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 대우건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서울 대규모 재개발 분양 外 IPARK현대산업개발 - 천지일보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천지일보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6월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과 손잡고 웰니스 기반 주거 문화 조성에 나선다. 이 외에도 4일 건설업계 소식을 모아봤다.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6월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 규모이며 이 중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 39~114㎡로 구성돼 다양한 수요층을 겨냥했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 입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며 시청·신사 등 주요 업무지구 이동도 30분 내외로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 장위초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교육 여건이 우수하고 북서울꿈의숲 등 녹지 인접성도 강점이다. 장위뉴타운과 광운대역세권 개발 등 대형 정비사업이 맞물리며 향후 주거 가치 상승 기대감도 높다. 서울 강북권 대표 대규모 신축 단지로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과 손잡고 웰니스 기반 주거 문화 조성에 나선다. 양사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주거 공간에 건강·휴식 중심 콘텐츠를 접목하는 미래형 주거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특히 노원구 일대 개발 중인 ‘파크로쉬 서울원’...

Original Source 천지일보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