(오른쪽 여덟번째)이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대신증권 1 법정 정년 연장 ‘65세 로드맵’ 나왔다…재계도 노동계도 반발 2 ‘김부겸 낙선 효과’가 벌써?…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 투자 나오나 3 [게임 브리핑]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사전등록 外 4 “피카츄 게...

필드뉴스 · 2026.06.23

대우건설, 장위10구역 재개발 단지 ‘푸르지오 마크원’ 분양 - 필드뉴스

대우건설은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6월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서울에서 공급되는 정비사업 단지 가운데 비교적 큰 규모의 일반 분양으로 분류된다. 입지는 서울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인근이다. 회사 측은 시청역과 신사역 등 주요 환승역까지 30분 안팎에 이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동북선 경전철과 GTX-C 노선도 예정돼 있다. 단지 주변에서는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약 15만㎡ 규모 부지에 업무·상업·주거시설, 문화·체육시설 등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교육시설로는 장위초등학교가 단지 인근에 있다. 월곡중, 남대문중, 장위중, 석관고 등도 주변에 있다. 생활편의시설은 장위전통시장,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북서울꿈의숲, 오동근린공원, 월곡산, 우이천 산책로 등 녹지 공간도 인접해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장위뉴타운의 중심 입지에서 교통·교육·생활·자연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라며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과 서울시 강북권 개발계획 등 다양한 호재를 바탕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수...

이투데이 · 2026.06.23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사업 지원 나선다 - 이투데이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 일곱번째)와 문주희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원장(오른쪽 여덟번째)이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대신증권) 대신자산신탁은 23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달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생활·교육 인프라도 갖췄다.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이 인접해 우수한 주거 여건을 가진 지역으로 평가된다. 향후 광운대역 GTX-C 개통에 따른 교통 여건 개선과 장위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당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입력 2026-06-23 10:11 박정호 기자 기자 이름을 클릭하면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기사 듣기 00:00 / 입력 2026-06-2...

인더뉴스 · 2026.06.23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MOU로 역세권 사업 지원 - 인더뉴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대신자산신탁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대신증권 계열사인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MOU를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장위동 일원 재개발사업의 초기 추진 과정에서 사업 관리와 실행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대신자산신탁은 협약에 따라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투입합니다. 회사는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 지원과 사업 구조 검토 등을 통해 원활한 추진을 돕는다는 계획입니다. 정비사업은 구역 지정 이후 사업 주체와 금융·신탁사의 역할 분담이 사업 속도를 좌우하는 변수로 꼽힙니다. 이에 따라 이번 협약은 추진위원회가 향후 사업 절차를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입니다. 이 지역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치면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는 행정적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교통 여건도 사업지의 주요 요소로 제시됐습니다. 장위동 일원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향후 광운대역 GTX C 노선 개통이 이뤄지면 추가적인 교통 여건 개선도 예상됩니다. 생활·교육 인프라 측면에서는 장위뉴타운...

이데일리 · 2026.06.23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와 업무협약 체결 - 이데일리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성북구 장위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지원에 나선다.김송규(왼쪽 일곱번째) 대신자산신탁 대표와 문주희(왼쪽 여덟번째)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원장이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대신증권)대신증권은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이 최...

경기신문 · 2026.06.22

[함께 묻다] 주민의 삶이 이어지는 재개발은 불가능한가? - 경기신문

장마를 앞둔 요즘, 침수를 걱정하며 집을 정비하는 이웃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누군가에게 여름은 계절의 변화일 뿐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그 자체로 생존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재난이다. 이렇게 덥고 습한 극한의 날씨 속에서 생존을 걸고 자신의 집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성북구 정릉골의 주민들이다. 정릉골은 1960~70년대 청계천 복개와 도심 재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은 철거민들이 북한산 자락에 모여 살기 시작하며 만들어진 마을이다. 길도 없던 마을에 사람이 먼저 들어와 살고, 오히려 사람들의 생활 공간을 따라 길이 뒤늦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수십 년간 주민들이 서로 의지하며 공동체를 이뤄온 이 마을이, 이제 '고급 주택단지'라는 이름의 개발 앞에 원주민이 발붙일 수 없는 공간이 될 위기에 놓여있다. 2024년 시행된 실태조사에 따르면 정릉골 세입자들의 평균 거주기간은 24년이며, 응답 가구의 70%가 이 마을에 다시 정착하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오랜 세월 이웃과 함께 일구어 온 삶의 터전에 대한 애착이 그만큼 깊다는 뜻이다. 그러나 현재의 재개발 방식은 이들의 바람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임대주택 공급 계획이 전무한 채 오직 고급 주거단지 조성만을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원주민 재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통로인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세입자들의 절박한 요구는 재개발 계획의 어디에도 반영되지 않았다. 이주 관련 정보 제공과 지원마저...

미디어써치 · 2026.06.19

서울 아파트값 0.27% 고공행진, 역세권·재건축이 끌고 전세난이 밀어 올렸다 - 미디어써치

서울과 수도권은 정주 여건이 양호한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지방은 보합세에 머무르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국부동산원이 18일 발표한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10%, 전세가격은 0.11% 올랐다. 특히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일주일 전과 동일하게 0.27%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열기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매매 시장은 일부 단지에서 관망세가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세권과 대단지, 그리고 재건축 추진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강북 14개구(0.29%)의 상승 폭이 강남 11개구(0.26%)를 웃돌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강북권에서는 종암·길음동 중소형 위주로 오른 성북구(0.40%)와 창·방학동 대단지 위주의 도봉구(0.38%), 응암·수색동 주요 단지 중심의 은평구(0.37%)가 강세를 보였다. 강남권에서는 구로·개봉동 역세권 위주의 구로구(0.39%)와 가양·내발산동 주요 단지 위주의 강서구(0.32%)가 상승을 이끌었으며, 압구정·역삼동 재건축 추진 단지가 포진한 강남구도 0.31% 오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인천(0.04%)은 송도·동춘동 대단지 위주로 오른 연수구(0.12%)가 상승세를 견인했으나 중구(-0.04%) 등은 하락하며 혼조...

v.daum.net · 2026.06.18

‘주택공급’ 표심에 응답하라… 서울 자치구 정비사업 속도전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시민의 표심을 가장 크게 움직인 핵심 화두는 '부동산 공급'이었다. 선거 과정에서 확인된 주민들의 정비사업 촉구 요구에 응답하듯, 서울 각 자치구는 재건축·재개발 속도를 대폭 끌어올리고 있다. 구청장 직속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행정 혁신부터 규제 완화, 주민 분쟁 예방을 위한 교육 지원까지 다각적인 방안을 동원하고 있다. 18일 서초구에 따르면 선거 이후 업무에 복귀한 구청장의 '1호 결재' 사안은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 운영 계획이었다. 지원단은 관내 79개 정비사업장 중 현안이 발생한 곳을 구청장이 월 1~2회 직접 찾아가 분쟁을 중재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맡는다. 변호사, 건축사 등 113명 규모의 '서초형 재건축전문가지원단'에 세무 분야를 보강해 결합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기존에 진행하던 138개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마무리하는 데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청장 직속기관으로 '정비사업 통합민원담당관'을 신설해 전 과정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구정을 맡게 된 당선인들 역시 '1호 숙제'로 재건축·재개발을 꼽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 당선인은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아시아타임즈 · 2026.06.18

노량진·장위·신길…서울 강북 재개발 분양 대전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서울 강북 주요 재개발 사업지에서 분양이 예고돼 있다. 동작구 노량진 드파인 아르티아, 성북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등 청약 대어들이 잇따라 분양에 나서는 것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1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오는 19일 드파인 아르티아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노량진2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SK에코플랜트가 한강 이남에서 처음으로 단독 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다. 동작구 노량진동 312-75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45층 2개동, 전용 59~109㎡ 총 404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17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노량진뉴타운은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핵심지로 현재 8개 구역에 약 9000가구 규모의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SK에코플랜트의 드파인을 비롯해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그 중에서도 SK에코플랜트가 공급하는 드파인은 2,6,7구역에 조성돼 대규모 SK 브랜드 타운이 탄생될 전망이다. 교통환경을 보면 바로 앞에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위치해 있다. 도보 거리에 지하철 1·9호선이 지나는 노량진역도 위치한다. 아울러 노량진초, 영화초를 비롯해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 초·중·고 모든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한다. 또 지역 내 명문으로 꼽히는 숭의여중,...

