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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 20260409 중랑구 조합명 미확인 (11260-900000985)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선정 · 계약(변경)

“중랑구” 검색 결과

67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7

중랑구, 상봉7구역 사업시행변경인가 고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중랑구가 상봉7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지난 2일 고시했다. 이번 변경인가에 따라 상봉7구역은 최고 49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되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문화시설 등을 갖춘 동북권의 새로운 대표 건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상봉7구역은 상업지역이자 동북권의 주요 거점으로 지역 경쟁력과 도시 기능을 높이기 위한 재정비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돼 왔다. 지난 2015년 최고 43층 2개동 총 511세대 규모로 최초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이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을 거쳐 사업성과 주거쾌적성을 높인 새로운 설계안을 마련했다. 이번 변경인가에 따라 상봉7구역은 용적률 826.18%를 적용해 지하7~지상49층(최고높이 174.95m) 4개동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기존 511세대에서 841세대로 주택 공급이 확대되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30실, 판매시설 및 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저층부에는 연면적 5,908.15㎡ 규모의 문화시설이 조성된다. 지상 1층에는 국공립어린이집, 2층에는 어린이종합체험관, 3층에는 여성문화복지센터가 들어서며 준공 후 구에 기부채납될 예정이다.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높이기 위한 동서 간 공공보행통로도 신설된다. 단지 남측과 남동측에는 공개공지를 조성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휴식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구는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사...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6

서울시, 강북 11개 자치구 공공기여율 절반으로… 강북 재개발·재건축 탄력 받나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시가 강북지역 11개 자치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초강력 인센티브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개발 잠재력은 충분하지만 낮은 사업성으로 개발이 지연됐던 지역을 대상으로 공공기여율을 절반으로 완화하고 주거 비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하는 ‘상생발전형 사전협상+’를 도입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개발 여건이 부족한 11개 자치구(강서구, 강북구, 구로구, 금천구, 도봉구, 서대문구, 성북구, 은평구, 중랑구, 노원구, 동대문구)는 기존 획일적인 협상기준 대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협상체계를 적용받게 된다. 먼저 공공기여율은 기존 60%에서 30%로 완화하고 주거 비율도 입지와 개발여건,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협상을 통해 결정함으로써 사업성을 높이고 민간 투자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를 지역별 개발여건을 반영할 수 있도록 운영지침을 개선했다. 이번 상생발전형 사전협상+는 개발이 정체된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균형발전을 본격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모든 지역에 동일한 공공기여 기준을 적용하고 일부 정책시설 등에 한해서만 공공기여율을 차등 적용해 왔지만 앞으로는 개발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공공기여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한다. 주거비율도 획일적인 기준 대신 대상지의 입지특성, 개발여건, 공공성...

대한행정사회신문 · 2026.07.06

중랑구 상봉7구역 재개발, 49층 841세대 주상복합으로 규모 확대 - 대한행정사회신문

중랑구 상봉7구역, 최고 49층 랜드마크 주상복합단지로 재탄생.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일 상봉7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고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상봉7구역은 2015년 최초 사업시행인가(지상 43층·2개 동·511세대) 이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를 거쳐 이번 변경인가에 이르렀다. 이번 인가로 사업 규모가 대폭 바뀐다. 용적률 826.18%를 적용해 지하 7층~지상 49층(최고높이 174.95m), 4개 동의 타워형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주택 공급은 기존 511세대에서 841세대로 늘어난다.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30실, 판매시설·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저층부에는 연면적 5,908㎡ 규모의 문화시설이 배치된다. 지상 1층 국공립어린이집, 2층 어린이종합체험관, 3층 여성문화복지센터로 구성되며 준공 후 구에 기부채납된다. 단지 남측과 남동측에는 공개공지를 조성해 개방형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동서 간 공공보행통로도 신설한다. 구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절차와 감정평가사 선정 업무를 병행해 공정을 앞당겼으며, 추가적인 행정 지원도 이어갈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상봉7구역은 지하철 7호선·경춘선·중앙선에 GTX-B와 면목선이 예정된 교통 요지"라며 "주거·상업·문화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중랑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종합뉴스 · 2026.07.06

중랑구, 상봉7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변경인가 고시 - 여성종합뉴스

E-mail : womannews@womannews.net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상봉7재정비촉진구역(이하 상봉7구역)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고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변경인가에 따라 상봉7구역은 최고 49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되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문화시설 등을 갖춘 동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상봉7구역은 상업지역이자 동북권의 주요 거점으로 지역 경쟁력과 도시 기능을 높이기 위한 재정비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왔다. 2015년에는 지상 43층, 2개 동, 511세대 규모로 최초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바 있으며, 이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을 거쳐 사업성과 주거 쾌적성을 높인 새로운 설계안이 마련되었다. 이번 변경인가에 따라 상봉7구역은 용적률 826.18%를 적용받아 지하 7층에서 지상 49층(최고높이 174.95m), 4개 동 규모의 타워형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기존 511세대에서 841세대로 주택 공급이 확대되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30실 판매시설 및 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단지 저층부에는 연면적 5,908.15㎡ 규모의 문화시설이 조성된다. 지상 1층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이, 2층에는 어린이종합체험관이, 3층에는 여성문화복지센터...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5

상봉7구역, 재개발 사업시행변경인가 받았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중랑구 상봉7구역이 재개발 사업시행변경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841세대로 재탄생하게 된다. 구는 상봉7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국경호)가 신청한 사업시행변경계획을 지난 2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상봉동 88번지 일대 상봉7구역은 면적이 1만4,996.3㎡로 건폐율 58.93% 및 용적률 826.18%를 적용해 지하7~지상49층 아파트 4개동 841세대(임대 122세대 포함)와 업무시설 30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75세대(임대 37세대 포함) △59㎡ 236세대(임대 60세대 포함) △84㎡ 530세대(임대 25세대 포함) 등이다. 당초 최고 43층 아파트 511세대 건립계획에서 층수와 세대수 모두 늘어나게 됐다. 시공은 지난 2024년 12월 시공자로 선정된 코오롱글로벌이 맡는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7호선과 경춘선, 경의중앙선 상봉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면목초, 면일초, 봉화중, 면목고, 혜원여고, 서일대 등이 있다. 인근에 중랑천이 흐르고 망우산 등 녹지 인프라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서울 중랑구 상봉7구역 재개발 [조감도=코오롱글로벌 제공] 서울 중랑구 상봉7구역이 재개발 사업시행변경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841세대로 재탄생하게 된다. 구는 상봉7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

세계비즈 · 2026.07.04

강북 재개발 탄력받나... 11개 자치구 공공기여 30%로 낮춘다 - 세계비즈

서울시가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아 개발이 지연된 강북권 등 11개 자치구의 민간 개발을 촉진하고자 공공기여율을 대폭 낮추기로 했다. 서울시는 개발 여건이 부족한 지역에 맞춤형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제도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개발 여건이 나쁜 11개 자치구는 기존 획일적인 협상 기준 대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협상 체계를 적용 받는다. 대상 자치구는 강서구, 강북구, 구로구, 금천구, 도봉구, 서대문구, 성북구, 은평구, 중랑구, 노원구, 동대문구 등이다. 공공 기여율은 기존 60%에서 30%로 완화된다. 그간 모든 지역에 동일한 공공 기여 기준을 적용하고 일부 정책 시설 등에 한해서만 공공 기여율을 차등 적용했지만 앞으로는 개발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은 공공 기여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한다. 사업성을 높임으로써 민간 투자를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2009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의 운영 지침을 개선해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 시는 그동안 균형발전형 사전협상 등을 통해 지역 간 개발 격차 완화를 추진해왔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주거 비율 기준 등으로 사업성이 확보되지 않아 민간 참여를 유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도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강북 주거 개선을 위한 초강력 인센티브'를 제도화한 첫 사례라고 시는 밝혔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

