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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건SH,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사업 착수…정비 사업 기간 단축 기여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서울시 내 정비 사업 기간 단축을 지원하기 위해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시범 사업을 마치고 본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은 관리처분계획 인가 전 법정 공공기관이 관리처분계획의 적정성을 사전 검토하는 제도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제3항에 따라 관리처분계획상 정비 사업비가 사업시행계획 대비 10% 이상 증가하거나, 조합원 분담금이 분양 공고 시 분담금 대비 20% 이상 증가하는 경우 타당성 검증을 받아야 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9월 정비 사업 기간을 최대 6.5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발표했으며, SH는 이에 맞춰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참여를 추진해 왔다. 서울시 정비 사업은 2031년까지 총 31만 호 착공, 2035년까지 37만7,000호 준공이 전망되고 있어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은 그동안 한국부동산원이 수행해 왔으나, 서울시 내 정비 사업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검증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SH가 참여하게 됐다. SH는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전담 조직인 ‘관리처분계획검증부’를 신설했으며, 서울시·자치구·정비 조합 등과 협의해 여의도 대교아파트, 송파 한양3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시범 검증 대상지...
명일한양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명일한양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이정재 위원장·정성영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김영목씨 등 75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명일한양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달 24일 승인하고 지난 1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명일동 54번지 일대 명일한양은 면적이 4만2,243.6㎡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542명이다. 지난 5월 공람을 마친 정비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1,087세대(공공주택 259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540세대에서 547세대 늘어나게 된다. 당시 추정비례율은 95.58%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5,486억8,781만8,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6,574억9,099만2,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323억9,330만원이다. 조합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12억2,000만원 △84㎡ 15억8,000만원 △93㎡ 17억5,000만원 △103㎡ 18억5,000만원 △119㎡ 19억9,000만원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명원초, 대명초, 한영중, 배재중, 명일여고, 한영고, 한영외고, 배재고, 강동고 등이 있다. 구봉산과 승상산을 비롯해 명일근린공원, 윈터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 명일한양아파트 재건...
의정부 금오동 398,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찾는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금오동 398번지(한양빌라) 일대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김정석)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동참여는 불가능하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5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8일, 입찰마감일은 오는 30일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8,176㎡, 건축연면적은 2만9,935.48㎡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을 마치면 지하2~지상17층 아파트 1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립될 계획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난해 1월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시공자를 선정하는 대로 사업시행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한양빌라 일대 [사진=한국주택경제신문DB]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일대가 소규모재건축 시공자를 찾는다. 금오동 398번지(한양빌라) 일대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김정석)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동참여는 불가능하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5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8일, 입찰마감일은 오는 30일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8,176㎡, 건축연면적은...
분당30·평촌6·중동5곳…1기 신도시 2차 재건축지구 선발 경쟁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1기 신도시 재건축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는 2차지구 선발 경쟁이다. 주민제안방식으로 2026년 올해 물량을 확정 짓는 절차가 지역별로 시간차를 두고 시작됐다.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올해 물량은 △성남 분당 1만2,000호 △안양 평촌 4,866호 △군포 산본 3,400호 △고양 일산 2만4,800호 △부천 중동 2만2,200호다. 선도지구 지정의 가격 상승 효과를 목격한 분당은 사상 최고의 재건축 참여 경쟁률이 예고되고 있다. 분당을 남북으로 관통하며 지나는 수인분당선 지하철역 역세권 아파트단지들은 모두 다 참여할 것이라는 얘기가 공공연하게 돌고 있다. 선도지구 지정 후 아파트 가격 상승과 시공사 등 주변의 관심이 쏟아지는 것을 목격한 분당 내 역세권 단지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사업에 사활을 걸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30곳 안팎의 분당 아파트단지들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안양 평촌에서는 관악타운, 샛별한양1·2·3, 샛별한양6, 한가람한양, 목련두산6, 초원부영 등 6개 단지가 이미 지난 2월 말경 특별정비계획 초안을 안양시에 제출했다. 일산에서는 다이아몬드블럭이 지난 29일 특별정비계획(안) 본 입안제안을 접수해 1기 신도시 2차 지구 최초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며, 오마학군블럭이 초안을 접수시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중동에서는 중흥마을, 포도마을, 금강마을, 한라마을, 사랑·꿈마...
고삐죄는 1기 신도시 재건축…선도지구들 시행자 ‘낙점’ 돌입 - 하우징헤럴드
산본 한양백두·자이백합…LH 사업시행자 고시 평촌 민백·귀인블록 2곳 한자·하나신탁이 참여 샛별 분당 첫 시행자 지정…더시범도 신청서 접수 일산백송·중동은하마을 조만간 정비구역 지정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2024년 4월 최초 시행이 시작된 노후계획도시 재건축사업들이 제도 도입 3년차를 맞아 동시다발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2024년 지정된 선도지구 그룹들이 대거 사업시행자 지정 단계에 올라서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적용한 정식 사업추진 단계에 돌입했고, 선도지구에 이은 2차 지구 선정도 본궤도에 들어섰다. 현재 1기 신도시 전체 재건축사업의 선두는 군포 산본 선도지구인 9-2구역(한양백두 등), 11구역(자이백합 등)과 안양 평촌 선도지구인 민백블록과 귀인블록이다. 이들은 각각 올해 초 사업시행자 지정 완료 단계까지 마치며 1기 신도시 재건축사업의 선봉 역할로 올라섰다. 1기 신도시 선도지구들의 시공자 선정은 내년 상반기 중 대거 이뤄질 예정이다. 안양 평촌 선도지구들에서 내년 상반기 시공자 선정이 예고되고 있으며, 분당 샛별마을도 내년 상반기 시공자 선정을 예고했다. ▲선두그룹 군포 산본, 안양 평촌= 가장 빠른 사업속도를 보이는 곳은 산본 선도지구 현장이다. 산본에서는 공공방식이 강세를 보이며 빠르게 사업이 추진 중이다.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시행자 지정’ 단계에 빠르게 안착한 것이 이번 성과의 배경이다...
대신자산신탁,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이지경제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통합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지난 6월 주민설명회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10일 만에 이뤄졌다. 대신자산신탁은 조합원들의 높은 관심과 지지를 바탕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에 착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대신자산신탁은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신탁방식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양지마을은 분당선 수내역 인근에 위치한 분당 대표 주거단지로, 금호1·3단지와 청구2단지, 한양1·2단지, 주상복합 및 상가 등을 포함해 총 4392가구로 구성돼 있다. 특별정비계획 기준 최고 37층, 약 683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분당 최대 규모의 재건축 사업 가운데 하나로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양지마을은 분당 최대 규모의 재건축 사업인 만큼 사업의 안정성과 원활한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적된 신탁방식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
대신자산신탁, 분당 양지마을 시행자 신청 - 뉴스핌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 이번 신청은 지난 6월 주민설명회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10일 만에 이뤄졌다.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지마을은 분당선 수내역 인근에 위치한 분당 지역 주거단지다. 금호1·3단지, 청구2단지, 한양1·2단지와 주상복합, 상가 등을 포함해 총 4392세대로 구성돼 있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은 특별정비계획 기준 최고 37층, 약 6839세대 규모 대단지로 추진된다. 대신자산신탁은 분당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인 만큼 신탁방식 정비사업 경험을 활용해 사업 절차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양지마을은 분당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인 만큼 사업의 안정성과 원활한 진행이 중요하다"며 "축적된 신탁방식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신자산신탁, 분당 양지마을 시행자 신청 기사입력 : 2026년07월02일 10:49 최종수정 : 2026년07월02일 10:49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린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 더 작게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가 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 선택 -- 닫기...
대신자산신탁, 분당 양지마을 6839세대 통합재건축 속도 - 인더뉴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청은 지난 6월 주민설명회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10일 만에 이뤄졌습니다. 대신자산신탁은 이 과정에서 조합원들의 높은 관심과 지지가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은 신탁사가 정비사업의 실행 주체로 참여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지정이 마무리되면 사업 추진 체계가 보다 구체화되고, 이후 의사결정과 후속 행정 절차도 본격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사업시행자로 지정될 경우 대신자산신탁은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를 맡아 추진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정비사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양지마을은 분당선 수내역 초역세권에 자리한 분당 대표 주거단지입니다. 현재 금호1·3단지, 청구2단지, 한양1·2단지와 주상복합 및 상가 등을 포함해 총 4392세대로 구성돼 있습니다. 특별정비계획 기준으로는 최고 37층, 약 683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개발될 예정입니다. 기존 주거단지와 주상복합, 상가가 함께 포함된 통합 정비사업인 만큼 사업 규모와 이해관계 조율이 주요 과제로 꼽힙니다. 이번 사업은 분당 내에서도 규모가 큰 통합 재건축 사업으로 추진됩니다.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추진 속도와 사업관리...
분당 양지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6839가구 재건축 본궤도 - 에너지경제신문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6월 30일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사진=주민대표단 제공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에 들어섰다. 주민대표단은 이르면 이달 말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받은 뒤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달 30일 예비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과 함께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김영진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장은 에너지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관련 절차상 신청 후 30일 이내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이뤄지도록 돼 있다"며 “다른 단지 사례를 보면 약 25일 정도 소요돼 7월 25일 전후에는 지정 고시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지마을은 지난 4월 기존 신탁사와 업무협약을 해지한 뒤 5월 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보도자료 기준 동의율은 60%를 넘겼지만 현재는 64%까지 올라왔다. 김 단장은 “현재까지는 양지마을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동의서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사업시행자 지정이 완료되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한 뒤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대표단은 2028년 하...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매일일보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고 본격적인 추진 절차에 들어갔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6월 30일 대신자산신탁, 소유주들과 함께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양지마을은 금호·청구·한양아파트와 상가연합이 참여하는 통합재건축 사업지다. 지난 4월 기존 신탁사와 업무협약을 해지한 뒤 5월 공개 경쟁 입찰을 거쳐 대신자산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소유주들은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동의서 징구 시작 10일 만에 동의율 60%를 넘기며 사업 추진에 힘을 실었다. 대신자산신탁은 2028년 하반기 이주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양지마을은 사업시행자 지정 공시가 완료되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현재 4392세대 규모인 양지마을은 재건축을 통해 최고 37층, 683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양지마을 사업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24번지 일원으로, 사업 면적은 291584.3㎡다. 국토교통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된 사업지 가운데 하나다. 양지마을은 올해 1월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중 처음으로 재건축 사무소를 열었다. 당시 개소식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참석했다.