중앙일보 · 2026.06.17

“3억으로 아파트 입주권 확보”…오세훈 힘 받을 서울 재개발 - 중앙일보

부동산 업계에서 재개발 투자는 고수의 영역으로 불린다. 잘못 샀다간 새 아파트 대신 돈만 받고(현금 청산) 쫓겨날 수 있다. 하지만 비교적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고, 신축 아파트를 가장 싸게, 미리 사는 지름길인 셈이다. 머니랩은 투자금 15억원 이하로 접근할 수 있는 서울의 유망 재개발 구역 을 3회에 걸쳐 정리했다. 투자 금액대별 재개발 알짜 지역을 공개한다. 관리처분 인가를 앞둔 2018년 말, 59㎡(이하 전용면적)를 배정받는 행당7구역 물건의 초기 투자금은 3억5000만원에 불과했다. 그런데 지난해 입주한 이 아파트의 59㎡는 현재 22억~23억원에 팔린다. 분담금을 포함한 총투자금(약 10억원)을 고려하면 수익이 최대 13억원에 달한다. 투자금 5억원 이하 구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성북구 장위14구역 이다. 15개 구역으로 나눠 재개발 중인 장위뉴타운에서 서쪽에 자리했다. 재개발 마무리 단계인 동쪽과 달리 언덕 지형이다. 4억원대로 투자 가능한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대체로 경사가 심한 편이다. 황의영 기자 서울 4대 공원으로 불리는 북서울꿈의숲이 가깝고 오동공원을 낀 ‘숲세권’이다. 2027년 말엔 동북선 경전철 신미아역(가칭)이 도보권인 창문여고 앞에 생긴다. 조합은 서울시 통합심의를 거쳐, 이르면 2026년 안에 사업시행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2846가구의 대단지로 개발된다. 59㎡(약 24평)를 배정...

한국경제 · 2026.06.17

성북·동작 재개발 구역서 공급 잇따라 - 한국경제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는 목동아파트 14개 단지 중 유일하게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 조망합니다. 입지적 강점을 키워 목동 대표 단지로 만들겠습니다.”심재석 DL이앤씨 도시정비사업팀 부장은 목동에... 경기 성남 수정구 원도심의 대규모 재개발 사업지인 ‘수진1구역’(조감도)이 최근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는 등 순항하고 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자로 참여한 재개발 사업지 중 처음으로 ... “도심 오피스를 호텔로 개조하는 게 새 트렌드가 될 수 있습니다. 외국 관광객 유입으로 호텔 수요가 늘고 있지만 개발할 부지는 마땅치 않기 때문입니다.”상업용 부동산 서비스업체 젠스타메이트의 최... 성북·동작 재개발 구역서 공급 잇따라 입력 2026.06.17 17:42 수정 2026.06.17 17:42 지면 A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장위10, 노량진2구역 일반분양 검단신도시에는 더샵 브랜드 이달 서울을 비롯해 전국 노른자위 지역에서 아파트 공급이 잇따른다. 청약시장에서 랜드마크 선점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서울에서는 대우건설이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에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1931가구로 이뤄진다. 이 중 전용면적 39~114㎡ 1032가구...

네이트 · 2026.06.16

정릉골 재개발 강제집행 논란…세입자대책위 "주거권 보장해야" - 네이트

네이트 뉴스 댓글은 기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댓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은 이용자 신고 등에 의해 별도의 예고 없이 삭제·노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이 발견되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하며, 상습적이거나 위반 정도가 심한 댓글을 게시하는 분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댓글 작성에 대한 권한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정상적인 패턴으로 댓글 작성, 추천, 반대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관리자 또는 시스템이 판단하는 경우 부정 클릭여부를 확인하여 해당 IP나 ID를 제재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유명인이나 특정 일반인 또는 단체나 기관을 사칭하는 경우 제재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서울 성북구 정릉골 재개발 과정에서 주거세입자 등 원주민에 대한 강제집행과 인권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정릉골 세입자대책 공동대책위원회가 이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대책위는 최근 서울 성북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대아파트 없이 고급 주택단지만 짓겠다는 계획으로 인해 기존...

v.daum.net · 2026.06.16

“1호 결재는 재건축”…서울 정비사업 속도전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자치구들 역시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전담 조직을 꾸리는 등 정비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인영/재건축 조합장 : "원칙적으로 한다면 금년 10월 달 정도 돼야 되는데, 7월 초에는 착공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가 완전히 끝났습니다."] 이런 정비사업 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하겠다며 서초구가 '재건축 신속 지원단'을 꾸렸습니다. [오동진/서초구 재건축팀장 : "심의 과정이라든지, 영향 평가라든지 이런 문제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묶어서..."] 은평구는 구청장 직속으로 정비사업을 위한 '통합 민원 담당관'을 신설하고 성북구청장도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겠다며 정비사업 활성화를 강조했습니다. 신규 공급을 위한 땅이 부족한 상황에서, 지역 개발 성과를 내려면 정비사업 외엔 대안이 없습니다. [이은형/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도시계획 심의 같은 것을 한 번에 통과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역할을 맡음으로써 전체적인 사업 기간을 단축하게 되는 겁니다."]

아시아투데이 · 2026.06.15

노후 주거지 살리는 한국형 재개발…11개국 공무원들 ‘주목’ - 아시아투데이

clip20260615160956 0 /서울시립대 세계 각국에서 도시·인프라 발전을 이끌어갈 MUDSIP Master's program in Urban Development Smart Infrastructure Policy) 8기 연수생들이 한국의 주택정비사업 현장을 찾았다. 노후 주거지를 현대적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한국형 재개발 모델이 해외 도시정책 수립 과정에서 새로운 참고 사례로 주목받고 있어서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전문대학원은 최근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가 운영하는 장기초청연수 석사학위 과정(MUDSIP)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서울 성북구 한성대입구역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인도네시아와 콜롬비아, 우즈베키스탄 등 11개국 정부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팽창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거환경 악화, 기반시설 부족, 노후 주거지 정비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찾기 위해 한국 사례를 직접 살펴봤다. 연수생들은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절차와 주민 협의 과정, 공정 관리 체계, 스마트 인프라 적용 사례 등을 확인했다. 특히 기존 도심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한국의 정비사업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상당수 개발도상국은 도시화 속도가 인프라 확충 속도를 앞지르면서 노...