한강타임즈 · 2026.07.04

서울 11개 자치구 재개발 초강력 인센티브... ‘공공기여율 60→30%’ - 한강타임즈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강북 주거 개선’을 위해 11개 자치구에 초강력 인센티브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들 지역은 개발 잠재력은 충분하지만 낮은 사업성으로 개발이 지연됐던 지역으로 공공 기여율을 완화하고 주거 비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민간 개발을 촉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개발 여건이 나쁜 11개 자치구는 기존 획일적인 협상 기준 대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협상 체계를 적용 받게 될 전망이다. 대상 자치구는 ▲강서구 ▲강북구 ▲구로구 ▲금천구 ▲도봉구 ▲서대문구 ▲성북구 ▲은평구 ▲중랑구 ▲노원구 ▲동대문구 등이다. 그간 모든 지역에 동일한 공공 기여 기준을 적용하고 일부 정책 시설 등에 한해서만 공공 기여율을 차등 적용했지만 앞으로는 개발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공공 기여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한다. 이를 통해 사업성이 부족했던 지역의 민간 개발을 촉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이는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의 60% 이하인 자치구를 대상으로 적용되며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개발이 활발한 일부 자치구는 대상에서 제외하고 상대적으로 개발 여건이 부족한 지역에 집중 지원한다. 앞으로도 시는 개발 여건이 부족한 지역에 혜택을 주고 민간과의 협력을 확대해 서울 전역 균형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더코리아 · 2026.07.03

중랑구, 공동주택 재건축 신속 추진 위한 전담 조직 ‘신속추진지원팀’ 신설 > 뉴스 - 더코리아

2026년 기준 중랑구 관내에서 재건축 연한인 30년을 도달한 공동주택은 총 25개 단지, 214개 동, 2만 86세대에 이른다. 특히 올해 들어 신내1택지지구 내 10개 단지가 재건축 연한을 모두 충족함에 따라 주민들의 관심과 사업 추진 요구가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구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사업 추진 전반의 행정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신속추진지원팀은 사업 초기 단계에서 주민들이 겪을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사업 진행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정비사업 전문가를 초빙하여 사업 절차와 관련 제도를 상세히 안내하는 ‘중랑 재건축 정비사업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교육 과정에서 다루기 어려운 개별 단지의 복잡한 사안이나 주민들의 구체적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재건축 정비사업 포럼’을 개최하는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소통 창구를 강화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전담팀 신설이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선 9기 공약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건축 사업이 시작되는 초기 단계부터 주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구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팝업뉴스 · 2026.07.03

중랑구, 재건축 전담조직 '신속추진지원팀' 신설…민선 9기 주거환경 개선 공약 본격화 - 팝업뉴스

(중랑=팝업뉴스)하인규 기자=중랑구가 공동주택 재건축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하며 민선 9기 주거환경 개선 공약 이행에 속도를 낸다. 중랑구는 지난 7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주거개선과 내 '신속추진지원팀'을 신설하고 공동주택 재건축 사업의 초기 단계부터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신설은 서울시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재건축을 준비하는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중랑구에 따르면 올해 기준 재건축 연한인 30년을 충족한 공동주택은 25개 단지, 214개 동, 2만86세대에 달한다. 특히 신내1택지지구 내 10개 단지가 올해 모두 재건축 연한에 도달하면서 재건축 추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구는 신속추진지원팀을 중심으로 재건축 초기 단계부터 주민들에게 사업 절차와 제도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공공 행정 지원을 연계해 사업 추진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재건축 정비사업 전문가를 초청해 사업 절차와 관련 제도를 설명하는 '중랑 재건축 정비사업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에서 다루기 어려운 개별 사례와 주민들의 궁금증은 '주민과 함께하는 재건축 정비사업 포럼'을 통해 상담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맞춤형 소통도...

헤럴드경제 · 2026.07.02

중랑구, 공동주택 재건축 신속추진 전담조직 신설 - 헤럴드경제

민선 9기 공약 반영, 재건축 신속추진지원팀 신설... 교육·포럼·주민 소통 강화로 재건축 초기 행정지원 체계 구축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민선 9기 공약인 주거환경 개선과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7월 1일부터 주거개선과 내 ‘신속추진지원팀’을 신설하고 공동주택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서울시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재건축을 준비하는 공동주택을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지원을 강화해 재건축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2026년 기준 중랑구에서 재건축 연한(30년)에 도달한 공동주택은 25개 단지, 214개 동, 2만86세대다. 특히 신내1택지지구 10개 단지가 올해 모두 재건축 연한을 충족하면서 재건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구는 신속추진지원팀을 중심으로 사업 초기부터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공공의 행정 지원을 연계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재건축 정비사업 전문가를 초청해 사업 절차와 제도를 안내하는 ‘중랑 재건축 정비사업 교육’을 운영하고, 교육 과정에서 다루기 어려운 개별 사례와 궁금증은 ‘주민과 함께하는 재건축 정비사업 포럼’을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신아일보 · 2026.07.02

재건축·역세권 매수세 계속…서울 아파트값 73주 연속↑ - 신아일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이 7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재건축 추진 단지와 역세권 등 선호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졌지만 상승 폭은 지난주보다 다소 둔화했다. 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지난달 29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27%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해 2월 첫째 주 상승 전환한 이후 이번 주까지 73주 연속 오름세를 보인다. 이번 주 상승 폭은 지난주와 비교해 0.03%p(포인트) 줄었다. 부동산원은 재건축 추진 단지와 선호도가 높은 역세권, 대단지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매수 문의와 상승 거래가 이어지며 서울 전체적으로 가격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자치구별로는 25개 자치구 모두 가격이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도봉구가 0.3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동대문구와 성북구가 각각 0.36% 올랐다. 구로구 0.35%와 노원구 0.33%, 중랑구 0.32% 등이 뒤를 이었다. 강남권에서는 송파구와 강동구가 각각 0.32%, 0.28% 올랐고 강남구도 0.21% 상승했다. 지난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30% 오르며 73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상승 폭은 전주보다 0.05%p 축소됐다. 정주 여건이 좋은 역세권과 학군지 등 선호 단지를 중심으로 전세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상승 계약이 체결되면서 서울 전체가 오름세를 유지한 모습이다. 자치구별로는 성북구가 0.48%로...

머니투데이 · 2026.07.01

'민선9기' 서울 주요 구청장 '1호 결재' 보니…현장 안전·재건축 속도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민선9기 서울 주요 자치구청장들의 첫 업무는 재난 안전과 정비사업에 집중됐다. 용산·마포·도봉구청장은 민생 현장과 안전 체계를 먼저 점검했고, 강남·송파·성동·동작구청장 등은 관내 정비사업 추진을 1호 결재로 올렸다. 종로·서대문·중랑구청장 등은 일자리와 주민참여, 교육 현안을 우선순위에 뒀다. 첫 결재와 첫 현장 일정에는 향후 4년 구정 운영의 방향이 드러났다. 1일 서울 주요 자치구에 따르면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결했다. 잠실주공5단지는 서울 대표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곳이다. 사업시행계획인가는 재건축 사업의 구조와 권리관계를 구체화하는 단계다. 송파구는 정비사업 인허가 지원을 민선 9기 초반 핵심 업무로 배치했다. 동작구와 성동구도 정비사업 전담체계부터 세웠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취임 직후 '재개발·재건축 등 사업 촉진 방안'을 1호로 결재했다. 정비사업 구역별 사업촉진 TF를 꾸려 재개발·재건축 현장 관리 체계를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유보화 성동구청장도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신설 계획'을 1호 업무로 결재했다. 추진단은 외부 전문가와 함께 성수전략정비구역 등 주요 정비사업을 관리하고 주민 갈등 조정, 맞춤형 컨설팅 등 신속한 사업 추진을 뒷받침한다. 강남구와 광진구도 재건축·재개발 추진체계 정비를 서둘렀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구청장 직속 '강남 재건축...