분당 양지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한국주택경제신문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지난달 30일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양지마을은 지난 4월 기존 신탁사와 업무협약을 해지하고 5월에 공개경쟁 입찰 과정을 거쳐 대신자산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양지마을 소유주들은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동의서 징구 시작 10일 만에 동의율 60%를 돌파하는 등 오는 2028년 하반기 이주를 제시한 대신자산신탁의 속도와 추진력에 힘을 실어줬다. 양지마을은 사업시행자 지정 공시가 완료되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에 시공사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양지마을은 수내동 24번지 일원이며 면적은 29만1,584.3㎡다. 현재 4,392세대에서 앞으로 최고 37층 아파트 6,839세대의 랜드마크 아파트 대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올해 1월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중 첫 번째로 재건축 사무소를 열었고 개소식에는 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 등 1군 건설사들이 총출동했다. 김영진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장은 “양지마을은 흔들림 없이 소유주 이익 극대화, 주민의견 반영의 제도화, 검증된 실적과 경험, 공정한 선정 등 4대 원칙에 입각해 가장 바르고 빠르게 재건축 사업을 향해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지마을은 분당 최대 학원가가 조성된 수내동 학군지이자 수인분당선 수내역과...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공공기여금 총 1조원 이상 줄어든다·산정 방식 변경 - 경인일보
논란이 됐던 분당재건축 선도지구들의 공공기여금(4월 17일 보도=[분당재건축 과제(1)] 선도지구에서만 3조7천억 공공기여금 타당한가)이 총 1조원 이상 대폭 낮춰진다. 또 2차 물량부터는 특별정비계획서 초안 접수(6월26일 보도=분당재건축 2차 본격화 ‘7월 정비계획 초안·9월 본안’… 12월 선정) 및 자문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변경된 산정 방식이 사전에 적용돼 공공기여금이 결정된다. 1일 성남시에 따르면 선도지구들은 구역 면적의 10%를 현물로 공공기여하고 이를 제외한 90%에 대해 용적률을 계산한 뒤 공공기여금을 책정했다. 이에 대해 원래 면적으로 용적률 및 공공기여금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변경·적용하기로 했다. 이럴 경우 ‘더시범’(현대·우성아파트 및 장안타운건영3차빌라, 3천713세대)의 경우 지난 1월 정비구역 고시 때 공공기여금으로 제시된 1조6천623억원에서 6천100억원 정도가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또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4천392세대)은 당초 고시된 1조573억원에서 2천800억원, 샛별마을(라이프·동성·우방·삼부아파트 및 현대빌라, 2천843세대)은 7천470억원에서 900억원, 목련마을(대원·성환·대원3·두원빌리지·미원·화성빌리지·대진빌라·두원·드래곤·삼정. 1천107세대)는 3천165억원에서 900억원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선도지구들의 총공공기여금은 당초 3조7천831억원...
분당 최대 규모 양지마을 재건축 본격화…신탁방식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가운데 최대 규모로 꼽히는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 6월 30일 성남시청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양지마을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24번지 일원에 위치한 대규모 통합재건축 사업지다. 금호아파트, 청구아파트, 한양아파트와 상가연합이 함께 추진하는 통합재건축으로, 기존 4392세대를 재건축을 통해 최고 37층, 총 6839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사업 면적은 29만1584.3㎡에 달한다. 분당 내 재건축 추진 단지 가운데 최대 규모로, 사업이 완료되면 분당의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지마을은 지난 4월 기존 신탁사와의 업무협약을 해지한 뒤, 5월 공개 경쟁 입찰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주민대표단에 따르면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10일 만에 동의율 60%를 돌파했다. 대신자산신탁이 제시한 2028년 하반기 이주 목표와 사업 추진 속도에 소유주들이 힘을 실은 것으로 풀이된다. 양지마을은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완료되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에 나설 계획이다. 신탁방식 재건축은 조합을 설립하는 대신 신탁사가 사업시행...
분당 양지마을 통합 재건축 주민대표단,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네이트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6월 30일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 사진 =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 네이트 뉴스 댓글은 기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댓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은 이용자 신고 등에 의해 별도의 예고 없이 삭제·노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이 발견되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하며, 상습적이거나 위반 정도가 심한 댓글을 게시하는 분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댓글 작성에 대한 권한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정상적인 패턴으로 댓글 작성, 추천, 반대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관리자 또는 시스템이 판단하는 경우 부정 클릭여부를 확인하여 해당 IP나 ID를 제재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유명인이나 특정 일반인 또는 단체나 기관을 사칭하는 경우 제재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이미지 크게 보기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6월 30일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
분당 양지마을 통합 재건축 주민대표단,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조선비즈 - Chosunbiz
분당 양지마을 통합 재건축 주민대표단,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예비 사업 시행자에 대신자산신탁 경기도 성남시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상가 연합 통합 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 6월 30일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 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길동·명일동 아파트 단지 1만2000가구 재건축 시동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동남권의 대표적 노후 주거지역인 강동구 명일동과 길동 일대 아파트들이 본격적으로 정비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지금은 고덕지구와 둔촌동에 밀려 소외됐지만 재건축이 끝나면 1만2000여가구 규모 미니 신도시급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재 명일·길동 일대에서 재건축을 추진 중인 아파트는 총 9개 단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사업 추진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길동 삼익파크 아파트로 7월1일부터 이주를 시작한다. 이 아파트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해 지상 최고 35층, 총 1384가구로 재건축한다. 지난 3월 관리처분인가를 마쳤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31년이다. 명일동 대장주로 꼽히는 삼익그린맨션2차는 현재 2400가구 규모에서 최고 40층, 3352가구로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고, 올 1월 서울시 정비계획 심의 당시 지적 사항을 보완해 재심의를 신청할 예정이다. 고덕주공9단지와 명일한양은 올 4월 29일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고덕주공9단지는 총 1861가구, 명일한양은 총 1087가구로 각각 재건축할 예정이다. 명일신동아(재건축 후 94...
SH, 여의도 대교·송파 한양3차 재건축 시범 사업 완료 - BBS불교방송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서울시 내 정비 사업 기간 단축을 지원하기 위해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시범 사업을 마치고 본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은 관리처분계획 인가 전 법정 공공기관이 관리처분계획의 적정성을 사전 검토하는 제도입니다. '도시와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관리처분계획상 정비 사업비가 사업시행계획 대비 10% 이상 증가하거나 조합원 분담금이 분양 공고 시 분담금 대비 20% 이상 증가하는 경우 타당성 검증을 받아야 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9월 정비 사업 기간을 최대 6.5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발표했으며 SH는 이에 맞춰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참여를 추진해 왔습니다. 서울시 정비 사업은 2031년까지 총 31만 호 착공, 2035년까지 37만 7천 호 준공이 전망되고 있어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은 그동안 한국부동산원이 수행해 왔으나 서울시 내 정비 사업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검증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SH가 참여하게 됐습니다. SH는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전담 조직인 ‘관리처분계획검증부’를 신설했으며 서울시·자치구·정비 조합 등과 협의해 여의도 대교아파트, 송파 한양3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시범 검증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SH는 지난 3월 3일부터 4월 10일...
SH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사업' 본격 착수..."검증기간 반으로 줄여"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서울 시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시범사업을 마치고 본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은 공공기관이 계획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제도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정비 사업비가 10% 이상 늘거나 조합원 분담금이 20% 이상 증가할 경우 의무적으로 검증을 받아야 한다. 그동안 한국부동산원이 전담해 왔으나 서울시 내 정비사업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SH공사가 선제적으로 참여해 검증 기간을 대폭 줄였다. 통상 서류 보완 등으로 2~3개월이 소요되던 과정을 SH공사는 조합 분양 신청 완료 시점부터 협의하는 '사전 검증' 방식을 도입해 근무일 기준 25~30일 이내로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 SH공사는 지난해 12월 전담 조직인 '관리처분계획검증부'를 신설하고 올해 △3월 3일~4월 10일 여의도 대교아파트 △4월 7일~5월 19일 송파 한양3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범 검증을 완료했다. 양평 제12구역 재개발 사업 역시 근무일 기준 25일 만에 조기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SH공사는 올해 시범 대상지를 포함해 총 7개 이상의 사업지 검증을 완료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매해 10개 이상으로 대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황상하 SH공사 사장은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참여를 통해 정비사업...