스마트투데이 · 2026.06.15

5월 서울 집값 0.90% 상승…신축·재건축 단지 중심 매수세 확산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가 종료된 후 서울 주택시장이 다시 상승 흐름을 강화하고 있다. 신축 아파트와 재건축 추진 단지, 역세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몰리면서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와 월세 가격도 동반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이 15일 발표한 ‘2026년 5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가격지수는 0.21% 상승했다. 수도권은 0.46%, 서울은 0.90% 오르며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반면 지방은 0.02% 하락해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온도 차가 이어졌다. 서울 매매시장은 일부 외곽·구축단지에서 관망세를 보였지만, 정주여건이 양호한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 문의가 늘고 상승 거래가 체결되며 상승했다. 강세를 보였다. 특히 역세권, 대단지, 재건축 추진 단지에 수요가 집중되며 상승거래가 포착됐다. 강북권에서는 성북구가 1.36% 오르며 상승폭이 컸다. 길음동과 종암동 대단지가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 광진구는 자양동과 광장동 중소형 단지 위주로 1.18% 상승했고, 성동구는 하왕십리동과 행당동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1.07% 올랐다. 서대문구는 남가좌동과 홍제동 주요 단지 위주로 1.06%, 노원구는 상계동과 중계동을 중심으로 1.05% 상승했다. 강남권에서는 송파구가 1.19%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잠실동과 신천동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나타났다. 강서구는 가양동...

네이트 · 2026.06.14

당선 직후 현장속으로…구청장들 '민선 9기' 우선 과제 점검 - 네이트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추진 교통·현안 등 챙기며 새 임기 시동 민생복지 현장 찾아 목소리 청취 공약 이행·조직 정비해 준비 박차 6·3 지방선거가 끝난 지 열흘여가 지나면서 서울 자치구 구정도 민선 9기 체제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현직 구청장들은 선거 직후 곧바로 집무실로 북귀하거나 현장을 찾아 재건축·재개발, 교통, 복지, 민생경제 등 핵심 현안 점검에 들어갔다. 7월 1일 새 임기 시작을 앞두고 사실상 민선 9기 구정의 우선순위가 드러난 셈이다. 이번 선거에서 현직 구청장 12명이 다시 구민의 선택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3선에 성공했고,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재선 고지에 올랐다. 국민의힘에서는 이수희 강동구청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전성수 서초구청장, 서강석 송파구청장, 이기재 양천구청장, 김길성 중구청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이들의 첫 행보에서 가장 두드러진 키워드는 도시정비다. 낡은 주거지와 정비사업 현장이 많은 서울 자치구에서 재건축·재개발 추진 속도는 구정 성과를 가르는 주요 지표가 되고 있다. 주민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자산가치와도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연임 구청장들은 민선 9기 초반부터 정비사업 지원 체계 정비에 나섰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선거 직후 첫 결재로 구청장 직속 ‘찾아...

대한경제 · 2026.06.14

[이번주 재개발ㆍ재건축] 개포우성4차ㆍ석관1의7ㆍ의정부9구역 20일 시공사 선정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오는 20일 서울 2곳과 의정부 1곳에서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려 시공사를 결정한다. 총회= 먼저 서울 강남구에서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이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해 우선협상대상자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할 전망이다. 개포우성4차는 강남구 도곡동 465 일대로, 1985년 12월 최고 9층 8개동 459가구로 준공됐다. 재건축으로 지하 4층~지상 49층 1080가구와 상가 등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예정 공사금액이 약 8145억원(3.3㎡당 1050만원)이다. 서울 성북구에선 석관1의7구역 가로주택 조합이 총회를 열고 ㈜한화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곳은 성북구 석관동 332-46번지 일대로, 모아타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밖에 경기 의정부에서 의정부9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도 열려 우선협상대상자인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입찰= 입찰은 마천5구역(마천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조합이 15일 1차 입찰을 마감한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현설)에는 현대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 6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공동 참여(컨소시엄)가 불가하다. 마천5구역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면적이 약 10만6514.4㎡이다. 여기에 2041가구를 조성하는 대어급 사업이다. 예정 공사...

네이트 · 2026.06.14

"오세훈 5선에 리스크 사라져" 4억에 15억 쥔다, 재개발 4곳 - 네이트

4억원대로 투자 가능한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대체로 경사가 심한 편이다. 황의영 기자 네이트 뉴스 댓글은 기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댓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은 이용자 신고 등에 의해 별도의 예고 없이 삭제·노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이 발견되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하며, 상습적이거나 위반 정도가 심한 댓글을 게시하는 분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댓글 작성에 대한 권한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정상적인 패턴으로 댓글 작성, 추천, 반대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관리자 또는 시스템이 판단하는 경우 부정 클릭여부를 확인하여 해당 IP나 ID를 제재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유명인이나 특정 일반인 또는 단체나 기관을 사칭하는 경우 제재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이미지 크게 보기 4억원대로 투자 가능한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대체로 경사가 심한 편이다. 황의영 기자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1

서울 아파트값 재건축·재개발 중심으로 0.27% 상승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부동산원이 6월 둘째주(8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지수는 0.1% 상승, 전세가격지수는 0.12% 상승을 기록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지난주 대비 0.1% 상승했다. 수도권(0.20%), 서울(0.27%)은 상승, 지방(0%)은 보합으로 나타났다(5대광역시(-0.01%), 세종(-0.21%), 8개도(0.02%)). 시도별로는 경기(0.2%), 울산(0.07%), 전남(0.07%), 충북(0.05%), 전북(0.05%) 등은 상승, 대전(0%)은 보합, 광주(-0.09%), 제주(-0.03%), 경북(-0.03%), 부산(-0.01%) 등은 하락했다. 서울(0.25% → 0.27%)의 경우 국지적으로 관망세를 보이는 지역이 존재하나, 주요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와 대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고 상승 거래가 포착되면서 서울 전체 상승했다. 강북 14개구(0.27%) 동대문구(0.39%)는 답십리·휘경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도봉구(0.39%)는 도봉·창동 위주로, 성북구(0.35%)는 돈암·종암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북구(0.34%)는 미아·번동 위주로, 은평구(0.33%)는 불광·증산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 11개구(0.27%) 강서구(0.42%)는 가양·화곡동 주요 단지 위주로, 구로구(0.4%)는 개봉·고척동 위주로, 송파구(0.33%)는 거여·방이동 역세권 위...

하우징타임즈 · 2026.06.10

성북구 장위동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재개발 가속도… 예비 신탁사 선정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의 대규모 정비사업인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재개발사업’이 예비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신탁사 선정 절차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장위동 66-300번지 일원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문주희)는 지난 4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예비 사업시행자(신탁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공고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동 66-300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하며, 구역면적은 총 94,411.10㎡에 달하는 대형 사업지다. 추진위원회는 이번 예비 사업시행자 선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기 위해 ‘일반경쟁입찰 적격심사방식’을 채택했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7항에 따른 신탁업자여야 하며, 예비 사업시행자 선정과 관련해 자격이나 면허를 갖추고 업무 수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여야 한다. 특히 이번 입찰은 신탁사 간의 ‘공동참여(컨소시엄)’가 불가능하고, ‘단독 참여’만 허용된다. 입찰 일정은 신속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입찰서류 제출 마감일은 오는 11일 오후 2시까지다. 마감 시간 이후에는 접수가 불가능하다. 개찰은 서류 마감 당일인 11일 오후 3시에 곧바로 진행될 예정이다.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재개발 정비사업은...