헤럴드경제 · 2026.06.26

[인터뷰] 임규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지난 4년이 중랑 발전의 토대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12대 서울시의회 재선에 성공한 임규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26일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중랑구에서 태어나고 자란 임 부위원장은 지난 임기 동안 교통과 주거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랑도 서울답게”라는 목표 아래 추진해 온 사업들이 앞으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부위원장은 지난 4년간 지역에서 거둔 가장 의미 있는 성과로 면목선 도시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꼽았다. 면목선은 서울 동북권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그는 11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면목선 사업의 필요성과 조속한 추진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그는 “예타 통과는 큰 진전이지만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실제 착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국회 보좌진 경험도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국회에서 예산과 법안,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며 정책을 설계하고 관계기관을 설득하는 역량을 키웠고, 이러한 경험이 서울시의원으로서 정책 추진의 밑거름이 됐다고 설명했다. 새 임기의 핵심 과제로는 중...

B world · 2026.06.26

대구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컨설팅 지원 - B world

[THE 영상] 부산 천마산 복합 전망대 [THE영상] 눈-길 We See [THE 영상] 부산 국립해양박물관 [THE 영상] 부산 이기대 자연마당 [THE 영상] 대양정 보랏빛 입은 '아미동' '아미(ARMY)' 맞이 부산 천마산 복합전망대 개관 부산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시민 항의 커져 양정무 “신생아 1인당 1억 지급”…전북형 출산 공약 제시 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로 3선 확정…수도권 첫 기록 정비사업은 사업 규모가 크고 추진 기간이 길어 조합 운영과정에서 각종 민원과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컨설팅 대상은 설립 후 2년 이내 또는 시공자 선정 이전 단계의 재개발 재건축사업 조합을 중심으로 선정합니다. 컨설팅은 용역계약과, 조합 행정, 예산과 회계 등 조합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한국부동산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하면 됩니다. 아산시동물복지지원센터, 반려동물 문화교육 참여자 모집 불난 차에 뛰어든 천안 버스기사…소화기로 초기 진화 MG새마을금고,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에 차량 전달 천안시 '충남 정부혁신' 우수상…청년 버스기사 일자리 제공 세종시, 행안부 산림분야 합동평가 7년째 '우수' 중랑구 지하 작업장 화재… 인명 피해 없이 진화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5

상봉9구역, 최고 49층 아파트 999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중랑구 상봉9구역이 최고 49층 아파트 999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상봉9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위한 주민공람을 이달 25일까지 진행한다고 지난 11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상봉동 83-1번지 일대 상봉9구역은 면적이 2만8,526.6㎡로 앞으로 지하8~지상49층 999세대(임대 197세대 포함)와 오피스텔 308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사업시행자는 우리자산신탁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7호선 상봉역과 경의중앙선 상봉역·망우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상봉초, 면목초, 상봉중, 혜원여중, 혜원여고 등이 있다. 서울 중랑구 상봉9구역 [위치도=서울시 제공] 서울 중랑구 상봉9구역이 최고 49층 아파트 999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상봉9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위한 주민공람을 이달 25일까지 진행한다고 지난 11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상봉동 83-1번지 일대 상봉9구역은 면적이 2만8,526.6㎡로 앞으로 지하8~지상49층 999세대(임대 197세대 포함)와 오피스텔 308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사업시행자는 우리자산신탁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7호선 상봉역과 경의중앙선 상봉역·망우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상봉초, 면목초, 상봉중, 혜원여중, 혜원여고 등이 있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네이트 · 2026.06.14

당선 직후 현장속으로…구청장들 '민선 9기' 우선 과제 점검 - 네이트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추진 교통·현안 등 챙기며 새 임기 시동 민생복지 현장 찾아 목소리 청취 공약 이행·조직 정비해 준비 박차 6·3 지방선거가 끝난 지 열흘여가 지나면서 서울 자치구 구정도 민선 9기 체제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현직 구청장들은 선거 직후 곧바로 집무실로 북귀하거나 현장을 찾아 재건축·재개발, 교통, 복지, 민생경제 등 핵심 현안 점검에 들어갔다. 7월 1일 새 임기 시작을 앞두고 사실상 민선 9기 구정의 우선순위가 드러난 셈이다. 이번 선거에서 현직 구청장 12명이 다시 구민의 선택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3선에 성공했고,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재선 고지에 올랐다. 국민의힘에서는 이수희 강동구청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전성수 서초구청장, 서강석 송파구청장, 이기재 양천구청장, 김길성 중구청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이들의 첫 행보에서 가장 두드러진 키워드는 도시정비다. 낡은 주거지와 정비사업 현장이 많은 서울 자치구에서 재건축·재개발 추진 속도는 구정 성과를 가르는 주요 지표가 되고 있다. 주민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자산가치와도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연임 구청장들은 민선 9기 초반부터 정비사업 지원 체계 정비에 나섰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선거 직후 첫 결재로 구청장 직속 ‘찾아...

서울경제 · 2026.06.10

재개발 어려운 동네도 살린다…서울시 휴먼타운2.0 본격화 - 서울경제

재개발·재건축 추진이 쉽지 않은 노후 저층주거지에도 새로운 정비 해법이 본격 도입된다. 서울시가 종로구 옥인동과 명륜3가, 중랑구 망우동 일대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주민 주도의 자력 정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9일 제9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휴먼타운2.0 사업 대상지인 종로구 옥인동 47번지 일대, 종로구 명륜3가 1-1061번지 일원, 중랑구 망우동 422-1번지 일원 등 3곳에 대한 특별건축구역 지정안을 통과시켰다고 10일 밝혔다. 휴먼타운2.0은 다가구·다세대주택이 밀집한 노후 저층주거지의 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규모 재개발 방식 대신 주민들이 개별 또는 공동으로 주택을 신축·개량할 수 있도록 건축 규제를 완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이들 지역은 개별 필지 단위로 건축할 경우 사업성이 낮아 정비가 쉽지 않았다. 서울시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건축계획이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충족할 경우 건폐율과 용적률, 조경 기준, 대지 안 공지 등 각종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옥인동과 명륜3가에는 건축물 높이 제한 완화도 적용된다. 서울시는 향후 리모델링 활성화구역과 건축협정 집중구역 등을 추가 지정해 휴먼타운2.0의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규모 철거 중심 정비사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저층주거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비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이날 역세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사업도 함께 통과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9

중화우성타운, 재건축 추정비례율 101.24%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중랑구 중화동 우성타운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101.24%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0층 아파트 219세대로 탈바꿈된다. 구는 중화동 우성타운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경미한)변경 결정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 4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중화동 195-2번지 일대 중화동 우성타운은 면적이 1만388㎡로 용적률 250.69%를 적용해 최고 20층 아파트 219세대(공공주택 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98세대에서 121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1.24%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402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589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803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7억9,000만원 △74㎡ 9억4,000만원 △84㎡ 10억원 △115㎡ 12억8,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7호선·경의중앙선 상봉역과 7호선 중화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상봉초, 중흥초, 묵동초, 장안중, 상봉중, 중랑중, 중화고 등이 있다. 중랑천과 봉화산도 인접해 있다. 서울 중랑구 중화우성타운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중랑구 중화동 우성타운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101.24%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0층 아파트 219세대로 탈...

네이트 · 2026.06.07

전셋집 품귀…재건축 시작하면 어디로 가나요?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 네이트

최근 서울 전세시장이 심상치 않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난 뒤 전세 물건이 빠르게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서울 외곽지역의 전·월세 물건 감소폭이 더 큽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월세 물건은 3만3244건으로, 1년 전 같은 기간 4만5639건보다 27.2% 줄었습니다. 성북구는 77.4%, 중랑구는 74.1%, 구로구는 68.6%, 노원구는 67.4%, 관악구는 65.1%, 도봉구는 64.0%, 강북구는 63.0% 감소했습니다. 서민과 실수요자가 상대적으로 많이 찾던 지역부터 전세 선택지가 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세 물건이 줄어든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해 기존 집에 계속 머무는 임차인이 늘었고, 실거주 의무와 전세대출 규제도 임대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주택자가 내놓은 물건 상당수가 실수요자의 매매로 이어져 전세로 나올 집 자체가 줄었습니다. 가격도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공표한 올해 3월 서울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격은 전월보다 1.36% 올랐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8.82%입니다. 권역별로는 도심권을 제외한 전 권역에서 전세 실거래가격이 상승했고, 동북권이 2.14%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이어 서북권 1.24%, 동남권 1.08%, 서남권 1.05% 순으로 올랐습니다. 문제는 앞...