IPARK현산, 올해 도시정비 3.2조 달성 가능할까... 상반기 실적 '전무'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상황이 영 좋지 않아 보인다. 올해 3조원 목표를 제시한 재건축·재개발 등의 도시정비사업서 아직 단 한 건의 실적도 올리지 못한 상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IPARK현산이 올 상반기 수주한 도시정비사업지는 '제로'(0)다. 올해 시공능력평가 10위 안 건설사 중 아직까지 도시정비 수주 실적이 없는 곳은 IPARK현산과 현대엔지니어링 2곳이다. IPARK현산이 수주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한 건 아니라는 평가다. IPARK현산은 상반기 시공사 선정 작업을 진행했던 서울 압구정 재건축과 성수 재개발, 개포우성 재건축 단지 일대에 OS(홍보)요원과 임직원을 파견하며 관심을 보여왔다. 압구정3·5구역과 개포우성4차, 성수1지구 현장설명회에도 참석하며 고심하는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했다. 압구정에선 삼성물산, 현대건설의 양강구도가 워낙 확고해 입찰에 참여조차 못했다. 성수1지구는 이전부터 오랜 기간 홍보에 공을 들인 GS건설에 밀렸다. 개포우성4차에선 삼성물산에 밀려 역시 발도 딛지 못했다. 한때 경쟁구도를 형성하며 수주 유력사로 거론되던 송파한양2차는 GS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곳에서도 IPARK현산은 본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도급순위 상위 건설사들이 거의 독식한 형국이라 남은 하반기도 IPARK현산에 우호적...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 갈등 봉합…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 - 브릿지경제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사업 구역이 30일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 양지마을은 지난 20일 초림초등학교에서 대신자산신탁과 함께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지 10일 만에 약 60%에 달하는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율을 확보해 신청서를 접수했다. 주민 측은 오는 7월 4일까지 추가로 동의서를 취합할 예정이다. 이번 지정 신청은 오는 8월 4일 시행을 앞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노특법) 개정안을 고려해 일정을 앞당긴 결과다. 개정안이 발효되면 전체 구역 동의율 외에 단지별 과반수 동의 요건이 추가된다. 해당 구역은 올해 초 기존 신탁사와의 내홍 및 단지 간 이해관계 차이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었으나, 지난 5월 대신자산신탁을 새 파트너로 맞이하며 갈등을 봉합했다. 새로 마련된 시행규정에 따라 양지마을은 금호청구연합, 한양연합, 상가연합으로 구역을 나누어 연합별 독립정산을 진행한다. 설계 방향이나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주요 의사결정은 각 연합이 독립적으로 수행하며, 대표 기구 역시 아파트 연합 위원장 2인과 상가협의회장 1인 체제로 개편했다. 양지마을 관계자는 “8월 4일 이후에는 동별 동의율 과반수를 얻기 힘든 복잡한 단지 상황을 고려해, 개정안 시행 전에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받아야 한다는 데에 대부분 의견이 일치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산을 각각 나눠서 하기로 한 만큼, 의사결정도 나누고 위원장도 연합별...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분당 선도지구 모두 본궤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돌입했다. 주민대표단과 추진준비위원회가 갈등을 봉합하고 공동으로 사업 추진에 나서면서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도 모두 사업시행 절차에 들어서게 됐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대신자산신탁은 이날 오전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앞서 양지마을은 지난 28일 기준 토지등소유자 4754명 가운데 2732명(57.4%)의 동의를 확보하며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요건인 토지등소유자 동의율 50%를 넘어섰다. 주민대표단과 재준위는 이를 바탕으로 예정대로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신청하며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착수했다. 이날 기준 토지등소유자들의 동의율은 약 61%로, 두 연합은 오는 7월 4일까지 추가 동의서를 징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신청은 장기간 이어졌던 주민대표단과 재준위 간 갈등이 해소된 이후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은 금호청구연합과 한양연합, 상가연합 등으로 구성돼 사업을 추진해왔지만, 주민대표단과 재준위가 각각 사업의 대표성을 주장하면서 의견 차이를 보여왔다. 그러나 지난 5월 주민대표단이 경쟁입찰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한 이후 양측은 협의를 이어왔고, 최근 노...
한양3차, 최고 33층 아파트 518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한양3차가 최고 33층 아파트 518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한양3차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양재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17일 인가하고 25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방이동 225번지 일대 한양3차는 대지면적이 2만80.7㎡로 앞으로 지하3~지상33층 아파트 6개동 51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조합원 이주를 거쳐 내년 4월 기존 건축물 철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방이역과 오금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방산초, 신가초, 오금초, 방산중, 오금중, 세륜중, 가락중, 석촌중, 오금중, 방산고, 오금고, 가락고 등이 밀집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올림픽공원을 비롯해 오금근린공원, 오금오름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한편 시공은 지난해 3월 시공자로 선정된 삼성물산이 맡을 예정이다. 특히 삼성물산은 인근 대림가락아파트와 연계해 하나의 단지처럼 만들겠다는 모델을 제시한 바 있다. 그래서 단지명도 같은 ‘래미안 비아채’로 제안했다. 비아채는 ‘갖출 비(備), 우아할 아(雅), 빛 채(彩)’라는 뜻으로 우아함과 빛을 품은 공간 또는 우아함과 조화로움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겠다는 삼성물산의 의지가 담겼다. 서울 송파구 한양3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송파구 한양3차가 최고 33층 아파트 518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한양3...
금오동398번지(한양빌라)일원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금오동398번지(한양빌라)일원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단독]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눈앞’…대신자산신탁 ‘동의율 50%’ 넘겨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 양지마을 통합 재건축 사업이 갈등을 딛고 본격 추진 준비를 마쳤다. 오는 8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소유자들이 ‘재건축 추진’으로 중지를 모은 것이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양지마을 토지등소유자 4754명 가운데 2732명(57.4%)이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동의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요건인 ‘토지등소유자 동의율 50%’를 확보했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하 주민대표단)과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이하 재준위)는 오는 30일 오전 성남시청에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의 주체는 △금호청구연합(2386세대) △한양연합(2006세대) △상가연합(479세대) 등으로 갈라져 있는 실정이다. 한양연합이 주민대표단을, 금호청구연합이 재준위를 각각 구성하면서 통합 재건축 사업의 ‘대표성’을 주장해왔다. 그러나 지난 5월 양지마을 주민대표단이 새로운 부동산신탁사 선정을 위해 경쟁 입찰 공고를 진행했고, 그 결과 대신자산신탁이 이 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당시 금호청구연합 측인 재준위는 해당 입찰 과정에 대해 크게 반발했지만, 지난 20일 대신자산신탁이 양지마을 토지등소유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면서 양측의 갈등이 봉합된 모습이다. 재준위 관계자는...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1조2868억원 규모 첫 수주 - 한국금융신문
'아크로 목동리젠시' 단지 투시도. /사진제공=DL이앤씨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1조2868억원 규모 첫 수주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DL이앤씨 #목동6단지 #아크로목동리젠시 #목동재건축 #첫시공사선정 DL이앤씨,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7월 분양…933가구 공공분양 DL이앤씨, 동제주 복합발전소 수주…5500억원 규모 BS한양, 박유신 신임 대표이사 선임…건설·에너지 투트랙 강화 DL이앤씨, 압구정 고배 뒤 목동 '정조준'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놓치고 상대원2구역도 변수 DL이앤씨,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7월 분양…933가구 공공분양 DL이앤씨, 동제주 복합발전소 수주…5500억원 규모 BS한양, 박유신 신임 대표이사 선임…건설·에너지 투트랙 강화 DL이앤씨, 압구정 고배 뒤 목동 '정조준'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놓치고 상대원2구역도 변수
사근동 293번지, 대토협의 넘고 정비구역 지정…중랑천변 노후지 신통 재개발 본격화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성동구 사근동 293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이후 우여곡절 끝에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중랑천변과 가까운 노후 저층 주거지로, 지형 단차와 협소한 골목길, 살곶이길 옹벽 등으로 주변 지역과 단절됐던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새로운 주거지로 바뀔 전망이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사근동 293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은 지난 25일 정비계획을 확정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이 구역은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2차 후보지로 선정된 뒤 2023년 5월 정비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했고, 같은 해 12월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확정했다. 사업 과정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구역계 정형화 과정에서 인근 한양대학교와 사근초등학교 등과의 대토협의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고, 학교용지 434㎡를 한양대·사근초와 토지교환 방식으로 정리하는 계획이 반영됐다. 이후 △공람심사위원회 △성동구의회 의견청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4월 심의 내용을 반영한 재공람을 진행했고, 이번에 정비구역 지정까지 마무리했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사근동 293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은 구역면적 3만300㎡ 부지에 정비기반시설 5967㎡를 기부채납하고, 건폐율 19.76%, 용적률 249.75%를 적용해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한다. 총 세대수는 526세대(임대주택 79세대)로 계획됐다. 세부...
10대 건설사, 상반기 수주액 26兆 육박···상반기 도시정비 승자는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는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를 둘러싼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현대건설과 GS건설이 나란히 7조원대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선두권을 형성한 가운데, 삼성물산도 강남권 핵심 사업지를 잇달아 확보하며 하반기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2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25조852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은 총 7조6947억원을 수주하며 업계 1위에 올랐다. 지난 2월 경기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 사업(4257억원)을 시작으로 3월 서울 영등포구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6607억원), 5월에는 압구정3구역(5조5610억원)과 압구정5구역(1조471억원)을 잇달아 확보하며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최대 승자로 떠올랐다. 특히 압구정 재건축 시장에서 우위를 확고히 했다. 지난해 9월 압구정2구역 시공권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 3구역과 5구역까지 잇달아 수주하면서 압구정 재건축 6개 구역 가운데 절반의 시공권을 확보하게 됐다. 업계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재건축 사업지인 압구정에서 우위를 점한 만큼, 향후 한강변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뒤이어 GS건설이 7조4694억원을 수주하며 현대건설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1월 송파한양2차아파트 재건축 사업(6856억원)...