하우징헤럴드 · 2026.06.10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 강북의 랜드마크 ‘래미안 트리젠트’로 변화 시작 - 하우징헤럴드

압도적 기술력 총동원 최고 46층 2,801가구 장위동 뉴타운 최종 퍼즐…GTX·동북선 교통호재 자연환경·학군도 우수…실수요·투자자들 관심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최중심에서 마지막 미완성 퍼즐이었던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이 삼성물산을 시공자로 선정하면서 본격적인 랜드마크단지 건설에 시동을 걸었다. 삼성물산은 장위8구역이 단순한 수익창출 공사현장이 아닌, 장위뉴타운 래미안 브랜드타운의 가치를 완성시켜줄 정점이자, 마침표라는 점을 부각하며 시공자로서 압도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동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2017년 정비구역 해제로 장위뉴타운의 ‘낙동강 오리알’이 됐던 장위8구역은 이제 공공재개발사업의 압도적인 인센티브와 대형 건설사의 자존심이 담긴 설계로 장위뉴타운 최정상 단지로 군림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공공정비사업의 투명성과 신속성까지 더해지면서 장위8구역은 장위동과 성북구를 넘어, 강북의 랜드마크단지 중 하나로 경쟁할 것이라는 청사진도 그려지고 있다. ▲장위뉴타운 중심지 12만㎡ 부지에 46층 랜드마크…총공사비 1조2천억 ‘메가 프로젝트’=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은 성북구 장위동 85번지 일원 12만1,634㎡ 부지에 지하 3층 ~ 지상 46층 규모의 공동주택 21개동 2,8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 규모만 1조1,945억원에 달해, 공사비 총액만으로도 장위뉴...

v.daum.net · 2026.06.09

9억대로 강남 3구 입성한다? 오세훈 힘 받을 재개발 6곳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마래푸’라고 들어보셨나요?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시대의 포문을 연 ‘마포래미안푸르지오’(옛 아현3구역)의 별칭입니다. 2014년 입주 때 6억원이던 이 아파트 84㎡(이하 전용면적) 몸값이 지금은 25억원을 넘나듭니다. 재개발 공사 중이던 2012년엔 초기 투자금이 3억원대에 불과했습니다. 재테크에선 늘 기회를 놓쳐 후회하는 ‘껄무새(~할걸이란 발언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이)’가 등장하기 마련이지만,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고위험 고수익)’인 재개발 투자에선 이런 경향이 더 짙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해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한 동대문구 ‘이문아이파크자이’(옛 이문3구역), 성북구 ‘장위자이레디언트’(옛 장위4구역)도 마찬가지다. 6년 전만 해도 초기 투자금으로 5억~6억원만 있으면 살 수 있었지만, 현재 두 단지의 84㎡ 시세는 20억원에 육박한다. ‘실시간 포모(FOMO·소외 공포)’ 시대라는 요즘, 신세 한탄만 하고 살 순 없다. 여전히 투자금 5억~10억원으로 접근할 수 있는 재개발 투자처가 적지 않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갈 순 없지만, 그때처럼 미래의 대장 아파트가 될 만한 곳을 선점할 기회는 여전히 남...

중앙일보 · 2026.06.09

9억대로 강남 3구 입성한다? 오세훈 힘 받을 재개발 6곳 - 중앙일보

‘마래푸’라고 들어보셨나요?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시대의 포문을 연 ‘마포래미안푸르지오’(옛 아현3구역)의 별칭입니다. 2014년 입주 때 6억원이던 이 아파트 84㎡(이하 전용면적) 몸값이 지금은 25억원을 넘나듭니다. 재개발 공사 중이던 2012년엔 초기 투자금이 3억원대에 불과했습니다. 재테크에선 늘 기회를 놓쳐 후회하는 ‘껄무새(~할걸이란 발언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이)’가 등장하기 마련이지만,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고위험 고수익)’인 재개발 투자에선 이런 경향이 더 짙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해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한 동대문구 ‘이문아이파크자이’(옛 이문3구역), 성북구 ‘장위자이레디언트’(옛 장위4구역)도 마찬가지다. 6년 전만 해도 초기 투자금으로 5억~6억원만 있으면 살 수 있었지만, 현재 두 단지의 84㎡ 시세는 20억원에 육박한다. ‘실시간 포모(FOMO·소외 공포)’ 시대라는 요즘, 신세 한탄만 하고 살 순 없다. 여전히 투자금 5억~10억원으로 접근할 수 있는 재개발 투자처가 적지 않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갈 순 없지만, 그때처럼 미래의 대장 아파트가 될 만한 곳을 선점할 기회는 여전히 남아 있다. 머니랩은 5억~10억원으로 투자할 만한 서울의 유망 재개발 구역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과 정현석(필명 ‘잘사는흥부’) 서강대 부동산학과 겸임교수, 고준석 연세대 상...

시사저널e · 2026.06.09

강북권 재개발 ‘대형화’···2000가구급 사업장 잇따라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서울 강북권 주요 재개발 사업장들이 잇따라 2000가구 안팎의 대단지로 계획되면서 정비사업의 대형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시의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와 사업성 개선 정책에 힘입어 과거 사업성이 낮았던 강북권 재개발 사업장들까지 대규모 단지로 개발되면서 주택 공급의 한 축으로 부상하는 흐름이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북권 주요 재개발 사업장들이 2000가구 안팎의 대규모 단지로 계획되면서 정비사업의 대형화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은 지난 4월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으며 사업 9부 능선을 넘었다. 이 사업장은 최고 29층, 2320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삼성물산과 DL이앤씨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는다. 그간 북아현2구역은 ‘1+1 주택’ 공급 취소와 관련된 조합원 간 갈등으로 장기간 사업이 정체돼왔다. 일부 조합원이 제기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취소 소송 등 법적 공방이 이어졌으나 최근 법원이 조합 측 판단을 인정하는 결정을 내리면서 법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최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는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도 대형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성북구 성북동 179-68번지 일원에 위치한 성북1구역은 2004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사업성 문제와 주민 갈등으로 약 20년간 사업이 지연돼왔다. 그러나 2024년 10월 한국토지주택공...

브릿지경제 · 2026.06.09

서울시 16조 원 투입 ‘강북 전성시대’ 추진…공공재개발·신규 분양도 활기 - 브릿지경제

서울시가 강북 권역에 총 16조원을 투입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산업 거점을 조성한다. 지역 중심 기능을 강화해 기존 베드타운의 인식을 벗고 강북 일대를 동북권 경제 중심지로 육성해 강남북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월 가칭 강북전성시대기금 4조8000억원과 강북권 철도·도로 사업비 5조 2000억원 등을 투입하는 ‘다시, 강북 전성시대 2.0’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향후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강북횡단선, 동부간선지하도로 등 7개 신규 교통 인프라와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등 주요 거점이 조성된다. 낙후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정비촉진사업도 진행 중이다. 2025년 9월 기준 서울시는 강북권 내 총 20개의 재정비촉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북구 장위동 일원의 장위재정비촉진지구는 완공 시 약 3만3000가구, 길음동 일원의 길음재정비촉진지구는 약 63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여기에 장기간 지연됐던 정비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2004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난항을 겪던 성북구 성북1구역은 지난해 10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공공재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공사 선정 입찰에 참여한 GS건설은 단지명 ‘자이 비:원’을 제안했으며, 약 80m의 단차를 극복하는 지형 순응형 데크 설계와 중앙광...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9

장위13-1구역·장위13-2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과 장위13-2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면서 장위뉴타운의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 구는 장위13-1구역과 장위13-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 4일 승인하고 지난 4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먼저 장위13-1구역은 김순동 위원장·신상수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강미순씨 등 132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장위동 219-90번지 일대 장위13-1구역은 면적이 13만8,435.9㎡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1,922명이다. 또 장위13-2구역은 양상호 위원장·배보라 부위원장이 사업을 이끌게 된다. 감사에는 이창주씨가 뽑혔다. 또 장시영씨 등 100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장위동 224-12번지 일대 장위13-2구역은 면적이 10만9,891.49㎡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1,109명이다. 당초 장위13구역은 지난 2006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되어 재개발이 추진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2014년 재정비촉진구역이 해제된 이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됐다. 공공시설 확충 등이 추진됐지만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에는 한계가 있었다. 지난 4월 확정된 신속통합기획에 따르면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개선안을 적용해 용적률이 기존 230%에서 300%로 상향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라 장위13-1구역은 최고 39층 아파트 3,400세대를, 2구역은 동일한 층수로 2,5...