한국경제 · 2026.06.07

전셋집 품귀…재건축 시작하면 어디로 가나요? [최원철의 미래집] - 한국경제

전셋집 품귀…재건축 시작하면 어디로 가나요? [최원철의 미래집] 최원철 입력 2026.06.08 06:30 수정 2026.06.08 06: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경닷컴 더 머니이스트 최근 서울 전세시장이 심상치 않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난 뒤 전세 물건이 빠르게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서울 외곽지역의 전·월세 물건 감소폭이 더 큽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월세 물건은 3만3244건으로, 1년 전 같은 기간 4만5639건보다 27.2% 줄었습니다. 성북구는 77.4%, 중랑구는 74.1%, 구로구는 68.6%, 노원구는 67.4%, 관악구는 65.1%, 도봉구는 64.0%, 강북구는 63.0% 감소했습니다. 서민과 실수요자가 상대적으로 많이 찾던 지역부터 전세 선택지가 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세 물건이 줄어든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해 기존 집에 계속 머무는 임차인이 늘었고, 실거주 의무와 전세대출 규제도 임대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주택자가 내놓은 물건 상당수가 실수요자의 매매로 이어져 전세로 나올 집 자체가 줄었습니다. 가격도 이미 움직이고...

한국금융신문 · 2026.06.04

이기재 양천구청장 재선…목동 재건축 완성에 방점 [6·3 지방선거] - 한국금융신문

이기재 양천구청장 당선인./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기재 양천구청장 재선…목동 재건축 완성에 방점 [6·3 지방선거]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지방선거 #양천구 #이기재 #당선인 #구청장 서강석 송파구청장 재선 성공…송파 미래도시 구상 가속 [6·3 지방선거] 류경기 후보, 3선 중랑구청장으로 확정…'공교육 도시 조성' 추진 [6·3 지방선거] 유보화 민주당 후보,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 [6·3 지방선거] '도시개발·생활정치 전면에' 김경대 앞세운 국민의힘…후보군 살펴보니 [6·3 지방선거] 박강수 앞세운 국민의힘…마포 수성 나설 후보군은 [6·3 지방선거] 서강석 송파구청장 재선 성공…송파 미래도시 구상 가속 [6·3 지방선거] 류경기 후보, 3선 중랑구청장으로 확정…'공교육 도시 조성' 추진 [6·3 지방선거] 유보화 민주당 후보,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 [6·3 지방선거] '도시개발·생활정치 전면에' 김경대 앞세운 국민의힘…후보군 살펴보니 [6·3 지방선거] 박강수 앞세운 국민의힘…마포 수성 나설 후보군은 [6·3 지방선거]

폴리뉴스 Polinews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 본격화…1,280세대 역세권 단지 조성 - 폴리뉴스 Polinews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사업에 참여하며 정비사업 확대에 나선다. 대신자산신탁은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와 자금조달 전략 수립 등 정비사업 전반에 걸친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중화6구역은 서울 지하철 7호선 중화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를 갖춘 지역으로, 중랑천과 중화수경공원 등 자연환경도 함께 누릴 수 있는 주거지다. 재개발이 완료되면 총 1,28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구역은 서울시가 적용하는 사업성 보정계수 1.7을 적용받아 사업성이 개선된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토지등소유자의 분담금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확보 등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중화6구역은 서울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고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우수한 입지의 사업지"라며 "그동안 축적한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랑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 전 과정에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관리 체계를 구축해 토지등소유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사업 수익...

네이트 · 2026.06.02

대신신탁, 중화6구역 재개발 참여…1280세대 조성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서울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와 김동식 중화6구역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사업 추진준비위원장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대신자산신탁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재개발이 이뤄질 경우, 중화역 인근

데일리안 · 2026.06.02

대신신탁, 중화6구역 재개발 참여…1280세대 조성 - 데일리안

재개발이 이뤄질 경우, 중화역 인근 노후 주거지는 향후 128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2일 대신자산신탁에 따르면, 회사는 서울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와 자금조달 전략 수립 등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지원을 맡게 된다. 중랑천과 중화수경공원 등을 갖춘 주거 환경을 바탕으로 재개발 이후 총 128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1.7이 적용되는 구역으로 주민 분담금 부담을 낮출 수 있어 사업 추진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중화6구역은 우수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춘 사업지"라며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랑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화6구역과 사업 추진 업무협약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신자산신탁은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김동식)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앞으로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 지정을 거쳐 사업관리, 자금조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앞서 중화6구역은 지난 4월 2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중랑구 중화동 309-3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4만5,566.4㎡다. 여기에 용적률 299.63% 및 건폐율 20.15%를 적용해 최고 35층 1,28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1,280세대 중 임대주택은 243세대가 포함됐다. 이 일대는 제1종, 제2종7층, 제2종일반주거지역이 혼재된 곳이다. 정비계획 수립과 함께 제2종7층 일부인 6,114㎡를 제외한 전체 면적 3만9,452.4㎡가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되면서 재개발 여건이 향상됐다. 아울러 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1.7을 적용받으면서 수익성도 개선됐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중화6구역은 서울 중심지라는 지리적 장점과 우수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춘 사업지”라며 “사업 전 과정에서 투명하고 책임있는 관리로 토지등소유자 분담금을 줄이고 중랑구 대표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식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장도 “대신자산신탁과 협력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며 “추진준비위원회도 신속한 재개발을 위해 토지등소유자 여러분들과 협력해 나갈 것”...

연합뉴스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MOU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대신자산신탁은 서울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MOU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 자금조달 전략 등 정비사업 전 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사업 전 과정에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관리로 토지 등 소유자의 분담금을 줄이고 최대 사업이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대신자산신탁,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MOU [대신자산신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6.3 지선] '국회의원에서 기초의원으로'…손혜원 당선 부산 아파트 화단서 모자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태권도 명예 10단된 교황…'도복입고 테니스?' 농담에 웃음 "전쟁 통해 전쟁 배워"…佛 군인들의 이란 드론 요격기 지역 주민 돈 빌리고 잠적 의혹…방송인 출신 前서울시의원 송치 '푸바오 동생' 쌍둥이 판다 올겨울 중국 귀환 초읽기 시내버스서 고교생이 중학생에 흉기 휘둘러…경찰에 자수 광주 광산구, '피살 여고생 돕다가 중상' 고교생 의사상자 신청 1 / 2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영상] "민주 11곳·국힘 1곳 승리"…방송 3사 출구조사 발표 순간 [영상] '격전지' 부산 북갑 보선서 무소속 한동훈 당선 [영상] 국민의힘 추경호, 민주당 김부겸 꺾고 대구시장 당선 "와아!" 환호 vs '눈 질끈'…출구조사 발표 순간 월드컵 코앞인데…멕...

매일경제 마켓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MOU - 매일경제 마켓

장중 6% 급등하며 ‘37만원 터치’2387조원으로 메타·테슬라 제쳐삼성전자가 장초반 주가 급등세에 힘입어 메타와 테슬라를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9위에 올랐다.2일 글로벌 기업 시가총액 집계 사이트 컴퍼니즈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장중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1조5760억 달러(약 2387조원)로 글로벌 9위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글로벌 시총 순위 11위를 기록...