[AI 부동산 랭킹] 재건축 기대감 '목동2단지', 전용 116㎡ 34억 거래 - 뉴스핌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벌어지며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수억원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다른 단지는 비슷한 규모의 하락을 보이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23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호갱노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가운데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과 하락폭이 큰 단지들이 뚜렷하게 구분됐다.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양천구 목동신시가지2단지(148㎡)로, 34억원에 거래되며 이전보다 13억7000만원(67%) 상승했다. 직전 거래가 직거래로 이뤄진 영향으로 가격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서초구 반포래미안아이파크(93A㎡)는 3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9억1000만원(38%) 올라 상승폭 기준 2위를 기록했다. 2024년 5월 이후 약 2년 1개월 만의 거래로 그 사이 시장 가격 상승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 밖에도 송파구 잠실3차한양, 강남구 타워팰리스1차, 성북구 돈암코오롱하늘채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돈암코오롱하늘채는 14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7억1000만원(101%) 올라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2018년 3월 이후 8년여 만의 거래로 장기간 거래 공백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서초구 현대(109㎡)는 17억5500만원에 거래되며...
'송파 알짜' 한양1·2차 재건축 탄력…집값도 들썩 - 매일경제
주택·건축과 플랜트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며 자이 브랜드 를 통해 주거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송파 한양2차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되어 1,368가구 규모의 대단지 조성을 추진하는 등 정비사업 포트폴리오 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주택 공급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양1차 정비구역 지정 본궤도 2차는 시공사로 GS건설 선정 2300여가구 브랜드타운 조성 사진 확대 서울 송파구 일대 '알짜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송파 한양 1·2차 아파트가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한양2차가 올해 초 시공사를 뽑은 데 이어 1차 아파트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22일 재건축·재개발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송파 한양1차 아파트 정비계획을 결정·고시하고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송파 한양1차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최고 12층 576가구에서 29층 954가구로 탈바꿈한다. 단지 안에는 다함께돌봄센터와 작은도서관이 들어서며 이들 시설과 함께 유아·어린이 놀이터가 외부에 개방돼 지역주민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남측에는 공원과 지역주민의 필요 시설인 주차장이 조성된다. 이 단지와 맞붙어 있는 송파 한양2차 아파트는 재건축 사업 속도가 더 빠르다. 올해 1월 시공사로 GS건설을 최종 선정했다. 기존 10개동, 744가구가 지상 29층, 12개동, 1368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또 터진 '기피시설 몰아주기' ...통합 재건축 희생양 된 이 동네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7월 말 '제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을 앞두고 있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통합 재건축'의 법적 맹점을 둘러싼 주민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정 단지 내 기피 시설 집중 등으로 재건축을 반대하는 단지들이 하나 둘 나오고 있지만, 법적으로 이들을 구제할 수 있는 요건이 없기 때문이다. 현행법상 통합 재건축은 단지별 동의 여부와 상관 없이 '전체 주민의 과반 동의'만 확보하면 사업 입안 제안이 가능하다. 22일 정비업계와 지자체에 따르면 최근 안양시 동안구 한가람 삼성아파트 주민들은 최근 통합 재건축 사업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이 단지는 평촌 한가람 한양, 두산 아파트와 함께 통합재건축 과정을 진행해 왔다. 당초 삼성아파트 단지는 두 단지와 함께 80% 이상의 동의율로 재건축을 추진했다. 하지만 공원·공공업무시설·주차장 등 기피 시설이 삼성아파트 쪽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결정되면서 분위기가 급변했다. 현재 삼성아파트 주민 90% 이상이 재건축을 반대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문제는 특정 단지가 재건축 반대를 해도 이를 구제하거나 제동을 걸 법적 장치가 사실상 없다는 점이다. 현행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노특법)'에는 전체 주민의 과반 동의로 재건축 입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700여가구의 삼성아파트가 모두 재건축에 반대해도 1300가구의 한양·두산아파트 주민들이 대거 찬성하면 사업을 같이 진행해...
송파한양1차, 정비구역 지정 고시… 954가구 재건축 본격화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울 송파구 송파동에 위치한 송파한양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를 마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서울시는 최근 송파구 송파동 119번지 일대 송파한양1차아파트 재건축사업과 관련해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고시하고, 가락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변경)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지형도면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16조에 따른 주민공람, 주민설명회, 의회의견 청취를 비롯해 2026년 제2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수권분과) 심의 결과를 반영한 수정가결 절차와 주민 재공람 등을 거쳐 확정됐다. 이에 따라 송파한양1차 재건축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송파한양1차 재건축사업 대상지는 송파구 가락로 187 일대로, 정비구역 면적은 4만9226.3㎡ 규모다. 해당 부지는 가락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1에 해당한다. 사업 계획에 따르면 재건축 이후 총 95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공주택은 156가구가 포함된다. 주택형별로는 △59㎡ 249가구 △74㎡ 136가구 △84㎡ 219가구 △98㎡ 57가구 △114㎡ 201가구 △128㎡ 92가구로 계획됐다. 특히 85㎡ 이하 중소형 주택 비율이 전체의 63.3%를 차지해 실수요자 중심의 공급 구...
“목동마저 내 줄순 없다” 대우·DL·GS ‘총력전’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주요 대형 건설사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사업에서 일전을 벼르고 있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과 DL이앤씨, GS건설이 목동 재건축 수주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하며 조합원 ‘눈도장’ 찍기에 나섰다. 가장 먼저 나선 건 GS건설이다. 이 회사는 지난 5월 19~31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아파트 브랜드 자이(Xi) 팝업관을 열고 홍보전에 나섰다. 표면상 이유는 양천구 옛 KT사옥 부지에 지은 ‘목동윤슬자이’ 분양을 홍보하기 위해서지만,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재건축에 나서는 목동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행보라는 분석이 업계서 제기됐다. GS건설은 다음달에 재건축 홍보를 위한 정식 라운지를 목동역 7번 출구 인근에 설치할 계획이다. GS건설은 목동2·4·7·9·12단지 시공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GS건설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송파한양2차(6856억원), 개포우성6차(2154억원), 서초진흥(6793억원) 등 강남권 3개 단지에서 총 1조5800억원 규모의 정비사업 수주액을 달성한 상태다. 압구정 1구역에서도 삼성물산, 현대건설과 경쟁 중이다. GS건설은 이같은 여세를 몰아 서울 최대 규모 정비사업지로 주목 받으며 점점 달아오르고 있는 목동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서도 성과를 낸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도 목동 재건축 수주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 16일 목동에 하이엔드 브랜드 홍보관 ‘써...
의정부 가능6구역, 재개발 2차 현장설명회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지난 1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BS한양, 두산건설, 신영씨앤디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내달 8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으로,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토록 정했다.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이 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 665-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537.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40층 높이의 아파트 9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양호한데 가능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경민대 등이 가깝다. [가능6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가능6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지난 1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BS한양, 두산건설, 신영씨앤디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내달 8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으로,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토록 정했다.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이 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 665-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537.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4...
송파한양1차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완료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1차아파트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재건축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송파한양1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을 결정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송파한양1차아파트는 송파구 가락로 187번지 일대 구역면적이 4만9,226.3㎡을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 법적상한 용적률 299.98% 이하, 건폐율 50% 이하를 적용, 최고 29층 아파트 9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게 된다. 전용면적 기준 신축가구수는 △59㎡형 249가구 △74㎡형 136가구 △84㎡형 219가구 △98㎡형 57가구 △114㎡형 201가구 △128㎡형 92가구 등이다. 추정 비례율은 약 98.43%으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약 1조5,455억1,744만원, 총사업비 추정액은 약 5,728억8,504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888억1,800만원으로 산정됐다. 개락적인 추정분담금은 예시로 27평형 소유자의 권리가액은 약 15억2,572만원으로, 24평형을 분양 받을 시 약 1억2,917만원을 환급 받는다. 50평형을 분양받으면 약 8억3,949만원을 환급받는다. 34평형 소유주의 경우 권리가액은 약 17억2,259만원으로 24평형을 분양 받으면 약 3억2,604만원을, 50평형을 분양 받으면 약 6억4,262만원의 추가부담금이 발생한다. 한편 송파한양1차아파트는 지하철...
평촌 샘마을 재건축,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 접수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기자]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로 선정된 경기 안양시 평촌샘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이 특별정비구역 제안서를 접수하면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10일 평촌 샘마을 통합재건축사업 주민대표단은 예비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KB부동산신탁과 안양시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공식 접수했다. 평촌 샘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은 대우·한양·쌍용·임광·우방 등 4개 아파트 단지로 구성돼 재건축사업을 통해 4,000여 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샘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KB부동산신탁과 함께 도시계획 전문가 및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하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추진해 왔다. 향후 특별정비구역 지정 등 후속 인·허가 절차를 거쳐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주민대표단 관계자는 “평촌의 도시 경쟁력 강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첫 걸음을 뗐다”며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공적인 재건축사업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은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평촌신도시 중심 생활권에 자리한 단지는 수도권 광역교통망과 풍부한 녹지환경,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내에는 안양남초등학교와 대안중학교가 위치해 있고, 평촌 학원가 접근성도 우수해 교육 수요가 높은 실수요층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근에 자유공원·어린이 교통공원·흥안 어린이 공원 등이...
