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추진위와 MOU…역세권 정비사업 지원 - 파이낸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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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성북구 장위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지원에 나선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추진위원회와 협력해 사업 안정성과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지난달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고, 광운대역 GTX-C 개통이 예정돼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장위뉴타운 개발 영향도 반영될 전망이다.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시설이 인접해 주거 환경이 양호한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 일곱번째)와 문주희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원장(오른쪽 여덟번째)이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대신증권 1 법정 정년 연장 ‘65세 로드맵’ 나왔다…재계도 노동계도 반발 2 ‘김부겸 낙선 효과’가 벌써?…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 투자 나오나 3 [게임 브리핑]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사전등록 外 4 “피카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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