컨슈머타임스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위와 MOU 체결 - 컨슈머타임스

컨슈머타임스=김예령 기자 |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사업 지원에 나선다. 2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와 자금조달 전략 등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지원을 맡을 예정이다. 중화6구역은 서울지하철 7호선 중화역 인근 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중랑천과 중화수경공원 등을 갖춘 지역이다. 향후 재개발을 통해 총 1280세대 규모의 중대형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해당 구역은 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1.7을 적용받아 주민 분담금 부담을 낮출 수 있어 사업 추진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 등 관련 절차도 속도감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중화6구역은 서울 중심지라는 지리적 장점과 우수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춘 사업지인만큼 당사의 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랑구 대표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킬 것"이라며 "사업 전 과정에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관리로 토지등소유자의 분담금을 줄이고 최대 사업이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식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장은 "대신자산신탁의 다수 정비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며...

뉴시스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위와 MOU - 뉴시스

[서울=뉴시스](사진 왼쪽부터)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와 김동식 중화6구역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사업 추진준비위원장이 서울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신증권 제공) 2026.06.02. [email protected]

인더뉴스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화6구역 1280세대 재개발 사업 추진 - 인더뉴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정비사업 확대에 나섰습니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사업관리와 자금조달 전략 수립 등 정비사업 전 과정에 걸친 지원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중화6구역은 서울 중랑구 일대에 위치한 재개발 사업지입니다. 서울지하철 7호선 중화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중랑천과 중화수경공원 등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향후 재개발이 완료되면 해당 구역은 총 1280세대 규모의 중대형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특히 해당 사업지는 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1.7을 적용받아 주민들의 분담금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 추진 속도 역시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 등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최근 서울 주요 도심 재개발 사업지에서 신탁방식 정비사업 도입 사례가 늘어나면서 사업 안정성과 자금관리 투명성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중화6구역은 서울 중심지라는 지리적 장점과 우수한 교통·교육·생활 인...

네이트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 MOU 체결 - 네이트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2일 서울시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MOU로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 자금조달 전략 등 정비사업 전 과정에 걸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중화6구역은 서울지하철 7호선 중화역이 인접한 역세권 입지에 중랑천과 중화수경공원을 품고 있다. 추후 재개발을 통해 총 1280세대 규모의 중대형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해당 구역은 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1.7을 적용받아 주민들의 분담금 부담을 낮춰 보다 신속한 개발이 기대된다고 대신자산신탁 측은 설명했다.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 등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중화6구역은 서울 중심지라는 지리적 장점과 우수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춘 사업지인 만큼 당사의 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랑구 대표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킬 것"이라며 "사업 전 과정에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관리로 토지등소유자의 분담금을 줄이고 최대 사업이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식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장은 "대신자산신탁의 다수 정비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며 "추진준비위원회도 신속한 재개발을 위해 주민 및 토지등소유자들과 협력해 나갈 것...

뉴스핌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 MOU 체결 - 뉴스핌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2일 서울시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MOU로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 자금조달 전략 등 정비사업 전 과정에 걸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중화6구역은 서울지하철 7호선 중화역이 인접한 역세권 입지에 중랑천과 중화수경공원을 품고 있다. 추후 재개발을 통해 총 1280세대 규모의 중대형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해당 구역은 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1.7을 적용받아 주민들의 분담금 부담을 낮춰 보다 신속한 개발이 기대된다고 대신자산신탁 측은 설명했다.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 등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중화6구역은 서울 중심지라는 지리적 장점과 우수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춘 사업지인 만큼 당사의 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랑구 대표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킬 것"이라며 "사업 전 과정에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관리로 토지등소유자의 분담금을 줄이고 최대 사업이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식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장은 "대신자산신탁의 다수 정비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며 "추진준비위원회도 신속한 재개발을 위해 주민 및 토지등소유자들과 협력해 나갈 것...

파이낸셜뉴스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화6구역 재개발 MOU 체결 - 파이낸셜뉴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서울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와 자금조달 전략 등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중화6구역은 서울지하철 7호…

스마트투데이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 업무협약 - 스마트투데이

대신증권 계열 대신자산신탁은 서울시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 자금조달 전략 등 정비사업 전 과정에 걸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중화6구역은 서울지하철 7호선 중화역이 인접한 역세권 입지에 중랑천과 중화수경공원을 품고 있다. 추후 재개발을 통해 총 1280세대 규모의 중대형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해당 구역은 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1.7을 적용 받아 주민들의 분담금 부담을 낮춰 보다 신속한 개발이 기대된다.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 등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중화6구역은 서울 중심지라는 지리적 장점과 우수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춘 사업지인만큼 당사의 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랑구 대표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증권 계열 대신자산신탁은 서울시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 자금조달 전략 등 정비사업 전 과정에 걸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중화6구역은 서울지하철 7호선 중화역이 인접한 역세권 입지에 중랑천과 중화수경공원을 품고 있다. 추후 재개발을 통해 총 1280세대 규모의 중대형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해당...

v.daum.net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 업무협약 체결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서울시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 자금조달 전략 등 정비사업 전 과정에 걸친 지원에 나선다. 중화6구역은 서울지하철 7호선 중화역이 인접한 역세권 입지에 중랑천과 중화수경공원을 품고 있다. 추후 재개발을 통해 총 1280세대 규모의 중대형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해당 구역은 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1.7을 적용받아 주민들의 분담금 부담을 낮춰 보다 신속한 개발이 기대된다.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 등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김동식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장은 "대신자산신탁의 다수 정비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며 "추진준비위원회도 신속한 재개발을 위해 주민 및 토지등소유자들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중화6구역은 서울 중심지라는 지리적 장점과 우수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춘 사업지인만큼 당사의 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랑구 대표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킬 것"이라며 "사업...

네이트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 업무협약 체결 - 네이트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서울시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 자금조달 전략 등 정비사업 전 과정에 걸친 지원에 나선다. 중화6구역은 서울지하철 7호선 중화역이 인접한 역세권 입지에 중랑천과 중화수경공원을 품고 있다. 추후 재개발을 통해 총 1280세대 규모의 중대형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해당 구역은 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1.7을 적용받아 주민들의 분담금 부담을 낮춰 보다 신속한 개발이 기대된다.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 등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김동식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장은 "대신자산신탁의 다수 정비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며 "추진준비위원회도 신속한 재개발을 위해 주민 및 토지등소유자들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중화6구역은 서울 중심지라는 지리적 장점과 우수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춘 사업지인만큼 당사의 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랑구 대표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킬 것"이라며 "사업 전 과정에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관리로 토지등소유자의 분담금을 줄이고 최대 사업이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트래커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화6구역 재개발 MOU 체결 - 더트래커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 자금조달 전략 등 정비사업 전 과정에 걸친 지원에 나선다. 2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대신자산신탁은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당 구역은 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1.7을 적용받아 주민들의 분담금 부담을 낮춰 보다 신속한 개발이 기대된다.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 등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의 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랑구 대표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킬 것”이라며 “사업 전 과정에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관리로 토지등소유자의 분담금을 줄이고 최대 사업이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conomy > Securities 대신자산신탁, 중화6구역 재개발 MOU 체결 강혜림 기자 승인 2026.06.02 09:09 0 서울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서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와 김동식 중화6구역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사업 추진준비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신증권 제공] 더트래커 = 강혜림 기자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 자금조달 전략 등 정비사업 전 과정에 걸친 지원에 나선다. 2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대신자산신탁은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한국경제 · 2026.06.02

대신자산신탁,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 업무협약 체결 - 한국경제

그룹 세븐틴의 '출장 십오야' 상품 뽑기로 시작된 '나나투어'가 방송일을 확정 지었다.세븐틴은 18일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 대신자산신탁,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6.06.02 09:00 수정 2026.06.02 09:00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서울시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로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 자금조달 전략 등 정비사업 전 과정에 걸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중화6구역은 서울지하철 7호선 중화역이 인접한 역세권 입지에 중랑천과 중화수경공원을 품고 있다. 추후 재개발을 통해 총 1280세대 규모의 중대형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해당 구역은 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1.7을 적용 받아 주민들의 분담금 부담을 낮춰 보다 신속한 개발이 기대된다. 중화6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 등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중화6구역은 서울 중심지라는...