매일경제 · 2026.06.08

“7억하던 수원 국평 14억 돌파” … 반도체 벨트 줄줄이 신고가 - 매일경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을 이어가는 가운데, 전세시장은 더 가파른 속도로 오르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매물 부족과 실수요 유입이 겹치며 매매와 전세의 동반 강세가 뚜렷한 모습이다. 강남권에서 외곽으로, 서울에서 경기 남부로 번지는 상승 흐름이 멈추지 않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반도체 훈풍을 등에 업은 화성 동탄이 전국 최고 상승률을 찍었다. 여기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상 첫 5선에 성공하며 서울 부동산 시장의 새 변수로 급부상했다.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와 공급 확대 기조를 이어온 오 시장이 연임에 성공한 만큼, 정비사업 속도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다시 한번 높아질 전망이다. 용산·강남 등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지에는 정책 연속성에 따른 프리미엄이 선반영될 가능성도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1주(1일 기준)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0.07% 상승했다. 수도권은 0.14%, 서울은 0.25%, 경기는 0.12% 올랐다. 서울은 전주와 같은 0.25% 상승률을 유지했다. 신축·대단지·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꾸준히 발생하며 전체 상승세를 이어갔다. 서울에서는 동대문구가 0.3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성동구와 강북구가 각각 0.35%, 성북구가 0.34% 올랐다. 이번 주 부동산 이슈와 실거래가 브리핑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을 이어가는 가운데, 전세시장은 더...

자유일보 · 2026.06.08

재개발공사 강행에 통학안전 위협받는 장위초 학생들 - 자유일보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가운 데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 측이 장위초등학교 학생들 다수가 이용하는 주요 등·하교 길을 막는 공사를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길이 막히면 학생들의 통학 거리가 크게 늘어나고 통행이 불편해져, 학생 안전이 취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또 교내엔 병설유치원도 함께 있어 원아들의 안전 대책 마련 역시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 구역 시공사가 만든 ‘공사현장 관리계획’엔 현재 학생들이 통학하고 있는 ①번 길을 막고 이 곳에 임대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다. 공사가 시작되면 학생들은 ②번이나 ③번 길로 우회해야 한다. A구역에 사는 학생들은 ②번 길로 통학하게 된다. 하지만 이 길은 경사가 매우 크다. 어린 학생들이 다니기에 불편함도 있지만 겨울철에 눈이 내리면 성인도 다니기 어렵다고 주민들은 설명한다. 또 이 곳은 차도와 인도 간격도 매우 좁아 아이들이 차량과 가까이 붙어 움직여야만 한다. 특히 공사 시작 이후 이 길에 대형 차량이 드나들 게 된다면 학생 안전은 더욱 취약해질 수밖에 없다. B구역 학생들은 ③번 길로 다니게 된다. 이 곳은 ②번처럼 언덕은 없지만, 우회 거리가 1100m로 ①번 길 (290m) 보다 810m가 더 길다. 현재 약 4분이 걸리는 길을 15분 넘게 가야 하는 셈이다. 또한 이 경로엔 공사장 진·출입 게이트 6곳이 설...

네이트 · 2026.06.07

전셋집 품귀…재건축 시작하면 어디로 가나요?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 네이트

최근 서울 전세시장이 심상치 않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난 뒤 전세 물건이 빠르게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서울 외곽지역의 전·월세 물건 감소폭이 더 큽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월세 물건은 3만3244건으로, 1년 전 같은 기간 4만5639건보다 27.2% 줄었습니다. 성북구는 77.4%, 중랑구는 74.1%, 구로구는 68.6%, 노원구는 67.4%, 관악구는 65.1%, 도봉구는 64.0%, 강북구는 63.0% 감소했습니다. 서민과 실수요자가 상대적으로 많이 찾던 지역부터 전세 선택지가 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세 물건이 줄어든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해 기존 집에 계속 머무는 임차인이 늘었고, 실거주 의무와 전세대출 규제도 임대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주택자가 내놓은 물건 상당수가 실수요자의 매매로 이어져 전세로 나올 집 자체가 줄었습니다. 가격도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공표한 올해 3월 서울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격은 전월보다 1.36% 올랐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8.82%입니다. 권역별로는 도심권을 제외한 전 권역에서 전세 실거래가격이 상승했고, 동북권이 2.14%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이어 서북권 1.24%, 동남권 1.08%, 서남권 1.05% 순으로 올랐습니다. 문제는 앞...

한국경제 · 2026.06.07

전셋집 품귀…재건축 시작하면 어디로 가나요? [최원철의 미래집] - 한국경제

전셋집 품귀…재건축 시작하면 어디로 가나요? [최원철의 미래집] 최원철 입력 2026.06.08 06:30 수정 2026.06.08 06: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경닷컴 더 머니이스트 최근 서울 전세시장이 심상치 않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난 뒤 전세 물건이 빠르게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서울 외곽지역의 전·월세 물건 감소폭이 더 큽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월세 물건은 3만3244건으로, 1년 전 같은 기간 4만5639건보다 27.2% 줄었습니다. 성북구는 77.4%, 중랑구는 74.1%, 구로구는 68.6%, 노원구는 67.4%, 관악구는 65.1%, 도봉구는 64.0%, 강북구는 63.0% 감소했습니다. 서민과 실수요자가 상대적으로 많이 찾던 지역부터 전세 선택지가 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세 물건이 줄어든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해 기존 집에 계속 머무는 임차인이 늘었고, 실거주 의무와 전세대출 규제도 임대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주택자가 내놓은 물건 상당수가 실수요자의 매매로 이어져 전세로 나올 집 자체가 줄었습니다. 가격도 이미 움직이고...

v.daum.net · 2026.06.07

[더 보다] 재개발과 전세난 - 공급과 멸실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주요한 주택 공급 수단은 재개발, 재건축 같은 정비사업이다. 그런데 신규 택지 개발이 빈 땅에 새집을 공급하는 것과 달리, 정비사업은 주민이 살고 있는 주거지를 대상으로 한다. 정비사업으로 새집을 지으려면 누군가 살던 집을 허물어야 한다. 이 때문에 정비사업은 주택 시장에 이중적인 효과를 낸다. 주택 수를 늘리기만 하는 택지 개발과 달리, 정비사업은 멸실을 거쳐 주택을 공급한다. 멸실 과정에서 주택 재고량은 감소하고 대규모 이주 수요가 발생한다. 모두 전월세 가격 상승을 압박하는 요인이다. 결국 정비사업은 새집을 공급해 가격을 낮추기 전에, 멸실을 통해 가격을 상승시킨다. 그럼에도 멸실에 따른 이주대책이나 임차 시장 불안에 대한 대비 없이 서울에서는 대규모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대표적인 정비사업 현장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짚어본다. ■ 철거민 정착지였던 정릉골 …재개발하면 임대주택 '0' 서울 성북구의 정릉골은 북한산 아래 달동네다. 1960년대 청계천과 북아현동 일대 판자촌을 정리하면서 산기슭으로 옮겨온 이들이 정착한 마을로 전해진다.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아 연탄으로 난방하는, 주거 취약계층 거주지다. 철거민을...

segyefn.com · 2026.06.07

대우건설,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6월 분양 - segyefn.com

대우건설은 이달 서울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 단지는 장위뉴타운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된다.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세대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39㎡A 71세대 ▲39㎡B 26세대 ▲46㎡ 7세대 ▲51㎡A 1세대 ▲51㎡C 5세대 ▲59㎡A 148세대 ▲59㎡B 121세대 ▲59㎡C 54세대 ▲59㎡D 65세대 ▲59㎡E 14세대 ▲74㎡A 57세대 ▲74㎡B 48세대 ▲84㎡A 90세대 ▲84㎡B 251세대 ▲84㎡C 20세대 ▲84㎡D 47세대 ▲101㎡ 5세대 ▲114㎡ 2세대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내 대규모 일반분양 단지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 상당수가 5층 이상에 배치된 점도 특징이다. 단지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한다. 시청역, 신사역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할 수 있으며,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이용도 가능하다. 향후 동북선 경전철과 GTX-C노선 등 교통 개발 사업도 예정돼 있다. 장위뉴타운은 서울 강북권 주요 정비사업지로 꼽힌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장위뉴타운은 총 123만6798㎡ 규모, 15개 구역으로 나뉘어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향후 약 3만2000세대 규모 주...