산본12구역 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로 LH지정...55.14% 동의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군포시는 최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산본 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충족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후속 절차 추진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 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7일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인 12구역 주민대표단과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워드 #산본선도지구 #산본예비사업시행자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산본12구역재건축 #산본12통합재건축 #하우징타임즈 #김상규전문기자
의정부 가능4구역, 재개발 시공자 현설에 2개사 참석 - 한국주택경제신문
가능4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서용엄)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 BS한양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7월 22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입찰보증금은 8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이 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 606-1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9,331.2㎡다. 향후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39층 아파트 1,368세대(임대주택 69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조합원은 총 572명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이 모두 인접해있다. 또 가능초, 의정부여중, 의정부중, 의정부여고, 의정부고, 의정부광동고 등 교육환경도 양호하다고 평가받는다. 경기 의정부시 가능4구역 재개발 조감도 [이미지=경기도 정비사업 온누리] 경기 의정부시 가능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2개사가 참석했다. 가능4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서용엄)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 BS한양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7월 22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입찰보증금은 8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6월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동향(2026.6.1.~2026.6.28.)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1곳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부천 ‘금강·경원 일원’ 가로주택은 지난 6일 총회에서 대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수의계약을 진행한다. 모아타운으로 추진되는 서울 화곡1동 354번지 일대 ‘2-2구역’과 ‘2-4구역’ 가로주택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2곳은 동시에 같은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 5일 개최한 1차 입찰의 현설에 두산건설, HS화성, KCC건설, 제일건설, 계룡건설, BS한양, 극동건설, IS동서, 금호건설 등 9개사가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입찰 마감은 7월 6일이다. 광명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은 지난 5일 2차 입찰의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와 한화가 참석했다. 양사는 1차 입찰의 현설에도 참석했으나 입찰에는 응하지 않았다.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오는 7월 10일 입찰을 마감할 방침이다. 제시한 예정공사비는 1차 입찰과 동일한 3.3㎡당 800만원이며 예정총공사비는 약 1조986억원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위치한 ‘안락1구역’과 ‘명장5구역’ 재개발의 1차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됐다. 이에 각 조합은 2차 입찰을 올리고 오는 16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차 입찰의 현설에는 동원개발, KCC건설, 현대건설 3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인천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남광토...
GS건설, 상반기에만 ‘연 목표’ 도시정비 8조 눈앞 - 데이터뉴스
GS건설이 상반기 만에 도시정비사업 수주 7조 원을 돌파하며 연초 제시한 연간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업성을 고려한 선별 수주 전략과 핵심 사업지 단독 수주가 이어지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16일 데이터뉴스의 취재를 종합한 결과, GS건설의 올해 누적 도시정비 수주액은 7조4694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연간 수주액(6조3461억 원)을 17.7% 초과한 규모다. 연초 제시한 연간 목표 8조 원의 93.4%를 이미 달성했으며, 회사의 역대 최대 도시정비 수주 실적인 2015년 8조810억 원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현재까지 확보한 주요 사업지는 ▲송파한양2차 재건축(6856억 원) ▲개포우성6차 재건축(2154억 원) ▲성수1지구 재개발(2조1540억 원) ▲부산 광안5구역 재개발(9709억 원) ▲서초진흥 재건축(6793억 원) ▲수지삼성4차 재건축(수지1구역, 5043억 원) ▲금정4구역 재개발(3382억 원)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1조9217억 원) 등이다. 특히 성수1지구 재개발(2조1540억 원),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1조9217억 원), 부산 광안5구역 재개발(9709억 원) 등 1조 원 안팎의 대형 사업장을 잇달아 확보하며 수주 규모를 빠르게 키웠다. 이 가운데 성수1지구 재개발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핵심 사업지다. 다만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의...
전주 한양신일 재건축, 한국투자부동산신탁 MOU 체결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635-2번지 일원 한양신일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한국투자부동산신탁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한양신일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최거)는 지난 9일 한국투자부동산신탁(대표이사 이국형)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신탁방식 재건축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 사업은 기존 224가구의 한양아파트와 230가구의 신일아파트를 통합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 2층 ~ 지상 35층 약 700가구 규모의 최고급 신축 주거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한양신일 재건축사업에 도입되는 신탁방식은 투명한 자금 관리와 체계적인 사업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한다는 게 강점이다.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이 보장되는 데다, 전문인력을 통한 인허가 지원까지 이뤄져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한국투자금융지주 계열의 부동산신탁 회사로 정비사업에서 사업관리, 인허가 지원, 사업성 검토, 자금관리, 시공자와 공사비 협상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정비사업 전문인력들을 대거 영입했다. 최근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 잇따라 업무협약과 사업대행 실적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정비사업 전문인력들이 초기 단계부터 안정적인 사업 추진...
한토신, 평촌 샘마을 특별정비구역지정 제안 접수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신탁이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경기 안양시 평촌샘마을이 특별정비구역 제안을 접수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하나인 ‘평촌 샘마을’이 지난 10일 안양시에 특별정비구역지정 제안서를 공식 접수했다고 이달 15일 밝혔다. 먼저 샘마을은 대우한양, 쌍용, 임광, 우방 등 4개 단지로 구성됐다. 정비사업을 통해 4,000여세대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현재 한국토지신탁과 KB부동산신탁이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 중이다. 그동안 샘마을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KB부동산신탁과 함께 도시계획 전문가 및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하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추진해 왔다는 설명이다. 향후 특별정비구역 지정 등 후속 인·허가 절차를 거쳐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주민대표단 관계자는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은 평촌의 도시 경쟁력 강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첫 걸음”이라며 “정비계획 수립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마을은 평촌신도시 중심 생활권에 위치해 있으며, 교통·교육 등의 부문에서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췄다고 평가 받는다. 특히 수도권 광역교통망과 녹지환경, 학군 등이 상호 조화를 이루고 있어 미래가치 상승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다. 단지 내에는 안양남초, 대안중 등이 위치한 이른바 초품아 아파트로...
한양상록수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양상록수아파트 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전세난 부른다…멸실의 역습 [취재후]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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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처분·수주전 동시 전개···여의도 재건축 ‘가속’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서울 재건축 시장의 대표 사업지로 꼽히는 여의도 아파트 단지들이 잇따라 관리처분 단계에 진입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 단지들이 관리처분인가와 시공사 선정,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본격화하면서 여의도 재건축 사업 전반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대교아파트가 지난달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했다. 관리처분계획 인가는 조합원 분양과 이주, 철거 등을 위한 사실상 마지막 행정 절차로 꼽히는 만큼 향후 이주와 착공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여의도 한양아파트 역시 관리처분계획 인가 절차를 밟고 있다. 인가가 마무리되면 올해 하반기 이주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여의도 재건축 사업이 단순 계획 수립 단계를 넘어 실제 사업 추진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양상이다.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도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 단지는 지난달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달 26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입찰 제안서 마감은 오는 8월 25일까지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달 22일 시공사 선...
[단독]은마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공람 돌입…49층·5850가구 공식화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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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의정부 가능4구역 재개발 시공권에 대우건설·BS한양 '관심' - 네이트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경기도 의정부시 가능4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두고 대우건설과 BS한양이 관심을 드러냈다. 12일 가능4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대우건설과 BS한양 등 2개사가 참여했다. 이 사업은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606-18번지 일원에 최고 39층 높이의 아파트 1368가구(임대 6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과 인접해 있으며, 의정부고, 의정부여고, 가능초 등 학군을 갖추고 있다. 조합은 오는 7월 23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 참여 건설사는 입찰 전까지 입찰보증금 80억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네이트 뉴스 댓글은 기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댓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은 이용자 신고 등에 의해 별도의 예고 없이 삭제·노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이 발견되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하며, 상습적이거나 위반 정도가 심한 댓글을 게시하는 분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댓글 작성에 대한 권한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단독]의정부 가능4구역 재개발 시공권에 대우건설·BS한양 ‘관심’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경기도 의정부시 가능4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두고 대우건설과 BS한양이 관심을 드러냈다. 12일 가능4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대우건설과 BS한양 등 2개사가 참여했다. 이 사업은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606-18번지 일원에 최고 39층 높이의 아파트 1368가구(임대 6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과 인접해 있으며, 의정부고, 의정부여고, 가능초 등 학군을 갖추고 있다. 조합은 오는 7월 23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 참여 건설사는 입찰 전까지 입찰보증금 80억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15조 여의도 재건축 영토 전쟁-②현대건설] '압구정 평정' 현대건설, 여의도선 실리주의…'광장' 핀셋 타격 - 네이트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최근 서울 강남 압구정 일대 주요 재건축 시공권을 연달아 확보한 현대건설은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사업을 주시하고 있다. 타 건설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사업지에서 과감히 이탈해 '핀셋 수주 전략'을 취해 실리(實利)를 택하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현대건설은 올해 재건축·재개발시장에서 전방위 수주 행진을 이어가며, '도시정비사업 강자'로서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 현대건설은 올해 경기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 마수걸이 수주를 시작으로 △서울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압구정3구역 재건축 △압구정5구역 재건축 등 4개 구역에서 시공권을 확보하며 누적수주액 8조1435억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건설의 여의도 재건축 시장 입성은 지난 202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며 여의도 재건축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1975년 준공한 한양아파트 재건축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대에 지하 5층~최고 56층, 5개동(아파트 4개동·오피스텔 1개동), 총 992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단지명은 '디에이치 여의도퍼스트'가 될 예정이다. 당시 현대건설은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의 상품성과 동일평형 입주 시 모든 가구 100% 환급이라는 제안으로 소유주들의 자산 가치를 높이고 이익 극대화를 제안하며 경쟁사인 포스코이앤씨를 제치고 시공권을 거머쥐었다. 이 단지는 관리처분계...