경향신문 · 2026.06.01

서울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정원오 “재건축 간담회” 오세훈 “사생결단 유세” - 경향신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중랑구 우림시장 인근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 6·3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1일 서울시장 여야 후보들은 서울 전역을 누비며 총력전에 나섰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보수세가 강한 강남 3구와 용산구에서 재건축 공급 활성화를 강조했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진보세가 강한 노원·도봉·강북구를 ‘글로벌 톱3 도시’ 전진기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오 후보 선거 지원을 둘러싼 공방도 이어졌다. 정 후보는 이날 ‘한걸음 더 끝까지’라는 이름의 유세로 서울 9개 자치구를 방문했다. 오전 6시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시장을 시작으로 서울역 출근 인사, 돈의동 쪽방촌 방문 일정 등을 소화했고 오후에는 강남 3구와 용산구에서 재개발·재건축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의지를 강조했다. 정 후보는 서울역 출근 인사에서 “서울 디스카운트의 핵심은 안전 불감증, 무능, 무책임한 오세훈 시장의 시정”이라며 “이를 극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후보는 ‘48시간 사생결단 유세’를 내걸고 이날 12개 자치구를 돌았다. 1시간 간격으로 집중 유세를 펼쳐 남은 이틀 안에 25개 자치구를 모두 돈다는 계획이다. 오 후보는 도봉구 유세에서 “지난 5년간 서울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

미디어이슈 · 2026.05.29

오늘의 서울 - '재건축 3곳 통합심의 통과... 폭염 대비 스마트 쉼터 확대' - 미디어이슈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서울 전역에서 정비사업 통합심의가 속도를 내며 주거 환경 개선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폭염 대비 인프라 확충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복지망 구축 등 여름철 주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력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통합심의를 통해 방화5구역 1,665세대, 흑석2구역 1,045세대, 목동6단지 2,170세대 등 총 4,300여 세대 규모의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에 대한 청신호를 켰다. 이번 결정으로 노후 주거지의 정비가 가속화될 전망이며, 각 단지는 친환경 주거 환경과 지역사회 공유형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한편, 여름철 재난 예방을 위해 서울시는 건설 현장 및 고가·교량 시설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7월 말까지 실시하며 안전망을 강화한다. 은평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폭우 대응 훈련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했으며, 중랑구는 용마폭포공원 인근에 스마트쉼터를 추가 설치하여 시민들의 쾌적한 이동을 돕는다. 동대문구는 친환경 생분해 종량제봉투를 도입해 폐기물 관리의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강북구와 금천구 등은 지역 내 숲길과 명소를 활용한 환경 조성 및 문화재 보호에 힘쓰고 있다. 서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치구별 지원책도 잇따른다. 관악구는 신속 계약과 조기 집행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업체들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봉천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통해 서남권 복합...

엔지니어링데일리 · 2026.05.29

사가정역세권,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심의 통과 - 엔지니어링데일리

29일 서울 중랑구는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정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에 따라 6만9,712.7㎡ 면적이 정비구역으로 신규 지정됐다. 이 중 3개 획지 5만4,437.60㎡에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0층, 16개동, 총 2037가구 규모 공동 주택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상지 남북 방향을 지나는 사가정로49길은 기존 8m에서 10m로 확장될 예정이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엔지니어링데일리) 정원기 기자 = 사가정역세권 재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29일 서울 중랑구는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 (엔지니어링데일리) 정원기 기자 = 오송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9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충북개발공사와 오송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 ... (엔지니어링데일리) 이명주 기자 = 삼성역 GTX 승강장 시공 오류에 대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29일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삼성역 GTX 지하 승강장 시공 사... (엔지니어링데일리) 정원기 기자 = 서울시가 비역세권 지역 개발을 지원한다.29일 서울시는 대...

하우징타임즈 · 2026.05.29

사가정역세권 재개발사업,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 계획 수립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서울시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중랑구 면목동 572-1번지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하여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7호선 사가정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강남권(논현, 강남구청 등)으로 30분 내외에 진입이 가능하며, 인근에 동부간선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 도심 및 경기 북부·남부로의 이동이 용이한 지역이다. 특히 대상지 주변으로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모아타운 등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이 대대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정비구역 69,712.7㎡를 신규 지정하고, 총 4개 획지 중 3개 획지에는 지하4층부터 지상40층에 걸쳐 16개동 규모로 아파트 총 2,037가구(장기전세주택 567가구, 재개발임대주택 137가구)를 건립할 예정이다. 장기전세주택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정비사업 목표는 도시 맥락을 잇는 소통과 조화로 공공성을 확보하고, 주변지역과 조화로운 경관을 형성 등 공공성 확보를 통한 주거단지 조성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으로 기존 까치 어린이공원과 연계하여 약 7,123.8㎡ 규모의 공원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기존 상권을 고려하여 사가정역과 인접한 남측 가로변으로 근린생...

더코리아 · 2026.05.27

7호선 사가정역세권에 40층 대단지 우뚝… 중랑구 면목동 재개발 가속화 > 뉴스 - 더코리아

이번 심의 통과로 약 6만 9,712㎡ 면적이 정비구역으로 새롭게 지정됐다. 이곳에는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40층 높이의 아파트 16개 동, 총 2,037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체 공급 물량 가운데 장기전세주택 567세대와 재개발임대주택 137세대가 포함되어 서민 주거 안정에 기여하게 된다. 특히 장기전세주택 물량의 절반은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인 '미리내집'으로 배정해 젊은 층의 유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도시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기반시설도 대폭 확충한다. 기존 까치어린이공원을 넓혀 약 7,123㎡ 규모의 대형 공원을 새롭게 조성하며, 사가정역과 이어지는 남측 거리에는 근린생활시설을 길게 배치해 주변 상권과 연계한 활성화를 노린다. 단지 남북을 관통하는 사가정로49길은 기존 8m에서 10m로 도로 폭을 넓혀 보행자들이 안전하고 여유롭게 통행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경관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중랑천에서 용마산으로 이어지는 바람길인 통경축을 확보해 탁 트인 도시 경관을 연출하는 한편, 주변의 기존 중·저층 주거지와 위화감이 생기지 않도록 아파트 층수를 다채롭게 배치하는 변화감 있는 층고 계획을 도입했다. 현재 인근에서는 면목역세권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여러 정비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면목동 일대의 주거 환경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중랑구청 관계자는 이번 정비계획 통과가 사가정역 일대...

헤럴드경제 · 2026.05.27

중랑구 면목동 572-1 사가정역세권 재개발(2037세대) 정비계획 심의통과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중랑구 면목동 572-1번지 일대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지난 20일 서울시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정가결됐다. 대상지는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 인근에 위치해 강남권 접근성이 높고, 동부간선도로와도 가까워 교통 여건이 우수한 지역이다. 이번 심의 통과에 따라 6만9712.7㎡ 면적이 정비구역으로 신규 지정되며, 이 중 3개 획지 5만4437.60㎡에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0층, 16개 동, 총 203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조성될 예정이다. 공급 세대에는 장기전세주택 567세대와 재개발임대주택 137세대가 포함된다. 특히 장기전세주택의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공급돼 젊은 세대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 휴식 공간과 기반시설도 함께 확충된다. 기존 까치어린이공원과 연계해 약 7123.8㎡ 규모의 공원을 새롭게 조성, 사가정역과 인접한 남측 가로변에는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기존 상권과의 연계 및 가로 활성화를 도모한다. 대상지 남북 방향을 지나는 사가정로49길은 기존 8m에서 10m로 확장해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또 중랑천과 용마산을 잇는 통경축을 확보해 자연환기와 도시경관을 고려, 인접한 중·저층 주거지와 조화되도록 변화감 있는 층고 계획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지 주변에는 면목역세권 장기...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6

면목10구역, 내달 22일까지 재개발 정비계획 재공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중랑구 면목10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959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면목10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안에 대해 내달 22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1일 공고했다. 지난해 12월 공고된 정비계획에 대해 올 4월 10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면목5동 174-1번지 일대 면목10구역은 면적이 3만5,969.7㎡로 최고 35층 아파트 959세대(공공 16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첫 공람 때보다 세대수가 12세대 줄었다. 다만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사업성 보정계수(1.52)를 적용해 사업성을 개선했다. 지난달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고, 김점곤 위원장이 사업을 이끌고 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중랑초, 중목초, 면동초, 휘봉초, 전동중, 휘경여중, 휘봉고, 휘경여고 등이 있다. 중랑천과 배봉산, 면목체육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중랑구 면목10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위치도=서울시 제공] 서울 중랑구 면목10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959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면목10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안에 대해 내달 22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1일 공고했다....