비즈트리뷴 · 2026.06.05

서울 재건축·뉴타운 개발 기대감 속 6월 분양시장 본격 개막…장위·노량진·양재 신규 공급 주목 - 비즈트리뷴

전국 아파트 시장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서울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6월 분양시장도 본격적인 공급 확대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특히 서울 주요 정비사업 지역인 성북구 장위뉴타운과 동작구 노량진뉴타운을 중심으로 대규모 일반분양이 예정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부동산114의 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6월 1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9% 상승했다. 서울은 일시적으로 0.03% 하락했지만 경기·인천 지역이 0.18% 오르며 수도권 전체는 0.06% 상승했다. 비수도권에서는 5대 광역시가 0.18%, 기타 지방이 0.14% 오르며 전국적으로 상승세가 우세했다. 지역별로는 세종(0.39%), 전남(0.34%), 대전(0.27%), 경기(0.21%), 대구(0.20%)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세시장 역시 전국 평균 0.09% 상승했으며 서울은 0.13%, 수도권은 0.10% 오르며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업계는 최근 서울시장 선거 결과에 따른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주목하고 있다. 서울시는 재개발·재건축 중심의 31만 호 공급계획과 함께 사업비 및 이주비 지원, 신속통합기획 확대 등 각종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로 부동산114 조사 기준 2025년 서울 아파트 가격은 일반 아파트가 연간 11.9% 상승한 반면 재건축 아파트는 17.53% 상승하며 정비사업...

중앙일보 · 2026.06.04

9억대로 강남 3구 입성한다? ‘껄무새’ 구할 서울 재개발 6곳 - 중앙일보

‘마래푸’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시대의 포문을 연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이 아파트 84㎡(이하 전용면적)에 대한 시기별 투자 비용이다. 재테크에선 늘 기회를 놓쳐 후회하는 ‘껄무새(~할걸이란 발언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이)’가 등장하기 마련이지만,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고위험 고수익)’인 재개발 투자에선 이런 경향이 더 짙을 수밖에 없다. 지난해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한 동대문구 ‘이문아이파크자이’(옛 이문3구역), 성북구 ‘장위자이레디언트’(옛 장위4구역)도 마찬가지다. 6년 전만 해도 초기 투자금으로 5억~6억원만 있으면 살 수 있었지만, 현재 두 단지의 84㎡ 시세는 20억원에 육박 한다. 2024년 공사 중이던 서울 동대문구 '이문아이파크자이'(이문3구역) 전경. 이 아파트는 지난해 재개발을 끝내고 준공했다. 중앙포토 ‘실시간 포모(FOMO·소외 공포)’ 시대라는 요즘, 신세 한탄만 하고 살 순 없다. 여전히 투자금 5억~10억원으로 접근할 수 있는 재개발 투자처가 적지 않다 .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갈 순 없지만, 그때처럼 미래의 대장 아파트가 될 만한 곳을 선점할 기회는 여전히 남아 있다. 머니랩은 지난 1회(참고기사👉️ 마용성급, 12억이면 된다고? ‘로또 7억’ 알짜 재개발 5곳 )에 이어 5억~10억원으로 투자할 만한 서울의 유망 재개발 구역 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김제경 투...

재개발재건축매거진 · 2026.06.04

[2026년 5월 4주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 전국 매매 0.06%·전세 0.10% 상승 - 재개발재건축매거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됐지만 재건축 추진 단지와 역세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 시장은 여전히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양극화 현상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이 발표한 ‘2026년 5월 4주(5월 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0.06%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세를 유지했다. 수도권은 0.13%, 서울은 0.25% 상승한 반면 지방은 –0.01% 하락했다. 특히 서울은 지난주 0.31% 상승에서 이번 주 0.25%로 상승폭이 다소 축소됐다. 부동산원은 재건축 추진 단지와 대단지 중심의 국지적 상승 거래가 이어졌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매도·매수자 관망세가 짙어지며 거래가 다소 주춤했다고 분석했다. 강북권에서는 강북구가 0.4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미아·번동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가격이 상승했고, 중구(0.41%), 광진구(0.37%), 성북구(0.37%), 도봉구(0.34%) 등도 강세를 보였다. 강남권에서는 강서구(0.32%)와 구로구(0.32%)가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송파구는 잠실·방이동 재건축 및 대단지를 중심으로 0.28% 상승했고, 영등포구(0.27%), 관악구(0.27%)도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경기도는 전주 0.12%에서 이번 주 0.09%로...

우먼컨슈머 · 2026.06.04

대우건설,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6월 분양 - 우먼컨슈머

대우건설이 오는 6월 서울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서 장위10구역 재개발 단지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할 예정이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39㎡, 46㎡, 51㎡, 59㎡, 74㎡, 84㎡, 101㎡, 114㎡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대다수 일반분양 세대가 5층 이상에 배치돼 서울 내 새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장위뉴타운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대단지로 교통, 교육, 편의, 자연환경을 두루 갖췄다”며 “서울 신규 분양 단지 중에서도 대규모 일반분양 물량이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화생명, 삼성화재 제치고 K-브랜드지수 보험사 1위 등극...미래에셋생명 TOP10 이탈 삼성전자, 폴란드 대규모 주거단지에 고효율 히트펌프 공급 삼성전자, 美 소비자 만족도 지수(ACSI) 모바일 폰 부문 1위 차지 [오늘금융 ON] KB국민은행, 삼성화재와 ‘기업고객 동반성장 및 안전경영 생태계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건설업계 ON]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주한아프리카외교단 ‘한-아프리카 기여상’ 수상 DB...

이슈투데이 · 2026.06.04

대우건설,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6월 분양 - 이슈투데이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6월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할 예정이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39㎡A 71세대 ▲39㎡B 26세대 ▲46㎡ 7세대 ▲51㎡A 1세대 ▲51㎡C 5세대 ▲59㎡A 148세대 ▲59㎡B 121세대 ▲59㎡C 54세대 ▲59㎡D 65세대 ▲59㎡E 14세대 ▲74㎡A 57세대 ▲74㎡B 48세대 ▲84㎡A 90세대 ▲84㎡B 251세대 ▲84㎡C 20세대 ▲84㎡D 47세대 ▲101㎡ 5세대 ▲114㎡ 2세대이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을 공급하는 단지로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 역세권, ‘초품아’ 등을 두루 갖추어 수요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다수 정비사업 단지의 일반분양 물량이 저층에 배치되는 것과 달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일반분양 물량 대부분이 5층 이상에 분포되어 있어 서울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성북구 장위뉴타운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며 서울 강북 최대 주거지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시청 자료를 보면 장위뉴타...

