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참여…돌곶이·상월곡역세권 정비 지원 - PRES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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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나인] 서울 동북권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장위동 일대 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대신자산신탁이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지원에 나선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사업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으로,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향후 광운대역 GTX-C 노선 개통에 따른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장위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데다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도 갖춰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다"며 "당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LB "간암 신약 실사, FDA 추가 요청 없어"...서류심사로 종결 가능성 HLB, 주가 급변동에 주주 공지…"FDA 승인 절차 정상 진행, 미확인 정보 주의" [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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