CBC뉴스 · 2026.05.24

오세훈, 성동 재개발 현장서 정원오 비판…강동·중랑 맞춤 공약 발표 - CBC뉴스

[CBC뉴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4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구청장을 지낸 성동구 재개발 현장을 찾아 준공 지연 문제를 부각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오 후보는 이날 ‘굿당 논란’이 제기된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17년간 재개발을 기다려온 주민들을 실망시킨 행정”이라며 “이런 방식으로 서울 전역 578곳의 정비사업을 책임질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다. 정 후보가 “임기 중 지정된 정비구역 준공 사례가 0건이라는 주장은 허위”라고 반박한 데 대해서도 재반박했다. 오 후보 측은 “정 후보가 성과로 언급한 사업은 임기 이전에 지정된 구역”이라며 “과거 지정 사업을 업적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강동구와 중랑구 맞춤형 공약도 발표했다. 강동구 공약으로는 ▲9호선 신강일역 급행·일반열차 동시 운행 ▲5호선 상일동발·8호선 암사발 열차 증차 ▲강동구민회관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 등을 제시했다. 중랑구에는 ▲면목선 조기 착공 및 동북권 철도망 강화 ▲하월곡동~신내동 북부간선도로 지하화 ▲SH공사 사옥 이전 및 신내차량기지 일대 통합개발 등을 약속했다.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서울 지역 사찰 방문 일정도 소화했다. 성북구 길상사와 종로구 묘각사를 찾았고, 조계사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뒤 서대문구 봉원사에서 오찬을 했다. 오후에는 강동구 둔촌동 전통시장과 둔촌동역 사거리, 중랑구 동원시장과 면목역광장, 잠수교 뚜...

공감신문 · 2026.05.24

오세훈 "행당7구역 재개발 지연, 성동구 엉터리 행정 탓" 강력 비판 - 공감신문

[공감신문] 정재은 기자=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최근 성동구의 행당7구역을 방문하여 재개발 지연 문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는 지난해 입주가 시작된 후에도 어린이집 건립이 이루어지지 않아 준공 승인이 늦어져 주민들이 부동산 등기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오 후보 측에 따르면, 성동구 행당7구역은 지난해 성동구의 안내에 따라 어린이집 건립 대신 현금 17억원을 기부채납했으나, 성동구가 관련 규정을 잘못 해석했다며 돌연 돈을 반환하고 어린이집을 지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대해 오 후보는 “이런 엉터리 행정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재개발 문제의 책임을 물었다. 또한, 오 후보 측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성동구청장 임기 동안 재개발이 진행된 사례가 없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이어 "정 후보가 준공했다고 주장하는 정비사업들은 정 후보 임기 이전에 지정된 것으로, 오세훈 시장의 업적을 가로채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오 후보는 이날 중랑구와 강동구를 방문해 맞춤형 공약도 발표했다. 강동구에 대해서는 9호선 신강일역 급행·일반열차 동시 운행, 5호선 상일동발·8호선 암사발 열차 증차, 강동구민회관 복합문화 체육시설 건립 등을 약속했다. 중랑구 공약으로는 면목선 조기 착공, 동북권 철도망 강화, 북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SH공사 사옥 이전과 신내차량기지 통합개발 등을 내놓았다. 한편,...

뉴시스 · 2026.05.24

오세훈 "정원오, 무능·엉터리 행정으로 재개발 참사…토론서 진실 말하라"(종합) - 뉴시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서울 강동구 둔촌역 전통시장에서 상인들과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5.24. [email protected]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찾아 "서울 전역 재개발·재건축 맡길 수 없어" 정 후보 정비사업 '0건' 반박에 "거짓말쟁이 강동·중랑구서 거리 유세…맞춤형 공약 내놔

한국경제 · 2026.05.21

장미·주공5 '1.1만가구 재건축'…잠실 스카이라인 바뀐다 - 한국경제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을 시작으로 주요 프리미엄 단지에 아트 수장고를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수장고는 미술관, 박물관 등에 설치하는 예술품 보관시설로 온습도 유지, 보안 등을 위한 특수 설비를 갖춘 공간이... 중랑구 면목동, 관악구 봉천동, 마포구 신수동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 구역에 아파트가 속속 들어선다.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다섯 곳의 정비계획안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가정역세권 장... 서울시가 정체된 도심 재개발 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용적률과 높이 규제를 완화한다.서울시는 재정비촉진지구 내 재개발사업의 법적상한용적률을 최대 1.2배까지 확대하는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3차 개선안&rs... 장미·주공5 '1.1만가구 재건축'…잠실 스카이라인 바뀐다 입력 2026.05.21 17:22 수정 2026.05.21 17:22 지면 A29 잠실5단지, 사업시행 임박 주공5, 6411가구 대단지 예고 장미 1·2·3차도 정비계획 인가 '엘리트'·'르엘·아이파크' 등 랜드마크 세대교체 본격화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에 있는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장미1·2·3차 재건축 사업에 관심이 쏠린다. 잠실주공5단지는 사업시행인가를 앞두고 있고, 잠실장미1·2·3차는 올 초 정비계획이 확정됐다. 마주 보는 두 단지가 정비사업을 마무리하면 한강 변에 총 1만1000가구의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로 탈바꿈한다. 2000...

한국경제 · 2026.05.21

서울 면목·봉천·신수동 등 4500여 가구 공급 - 한국경제

서울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구간 공사와 관련해 철근 누락 사실 인지 후 국가철도공단 측에 총 6회에 걸쳐 총 51건의 공정 관련 사항을 지속적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여야가 서울시의 수도권급행철도(GTX)-A 삼성역 건설 공사의 철근 누락 책임을 두고 18일 국회에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서울시가 국가철도공단에 이미 세 차례 관련 내용을 전달했다"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 "국가유산청은 세운4구역에 대해 세계유산영향평가(HIA)를 명령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습니다."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4일 오전 세운상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유산청이 세운4구역에 법률상 ... 서울 면목·봉천·신수동 등 4500여 가구 공급 입력 2026.05.21 13:02 수정 2026.05.21 13:05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의결 7호선 사가정역세권에 2037 가구 재개발 봉천14구역은 1571가구 규모로 광흥창역세권에는 640가구 아파트 서울 중랑구 면목동, 관악구 봉천동, 마포구 신수동 등 재개발지에 4500여 가구 주택 이 공급된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5곳의 정비계획안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재개발 사업'은 서울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 인근 면목동 572의 1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0층, 16개 동 2037가구를 짓는 프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1