천지일보 · 2026.06.04

[건설오늘] 대우건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서울 대규모 재개발 분양 外 IPARK현대산업개발 - 천지일보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6월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과 손잡고 웰니스 기반 주거 문화 조성에 나선다. 이 외에도 4일 건설업계 소식을 모아봤다.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6월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 규모이며 이 중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 39~114㎡로 구성돼 다양한 수요층을 겨냥했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 입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며 시청·신사 등 주요 업무지구 이동도 30분 내외로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 장위초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교육 여건이 우수하고 북서울꿈의숲 등 녹지 인접성도 강점이다. 장위뉴타운과 광운대역세권 개발 등 대형 정비사업이 맞물리며 향후 주거 가치 상승 기대감도 높다. 서울 강북권 대표 대규모 신축 단지로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과 손잡고 웰니스 기반 주거 문화 조성에 나선다. 양사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주거 공간에 건강·휴식 중심 콘텐츠를 접목하는 미래형 주거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특히 노원구 일대 개발 중인 ‘파크로쉬 서울원’...

ksdaily.co.kr · 2026.06.04

대우건설, 이달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공급 - ksdaily.co.kr

대우건설은 이달 재개발하는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39~114㎡ 1032가구가 일반 공급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 공급 물량은 39㎡A타입 71가구, 39㎡B타입 26가구, 46㎡타입 7가구, 51㎡A타입 1가구, 51㎡C타입 5가구, 59㎡A타입 148가구, 59㎡B타입 121가구, 59㎡C타입 54가구, 59㎡D타입 65가구, 59㎡E타입 14가구, 74㎡A타입 57가구, 74㎡B타입 48가구, 84㎡A타입 90가구, 84㎡B타입 251가구, 84㎡C가구 20가구, 84㎡D타입 47가구, 101㎡타입 5가구, 114㎡타입 2가구다. 이 단지는 서울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1·2호선 환승역인 시청역과 3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까지 3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여기에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등을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며 동북선 경전철, GTX-C노선 등이 예정돼 있다. 또 인근 광운대역 일대에서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 중으로 향후 동북권 핵심 경제거점으로 변화에 따른 주거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단지는 바로 옆에 장위초등학교가 있어 안전한 도보...

뉴스웍스 · 2026.06.04

대우건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6월 분양…장위10구역 재개발 - 뉴스웍스

[뉴스웍스=문병도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 장위뉴타운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6월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으로, 대부분이 5층 이상에 배치돼 있어 조망과 채광 면에서 유리하다.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시청역(1·2호선)과 신사역(3호선·신분당선)까지 30분 내외 이동이 가능하다. 동부간선도로·내부순환로 이용도 편리하며, 동북선 경전철과 GTX-C 노선이 예정돼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 장위초등학교를 비롯해 반경 1.5㎞이내에 다수 학교가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북서울꿈의숲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으며, 인근 광운대역 일대 약 15만㎡ 규모 복합개발 사업도 추진 중이어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34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으로, 대부분이 5층 이상에 배치돼 있어 조망과 채광 면에서 유리하다.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오늘경제 · 2026.06.04

대우건설,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6월 분양 - 오늘경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6월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동 일원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할 예정이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39㎡A 71세대 ▲39㎡B 26세대 ▲46㎡ 7세대 ▲51㎡A 1세대 ▲51㎡C 5세대 ▲59㎡A 148세대 ▲59㎡B 121세대 ▲59㎡C 54세대 ▲59㎡D 65세대 ▲59㎡E 14세대 ▲74㎡A 57세대 ▲74㎡B 48세대 ▲84㎡A 90세대 ▲84㎡B 251세대 ▲84㎡C 20세대 ▲84㎡D 47세대 ▲101㎡ 5세대 ▲114㎡ 2세대이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을 공급하는 단지로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 역세권, ‘초품아’ 등을 두루 갖추어 수요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다수 정비사업 단지의 일반분양 물량이 저층에 배치되는 것과 달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일반분양 물량 대부분이 5층 이상에 분포되어 있어 서울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성북구 장위뉴타운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며 서울 강북 최대 주거지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시청 자료를 보면 장위뉴타운은 총 123...

fetv.co.kr · 2026.06.04

대우건설,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6월 분양 - fetv.co.kr

[FETV=박원일 기자] 대우건설이 이달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한다. 총 1931세대 가운데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되며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 일반분양 단지 중 하나로 꼽힌다. 단지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39~114㎡로 구성되며, 59㎡와 84㎡ 타입이 전체 공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번 사업은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내 15개 구역 가운데 하나다. 장위뉴타운은 총면적 약 123만㎡ 규모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향후 3만2000여 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거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접근이 가능하다. 향후 동북선 경전철과 GTX-C 노선 개발도 예정돼 있다. 또한 광운대역 일대에서는 업무·상업·주거시설이 결합된 복합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생활 인프라 확충도 예상된다. 교육환경 측면에서는 장위초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중·고교가 위치해 있다. 장위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백화점, 병원, 북서울꿈의숲 등 생활·문화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파이낸셜포스트 · 2026.06.04

대우건설, 서울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분양 - 파이낸셜포스트

대우건설이 이달 서울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39㎡A 71세대 ▲39㎡B 26세대 ▲46㎡ 7세대 ▲51㎡A 1세대 ▲51㎡C 5세대 ▲59㎡A 148세대 ▲59㎡B 121세대 ▲59㎡C 54세대 ▲59㎡D 65세대 ▲59㎡E 14세대 ▲74㎡A 57세대 ▲74㎡B 48세대 ▲84㎡A 90세대 ▲84㎡B 251세대 ▲84㎡C 20세대 ▲84㎡D 47세대 ▲101㎡ 5세대 ▲114㎡ 2세대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을 공급하는 단지다. 대다수 정비사업 단지의 일반분양 물량이 저층에 배치되는 것과 달리, 해당 물량 대부분 5층 이상 분포돼 있다. 현재 성북구 장위뉴타운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며 서울 강북 최대 주거지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시청 자료에 따르면, 장위뉴타운은 총 123만6798㎡ 면적에 15개 구역으로 나뉘어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총 3만2000여 세대를 품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네이트 · 2026.06.04

대우건설,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이달 분양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대우건설이 이달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을 공급

BBS불교방송 · 2026.06.04

대우건설,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6월 분양 - BBS불교방송

대우건설이 이달에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합니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천 931세대로 구성됩니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을 공급하는 단지로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 역세권, ‘초품아’ 등을 두루 갖추어 수요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다수 정비사업 단지의 일반분양 물량이 저층에 배치되는 것과 달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일반분양 물량 대부분이 5층 이상에 분포되어 있어 서울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성북구 장위뉴타운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며 서울 강북 최대 주거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서울시청 자료에 따르면 장위뉴타운은 총 123만6천 798㎡ 면적에 15개 구역으로 나누어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총 3만 2천여 세대를 품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단지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1·2호선 환승역인 시청역과 3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까지 3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편리합니다. 여기에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등을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며 동북선 경전철, GTX-C노선 등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 여건은...

인더뉴스 · 2026.06.04

대우건설, 장위10구역 재개발 1032세대 일반분양 예정 - 인더뉴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대우건설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에서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습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 규모로 조성됩니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됩니다.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가운데 비교적 큰 규모의 일반분양 단지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반분양 세대는 타입별로 ▲39㎡A 71세대 ▲39㎡B 26세대 ▲46㎡ 7세대 ▲51㎡A 1세대 ▲51㎡C 5세대 ▲59㎡A 148세대 ▲59㎡B 121세대 ▲59㎡C 54세대 ▲59㎡D 65세대 ▲59㎡E 14세대 ▲74㎡A 57세대 ▲74㎡B 48세대 ▲84㎡A 90세대 ▲84㎡B 251세대 ▲84㎡C 20세대 ▲84㎡D 47세대 ▲101㎡ 5세대 ▲114㎡ 2세대로 구성됩니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장위뉴타운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장위뉴타운은 서울시청 자료 기준 총 123만6798㎡ 면적에 15개 구역으로 나뉘어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약 3만2000여 세대 규모의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또한 단지는 서울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청역과 신사역 등 주요 환승 거점까지 30분 안팎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를 통한 차량 이동...