[15조 여의도 재건축 영토 전쟁-②현대건설] ‘압구정 평정’ 현대건설, 여의도선 실리주의…‘광장’ 핀셋 타격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최근 서울 강남 압구정 일대 주요 재건축 시공권을 연달아 확보한 현대건설은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사업을 주시하고 있다. 타 건설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사업지에서 과감히 이탈해 ‘핀셋 수주 전략’을 취해 실리(實利)를 택하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현대건설은 올해 재건축·재개발시장에서 전방위 수주 행진을 이어가며, ‘도시정비사업 강자’로서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 현대건설은 올해 경기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 마수걸이 수주를 시작으로 △서울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압구정3구역 재건축 △압구정5구역 재건축 등 4개 구역에서 시공권을 확보하며 누적수주액 8조1435억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건설의 여의도 재건축 시장 입성은 지난 202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며 여의도 재건축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1975년 준공한 한양아파트 재건축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대에 지하 5층~최고 56층, 5개동(아파트 4개동·오피스텔 1개동), 총 992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단지명은 ‘디에이치 여의도퍼스트’가 될 예정이다. 당시 현대건설은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의 상품성과 동일평형 입주 시 모든 가구 100% 환급이라는 제안으로 소유주들의 자산 가치를 높이고 이익 극대화를 제안하며 경쟁사인 포스코이앤씨를 제치고 시공권을 거머쥐었다. 이 단지는 관리처분계...
송파한양1차 정비구역 지정, 재건축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1차아파트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재건축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최고 29층 950여세대를 짓는데, 추정 비례율은 약 98.43%로 추산됐다. 시는 지난 11일 ‘송파한양1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가락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변경),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송파한양1차아파트는 송파구 가락로 187번지 일대로 면적이 4만9,226.3㎡이다. 법적상한 용적률 299.98% 이하, 건폐율 50% 이하를 적용한 재건축을 통해 최고 29층 높이의 아파트 95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59㎡형 249세대 △74㎡형 136세대 △84㎡형 219세대 △98㎡형 57세대 △114㎡형 201세대 △128㎡형 92세대 등으로 구성됐다.1 추정 비례율은 약 98.43%이다. 총수입 추정액은 약 1조5,455억1,744만원이고 총사업비 추정액은 약 5,728억8,504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888억1,800만원으로 산정됐다. 이를 토대로 개락적인 추정분담금도 산출됐다. 일례로 27평형 소유자의 권리가액은 약 15억2,572만원으로, 24평형을 분양 받을 시 약 1억2,917만원을 환급 받는다. 50평형을 분양받으면 약 8억3,949만원을 환급받는 구조다. 34평형 소유주의 경우 권리가액은 약 17억2,25...
오류동 현대연립 520가구로 재건축 - 한국경제
오류동 현대연립 520가구로 재건축 박종필 입력 2026.06.11 17:15 수정 2026.06.11 17:15 지면 A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양대 인근 아파트 858가구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이 최고 25층, 520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건축된다. 성동구 한양대 인근에는 800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류동 156의 15 일대 ‘현대연립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하철 7호선 천왕역 인근 현대연립은 2015년 7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2023년 7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고 지난해 11월 이주를 마쳤다. 하지만 사업성이 좋지 않아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에 용도지역이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됐다.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이 추가되고 사업성 보정계수(1~2.0)도 적용받는다. 최고 층수는 15층에서 25층으로 높아졌다. 동 수는 기존보다 3개 동(11개 동→8개 동) 줄어들고, 동 간 이격거리를 넓혀 단지 내 개방감을 확보한다. 계단과 엘리베이터 등 수직 동선을 추가로 설치해 공공보행통로를 강...
한양대역세권, 최고 49층 858세대 아파트로 변신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10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성동구 한양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으로 한양대역세권은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된다. 이곳은 성동구 행당동 19번지 일대로 면적이 2만1,800.7㎡다. 여기에 용적률 500%를 적용해 지하4~지상49층 아파트 858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858세대에는 208세대의 장기전세주택이 포함됐다. 이 중 절반은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또 생활가로변(살곶이길)에는 사회복지시설을 공공기여 시설로 배치한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기반 마련 및 포용적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한양대역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공공보행통로도 마련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함으로써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할 것”이라며 “아울러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도 확보해 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2호선 한양대역세권으로 북측으로는 왕십리역, 남측으로는 동부간선도로가 위치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또 남측에 중랑천과 서울숲이 있어 도심 속 녹지공간으로의 접근성도 좋다. 서울 성동구 한양대역세권 지구단...
[아유경제_재개발] 한양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지상 최고 45층 공동주택 858가구 공급한다 - 아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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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옆 재개발, 858가구 단지로…208가구 장기전세주택 - 뉴시스
[서울=뉴시스] 조감도. (자료=서울시 제공) 2026.0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EU 정상 "러시아-북한 불법 군사협력 강력 규탄…北 핵보유국 결코 인정 안 돼" 공동성명(종합) 이 대통령 "우크라이나 평화 회복 기여 의지"…EU "韓의 우크라 지원 높이 평가"(종합) 캐즘 장기화에 배터리 업계도 특단책…SK온 "임직원 전기차 구매 시 최대 1100만원 지원"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2개월째 100%대…재개발·외곽 구축도 후끈 - 아주경제
이은별 기자 star@ajunews.com BS한양, 박유신 대표 선임…건설·에너지 투트랙 성장 지방 미분양에 얼어붙은 분양시장…6월 전망지수 10.6P 급락 기자의 다른기사 댓글 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재건축 꿈꾸는 1기 신도시 30만 가구…"이주·분담금이 걱정"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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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조 여의도 재건축 영토 전쟁-①삼성물산] 대교에 깃발 꽂고 1.5조 대어 '시범' 직진…'래미안 벨트' 묶는다 - 데일리한국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노후 아파트 단지들이 시공사 선정에 속도를 내며 재건축 사업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현재 15개 단지가 재건축을 추진 중으로, 한강변·도심 입지에 초고층 단지로 지어지는 ‘알짜 사업지’로 평가받으면서 이곳 시공권을 따내기 위한 대형건설사의 물밑 작업도 활발한 상황이다. 1970년대에 지어진 여의도 아파트 단지들은 재건축 연한을 훌쩍 넘겼지만 그동안 서울시의 개발 방향에 따라 사업이 표류해 왔다. 그러나 지난 2021년 오세훈 서울시장 부임 이후 ‘35층 이하 높이 제한’을 해제한데 이어 ‘여의도 금융 중심 지구단위계획안’을 수립하면서 사업이 탄력을 받았다. 현재 여의도에서 재건축을 추진 중인 15개 단지 가운데 9개 단지가 정비계획이 확정되며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15개 단지 중 대교와 한양은 재건축 사업의 ‘9부 능선’으로 불리는 관리처분인가 단계에 돌입했으며, 공작은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밟고 있다. 시범과 목화, 광장 38-1 등은 하반기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타 단지들도 정비계획 변경, 조합 설립 절차를 밟는 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데일리한국은 [15조 여의도 재건축 영토 전쟁 분석] 시리즈를 통해 대한민국 초고층 마천루 대단지로 거듭날 여의도 재건축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핵심 건설사(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포스코이앤씨·롯데건설)의 움...
30년 기다린 은마부터 우선미까지…대치동 재건축 10조 전쟁 - 아주경제
이은별 기자 star@ajunews.com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2개월째 100%대…재개발·외곽 구축도 '후끈' BS한양, 박유신 대표 선임…건설·에너지 투트랙 성장 기자의 다른기사 댓글 1 0 / 300 등록 toq**** 2026-06-11 12:28:05 서.울.공.화.국. 좋아요 1 나빠요 0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댓글 1 0 / 300 등록 toq**** 2026-06-11 12:28:05 서.울.공.화.국. 좋아요 1 나빠요 0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상반기 도시정비 수주고, 현대건설·GS건설 ‘양강 체제’… 삼성물산 추격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올해 도시정비사업 시장 규모가 약 8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상반기 현대건설과 GS건설이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삼성물산이 그 뒤를 바짝 추격 중이다. 이달 말 예정된 주요 사업지 시공사 선정 결과에 따라 중하위권 건설사의 수주고 순위가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9일 정비업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달 공사비 1조 4960억원 규모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사업권을 따내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8조 원을 돌파했다. 올해 초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을 시작으로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압구정 2·3·5구역 등 강남권 핵심 사업지를 잇달아 확보한 결과다. 현대건설은 올해 목표치인 12조원을 달성해 2년 연속 ‘10조 클럽’ 진입과 수주 1위 수성을 굳힌다는 전략이다. GS건설은 총 7조 4694억원의 수주액을 기록하며 뒤를 잇고 있다. 올 초 송파한양2차(6856억원)와 개포우성6차(2154억원)를 시작으로, 4월에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중 최초로 시공사 선정에 나선 1지구(2조1540억원)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지난달 30일에는 성남 상대원2구역(1조 9217억원)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GS건설은 수주액 기준으로 올해 도시정비 목표인 8조 원의 93% 이상을 달성하며 목표치 조기 완료를 앞두고 있다. 삼성물산은 5월 들어 압...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의 미래를 논하다 - 전국도민일보
(인천=박구민 기자) 인천도시공사(iH)는 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ST Center)에서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을 개최했다. 항만 및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주제 발제와 토론을 통해 인천항 내항의 미래 비전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훈 한양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은 「‘하드웨어’를 넘어 ‘콘텐츠 항구’로」라는 주제로 호주의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사례를 통해 내항의 축제이벤트를 위한 다양한 체험형 컨텐츠를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는 세계적인 건축·도시설계 기업 Foster+Partners의 이인섭 파트너가 「How to attract people? 도시적 원리」라는 주제에 대해 글로벌 항만재개발 성공 사례를 토대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도시설계의 원칙과 인천 내항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제안했다. 전찬기 인천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에서는 ▲조상운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박사 ▲심창섭 가천대 관광경영학과 교수 ▲김효진 인하대 건축학부 교수 ▲탁영식 연안항만엔지니어링 사장 ▲박권일 수협중앙회 노량진개발사업단장 ▲이윤표 인천도시공사 도시균형처장이 참여해 인천 내항의 역사적 정체성 보존, 관광 및 문화 콘텐츠 유치 전략,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등 다각도의 현안을 논의했다....