사가정역세권, 최고 40층 아파트 2,037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중랑구 사가정역세권이 최고 40층 아파트 2,037세대로 재개발된다. 시는 지난 20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면목동 572-1번지 일대 사가정역세권은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강남권으로 30분 내외에 진입이 가능하다. 또 인근에 동부간선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 도심 및 경기 북부·남부로의 이동이 용이한 지역이다. 특히 대상지 주변으로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모아타운 등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이 대대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사가정역세권은 구역이 6만9,712.7㎡로 총 4개 획지 중 3개 획지(5만4,437.6㎡)에 지하4~ 지상40층 아파트 16개동 2,037세대(장기전세주택 567세대, 재개발임대주택 13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장기전세주택 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기존 까치 어린이공원과 연계해 약 7,123.8㎡ 규모의 공원을 조성해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확보했으며, 기존 상권을 고려해 사가정역과 인접한 남측 가로변으로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했다. 또 기존 가로를 연결할 수 있도록 대상지 동서를 가로지르는 면목로 49길을 유지하고, 남북을 가로지르는...

v.daum.net · 2026.05.21

봉천14구역, 1천571세대로 재개발…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속도'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이 재개발을 통해 최고 27층, 1천571세대 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일대 재개발 사업을 비롯한 총 9개 안건을 처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봉천14구역은 봉천동 4-51번지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로, 지난 2008년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4년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22년 정비구역 지정 변경 등을 거쳐 작년 6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이곳은 최고 27층 이하, 용적률 299.99% 이하를 적용해 총 1천57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거듭난다. 이 가운데 236세대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된다. 중랑구 면목동 571-2번지 일대에서 추진하는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도 수정 가결됐다. 이 일대 6만9천712.7㎡가 정비구역으로 신규 지정되고, 사업 구역 내 4개 획지 중 3개 획지(5만4천437.60㎡)에는 지하 4층∼지상 40층, 16개 동 총 2천37세대가 공급된다. 이 밖에 마포구 신수동 광흥창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정비구역은...

네이트 · 2026.05.21

봉천14구역, 1천571세대로 재개발…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속도' - 네이트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이 재개발을 통해 최고 27층, 1천571세대 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일대 재개발 사업을 비롯한 총 9개 안건을 처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봉천14구역은 봉천동 4-51번지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로, 지난 2008년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4년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22년 정비구역 지정 변경 등을 거쳐 작년 6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이곳은 최고 27층 이하, 용적률 299.99% 이하를 적용해 총 1천57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거듭난다. 이 가운데 236세대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된다. 중랑구 면목동 571-2번지 일대에서 추진하는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도 수정 가결됐다.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일대 6만9천712.7㎡가 정비구역으로 신규 지정되고, 사업 구역 내 4개 획지 중 3개 획지(5만4천437.60㎡)에는 지하 4층∼지상 40층, 16개 동 총 2천37세대가 공급된다. 이 밖에 마포구 신수동 광흥창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정비구역은 최고 35층, 640세대 아파트로, 서초구 반포동 591-1번지 일대 강남원효성빌라는 지상 5층, 132...

연합뉴스 · 2026.05.21

봉천14구역, 1천571세대로 재개발…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속도'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이 재개발을 통해 최고 27층, 1천571세대 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일대 재개발 사업을 비롯한 총 9개 안건을 처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봉천14구역은 봉천동 4-51번지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로, 지난 2008년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4년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22년 정비구역 지정 변경 등을 거쳐 작년 6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이곳은 최고 27층 이하, 용적률 299.99% 이하를 적용해 총 1천57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거듭난다. 이 가운데 236세대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된다. 중랑구 면목동 571-2번지 일대에서 추진하는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도 수정 가결됐다. 이 일대 6만9천712.7㎡가 정비구역으로 신규 지정되고, 사업 구역 내 4개 획지 중 3개 획지(5만4천437.60㎡)에는 지하 4층∼지상 40층, 16개 동 총 2천37세대가 공급된다. 이 밖에 마포구 신수동 광흥창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정비구역은 최고 35층, 640세대 아파트로, 서초구 반포동 591-1번지 일대 강남원효성빌라는 지상 5층, 132세대 아파트로 거듭난다. 용산구 남영동 17-1번지 일대 남영동 4-1구역에는 재개발을 통해...

헤럴드경제 · 2026.05.21

봉천14구역, 1571가구 재개발 탈바꿈…광흥창·사가정역세권엔 장기전세주택 [부동산360]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이 최고 27층, 1571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재정비된다. 마포구 광흥창역세권, 중랑구 사가정역세권 일대에도 장기전세주택 등을 포함해 2677가구가 신규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관악구 ‘봉천1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경관심의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봉천14구역에는 최고 27층, 높이 86m 이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용적률은 299.99% 이하가 적용되며, 전체 공급 규모는 1571가구다. 이 가운데 공공주택은 236가구다. 대상지는 관악구 봉천동 4-51번지 일대 노후 저층주거지로 협소한 도로와 부족한 기반시설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봉천14구역은 2008년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뒤 2014년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22년 정비구역 지정 변경을 거쳤다. 이후 지난해 6월 2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이번 변경안은 사업시행계획인가 조건에 따른 국·공유지 무상양도 면적 변경 사항을 반영하고, 이에 맞춰 토지이용계획과 용적률 등을 조정하는 내용이다. 공공청사와 치안센터 등 기존 정비계획에 반영된 공공시설도 조성된다. 공공청사는 어린이집, 주민센터, 노인여가복지시설 등이 포함된 복합청사로 계획됐다. 치안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들어선다. 신수동 301-1번지 일대 지하...

한국경제 · 2026.05.18

건국대, 도시정비사업 전문가과정 주말반 개설 - 한국경제

서울 광진구와 중랑구 일대 저층 노후주거지를 모아타운(소규모 재개발) 방식으로 개발해 4000가구 넘는 주택을 공급한다. 대학가를 고려한 세대분리형 주택 도입, 전통시장과의 공존을 고려한 완충공간 조성 등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홍보관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홍보관은 서초구... 서울 은평구 증산역(지하철 6호선), 새절역(6호선) 일대에 29층 1906가구 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7일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증산5구역 주택... 건국대, 도시정비사업 전문가과정 주말반 개설 입력 2026.05.18 09:56 수정 2026.05.18 09:56 직장인·지방권 수강생 대상 토요일 집중 강의 방식으로 운영 법조·건설 등 전문가 강사진 참여 사진=건국대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원장 권택용)이 재개발·재건축 실무 전문가 양성을 위한 '도시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전문가과정 12기 주말반'을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도시정비법, 조합 운영, 사업시행인가, 감정평가, 신속통합기획, 매도청구 및 수용재결 등 도시정비사업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교육하는 전문 과정으로, 법조계·건설업계·도시계획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특히 토요일 집중 강의 방식으로 운영돼 바쁜 현대 직장인과 지방권 수강생들에게...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4.29

중화6구역, 최고 35층 아파트 1,280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중랑구 중화6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1,280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지난 3월 11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정가결된 이후 지난 2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중화동 309-39번지 일대 중화6구역은 이번 고시를 통해 최고 35층 아파트 1,280세대(임대 243세대 포함) 규모의 수변 중심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하우징헤럴드 · 2026.04.29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되며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지난 23일 최종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산경일보 · 2026.04.29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 - 산경일보

중랑구 중화동 309-39번지 일대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신속통합기획)’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지난 3월 11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정가결된 이후, 4월 2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다. 중화6구역은 이번 고시를 통해 지상 최고 35층, 총 1280세대(임대 243세대 포함) 규모의 수변 중심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중랑신문 · 2026.04.29

임규호 의원, "면목역세권 40층 2,200세대’ 재개발 확정 환영... “중랑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탄생됩니다” - 중랑신문

임규호 서울시의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이 지난 15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7호선 면목역에 인접한 8만㎡ 부지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0층 규모의 17개 동, 총 2,195세대의 대규모 주거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이 중 569세대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되어 무주택 시민들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예정이다.

문화일보 · 2026.04.28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본궤도…정비구역 지정·고시 - 문화일보

서울 중랑구 중화동 309-39번지 일대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신속통합기획)’이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중랑구는 해당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지난 3월 11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정가결된 이후, 4월 23일 최종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