청년일보 · 2026.06.04

대우건설, 성북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6월 분양 - 청년일보

【 청년일보 】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이달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천93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39~114㎡인 1천32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으로 공급된다. 이번 공급은 올해 상반기 서울 정비사업 분양 중 상대적으로 많은 일반분양 물량이 많다는 평가다. 대다수 정비사업 단지가 일반분양 물량을 저층 위주로 배정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해당 단지는 일반분양 물량의 상당수가 5층 이상에 배치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장위뉴타운은 총 123만6천798㎡ 면적에 15개 구역으로 나뉘어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향후 총 3만2천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망으로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인접해 시청역과 신사역 등 도심 및 강남권 업무지구까지 3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진입이 가능하며, 향후 동북선 경전철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인근 광운대역 일대에서는 약 15만㎡ 부지에 업무·상업·주거 시설이 연계된 복합개발사업이 추진 중으로, 호텔과 약 3천10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도서관, 문화·체육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교육 환경으로는 단지 옆에 장위초등학교가 위치하며, 반경 1.5km 이내에 월곡중, 남대문중, 장위중, 석관고...

내외일보 · 2026.06.04

대우건설,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 내외일보

[내외일보] 이수한 기자 =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6월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할 예정이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39㎡A 71세대 ▲39㎡B 26세대 ▲46㎡ 7세대 ▲51㎡A 1세대 ▲51㎡C 5세대 ▲59㎡A 148세대 ▲59㎡B 121세대 ▲59㎡C 54세대 ▲59㎡D 65세대 ▲59㎡E 14세대 ▲74㎡A 57세대 ▲74㎡B 48세대 ▲84㎡A 90세대 ▲84㎡B 251세대 ▲84㎡C 20세대 ▲84㎡D 47세대 ▲101㎡ 5세대 ▲114㎡ 2세대이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을 공급하는 단지로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 역세권, ‘초품아’ 등을 두루 갖추어 수요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다수 정비사업 단지의 일반분양 물량이 저층에 배치되는 것과 달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일반분양 물량 대부분이 5층 이상에 분포되어 있어 서울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성북구 장위뉴타운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며 서울 강북 최대 주거지로 자리 잡고 있다....

네이트 · 2026.06.04

대우건설,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6월 분양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대우건설은 이달 서울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 단지는 장위뉴타운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된다.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세대 규모다. 이 가운데

국토일보 · 2026.06.03

대우건설,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1,032세대 일반분양 - 국토일보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6월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동 일원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한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39㎡A 71세대 ▲39㎡B 26세대 ▲46㎡ 7세대 ▲51㎡A 1세대 ▲51㎡C 5세대 ▲59㎡A 148세대 ▲59㎡B 121세대 ▲59㎡C 54세대 ▲59㎡D 65세대 ▲59㎡E 14세대 ▲74㎡A 57세대 ▲74㎡B 48세대 ▲84㎡A 90세대 ▲84㎡B 251세대 ▲84㎡C 20세대 ▲84㎡D 47세대 ▲101㎡ 5세대 ▲114㎡ 2세대이다. 일반분양 물량 대부분이 5층 이상에 분포됐다. 현재 성북구 장위뉴타운은 정비사업이 추진되며 서울 강북 최대 주거지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시청 자료를 보면 장위뉴타운은 총 123만6,798㎡ 면적에 15개 구역으로 나누어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총 3만 2천여 세대를 품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1·2호선 환승역인 시청역과 3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까지 3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등을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며 동북선 경전철, G...

디벨로퍼뉴스 · 2026.06.03

장위13-2구역 추진위 승인… 장위뉴타운 마지막 퍼즐 재개발 본궤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3-2구역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진입했다. 장위13-1구역과 함께 장위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지막 미개발 구역으로 꼽히는 장위13-2구역은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면서 향후 조합설립을 위한 동의서 징구와 정비계획 수립 절차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북구청은 지난 2일 '장위13-2구역(가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에 대한 승인서를 교부했다. 이 구역은 성북구 장위동 224-12번지 일대로 구역 면적 10만9891.49㎡를 대상으로 한다. 대표자는 양상호 추진위원장이다. 토지등소유자는 총 1109명이며, 600명이 추진위원회 구성에 동의해 동의율 54.10%를 확보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추진위원회 승인을 위한 법정 동의율인 과반수를 넘기면서 추진위 설립 요건을 충족했다. 장위13-2구역은 장위재정비촉진지구 내에서도 오랜 기간 사업이 정체됐던 곳이다. 2006년 장위재정비촉진지구 지정 당시 장위13구역으로 추진됐으나, 2014년 뉴타운 출구전략 과정에서 정비구역이 해제되면서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2015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돼 일부 생활환경 개선사업이 진행됐지만 노후 주거지 정비에 대한 주민 요구는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최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재개발 재추진의 전...

하우징타임즈 · 2026.06.02

[속보]성북 장위13-1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67.31% 동의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한 때 장위 뉴타운 해제구역이었던 뼈아픈 성북 장위동 219-90일대가 상전벽해를 꿈꾼다. 2일 성북구청은 장위13-1구역의 재개발사업을 위한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를 승인했다고 알렸다. 승인 신청 당시 토지등소유자 1,922명 중 추진위 설립 법적 동의요건인 과반을 훌쩍 넘는 64.8%의 동의를 확보했다. 1,246명이 동의한 것이다. 더불어 예비 추진위원장이었던 김순동 추진위원장도 예비 따지를 떼고 더 왕성하게 활동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김순동 추진위원장은 “오늘 성북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승인을 받았습니다. 소유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로 징구시작 한 달만인 지난 5월 14일 접수하였으며, 약 2주만에 구청으로부터 추진위 승인이 되었습니다”라며 “이제부터는 공식적인 법적 권한을 가지고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업을 견인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토지등소유자의 67.31%인 1,293명이 동의를 했으며, 이제 남은 동의율은 단 7.69%, 148명입니다”라며 “올 하반기 정비구역지정 즉시 조합설립을 신청할 수 있도록 동의율 75% 달성을 목표로 동의서를 계속 받고 있습니다. 추진위에서는 가능한 빠른 진행을 통해 준공까지의 기간을 단축하고, 소요 경비를 최소화하고자 합니다”라며 소유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는 최근 장위동...

하우징헤럴드 · 2026.06.01

창간22주년 특집-‛메가마켓’ 재개발,·재건축…지방리더십에 달렸다 - 하우징헤럴드

李정부 전방위 규제에 서울·수도권 집값 상승 재개발·재건축이 도심주택공급 유일한 대안 공공기여·대출규제·분상제·재초환 손질 절실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앞으로 4년 정비사업 향방을 결정지을 6.3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후보들 간 부동산 공약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중앙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 강화와 도심주택 부족 문제가 선거 핵심 현안으로 부상한 상황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공공주도 주택공급’, 야당인 국민의힘은 ‘민간주도 공급’방향으로 큰 공약 줄기가 구분되고 있다.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는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에 방점을 찍은 치열한 부동산 공약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 시절, 부동산정책 성패가 선거의 당락을 갈랐다는 사실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기존 15년 걸리던 정비사업 기간을 10년으로 단축시키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를 위해‘착착개발’이라는 정책 브랜드를 내세워 정비사업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정 후보는 지난달 29일 성북구 장위14주택재개발구역을 방문해 ‘착착개발’을 공약하며 이를 위해 규제 완화와 법 개정, 사업성 개선을 추진해 실제 성과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했다. 현직 시장으로 5선(3연임)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오세훈 후보 또한 대규모 정비사업과 아파트 공급 확대로 도심주택 부족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공약했...

v.daum.net · 2026.05.31

서울 구청장 후보들 '개발 개발 개발'… 원주민 대책은 외면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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