의정부 가능6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 - 한국주택경제신문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달 18일 1차 현장설명회에는 BS한양, 두산건설, 쌍용건설, 자이에스앤디, 진흥기업, 반도건설, 우미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 건설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고,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하는 조건이다.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조합은 오는 17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내달 7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가능동 665-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537.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40층 높이의 아파트 9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가능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경민대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도 양호하다는 평가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6.09 10:57 입력 2026.06.09 10:54 댓글 0 [가능6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6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분당은 ‘이주난’, 일산은 ‘사업성’…1기 신도시 재건축 곳곳 암초 - 데일리안
선도지구 15곳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 8곳 뿐 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 코앞이지만 분당, 연간 물량 1.2만가구…물량 제한 해제 요구 일산, 기준용적률 300%→350% 상향 조정돼야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 문제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면서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각 지자체는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서두르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다만 정비 물량 조정과 사업성 확보, 기반시설 확충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은 데다 지역별 사업 추진 속도에도 차이가 나타나면서 사업 정상화까지는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된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기 신도시 선도지구 15곳 가운데 현재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8곳이다. 성남 분당의 양지마을·샛별마을·시범단지 현대우성·목련마을을 비롯해 안양 평촌의 꿈마을금호·꿈마을우성, 군포 산본의 자이백합·한양백두 등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쳤다. 올해도 각 지자체들은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지역별 분위기는 엇갈리고 있다. 1기 신도시 가운데 사업성이 높고 재건축 수요가 많은 분당과 평촌에서는 연간 배정된 정비 물량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커지고 있다. 평촌의 경우 올해 연말까지 7200가구 규모의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선도지구로 선정된 샘마을 단지 물량(2334가구)을 제외하면 신규 지정 물량은 4866가구 수준에 그친다.
시흥시, ‘찾아가는 정비사업 상담소’ 가동…재개발·재건축 갈등 해소 총력 - 베타뉴스
겹악재에 '블랙먼데이'...코스피, 8% 급락 8000선 내줘 8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우려 등 악재가 겹치며 코스피가 8%대 급락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 8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우려 등 악재가 겹치며 코스피가 8%대 급락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 규제의 벽은 높아지는데 집값은 오른다…6월 부동산 시장의 '이중 구조' 수도권 상승세가 외곽으로 번지고, 동탄은 반도체 성과급 기대에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대출 규제는 이달 말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는다. 규 수도권 상승세가 외곽으로 번지고, 동탄은 반도체 성과급 기대에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대출 규제는 이달 말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는다. 규 코스피 5% 급락에 커진 ‘3고’ 공포…금융·내수·원자재 대안주 부각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 흐름에 따라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대안주’로 옮겨가고 있다. 지수가 쉬어가는 구간마다 금융, 내수,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 흐름에 따라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대안주’로 옮겨가고 있다. 지수가 쉬어가는 구간마다 금융, 내수, 한양대 경영대 창업경진대회…치매 조기발견 솔루션 ‘임팩트캔버스’ 대상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학생과 대학원생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HUBS YOUNG LION COMPETI...
군포시, 산본 12구역 재건축사업 추진 ‘착착’ - 현대일보
군포시는 지난 28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 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충족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후속 절차 추진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인천도시공사,「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개최 - 인천신문
[인천신문 최현식 기자]인천도시공사(iH)는 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ST Center)에서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을 개최했다. 항만 및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주제 발제와 토론을 통해 인천항 내항의 미래 비전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훈 한양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은 「‘하드웨어’를 넘어 ‘콘텐츠 항구’로」라는 주제로 호주의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사례를 통해 내항의 축제이벤트를 위한 다양한 체험형 컨텐츠를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는 세계적인 건축·도시설계 기업 Foster+Partners의 이인섭 파트너가 「How to attract people? 도시적 원리」라는 주제에 대해 글로벌 항만재개발 성공 사례를 토대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도시설계의 원칙과 인천 내항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제안했다. 전찬기 인천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에서는 ▲조상운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박사 ▲심창섭 가천대 관광경영학과 교수 ▲김효진 인하대 건축학부 교수 ▲탁영식 연안항만엔지니어링 사장 ▲박권일 수협중앙회 노량진개발사업단장 ▲이윤표 인천도시공사 도시균형처장이 참여해 인천 내항의 역사적 정체성 보존, 관광 및 문화 콘텐츠 유치 전략,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등 다각도의 현안을 논의했다...
인천도시공사,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 개최 - 전국매일신문
인천도시공사(iH)는 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ST Center)에서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의 미래를 열다!’ 주제로,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을 개최했다. 항만 및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주제 발제와 토론을 통해 인천항 내항의 미래 비전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훈 한양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은 “‘하드웨어’를 넘어 ‘콘텐츠 항구’로” 주제로, 호주의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사례를 통해 내항의 축제이벤트를 위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내놓았다. 두 번째 발제는 세계적인 건축·도시설계 기업 Foster+Partners의 이인섭 파트너가 ‘How to attract people? 도시적 원리’ 주제에 대해 글로벌 항만재개발 성공 사례를 토대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도시설계의 원칙과 인천 내항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제안했다. 전찬기 인천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에서는 "조상운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박사", "심창섭 가천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김효진 인하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탁영식 연안항만엔지니어링 사장", "박권일 수협중앙회 노량진개발사업단장", "이윤표 인천도시공사 도시균형처장"이 참여해 인천 내항의 역사적 정체성 보존, 관광 및 문화 콘텐츠 유치 전략,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등 다각도의 현안을 논의했다....
인천 내항을 “시드니처럼”… 6371억 콘텐츠 항구로 - 서울경제
인천항 내항을 단순 물류 거점이 아닌 ‘콘텐츠 항구’로 탈바꿈시키려는 청사진이 제시됐다. 6371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사업의 성패는 결국 민간 자본을 어떻게 끌어들이느냐에 달렸다. 인천도시공사(iH)는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항만·도시계획 전문가들이 모여 내항 재개발의 사업성과 추진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은 43만 6694㎡ 부지에 총사업비 6371억 원(국비 283억 원 포함)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2029년 도로·공원 등 공공 기반시설을 준공한 뒤 민자 유치를 통한 주상복합·문화복합 등 상부 시설까지 더해 2033년 최종 완공을 목표로 한다. 발제의 무게중심은 ‘하드웨어’에서 ‘콘텐츠’로 옮겨갔다. 이훈 한양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은 호주 ‘비비드 시드니’를 모델로 제시했다. 매년 250만 명 이상이 찾으며 연간 1억 8000만 호주달러(약 1600억 원)의 경제효과를 내는, 축제 기반 도시 마케팅의 정석으로 꼽히는 사례다. 이어 세계적 건축설계 기업 포스터앤파트너스(Foster+Partners)의 이인섭 파트너가 ‘사람을 끌어들이는 도시 원리’를 발표했다. 글로벌 항만재개발 성공 사례를 토대로 인천 내항에 적용 가능한 설계 전략을 내놨다. 토론에서는 ‘돈이 흐르는 항만’을 만들기 위한 현실적 방안이 오갔다. 전찬기 인천대 명예교...
인천도시공사,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 성료 - 서울매일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ST Center)에서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항만 및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주제 발제와 토론을 통해 인천항 내항의 미래 비전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훈 한양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은 「‘하드웨어’를 넘어 ‘콘텐츠 항구’로」라는 주제로 호주의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사례를 통해 내항의 축제이벤트를 위한 다양한 체험형 컨텐츠를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는 세계적인 건축·도시설계 기업 Foster+Partners의 이인섭 파트너가 「How to attract people? 도시적 원리」라는 주제에 대해 글로벌 항만재개발 성공 사례를 토대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도시설계의 원칙과 인천 내항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제안했다. 전찬기 인천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에서는 ▲조상운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박사 ▲심창섭 가천대 관광경영학과 교수 ▲김효진 인하대 건축학부 교수 ▲탁영식 연안항만엔지니어링 사장 ▲박권일 수협중앙회 노량진개발사업단장 ▲이윤표 인천도시공사 도시균형처장이 참여해 인천 내항의 역사적 정체성 보존, 관광 및 문화 콘텐츠 유치 전략,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등 다각도의 현안을 논의했다. iH 이윤표 도시...
인천도시공사,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 미래 비전 논의 - 경인매일
인천도시공사(iH)가 인천항 내항의 미래 비전과 항만재개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포럼을 열었다. 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ST Center)에서 열린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은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포럼에는 항만과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주제 발제와 토론을 통해 내항 재개발 과제를 살폈다. 이번 포럼은 인천항 내항을 어떤 공간으로 재편할지 논의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기존 항만 기능의 변화, 시민 접근성, 관광·문화 콘텐츠, 민간투자 유치 등 항만재개발 과정에서 함께 검토해야 할 사안을 다뤘다. 첫 번째 발제는 이훈 한양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이 맡았다. 이 학장은 ‘하드웨어’를 넘어 ‘콘텐츠 항구’로’를 주제로 호주의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내항이 시설 중심 개발에 머무르지 않기 위해 축제와 이벤트,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이인섭 Foster+Partners 파트너는 ‘How to attract people? 도시적 원리’를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글로벌 항만재개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사람이 모이는 도시 공간을 만들기 위한 설계 원칙을 설명하고, 인천 내항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은 전찬기 인천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
인천도시공사,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 개최…내항 미래 비전 모색 - 저널25방송
【저널25방송=윤상호 대표기자】인천도시공사(iH)가 인천항 내항의 미래 비전과 지속가능한 재개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ST Center)에서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항만, 도시계획, 건축,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천항 내항의 미래 발전 전략과 항만재개발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첫 번째 주제 발표는 이훈 한양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이 맡아 「‘하드웨어’를 넘어 ‘콘텐츠 항구’로」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 학장은 호주 시드니의 대표 문화축제인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사례를 소개하며 인천 내항이 단순한 공간 개발을 넘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문화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두 번째 발표에서는 세계적인 건축·도시설계 기업 Foster+Partners의 이인섭 파트너가 「How to attract people? 도시적 원리」를 주제로 글로벌 항만재개발 성공 사례를 분석하고, 사람을 끌어들이는 도시 설계 원칙과 인천 내항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제시했다. 종합토론은 전찬기 인천대학교 도시공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토론에는 조상운...
