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의 다음 과제…시의원들 "생활 인프라 확충" - 딜라이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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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면서 앞으로 인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맞춰 이번에 당선된 시의원들은 학교와 문화시설 등 생활 인프라 확충을 주요 의정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최다혜 기자입니다. 신월곡1구역 입주가 시작되면 늘어난 학생 수를 기존 학교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신월곡1구역이) 3년 4년 뒤에 입주를 하기 시작하면 학령 인구가 그만큼 늘어날 거고 그러면 지금 있는 숭곡초등학교 갖고는 감당이 안 되거든요. 지금 구청·교육청은 31년도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조금 앞당겨서 30년도 말 정도에는 이렇게 개교를 할 수 있게끔" 강동길 의원은 정릉천과 월곡천 합류부 수변쉼터 조성사업의 서울시 예산을 확보한 데 이어, 사업이 예정대로 내년 안에 완공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 정릉천 월곡천에 우리 수변활력거점 조성을 지금 계획이 있어서 진행되고 있는데 그것을 계획대로 잘해서 내년 말 정도 되면 완공할 수 있도록 지금 그렇게 해서 잘 관리하겠습니다." 청년 비례대표를 거쳐 이번 선거에서 장위동과 석관동을 지역구로 재선에 성공한 이소라 서울시의원. 장위뉴타운 정비사업으로 학생 수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학교 부족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젊은 학부모님들 또 그런 입주민분들이 많이 들어오셔서 그런 교육, 학교, 여자 중학교 설립에 대한 그런 요구도 좀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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