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장위·신길…서울 강북 재개발 분양 대전 - 아시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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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서울 강북 주요 재개발 사업지에서 분양이 예고돼 있다. 동작구 노량진 드파인 아르티아, 성북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등 청약 대어들이 잇따라 분양에 나서는 것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1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오는 19일 드파인 아르티아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노량진2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SK에코플랜트가 한강 이남에서 처음으로 단독 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다. 동작구 노량진동 312-75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45층 2개동, 전용 59~109㎡ 총 404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17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노량진뉴타운은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핵심지로 현재 8개 구역에 약 9000가구 규모의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SK에코플랜트의 드파인을 비롯해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그 중에서도 SK에코플랜트가 공급하는 드파인은 2,6,7구역에 조성돼 대규모 SK 브랜드 타운이 탄생될 전망이다. 교통환경을 보면 바로 앞에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위치해 있다. 도보 거리에 지하철 1·9호선이 지나는 노량진역도 위치한다. 아울러 노량진초, 영화초를 비롯해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 초·중·고 모든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한다. 또 지역 내 명문으로 꼽히는 숭의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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