군포시 산본 12구역, 예비사업시행자 LH 지정… 재건축 사업 속도 - 경기신문
군포시가 지난달 28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 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의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기반해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주도하게 된다. 이번 결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을 넘긴 55.14%를 충족함에 따라 이뤄졌다.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정민희 도시개발과장은 “산본신도시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산본 재건축 또 한 걸음 전진” 산본12구역, LH 참여 본궤도 - 중부일보
군포 산본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또 하나의 분수령을 넘었다. 산본12구역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예비사업시행자로 확정하면서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진입하게 됐다. 군포시는 최근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LH를 지정하고 후속 정비 절차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안모란아파트와 한양목련아파트, 우방목련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향후 산본신도시 재정비 사업의 핵심 축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선 55.14%를 확보하면서 성사됐다. 이에 따라 LH는 앞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비롯해 사업성 검토, 정비계획 마련 등 사업 전반을 주도하게 된다. 특히 주민대표단과 LH가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까지 체결하면서 사업 추진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 그동안 주민 동의 확보와 사업 방식 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재건축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산본신도시는 1기 신도시 특별법 시행 이후 선도지구 지정과 특별정비예정구역 선정이 잇따르며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산본12구역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역시 후속 정비사업 추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군포시, 산본12구역 통합재건축 본격화... LH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the-biz.co.kr
[THE Biz(더비즈)=남상인 기자] 군포시는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 신안모란아파트와 한양목련아파트, 우방목련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확보하면서 이뤄졌다. 아울러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향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군포시는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으로 산본신도시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업데이트 2026.06.08 14:31 입력 2026.06.08 14:28 댓글 0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미래 비전 모색 - 미디어인천신문
[미디어인천신문 문종권 기자] 항만 및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천내항의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도시공사는 최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의 미래를 열자 주제로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이훈 한양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이 하드웨어를 넘어 콘텐츠 항구로 주제로 호주의 비비드 시드니 사례를 통해 내항의 축제이벤트를 위한 다양한 체험형 컨텐츠를 제시했다. 이어 세계적인 건축·도시설계 기업 Foster+Partners 이인섭 파트너가 How to attract people? 도시적 원리 주제에 대해 글로벌 항만재개발 성공 사례를 토대로, 적용 가능한 전략을 제안했다. 조상운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박사, 심창섭 가천대 교수, 김효진 인하대 교수, 탁영식 연안항만엔지니어링 사장, 박권일 수협중앙회 노량진개발사업단장, 이윤표 인천도시공사 도시균형처장 등이 패널로 참여해 인천 내항의 역사적 정체성 보존,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등 현안을 논의했다. 이윤표 도시균형처장은 “앞으로도 전문가 및 시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항만재개발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미래...
인천도시공사, 인천 내항 항만재개발포럼 개최…"인천항 비전 논의" - 네이트
인천도시공사 제공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ST Center)에서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항만·도시계획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천항 내항의 미래 비전과 개발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이훈 한양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은 '하드웨어를 넘어 콘텐츠 항구로'를 주제로 발표하며, 호주 시드니의 대표 축제인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사례를 소개하고 내항 활성화를 위한 체험형 문화·관광 콘텐츠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세계적인 건축·도시설계 기업 Foster+Partners의 이인섭 파트너는 'How to attract people? 도시적 원리'를 주제로 글로벌 항만재개발 성공 사례를 분석하고, 사람을 끌어들이는 도시설계 원칙과 인천 내항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제안했다. 전찬기 인천대학교 도시공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에서는 인천연구원, 가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연안항만엔지니어링, 수협중앙회, 인천도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내항의 역사적 정체성 보존과 관광·문화 콘텐츠 유치,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윤표 인천도시공사 도시균형처장은 "이번 포럼은 인천항 내항의 미래 방향성을 정립하고 전문가들의 다양한...
인천도시공사,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 개최 - 국민일보
항만 및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주제 발제와 토론을 통해 인천항 내항의 미래 비전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훈 한양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은 ‘‘하드웨어’를 넘어 ‘콘텐츠 항구’로’라는 주제로 호주의 비비드 시드니 사례를 통해 내항의 축제이벤트를 위한 다양한 체험형 컨텐츠를 제시했다. 다음 발제는 세계적인 건축·도시설계 기업 ‘Foster+Partners’의 이인섭 파트너가 ‘How to attract people? 도시적 원리’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이 파트너는 글로벌 항만재개발 성공 사례를 토대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도시설계의 원칙과 인천 내항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제안했다. 전찬기 인천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에서는 조상운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박사, 심창섭 가천대 관광경영학과 교수 이윤표 인천도시공사 도시균형처장이 참여해 인천 내항의 역사적 정체성 보존, 관광 및 문화 콘텐츠 유치 전략,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등 다각도의 현안을 논의했다. 도시균형처장은 “이번 포럼은 인천항 내항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각계 전문가의 지혜를 모으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문가 및 시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항만재개발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李대통령 “투표지 부족 어처구니 없는 일…부정선거론과...
iH 인천도시공사,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 개최 - 인천뉴스
iH 인천도시공사는 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ST Center)에서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포럼을 개최했다. 항만 및 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주제 발제와 토론을 통해 인천항 내항의 미래 비전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훈 한양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은 「‘하드웨어’를 넘어 ‘콘텐츠 항구’로」라는 주제로 호주의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사례를 통해 내항의 축제이벤트를 위한 다양한 체험형 컨텐츠를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는 세계적인 건축·도시설계 기업 Foster+Partners의 이인섭 파트너가 「How to attract people? 도시적 원리」라는 주제에 대해 글로벌 항만재개발 성공 사례를 토대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도시설계의 원칙과 인천 내항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제안했다. 전찬기 인천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에서는 ▲조상운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박사 ▲심창섭 가천대 관광경영학과 교수 ▲김효진 인하대 건축학부 교수 ▲탁영식 연안항만엔지니어링 사장 ▲박권일 수협중앙회 노량진개발사업단장 ▲이윤표 인천도시공사 도시균형처장이 참여해 인천 내항의 역사적 정체성 보존, 관광 및 문화 콘텐츠 유치 전략,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등 다각도의 현안을 논의했다. iH 이윤표 도시균형처장은...
물류항에서 문화항으로…iH, 인천 내항 재개발 비전 모색 - 데일리안
인천항 내항 재개발의 성공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이 열려 문화·관광·도시계획을 아우르는 다양한 발전 방안이 제시됐다. 인천도시공사(iH)는 최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6 인천항 내항 항만재개발 포럼’을 개최하고 내항 재생사업의 방향성과 미래 비전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항만과 도시의 상생 발전 방안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내외 사례와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조 발표에서는 항만 공간의 기능 전환과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이 훈 한양대 사회과학대학 학장은 해외 도시축제 사례를 소개하며 내항을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문화 플랫폼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건축설계 기업 포스터앤드파트너스(Foster+Partners)의 이인섭 파트너는 세계 주요 항만도시의 재개발 성공 사례를 분석하며 사람 중심의 도시 설계 원칙을 설명했다. 그는 수변공간과 문화시설, 상업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개발 모델이 내항 활성화의 핵심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종합토론에서는 도시계획과 관광, 건축, 항만개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내항의 역사적 가치 보존과 지역 정체성 확보, 관광 콘텐츠 확충, 민간 투자 유도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군포시, 산본12구역 통합재건축 본격화 - 전국매일신문
경기 군포시가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대에 위치한 신안모란아파트와 한양목련아파트, 우방목련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으로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비롯한 각종 정비사업 업무를 맡게 된다.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확보하면서 이뤄졌다.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도 체결해 향후 정비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에 따라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각종 인허가 절차 등 후속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산본신도시 정비사업이 관련 법과 절차에 따라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후보, “중앙정부 네트워크 총동원해 미래성장·숙원사업 해결”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 “진교훈이 시작한 일, 진교훈이 완성시키고 싶다” 이동현 중구청장 후보, “안 된다는 말보다 되는 방법 찾는 구청장 되겠다” 강동구 성내1동 4층 건물서 화재…1명 구조 경기 경기 “검은봉투 3,500만 원” 공방에 속초시장 선거판 흔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
군포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 본격화…LH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월드장애인사랑뉴스
군포시가 산본신도시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낸다 . 산본 12 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가 지정되면서 후속 정비 절차가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 군포시는 지난 28 일 산본 12 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 산본 12 구역은 군포시 산본동 1091 번지 일원 신안모란아파트 , 한양목련아파트 , 우방목련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 이번 지정에 따라 LH 는 「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 에 근거해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 를 충족하면서 이뤄졌다 . 이에 주민대표단과 LH 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도 체결해 향후 정비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 산본 12 구역은 통합 재건축을 통해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정주 여건 향상 , 도시 경쟁력 강화 등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꼽힌다 . 특히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선도적 사례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군포시 관계자는 “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군포시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산본신도시 내 특별정비예정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